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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죽다 살아온 제주 4·3 수형인들 70년만에 묻는다 “내 죄가 뭐냐” (170613)

목, 2017/07/06- 11:1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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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여년 동안 침묵 속에 살아온 이들, 4·3 수형인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98564.html#csidx0ed5ab1217e1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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