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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치안총수 행적 미화 ‘낯부끄러운 경찰박물관’ (170912)

화, 2018/01/30- 11:1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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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9122302005…"경찰박물관이 역대 치안총수를 소개하면서 경찰의 ‘반민족행위자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 습격 사건’을 주요 업적으로 내세웠다. 또 6월항쟁의 도화선이 된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은폐한 치안총수는 ‘솔직한 성품’이라고 표현했다. 미화·은폐·왜곡된 여러 소개글은 과거의 과오를 반성한다는 최근 경찰의 행보와 동떨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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