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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봉동문 지지후원금을 보내주신 동문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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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봉동문 지지후원금을 보내주신 동문들께 감사드립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6/01/25- 11:30

*박선봉동문 지지후원금을 모아주신 동문들께 감사드립니다. 

82학번, 국문과, 국악반, 정재경장학회를 중심으로 모인 후원금을 1월2일 오전에 면회후 박선봉동문의 부인인 조명희씨와 만나 식사후 잘 전달하였습니다. 조명희씨는 후원해 주신 동문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으며 이후 박동문이 열심히 활동하도록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박선봉에게 힘을 보태줍시다.

겨울치고는 춥지 않은 날씨인데 주변에서 마음을 얼어붙게 하는 소식이 많이 들려옵니다. 

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국문과 82학번 박선봉 동문이 지난 12월2일 구속되었습니다. 

시대가 30여년 전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듭니다. 

선봉이가 우리와 달리 오십 줄을 넘겨서도 고생을 하는 까닭은 던적스런 세상을 두 눈 똑바로 뜨고는 못 봐주는 그의 우직한 성격 탓이겠지요.


구속 영장에 적힌 박선봉의 혐의는 두 가지입니다. 일반교통방해와 특수공용물건손상입니다. 

구체적인 혐의 내용은, 지난 5월1일 노동절 집회 때 안국4거리에서 경찰 버스에 밧줄을 걸어 끌어당기는 시위대를 선동했다는 것입니다. 

경찰이 7개월 전쯤에 있었던 일을 이제와서 문제 삼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짐작할 수 있는 배경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11월14일 민중 총궐기 대회가 큰 파장을 일으킵니다. 불법 폭력 집회니 경찰의 과도한 폭력진입이니 논란이 벌어졌습니다. 

터키 G20 정상회의를 다녀온 박근혜 대통령이 11월24일 긴급 국무회의를 소집해 “테러단체들이 불법 시위에 섞여들어 국민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복면 시위는 못 하도록 해야 할 것이며 지금 IS도 그렇게 하지 않느냐?”라는 등 혼이 비정상적인 발언을 쏟아내자 검찰과 경찰이 실적 올리기에 눈이 뻘게집니다. 

경찰은 노동절 집회 때 채증 자료로는 협의 입증이 부족하자 11월27일 민주노총 경기본부를 압수수색해 보강 자료를 챙겨 사흘만에 박선봉을 비롯한 경기본부 전현직 간부 둘에 대한 구속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구속 전 박선봉은 새로운 삶을 모색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20여년 간의 노동운동을 접고 민요와 판소리 가르치는 일을 생업으로 삼겠다며 여러 준비를 해왔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지난 10월30일자로 민주노총 경기본부를 나와 지금까지 백수 신세로 지냈습니다. 그러다 박근혜 정권의 공안몰이에 유탄까지 맞은 것입니다.

박선봉의 협의 가운데 교통방해죄는 벌이 가볍지만 특수공용물건손상죄는 최고 징역 7년까지 때릴 수 있을 만큼 무겁습니다. 

요즘 검찰이나 경찰이 시국사건에서 툭 하면 꺼집어내는 죄목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박선봉의 인간됨이나 평소 행실로 봐서는 벌금 정도 맞고 나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러나 법원 판결이 나올 때까지 몇 개월 동안은 어쩔 수 없이 차가운 감방을 벗어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박선봉이가 건강하고 따뜻하게 수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하루라도 빨리 풀려나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새 삶을 가열차게 펼칠 수 있도록 친구들이 힘을 보태줬으면 합니다. 겨를이 나는 친구들은 면회를 가서 마음으로라도 따뜻한 겨울을 나게 위로해줍시다. 

아울러 모두 십시일반으로 정성을 모아서 전달했으면 합니다. 모금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우선 이곳에 공지합니다. 이 공지가 다른 경로로도 여러 친구들에게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박선봉의 수사 및 재판과 모금 진행 상황 등은 앞으로 파악되는 대로 계속 올리겠습니다.



계좌번호:하나은행 261-910006-98308(박순빈 명의)

*입금하면 곧바로 제 손전화(010-5416-2416)로 문자 메시지 보내주세요.

서강 민동 82학번 모임 심부름꾼 박순빈(82/영문)


*박선봉동문의 서클이였던 국악반은 총무 정자혜(010-9289-3336)동문이 후원금을 모으고 있어요.

*박선봉동문의 국문과는 최창호(010-2366-7783)동문이 후원금을 모으고 있어요.


<조명희씨와 박선봉동문 면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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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진보적 기독교를 대표해 활동했던 권오성(71/전자)목사가 요즘은 CBS 방송국 내에 있는 CBS교회에서 설교만 인도하고 있다고 한다. 연락처는 010-3797-8226이다.


문성근(72/경영) 동문이 1월 10일부터 새 영화 촬영에 들어가 총회에 오지 못했다. 영화 촬영 외에도 과거 백만민란의 주역으로 전국을 돌며 서명운동을 했던 문동문은 최근 진보운동의 온라인 플랫폼을 지향하는 ‘시민의 날개’ 이사장을 맡고 있었으나 1월말 총회에서 중책을 그만두고 이사로 남기로 했다. 문재인 대표나 더불어민주당과 가깝다는 이미지가 부담스러운 면이 있었던 것 같다. 시민의 날개는 시민운동의 경험이 있는 사무처장감을 찾고 있다고 한다. 관심있는 분들은 오회장에게 연락 또는 추천하시기 바란다. 문동문 연락처는 010-9199-5557이다.


모교 사학과 교수로 재임하고 있는 임상우(73/사학) 전 회장이 교내 코아사업의 총책임을 맡아 계획서 작성에 비상이 걸려 총회에 나오지 못했다. 연락처는 010-9121-8330이다.


OCI머티리얼스 상무로 재임했던 박성혁(77/영문)동문이 연말에 퇴임했다. 연락처는 010-8717-0244이다.


정보인증 대표이사로 있던 고성학(78/정외) 동문이 2015년 12월 말에 2선 퇴진해 부회장이 되었다. 1월 11일부터 18일까지 해외 출장이 있어 총회에 나오지 못했다. 010-5301-0336이다.


윤종화(78/경제)동문의 아들이 1월 23일(토) 양재동 서초구청 옆 서울 행정법원 1층 윤선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윤동문 연락처는 010-6657-7269이다.



김태용(79/신방)동문의 아들이 1월 23일(토) 서강대 곤자가 컨벤션센타에서 결혼했다. 연락처는 010-2280-7448이다.






길벗 전무인 이승욱(81/경영) 동문이 총회에 책을 세박스나 보내주었다. 엑셀, 파워포인트를 비롯한 컴퓨터 관련책, 각 나라의 여행안내서, 어학책, 인문사회과학 등 각종 책을 보내주었다. 작년 말에는 아동용 영어교재(10권)의 마케팅에서 획기적 성과를 올렸다. 시장조사를 통해 높은 로얄티에도 불구하고 판매 향상이 되지 않는 것은 인지도가 낮은 것이 원인이라는 것을 파악해 EBS광고를 한 결과 매출이 11월부터 70%나 향상되는 성과를 올렸다고 한다. 연락처는 010-7304-3799이다.


고진(82/불문)동문이 성남시 장례식장에서 부친상을 치뤘다. 발인은 1월10일이였다.




고원재(83/국문)동문이 군포G샘병원에서 빙모상을 치뤘다. 발인은 1월 10일이였다.


박순옥(83/독문)동문이 부천 대성장례식장에서 모친상을 치뤘다. 발인는 1월1일이였다.


출판사 부키 사장이자 철학과 83학번인 박윤우(83/철학)동문이 작년에 ‘어떻게 죽을 것인가’라는 책을 내서 여러 단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민동 총회에 책을 50권이나 보내와 동문들에게 나누어주었다. 연락처는 010-2243-084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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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기사>

이근호(81/사회)동문이 서대문을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제 20대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했다. 1월 18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정부의 오만과 독선을 막아낼 수 있는 강한 야당이 되어달라는 국민의 염원을 실현하기 위해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는 소감을 밝히고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근호동문은 대표적인 경력으로 한국시민단체협의회 협동사무국장(전)과 대통령자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전), 문재인대통령후보선대본부 시민사회총괄팀장(전) 등의 경력을 내세웠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이다.

공약으로는 난지도 인근 국유지에 ‘서서울 고속버스터미널 반드시 유치하겠다’는 대표 공약을 내세우고 통일시대를 맞아 서대문 르네상스를 열겠다고 주장하며 출마했다. 아울러 내부순환도로에 터널식 방음벽을 설치해 서대문 구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게 하겠으며, 북가좌동 야생화 단지에 어린이 전자도서관과 문화와 예술, 대중미디어의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미디어센터를 건립하겠다고 공약했다.

지난번 민주당 경선에서 아깝게 최종 탈락했었으나 강적들이 즐비한 이번에는 선두를 자신하고 있다. 지역에서 여론조사를 해보니 1등이었다고 한다. 요즘 추위에도 불구하고 아침마다 시장통과 지하철 입구 등에서 유권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서대문에 거주하는 지인이 있는 경우는 알려주시기 바란다. 사무실은 남가좌동 백년시장 한가운데 있고 전화는 02)308-0577이다. 휴대폰은 010-5388-0379이다.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장터>


자연재배 쌀

안녕하세요. 77학번 장영란입니다.

무주로 내려와 농사를 지은 지 어언 18년. 논농사도 18번째네요.

우리 농사는 자연재배에 가까운 농사입니다. 친환경농업이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안 준다면 자연재배는 그뿐 아니라 기계도 쓰지 않고 농작물이 자연스레 자라도록 도와주는 농사랍니다. 논둑에 풀도 일일이 사람 손으로 깎지요. 그러다 보니 농사 규모가 작을 수밖에 없습니다. 모두 4다랑이 1000평정도. 식구들 먹을 양식을 기르는 김에 조금 넉넉하게 길러 나눠 먹는다는 마음으로 지었습니다. 총 판매량은 80키로 4가마니 정도에요.

거름으로는 볏짚과 쌀겨를 넣었고요, 우렁이를 넣어 풀을 잡았습니다. 타작을 한 뒤에 햇살에 자연 건조해 향기가 좋습니다. 18년간 가꾸어 온 논에서 나온 쌀. 동문들과 나눠 먹는다는 마음에서 가격은 한살림 납품가로 정했습니다. 땅과 하늘과 벼의 기운으로 자란 쌀로 밥 지어 드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멥쌀(정부 보급종) 현미와 오분도미 가운데 택일.

20킬로에 7만5천원.

택배비별도 (약 5000원 예상. 선불 가능)

찹쌀(토종 상주찰) 오분도미(양이 적어 가정용 정미기로 방아를 찧을 예정입니다)

10킬로에 4만원

택배비별도 (약 5000원 예상. 선불 가능)

농협 예금주 장영란 505055-56-005106

010-4259-2236

방아 찧어 택배로 발송 예정일 11월 11일. 양이 많지 않으니, 입금하기 전에 주문 문자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가족과 함께 고구마 맛있게 드시기 바랍니다.

올해 괴산의 영농조합에서 생산한 고구마 판매합니다.

1.(유기인증) 호박고구마/ 2.(유기인증) 밤고구마: 각10kg 3만원(택배비 포함)

3.(유기예비) 호박고구마: 10kg 2만원(택배비 포함)

주문은 (주소,수량,종류)를 보내주세요

송금계좌: 농협 170118-56-056778(김영수)



아침농원 홍로사과

정외과 81학번 박종묵입니다.경남 거창에 내려온지는 13년째이고 아침농원이라는 사과과수원을 7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10월 25일부터 부사 수확합니다.^^

10kg (36~40개, 가정용) 40,000원

10kg (42~46개, 가정용) 35,000원

48과 이상 30,000원

흠과 25,000원

*모든 가격은 택배비 포함 가격임

계좌번호 : 농협 841067 52 031306 박종묵

전화번호 : 010-8585-4050





송학골작은농장 산재배 고사리

송학골 작은 농장에서 택배차가 달걀과 도야디고기와 고사리를 싣고 갔습니다. 일요일 저녁부터 지금까지 참으로 바삐 지냈습니다. 느긋하게 도야지 한 마리 잡으려했으나 두 마리나 잡게되어 비상이 걸린거죠. 일단 큰일은 처리했는데 내일까지는 그리 여유롭지 않을 듯 합니다. 이지역 도야지 직접 배달하고 달걀도 보내고...

잠 덜자고 시간에 쫓겨 바쁘고 힘들었지만 받는 분의 얼굴, 목소리, 문자 등을 떠올리며 즐겁게 일한 하루였습니다. 송학골작은농장 블로그에서 퍼 왔어요. 많이 주문하세요^^

입금계좌:농협483023-52-102013김주상(010-8537-3579)




뿌리깊은나무 머루포도

친환경머루포도는 제초제 없이 풀과 함께 키운 포도입니다. 농약사용을 최소화하고, 바닷물 목초액 등의 자연농업자재를 사용하여 더 건강한 포도입니다.

머루 포도즙은 물이나 설탕 등 어떠한 첨가물도 들어가지 않은 친환경 머루포도로 100% 순수포도원액입니다. 시월, 찬바람이 불면 진짜 머루포도의 참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입금계좌: 새마을금고 4108-10-013584-1 차응선(010-5231-6571)



맞이터농원 원황

지난번 애감수에 이어 양양 과수원의 2차 햇배...원황이 나왔어요.

추석 선물용 및 가정용으로 준비했습니다.양양 맞이터 농원은 제초제를 사용하지않고 초생재배로 관리합니다. 양양으로 귀농하여 양양군 기술센타에서 조성한 배 시범포를 대부받아 올해 처음 생산한 것입니다.여러분의 관심이 제게는 큰 힘이 됩니다.

품종은 원황, 추석때 맛볼 수있는 배입니다. 크기는 560g 이상. 과일 선물을 고를때  너무 큰것만 기준으로 삼으면 맛이 없습니다. 정상적으로 키운 과일을 선택하심이 좋습니다.

[배 가격] *모두 택포 가격입니다 

① 선물용1호: 7.5키로 (9~10과) - 35000원

② 선물용2호:7.5키로 (11~12과) - 30000원

③ 선물용3호: 7.5키로 (13~14과) - 27000원

④ 가정용: * 7.5키로 (15~18과) - 25000원* 15키로 – 37000원

⑤ 가정용 꼬맹이 및 흠과 * 7.5키로 – 22000원 * 15키로 - 32000원

⑥ 배즙 (1포 : 120~130ml 내외)* 1박스 50포 35000원* 2박스 100포 60000원 이 배즙은 끓이지 않은 생즙이예요~

주문은 문자, 카톡으로 이름, 전화번호, 주소, 주문상품을 메모해주시고

351-0794-6608-63  농협 김승구로 입금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대량주문이나 특별한 사항이 있으면 별도 메모나 전화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연락처 : 010-5637-9614(김승구)



쌀 장사좀 하겠습니다.

쌀 싸유~~

방아 찧는날 11월 7일

유기인증 멥쌀 20kg 한자루 70,000원 택배포함. 현미, 백미 가능

댓글 남겨유!!

주문내용. 주소. 받을사람 이름. 전번

오고 가는 현찰 속에 싹트는 정의사회

농협 413060-52-030537 김기열(82/사학/010-9119-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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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1/19-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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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수입-지출 내역



1월 회비 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입 (원)

지출 (원) 

 내역

 금액

 비고

 내역

 금액

 비고

12월이월

2,660,411

 

인건비

1,000,000


전재호

100,000

연회비

식비

132,500

 

오승훈

100,000

연회비

임대료

100,000

 

문성근

100,000

연회비

통신비

50,000

문자충전

고형필

100,000

연회비

수수료

3,000

은행수수료

박영숙

200,000

연회비

연대비

300,000

서민동10월~1월 월회비

장영란

10,000

월회비

총회

1,500,000

식비 

박윤우

100,000

연회비


40,000

현수막

신명택

100,000

연회비 

 

110,000 

장소대여 

최태규

100,000

연회비 

 

500,000 

주소록 

김재관

100,000

연회비 

 

245,000 

뒤풀이 

박시남

100,000

연회비 

 

86,120 

기타 

심헌용

100,000 

연회비 

 

 

 

정기진

100,000 

연회비 

 

 

 

박성혁

100,000 

연회비 

 

 

 

박병욱

100,000 

연회비 

 

 

 

박종묵

100,000 

연회비 

 

 

 

허민

500,000 

기금 

 

 

 

안해룡

100,000 

연회비 

 

 

 

이성구

100,000 

연회비 

 

 

 

안해균

100,000 

연회비 

 

 

 

임상우

100,000 

연회비 

 

 

 

김성수

100,000 

연회비 

 

 

 

고진

100,000 

연호비 

 

 

 

제훈호

100,000 

연회비 

 

 

 

김기준

300,000 

기금 

 

 

 

이상건

100,000 

연회비 

 

 

 

총회회비

930,000 

 

 

 

 




총액

3,966,620


합계

4,090,000

 

잔액

2,783,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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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1/1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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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와 유가족의 마음만큼이나 쌀쌀한 겨울 서강민주동우회에서 광화문 세월호 분향소에 국민상주로 참여했습니다. 아무것도 해결된 것이 없이 2년여의 세월이 흘러 혹 잊혀지지는않았을까 하고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추운 날씨에도 아이들과 광화문에 방문한 사람들이 아이들과 분향소를 찾아와 참배하고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련했습니다. 토요일이라 6시반부터 촛불문화제가 진행되었는데 추운 날 밤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하셨습니다. 이날 세월호 조사위원인 서강대로스쿨 이호중교수의 연설이 있었으며 참석하지 못한 많은 동우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매국적인 위안부협상! 시민들이 소녀상을 지킵니다.

  수요일 시민촛불문화제에 함께해주세요




○백남기농민 쾌유기원 촛불문화제!

  매주 화요일, 목요일 늦은7시 서울대병원앞 농성장


고(故)신영복 교수의 영결식이 1000여명의 배웅을 받으며 성공회식 학교장으로 치러졌습니다. 신영복 교수의 영결식은 동료 교수였던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조사를 낭독했으며, 진영종 성공회대 교수회의장 등이 추도사를 낭독했습니다. 정태춘씨는 추모곡 '떠나가는 배'를 불렀습니다.영결식 중 "아픔이나 비극도 꼭 그만한 크기의 기쁨으로 극복되는 것은 아니다. 관계야말로 기쁨의 근원이다"라고 말하는 고인의 생전 영상이 상영되자 영결식장은 울음소리가 가득하였습니다. 신영복 교수가 생전 즐겨 부르던 동요 '시냇물'을 추모객들이 함께 부르며 영결식은 끝을 맺었습니다.이날 신영복 교수 영결식에서 운구는 고인의 가르침을 따르는 제자모임 '더불어 숲'회원들이 맡았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차 민중총궐기

  2016년 2월 27일(토) 오후2시 서울시청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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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1/1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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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민주동우회 회비 안내


1년회비 10만원 / 평생회비 100만원 / 후원금

우리은행(오세제/서강민주동우회) 1002-553-610205

농협은행(오세제) 302-0958-9274-01

감사합니다.^^


<2015년 회비 및 기금을 내주신 동문: 감사합니다~~


학번

명단

 70박석률 

 72

문성근,신영환

 73

백영제,유재현,이종수

 74 

김선택,최종덕

 76

신명택

 77

부좌현,박성혁,임지현,장영란

 78

박종부,안해균,윤종화,윤정인,이영욱,이지호,임상우,장근주,정광일,

제훈호,한석희

 79

고규홍,김성준,배선희,정학구,최태규

 80

권오상,김세걸,김영수,김창덕,백영민,안해룡,이성구,임상철,주영경,

허민

 81

강재석,고원태,고형필,곽동연,김경인,김경수,김기준,김동택,김민영,

김수길,김학원,금영철,문종대,박만수,박병욱,박종묵,변익상,신윤석,

심관섭,안철환,오세제,유영종,윤주원,오승훈,이건호,이근호,이달완,

병하,이정수,이승용,이승욱,주영하,조소강,조현국,진우삼,차응선,

최성욱,최원경,영민,한상선

 82

강창욱,고진,김민영,남중현,박순빈,박승현,심헌용,오영,이문수,

전재호

 83

공동길,김기식,김욱영,김주상,명훈,박정환,박주필,박윤우,이정우,

이제학,이태희,이현일,임정태,정선임,최원호

 84

김병창,김재관,박영숙,이창섭,최재형

 85

윤성현,정기진,최윤식

 86

김성수,김종기,박시남,이상건

 87 

이창주

 90

오세용

 98

김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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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1/1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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