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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단독] ‘과거사 재심사건’ 책임자 505명을 공개합니다 (2016.01.27)
목, 2018/06/2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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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8/07/2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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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이러한 사법거래를, 반국가적인 재판 뒤집기와 사법농단을 획책했던 사건의 중심에도 역시나 김기춘 전 실장의 활약 역시 도드라졌다. 박 전 대통령의 의중을 모아 회의를 주재한 것도, 이를 보고한 것도 바로 이 '왕실장'이었다. 그랬던 김기춘 전 비서실장이 이제는 '배신'을 말한다. 이 회동과 관련 검찰에 '당시 박 전 대통령에게 보고하자 대법원과 이야기 하라고 직접 지시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즉, 행정부와 사법부의 지극히 부적절한 회동의 책임을 전적으로 박 전 대통령에게 떠넘기는 듯한 진술을 했다는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180819114800342
월, 2018/09/0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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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88375.html"4·3 추념식이 열리는 날이면 제주4·3평화공원의 각명비와 행방불명인 표지석 앞에서 주름진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눈물을 훔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진실과 기억의 대상인 과거사가 70년 전의 일이었다고 유족들의 슬픔이 가벼워지지는 않는다. 더구나 3년 전의 세월호 참사는 생생한 현재의 일이다. 세월호 인양과 함께 참사의 진상 규명과 정의를 위한 기억하기는 이제 시작이다."
금, 2017/04/1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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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557782&fbclid=IwAR0mlS…;과거 국가폭력에 의한 피해자 명예회복 및 국가배상과 관련 재판거래 의혹이 제기되면서 당정청이 해결방안 모색에 나섰다."
목, 2018/12/2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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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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