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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단독] ‘과거사 재심사건’ 책임자 505명을 공개합니다 (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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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단독] ‘과거사 재심사건’ 책임자 505명을 공개합니다 (2016.01.27)

익명 (미확인) | 수, 2016/01/2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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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벌인 범죄를 마지막으로 완성한 곳이 다름 아닌 대법원입니다.” 1981년 ‘진도 간첩단’ 조작 사건의 희생자 박동운(73)씨는 지난 13일 <한겨레>와 만나 연신 밭은기침을 하며 목소리를 쥐어짰다. ‘양승태 사법 농단’ 사건이 불거진 뒤 다른 피해자들은 대법원 앞으로 달려가 항의집회를 했다. 몸이 불편한 고령의 박씨는 멀리 전남 진도에서 홀로 울분을 삭이고 있다.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49191.html
목, 2018/06/2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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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88375.html"4·3 추념식이 열리는 날이면 제주4·3평화공원의 각명비와 행방불명인 표지석 앞에서 주름진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눈물을 훔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진실과 기억의 대상인 과거사가 70년 전의 일이었다고 유족들의 슬픔이 가벼워지지는 않는다. 더구나 3년 전의 세월호 참사는 생생한 현재의 일이다. 세월호 인양과 함께 참사의 진상 규명과 정의를 위한 기억하기는 이제 시작이다."
금, 2017/04/1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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