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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민주동우회, 전국민주동우회 총회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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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민주동우회, 전국민주동우회 총회 열리다.

익명 (미확인) | 월, 2016/01/25- 11:38

<서민동 전민동 총회 열리다>



2016년 1월 16일 종로 5가 기독교회관 2층 민들레영토 회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13개 민동 30여명이 참여하여 서민동 총회가 열렸다. 2013년 19개 민동에서 이제 24개 민동이 가입한 상황이고 서강대를 비롯해 13개 민동이 정회원이다. 회비 납부는 서강대를 비롯 9개 민동이 했다. 수입 지출은 오백만원 수준의 빈약한 상황이다.

조직 강화사업에 대한 보고가 있었고, 일상사업으로 추모제, 송년회 4.19, 518 기념식 등이 진행되었으며, ‘시민과 미래’라는 민주시민교육 전담조직이 출범해 민주시민교육 교육사 양성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세월호 토요 국민상주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장기간 투쟁의 피로도 등으로 세월호 광화문 토요집회에 학교별 집중은 잘 진행되지 않고 있다고 보고했다. 각종 회의와 민동포럼 등은 위축되었다고 보고했다.

2016년 사업에 대해서는 조직 및 재정사업을 충실히 하고 일상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보고했다. 그 내용은 세월호 사업을 필두로 하여 4.19, 5.18, 6월 항쟁 등 참여와 열사추모사업과 8.15 통일행사와 민주행동과의 연대투쟁, 대학민주화사업, 민주시민교육 및 민동포럼 등이 있었다. 특별사업으로는 세대별 민동 조직화의 계기로 연세대 노수석열사 20주기(90년대 학번)와 건대 애학투련 30주년(80년대 학번), 6월 항쟁 30주년 사업(7080년대 학번) 등에 대해 보고했다.

이어서 오후 2시부터 정세에 대한 간담회가 있었다. 박래군 4.16국민연대 집행위원장과 정대영 민주국민행동 정책위원장, 양춘승 민주국민행동 전략기획위원장이 15분 씩 발표했고 질의응답이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얘기는 중국경제가 구조조정되고 미국이 환율을 올리고 남북관계는 개선의 조짐이 없다는 점을 전제로 하고 2017년 대선 전에 경제 위기가 폭발해 대선에 미칠 영향이 얼마나 될 것인가라는 질문에 최근 ‘한국경제 대안찾기’라는 책을 출판한 경제학자인 정대영위원장은 일시적 폭발의 형태가 아니라 계속해서 경제가 나빠지고 노동자 서민에게 위기를 전가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3시부터 23개 민동 60여명이 모여 전민동 총회가 열렸다. 서민동보다 더 작은 규모의 수입과 지출을 보여줘 가슴이 아팠다. 서민동에는 55만원(11개월분 회비)을 냈으나 전민동에는 5만원 밖에 못내서 계속 미안한 마음이었고 새해에는 좀더 기여하려고 한다.

2015년 사업 평가는 조직이 강화된 성과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그러나 아직 조직이나 사업이 민동에 따라 매우 불균등하다는 지적이 있었고, 서민동과 같이 세월호 사업에 대해서는 처음 결의에 못미치는 성과에 대한 반성이 있었다. 아울러 전민동 상임대표자회의가 형식화되고, 서민동 상임대표자회의는 감소하고, 민동포럼은 감소했다고 보고했다. 개별 민동의 강화와 네트워크 및 전민동 집행력의 강화가 필요하다는 결론이었다. 사업계획은 서민동과 같았다.

마지막으로 기타토의 시간에 오세제 서강민동 회장이 준비한 문건을 돌리고 풀뿌리 청년정치사업 소위원회를 만들 것을 제안했고, 자유토론이 있었다. 성대 노동진 감사는 반대는 아니지만 정치는 신중해야 한다고 했고, 고대 진창원 전회장은 정치를 그리 사시할 필요는 없다고 했다. 전남대 오창규부회장은 학생운동의 부활까지 같이 도모해야 한다고 했고, 연대 우영옥회장은 적극적 지지를 표했으며, 고대 박병옥 회장은 개인적으로 이미 하고 있던 일이라고 했다. 신병륜 부산대 회장은 이미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풀뿌리정치 장학금을 만들어야겠다고 했다. 특위 구성에 대한 최종 결정은 충분히 검토하여 2월에 서민동과 전민동 상임대표자회의에서 결정하기로 하였다.

회의가 끝난 후 식사와 함께 술도 한잔하며 전국에서 모인 전민동 가족들이 식당이 마치는 저녁 10시까지 지역별, 학번별로 노래까지 하는 등 흥겹게 정을 나누었다. 이후 일박이일 일정으로 올라온 전남대 등 지방에서 온 전민동 가족들은 2차를 하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2016년 전민동 총회 회의록 및 정세간담회 내용

1. 부산대(부산경남지역 9개 민동 위임), 동아대, 계명대(대구경북지역 5개 민동 위임), 원광대, 전남대(광주전남지역 4개 민동 위임), 강원대, 명지대(용인), 공주대, 고려대(세종), 아주대,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단국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재경대경민동, 재경원광대민동, 총신대 등 23개 민동 60여명이 참여하였습니다.


2. 전민동 상임대표를 선출하였습니다. 상임대표로는 서울지역에서 성균관대, 서울대, 연세대, 시립대와 강원지역에서 강원대, 충남지역에서 공주대, 대구경북지역에서 계명대, 부산경남지역에서 부산대, 전북지역에서 원광대민동 등 9개 민동을 선출하였습니다. 광주전남지역은 추후에 논의해서 상임대표 민동을 올리기로 했고, 대전지역과 충북지역은 기존의 충남대, 충북대와 논의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어서 전민동은 노동진(성균관대) 서울민동 감사님을 선출하여 지난해 경남대 민동 손명희 회장님과 함께 2명의 감사를 모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민동 사무처장으로 이창희님(단국대), 사무차장으로 지미자님(재경원광대), 백소라님(재경대경-계명대), 이현우님(총신대)을 인준하였습니다. 서울민동의 사무국 역량이 전민동의 사무처 역량까지 책임지기로 하였습니다.


3. 재정 보고 및 사업평가를 진행하면서 2016년 사업계획을 논의하였습니다. 백남기 대책위와의 연대 중요성을 전민동 사무국에서 애기하였고, 부산대민동 회장님께서 국립대 자율성 보장에 대한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셨으며, 동아대민동 사무국장님께서 2017년 6월항쟁 30주년 준비사업을 전체세대 학번들의 사업으로 지금부터 잘 준비해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올해 연대항쟁 20주년을 맞아 진상규명사업을 진행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전남대민동사무국장님도 한총련 이적단체철회 사업을 할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이에 연대항쟁과 한총련 이적단체 철회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주체가 명확히 섰을 때 논의하자고 하였습니다. 전남대민동 부회장님께서 세월호투쟁을 전민동의 가장 중요한 투쟁으로 강조하며 안전사회 건설을 이슈화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끝으로 서강대 민동회장님께서 기타안건으로 각 대학민동별로 후배 민주동문들이 풀뿌리 기초의원으로 진출하는 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조직, 후원하는 정치소위를 전민동내에 건설하자고 제안해주셨습니다. 향후 구체적인 내용들은 추후 전민동 상임대표자회의에서 논의하자고 하였습니다.


4. 이번 총회부터 모범민동에 대해서 감사패를 주기로 하여 공주대 민주동문회에 감사패를 드렸습니다. 세월호에서 단원고 학생들을 끝까지 구하며 온몸을 희생하신 고 김초원, 이지혜선생님의 순직인정 촉구투쟁 등 이 땅의 민주화의 통일을 열심히 투쟁하는 공주대 민주동문회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5. 사전에 열렸던 정민동 정세간담회에서 박래군 4.16국민연대 상임운영위원께서는 수많은 대책위들이 만들어 지는 답답한 현 시기이며, 결국 이 대책위들을 하나로 묶어 콘트롤할 수 있는 지도부가 필요하며, 세월호 투쟁 등 광범위게 다양한 그룹들이 참여한 투쟁에 대해서 참여한 수많은 단위를 내실있게 조직화하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야 조직적 힘으로 보수화되는 정국에 세월화 특조위 등이 깨지더라도 국민들의 기억 속에서 공감을 얻는 노력 속에서 잘 깨져 향후 다시 투쟁할 수 있는 국민적 근거, 끈기와 인내의 힘을 마련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변화하는 운동의 양상을 수용하는 혁신이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정대영 민주주의국민행동 정책위원장께서는 중국의 경제침체, 미국의 금리인상, 남북문제 등이 경제를 더욱 힘들게 하는 요소라며, 구체적인 경제적 전망 관측은 정말 어렵지만, 과거 IMF처럼 급격하게 발생하는 위기보다는 점진적으로 경제가 더 안 좋아지는 국면이 지속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신자유주의 국면의 진행 속에서 자영업자들이 지나친 경쟁에 내몰리고 비정규직이 양산되는 반면 오히려 기득권은 불공정과 불투명의 관계 속에서 돈을 벌고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 몇몇을 제외하고는 누가 얼마나 부자인지도 모르는 불투명한 사회에서 부자증세를 외치는 것조차 형해화되고 있으며, 의도된 불균형과 불투명 속에서 기득권만 좋은 세상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아가 이에 대해 비록 해결능력이 현재 없지만, 민주세력이 꾸준히 대안을 모색하고,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자신의 저서 '한국경제 대안찾기'도 소개해주셨습니다.

양춘승 민주주의국민행동 전략위원장께서는 다가오는 총선에 대해 1:1구도를 만들기 위해 모든 민주세력이 노력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광기의 시대에 보수세력이 180석 이상을 차지하는 것을 막고 반드시 여소야대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설령 1:1구도가 만들어지지 않고 총선에서 패배한다 할지라도 그러한 노력 속에서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시각을 국민들에 줄 수 있으며, 그 속에서 새로운 판을 만들어 2017년 정권교체기를 올바르게 맞이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6. 마치며: 전민동 정세간담회와 총회를 하면서 광우병 투쟁 때 많은 민주동문들이 지금보다 더 많이 모였는데 왜 우리는 전민동을 재결성하지 못했을까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2년을 넘게 거리에 나선 우리는 서로에게 더 이상의 아쉬움을 없도록 올해 각 대학민동의 활성화 등 조직화에 박차를 가해 희망의 2017년을 맞이하도록 해야 겠습니다.


2016년 서울민동 총회 회의록

1. 참석: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단국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재경대경민동, 재경원광대민동, 총신대 등 13개 민동 30여명이 참여하였습니다.


2. 상임대표로 고려대, 서울대, 성균관대, 시립대, 연세대 등 5개 민동을 선출하였습니다. 그리고 감사로 노동진님(성균관대)을 재선출하였고, 고문단을 그대로 유임하였습니다. 고문단은 김주언님(서울대), 양춘승님(서울대), 황경선님(이화여대), 장준영님(성균관대), 이부영님(단국대), 이석표님(중앙대), 김선택님(서강대), 김학민님(연세대), 정해랑님(경희대)이십니다. 그리고 사무국장으로 이창희님(단국대), 사무차장으로 지미자님(재경원광대), 백소라님(재경대경-계명대), 이현우님(총신대)을 인준하였습니다.


3. 2015년 사업보고와 재정보고와 더불어 한 해를 평가하고, 2016년 사업계획을 논의하면서 대체로 동의하였고, 매주 세울호토요집회에 여러 학교가 모여 교대로 진행하고자 한 집중투쟁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은 것에 대해 성찰하면서, 올해는 상임대표자회의를 매월 정례화하여 세월호투쟁과 매 시기 주요투쟁에 대해 어떻게 집중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결정하자고 하였습니다. 또한 민주시민교육의 실천 프로그램인 민주시민감사아카데미에 대해서 논의하였고, 발전적으로 실행하자고 의지를 모았습니다.


4. 소중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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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진보적 기독교를 대표해 활동했던 권오성(71/전자)목사가 요즘은 CBS 방송국 내에 있는 CBS교회에서 설교만 인도하고 있다고 한다. 연락처는 010-3797-8226이다.


문성근(72/경영) 동문이 1월 10일부터 새 영화 촬영에 들어가 총회에 오지 못했다. 영화 촬영 외에도 과거 백만민란의 주역으로 전국을 돌며 서명운동을 했던 문동문은 최근 진보운동의 온라인 플랫폼을 지향하는 ‘시민의 날개’ 이사장을 맡고 있었으나 1월말 총회에서 중책을 그만두고 이사로 남기로 했다. 문재인 대표나 더불어민주당과 가깝다는 이미지가 부담스러운 면이 있었던 것 같다. 시민의 날개는 시민운동의 경험이 있는 사무처장감을 찾고 있다고 한다. 관심있는 분들은 오회장에게 연락 또는 추천하시기 바란다. 문동문 연락처는 010-9199-5557이다.


모교 사학과 교수로 재임하고 있는 임상우(73/사학) 전 회장이 교내 코아사업의 총책임을 맡아 계획서 작성에 비상이 걸려 총회에 나오지 못했다. 연락처는 010-9121-8330이다.


OCI머티리얼스 상무로 재임했던 박성혁(77/영문)동문이 연말에 퇴임했다. 연락처는 010-8717-0244이다.


정보인증 대표이사로 있던 고성학(78/정외) 동문이 2015년 12월 말에 2선 퇴진해 부회장이 되었다. 1월 11일부터 18일까지 해외 출장이 있어 총회에 나오지 못했다. 010-5301-0336이다.


윤종화(78/경제)동문의 아들이 1월 23일(토) 양재동 서초구청 옆 서울 행정법원 1층 윤선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윤동문 연락처는 010-6657-7269이다.



김태용(79/신방)동문의 아들이 1월 23일(토) 서강대 곤자가 컨벤션센타에서 결혼했다. 연락처는 010-2280-7448이다.






길벗 전무인 이승욱(81/경영) 동문이 총회에 책을 세박스나 보내주었다. 엑셀, 파워포인트를 비롯한 컴퓨터 관련책, 각 나라의 여행안내서, 어학책, 인문사회과학 등 각종 책을 보내주었다. 작년 말에는 아동용 영어교재(10권)의 마케팅에서 획기적 성과를 올렸다. 시장조사를 통해 높은 로얄티에도 불구하고 판매 향상이 되지 않는 것은 인지도가 낮은 것이 원인이라는 것을 파악해 EBS광고를 한 결과 매출이 11월부터 70%나 향상되는 성과를 올렸다고 한다. 연락처는 010-7304-3799이다.


고진(82/불문)동문이 성남시 장례식장에서 부친상을 치뤘다. 발인은 1월10일이였다.




고원재(83/국문)동문이 군포G샘병원에서 빙모상을 치뤘다. 발인은 1월 10일이였다.


박순옥(83/독문)동문이 부천 대성장례식장에서 모친상을 치뤘다. 발인는 1월1일이였다.


출판사 부키 사장이자 철학과 83학번인 박윤우(83/철학)동문이 작년에 ‘어떻게 죽을 것인가’라는 책을 내서 여러 단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민동 총회에 책을 50권이나 보내와 동문들에게 나누어주었다. 연락처는 010-2243-084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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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기사>

이근호(81/사회)동문이 서대문을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제 20대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했다. 1월 18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정부의 오만과 독선을 막아낼 수 있는 강한 야당이 되어달라는 국민의 염원을 실현하기 위해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는 소감을 밝히고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근호동문은 대표적인 경력으로 한국시민단체협의회 협동사무국장(전)과 대통령자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전), 문재인대통령후보선대본부 시민사회총괄팀장(전) 등의 경력을 내세웠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이다.

공약으로는 난지도 인근 국유지에 ‘서서울 고속버스터미널 반드시 유치하겠다’는 대표 공약을 내세우고 통일시대를 맞아 서대문 르네상스를 열겠다고 주장하며 출마했다. 아울러 내부순환도로에 터널식 방음벽을 설치해 서대문 구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게 하겠으며, 북가좌동 야생화 단지에 어린이 전자도서관과 문화와 예술, 대중미디어의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미디어센터를 건립하겠다고 공약했다.

지난번 민주당 경선에서 아깝게 최종 탈락했었으나 강적들이 즐비한 이번에는 선두를 자신하고 있다. 지역에서 여론조사를 해보니 1등이었다고 한다. 요즘 추위에도 불구하고 아침마다 시장통과 지하철 입구 등에서 유권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서대문에 거주하는 지인이 있는 경우는 알려주시기 바란다. 사무실은 남가좌동 백년시장 한가운데 있고 전화는 02)308-0577이다. 휴대폰은 010-5388-0379이다.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장터>


자연재배 쌀

안녕하세요. 77학번 장영란입니다.

무주로 내려와 농사를 지은 지 어언 18년. 논농사도 18번째네요.

우리 농사는 자연재배에 가까운 농사입니다. 친환경농업이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안 준다면 자연재배는 그뿐 아니라 기계도 쓰지 않고 농작물이 자연스레 자라도록 도와주는 농사랍니다. 논둑에 풀도 일일이 사람 손으로 깎지요. 그러다 보니 농사 규모가 작을 수밖에 없습니다. 모두 4다랑이 1000평정도. 식구들 먹을 양식을 기르는 김에 조금 넉넉하게 길러 나눠 먹는다는 마음으로 지었습니다. 총 판매량은 80키로 4가마니 정도에요.

거름으로는 볏짚과 쌀겨를 넣었고요, 우렁이를 넣어 풀을 잡았습니다. 타작을 한 뒤에 햇살에 자연 건조해 향기가 좋습니다. 18년간 가꾸어 온 논에서 나온 쌀. 동문들과 나눠 먹는다는 마음에서 가격은 한살림 납품가로 정했습니다. 땅과 하늘과 벼의 기운으로 자란 쌀로 밥 지어 드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멥쌀(정부 보급종) 현미와 오분도미 가운데 택일.

20킬로에 7만5천원.

택배비별도 (약 5000원 예상. 선불 가능)

찹쌀(토종 상주찰) 오분도미(양이 적어 가정용 정미기로 방아를 찧을 예정입니다)

10킬로에 4만원

택배비별도 (약 5000원 예상. 선불 가능)

농협 예금주 장영란 505055-56-005106

010-4259-2236

방아 찧어 택배로 발송 예정일 11월 11일. 양이 많지 않으니, 입금하기 전에 주문 문자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가족과 함께 고구마 맛있게 드시기 바랍니다.

올해 괴산의 영농조합에서 생산한 고구마 판매합니다.

1.(유기인증) 호박고구마/ 2.(유기인증) 밤고구마: 각10kg 3만원(택배비 포함)

3.(유기예비) 호박고구마: 10kg 2만원(택배비 포함)

주문은 (주소,수량,종류)를 보내주세요

송금계좌: 농협 170118-56-056778(김영수)



아침농원 홍로사과

정외과 81학번 박종묵입니다.경남 거창에 내려온지는 13년째이고 아침농원이라는 사과과수원을 7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10월 25일부터 부사 수확합니다.^^

10kg (36~40개, 가정용) 40,000원

10kg (42~46개, 가정용) 35,000원

48과 이상 30,000원

흠과 25,000원

*모든 가격은 택배비 포함 가격임

계좌번호 : 농협 841067 52 031306 박종묵

전화번호 : 010-8585-4050





송학골작은농장 산재배 고사리

송학골 작은 농장에서 택배차가 달걀과 도야디고기와 고사리를 싣고 갔습니다. 일요일 저녁부터 지금까지 참으로 바삐 지냈습니다. 느긋하게 도야지 한 마리 잡으려했으나 두 마리나 잡게되어 비상이 걸린거죠. 일단 큰일은 처리했는데 내일까지는 그리 여유롭지 않을 듯 합니다. 이지역 도야지 직접 배달하고 달걀도 보내고...

잠 덜자고 시간에 쫓겨 바쁘고 힘들었지만 받는 분의 얼굴, 목소리, 문자 등을 떠올리며 즐겁게 일한 하루였습니다. 송학골작은농장 블로그에서 퍼 왔어요. 많이 주문하세요^^

입금계좌:농협483023-52-102013김주상(010-8537-3579)




뿌리깊은나무 머루포도

친환경머루포도는 제초제 없이 풀과 함께 키운 포도입니다. 농약사용을 최소화하고, 바닷물 목초액 등의 자연농업자재를 사용하여 더 건강한 포도입니다.

머루 포도즙은 물이나 설탕 등 어떠한 첨가물도 들어가지 않은 친환경 머루포도로 100% 순수포도원액입니다. 시월, 찬바람이 불면 진짜 머루포도의 참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입금계좌: 새마을금고 4108-10-013584-1 차응선(010-5231-6571)



맞이터농원 원황

지난번 애감수에 이어 양양 과수원의 2차 햇배...원황이 나왔어요.

추석 선물용 및 가정용으로 준비했습니다.양양 맞이터 농원은 제초제를 사용하지않고 초생재배로 관리합니다. 양양으로 귀농하여 양양군 기술센타에서 조성한 배 시범포를 대부받아 올해 처음 생산한 것입니다.여러분의 관심이 제게는 큰 힘이 됩니다.

품종은 원황, 추석때 맛볼 수있는 배입니다. 크기는 560g 이상. 과일 선물을 고를때  너무 큰것만 기준으로 삼으면 맛이 없습니다. 정상적으로 키운 과일을 선택하심이 좋습니다.

[배 가격] *모두 택포 가격입니다 

① 선물용1호: 7.5키로 (9~10과) - 35000원

② 선물용2호:7.5키로 (11~12과) - 30000원

③ 선물용3호: 7.5키로 (13~14과) - 27000원

④ 가정용: * 7.5키로 (15~18과) - 25000원* 15키로 – 37000원

⑤ 가정용 꼬맹이 및 흠과 * 7.5키로 – 22000원 * 15키로 - 32000원

⑥ 배즙 (1포 : 120~130ml 내외)* 1박스 50포 35000원* 2박스 100포 60000원 이 배즙은 끓이지 않은 생즙이예요~

주문은 문자, 카톡으로 이름, 전화번호, 주소, 주문상품을 메모해주시고

351-0794-6608-63  농협 김승구로 입금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대량주문이나 특별한 사항이 있으면 별도 메모나 전화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연락처 : 010-5637-9614(김승구)



쌀 장사좀 하겠습니다.

쌀 싸유~~

방아 찧는날 11월 7일

유기인증 멥쌀 20kg 한자루 70,000원 택배포함. 현미, 백미 가능

댓글 남겨유!!

주문내용. 주소. 받을사람 이름. 전번

오고 가는 현찰 속에 싹트는 정의사회

농협 413060-52-030537 김기열(82/사학/010-9119-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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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1/19-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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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수입-지출 내역



1월 회비 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입 (원)

지출 (원) 

 내역

 금액

 비고

 내역

 금액

 비고

12월이월

2,660,411

 

인건비

1,000,000


전재호

100,000

연회비

식비

132,500

 

오승훈

100,000

연회비

임대료

100,000

 

문성근

100,000

연회비

통신비

50,000

문자충전

고형필

100,000

연회비

수수료

3,000

은행수수료

박영숙

200,000

연회비

연대비

300,000

서민동10월~1월 월회비

장영란

10,000

월회비

총회

1,500,000

식비 

박윤우

100,000

연회비


40,000

현수막

신명택

100,000

연회비 

 

110,000 

장소대여 

최태규

100,000

연회비 

 

500,000 

주소록 

김재관

100,000

연회비 

 

245,000 

뒤풀이 

박시남

100,000

연회비 

 

86,120 

기타 

심헌용

100,000 

연회비 

 

 

 

정기진

100,000 

연회비 

 

 

 

박성혁

100,000 

연회비 

 

 

 

박병욱

100,000 

연회비 

 

 

 

박종묵

100,000 

연회비 

 

 

 

허민

500,000 

기금 

 

 

 

안해룡

100,000 

연회비 

 

 

 

이성구

100,000 

연회비 

 

 

 

안해균

100,000 

연회비 

 

 

 

임상우

100,000 

연회비 

 

 

 

김성수

100,000 

연회비 

 

 

 

고진

100,000 

연호비 

 

 

 

제훈호

100,000 

연회비 

 

 

 

김기준

300,000 

기금 

 

 

 

이상건

100,000 

연회비 

 

 

 

총회회비

930,000 

 

 

 

 




총액

3,966,620


합계

4,090,000

 

잔액

2,783,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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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1/19- 11:09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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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와 유가족의 마음만큼이나 쌀쌀한 겨울 서강민주동우회에서 광화문 세월호 분향소에 국민상주로 참여했습니다. 아무것도 해결된 것이 없이 2년여의 세월이 흘러 혹 잊혀지지는않았을까 하고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추운 날씨에도 아이들과 광화문에 방문한 사람들이 아이들과 분향소를 찾아와 참배하고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련했습니다. 토요일이라 6시반부터 촛불문화제가 진행되었는데 추운 날 밤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하셨습니다. 이날 세월호 조사위원인 서강대로스쿨 이호중교수의 연설이 있었으며 참석하지 못한 많은 동우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매국적인 위안부협상! 시민들이 소녀상을 지킵니다.

  수요일 시민촛불문화제에 함께해주세요




○백남기농민 쾌유기원 촛불문화제!

  매주 화요일, 목요일 늦은7시 서울대병원앞 농성장


고(故)신영복 교수의 영결식이 1000여명의 배웅을 받으며 성공회식 학교장으로 치러졌습니다. 신영복 교수의 영결식은 동료 교수였던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조사를 낭독했으며, 진영종 성공회대 교수회의장 등이 추도사를 낭독했습니다. 정태춘씨는 추모곡 '떠나가는 배'를 불렀습니다.영결식 중 "아픔이나 비극도 꼭 그만한 크기의 기쁨으로 극복되는 것은 아니다. 관계야말로 기쁨의 근원이다"라고 말하는 고인의 생전 영상이 상영되자 영결식장은 울음소리가 가득하였습니다. 신영복 교수가 생전 즐겨 부르던 동요 '시냇물'을 추모객들이 함께 부르며 영결식은 끝을 맺었습니다.이날 신영복 교수 영결식에서 운구는 고인의 가르침을 따르는 제자모임 '더불어 숲'회원들이 맡았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차 민중총궐기

  2016년 2월 27일(토) 오후2시 서울시청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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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1/1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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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민주동우회 회비 안내


1년회비 10만원 / 평생회비 100만원 / 후원금

우리은행(오세제/서강민주동우회) 1002-553-610205

농협은행(오세제) 302-0958-9274-01

감사합니다.^^


<2015년 회비 및 기금을 내주신 동문: 감사합니다~~


학번

명단

 70박석률 

 72

문성근,신영환

 73

백영제,유재현,이종수

 74 

김선택,최종덕

 76

신명택

 77

부좌현,박성혁,임지현,장영란

 78

박종부,안해균,윤종화,윤정인,이영욱,이지호,임상우,장근주,정광일,

제훈호,한석희

 79

고규홍,김성준,배선희,정학구,최태규

 80

권오상,김세걸,김영수,김창덕,백영민,안해룡,이성구,임상철,주영경,

허민

 81

강재석,고원태,고형필,곽동연,김경인,김경수,김기준,김동택,김민영,

김수길,김학원,금영철,문종대,박만수,박병욱,박종묵,변익상,신윤석,

심관섭,안철환,오세제,유영종,윤주원,오승훈,이건호,이근호,이달완,

병하,이정수,이승용,이승욱,주영하,조소강,조현국,진우삼,차응선,

최성욱,최원경,영민,한상선

 82

강창욱,고진,김민영,남중현,박순빈,박승현,심헌용,오영,이문수,

전재호

 83

공동길,김기식,김욱영,김주상,명훈,박정환,박주필,박윤우,이정우,

이제학,이태희,이현일,임정태,정선임,최원호

 84

김병창,김재관,박영숙,이창섭,최재형

 85

윤성현,정기진,최윤식

 86

김성수,김종기,박시남,이상건

 87 

이창주

 90

오세용

 98

김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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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1/1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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