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연말정산 기부금영수증 안내드립니다.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를 환영한다.
– 정부는 손해배상 청구, 삼성은 국민연금 손해에 대해 배상해야 –
마침내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과 원칙에 따른 법원의 판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사필귀정이다. 삼성-최순실-박근혜 비리게이트는 삼성이 최순실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뇌물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최순실과 박근혜 대통령은 이재용 부회장의 편법적인 경영 승계를 지원한 것이다. 그 과정에서 국민의 소중한 노후자금인 국민연금에 막대한 손해를 입혔다. 국민노후를 팔아먹은 반 헌법적인 범죄행위에 해당되며, 따라서 엄중하게 그 죗값을 물어야 한다.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연금행동)은 과거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을 둘러싼 비리의혹에 대해 지난해 세 차례 고발을 진행했다. 그리고 특검수사와 관련자들의 잇따른 구속으로 그 비리의 실체가 점점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이제 남은 것은 비리게이트의 정점에 있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수사와 처벌이다. 뇌물을 준 사람을 구속했으니 받은 사람 역시 당연히 처벌해야 한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은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특검 수사를 회피하고 있으며, 청와대에 대한 특검의 압수수색도 거부하고 있다. ‘재임 중 불소추 특권’이라는 방패를 가지고 청와대에서 농성(?)중인 셈이다. 농성을 진압하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헌재의 탄핵 인용이 결정되고 특검의 수사 기한은 연장되어야 한다.
또한 삼성-최순실-박근혜 비리게이트는 관련자들의 단순한 형사적 처벌로만 그쳐서는 안 된다. 그들의 범죄에 국민의 소중한 노후자금인 국민연금이 연루됐고, 그 결과 국민연금은 막대한 손해를 입었다. 국민연금이 어떠한 돈인가. 국민들이 매달 피땀 흘려 일해서 납부한 보험료로 조성된 돈이다. 국민연금에 손해를 끼친 자들은 형사적 처벌뿐만 아니라 그 손해 역시 물어내야 한다. 지난해 12월 연금행동은 국민연금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위한 국민 청원인을 모집해, 정부에 소송을 제기할 것을 요구했다. 이제 범죄혐의가 명확해진 이상 정부는 더 이상 주저하지 말고 책임자들에 대해 손해배상 책임을 물어야 하며, 그 누구보다 국민연금 손실로 막대한 이득을 취한 삼성은 속죄하는 마음으로 다시 토해 내야 한다.
국민 노후의 최후 보루인 국민연금은 삼성-최순실-박근혜 비리게이트에 연루되면서 심각한 제도적 불신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국민연금을 팔아먹은 자들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그 손해에 대한 보전만이 다시 국민들의 신뢰를 온전히 찾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정부는 국민연금에 손해를 끼친 자들에 대해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장 제기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7년 2월 17일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2월 회원 월례회]
‘민변 박근혜 정권 퇴진 특위(약칭)’ 활동 중간 보고 및 회원 토론회
2017. 2. 23.(목) 19시, 민변 사무실
2017년 첫번째 회원 월례회는 작년 가을 출범한 ‘민변 박근혜 정권 퇴진 및 헌정질서 회복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백승헌/이하, 민변 박근혜 퇴진 특위)’ 활동 중간 보고 및 회원 토론회를 오는 2월 23일(목) 저녁 7시, 민변 사무실에서 진행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내부 공지를 참조해주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궁금한 점은 민변 사무처(t. 02-522-7284)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지난 2월 15일(수) 늦은 7시에 열린 환경정의 25차 총회에서 슬로건 선정 과정이 있었습니다.
선정하는 방식은 후보 슬로건마다 색을 부여하고 그것에 해당하는 색깔을 들어 자신의 마음에 다가오는 슬로건을 뽑고, 최대 2개까지 들 수 있었습니다.
테이블에 미리 준비된 7카드 색카드를 구별해서 자신이 마음 속에 정한 슬로건 색깔에 맞춰 들어야 하는 것이 조금은 힘든 일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후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달려라! 환경정의~
- 나와 우리를 위한 초록 대안
- 같이 지키는 환경정의, 함께 틔우는 우리 미래
- 내가 지킨 환경정의, 함께 누릴 푸른 미래
- 초록 세상 정의 세상 환경정의
- 초록으로 정의로 환경정의
- 환경은 지금 바로
- 대한민국 환경 민주즈이 – 환경정의
- 더불어 함께 사는 삶, 그것이 정의입니다
- 그대와 함께 하는 푸르름! 환경정의!
- 초록의 날개짓 환경정의로 피어나다
- 더불어 함께, 초록으로 정의로
선정된 올해의 환경정의 슬로건을 공모한 소혜순 이사는 환경정의의 2번째 회원이면서 다음을지키는사람들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바 있습니다. 환경정의의 활동가 못지 않게 활동해 오면서 애정으로 환경정의와 함께 해서 그런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은 것 같습니다.
선정되신 소혜순 회원님,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정성껏 공모해 주신 모든 회원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7년 이 슬로건으로 환경정의의 운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작년 12월부터 지금까지 환경정의의 활동을 평가해 보고 2017 활동 계획을 촘촘하게 짜느냐 그렇게 시간이 걸렸나 봅니다. 지난 2월 15일(수) 늦은 7시, 서울시NPO지원센터에서 25차 총회를 치렀습니다.
오신 분들은 오셨다는 발자취를 먼저 남기셔야 하는데요, 미리 준비된 명찰을 착용하고 대의원 명부에 사인도 하고 자료집과 예년보다 일찍 나온 연간활동보고서, 와 주신 것에 대한 감사 표시의 선물을 받아 들면 어느덧 두 손이 가득해집니다.
입구 쪽에는 2017년 한 해 동안 각 운동부서에서 이것만은 꼭 성과를 내 보는 운동을 하겠다는 것을 하나 꼽아서 전시한 판넬이 보입니다.
- 먹거리정의_ 아동공공급식 대안모델 만들기
- 유해물질저감_ 기업의 화학물질관리 수준 샅샅이 파헤치기 ‘기업성적표’
- 미세먼지저감_ 어린이 통학차량, 친환경 전환 시범사업
- 환경부정의대응_ 김포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이 만드는 ‘김포 환경조례’
- 환경정의연구소_ 차기정부에 제안하는 환경정의 5대 과제
총회는 기본적으로 회의이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총회 핑계로 만나 반갑게 서로의 안부를 묻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용인과 북부환경정의(오른쪽 사진)에서도 함께 자리를 빛내 주셨어요.
환경정의 하면 안전한 먹거리도 빼 놓을 수 없겠지요. 총회를 시작하기 전, 먹거리강사이기도 하고 오색오미를 운영하는 남희정 대의원이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하기도 하고 활동계획을 발표하기 전 준비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본격적인 총회가 시작되니 모두 진지한 눈빛으로 돌변해서는 몰입도 99% 수준을 나타내는 듯 했습니다.
올해는 일찍 발간을 준비한 2016 활동보고서가 총회 전에 나와서 이 활동보고서를 중심으로 사무처장이 작년 활동을 보고했습니다.
올해의 활동계획을 센터 위원장이나 각 팀 팀장이 발표를 했는데요, 지난 해부터 논의되어 왔고 센터 창립을 위해 열심히 준비한 결과가 곧 나온다고 하니 무척 기대가 됩니다. (두 센터 창립과 관련하여 곧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활동계획 발표가 끝나고 김성훈 명예회장의 특별 안건 제안이 있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환경정의가 4대강 사업 반대를 활발히 펼쳤는데 4대강 사업을 추진한 사람들 앞으로 ‘환경부정의(Environmental Injustice) 상’을 수여하자는 안이었습니다. 부상으로는 4대강 녹조라떼나 이끼벌레 등을 전달하자는 의견도 포함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한 해의 집중과제로 4대강을 중심으로 한 ‘환경부정의 상’을 수여 활동이 정해졌습니다. 환경정의가 필요한 한국 사회에 이런 환경부정의 상을 수여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겠습니다. 더 치열하고 더 신나게 활동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사전에 회원들에게 공모했던 <25세 청년, 환경정의를 위한 슬로건> 선정 과정이 있었습니다. 방식은 후보 슬로건마다 색을 부여하고 그것에 해당하는 색깔을 들어 자신의 마음에 다가온 슬로건을 뽑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테이블에 미리 준비된 7가지 색카드를 구별해서 자신이 원하는 색을 들어야지, 슬로건도 정해야지, 살짝 정신이 없을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었지만 나름 모두가 의견을 표현하는 시간이 있어 풍성한 총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후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달려라! 환경정의~
- 나와 우리를 위한 초록 대안
- 같이 지키는 환경정의, 함께 틔우는 우리 미래
- 내가 지킨 환경정의, 함께 누릴 푸른 미래
- 초록 세상 정의 세상 환경정의
- 초록으로 정의로 환경정의
- 환경은 지금 바로
- 대한민국 환경 민주주의 – 환경정의
- 더불어 함께 사는 삶, 그것이 정의입니다
- 그대와 함께 하는 푸르름! 환경정의!
- 초록의 날개짓 환경정의로 피어나다
- 더불어 함께, 초록으로 정의로
[취재협조]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해임 4촉구 기자회견
일시 및 장소: 2월 21일(화) 오전 10시 30분, 보건복지부장관 서울집무실(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앞
1.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이하 연금행동),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는 함께 2월 21일(화) 오전 10시 30분, 보건복지부장관 서울 집무실(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앞에서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해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2.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2015년 보건복지부장관 재임시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관련 기금운용본부에 외압을 행사해 국민연금에 막대한 손해를 끼쳤습니다. 이에 지난해 12월 31일 직권남용 및 국회 위증 혐의로 긴급체포되고, 1월 16일 정식으로 구속기소되어 현재 재판을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구속된 문형표 이사장은 뻔뻔하게도 국민들을 우습게 알며 자진사퇴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3. 문형표 이사장은 범죄 혐의의 확정 여부를 떠나 장기간 구속으로 정상적인 직무 수행이 불가능하고, 이미 언론보도와 특검 수사 등을 통해 드러난 사실만으로도 도의적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퇴를 거부하고 있어 국민연금제도와 국민연금공단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4. 제도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 야기와 장기간 구속으로 문형표는 이사장직을 정상적으로 수행하기 불가능하며, 이는 국민연금 법 등 관련 법령 및 규정에 따라 명확한 해임 사유에 해당됩니다. 그러나 법에 따라 주무부처인 장인 보건복지부 장관은 임면권자에게 마땅히 문형표 이사장에 대한 해임건의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 직무를 수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5. 이에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에게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해임건의 제청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및 해임건의 촉구서를 전달하고자 하오니 기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끝.
※ 기자회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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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해임 촉구 기자회견” ❍ 일시: 2017년 2월 21일(화) 10시 30분 ❍ 장소: 보건복지부장관 서울집무실(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 주최: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전국공공운수노종조합,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 ❍ 사회: 구창우(연금행동 사무국장) ❍ 기자회견 주요순서 1. 참가자 소개 2. 여는 말(정용건 연금행동 집행위원장) 3. 주요단체 대표발언 – 김욱동 민주노총 부위원장(국민연금공단 비상임이사) – 정문주 한국노총 정책본부장(국민연금공단 비상임이사 권한대행) – 김남희 참여연대 복지조세팀장 – 최경진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 위원장 4. 기자회견문 낭독 – 김선태 노년유니온 위원장 – 박해철 공공운수노조 부위원장 5. 문형표 이사장 해임건의 촉구서 전달 |
둘레길 걷기를 전문으로 하는 소모임인 둘둘(둘레길 둘러볼래)이 첫 번째 걷기를 공지합니다.
첫 번째 걷기 장소는 지리산 둘레길 2코스인 인월~운봉 코스입니다.
작은 동산과 봄이 오는 들판을 걸으며 쉽게 다녀올 수 있는 길입니다.
회원님들과 함께 하는 오픈 공지이며,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입니다.
총 신청자는 6명으로 회원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 일시 : 2017. 2. 25(토) 09:30
- 장소 : 청주체육관 앞 출발
- 도착지 : 지리산 둘레길 남원구간 2코스 (인월~운봉)
- 총 거리 : 10km
- 총 시간 : 3시간
- 일정 :
09:30~10:00 – 인원파악 및 출발
10:00~12:00 – 남원시 인원읍 도착
12:00~13:00 – 점심식사
13:00~16:00 – 인월면 출발 운봉읍도착
16:00~17:00 – 버스이동 차량도착
17:00~19:00 – 도착 - 회비 : 15,000원 (점심포함)
참가 신청 방법은 문자 or 전화 주세요~(010-8875-2466 / 043-222-2466)
▼ 지리산둘레길 2코스

[채용공고] 민변 사무처 및 위원회 지원 간사 채용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기본적 인권의 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을 위한 연구, 조사, 변론, 여론형성 및 연대활동 등을 통하여 우리 사회의 민주적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88년에 결성된 단체입니다.
우리 민변에서는 아래와 같이 상근 간사를 채용하오니 많은 관심과 지원 요청 드립니다.
1. 채용분야 및 인원 : 사무처 및 위원회 지원 간사 1명
2. 채용일정 : 서류전형 -> 면접
– 서류접수 마감 : 2017. 2. 28.(화) 24시
– 서류전형 합격자 통지 : 2017. 3. 2.(목) (개별통지)
– 면접 예정일 : 구체적 일정은 서류전형 합격자에게 추후통보
– 최종 합격자 통지 : 개별통지
3. 업무내용 및 우대조건
① 업무내용
– 위원회 활동 및 실무 지원
– 사무처 지원 업무
– 기획사업 보조
② 우대조건
– 비영리민간단체 및 시민사회단체 활동 경험자
– 합격자 발표 후 바로 또는 가까운 시기 내에 근무 가능한 자
4. 지원자격
– 학력 연령 성별 제한 없음
– 합격자 발표 후 근무가능한 자
5. 제출서류 및 접수방법
① 이력서(연락처 기재 필)
② 자기소개서(형식자유)
③ 한국 사회의 인권상황에 대한 의견(A4 2장 이내)
– 제출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 지원서를 보내실 때는 메일 제목에 ‘지원자 이름(000-위원회지원간사‘)을 반드시 명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 근로조건 및 복지사항
– 4대 보험 및 퇴직금, 구체적인 급여는 사무처 내규에 의함.
– 경력자는 급여 조정 가능
– 근무시작일 : 합격 통지일로부터 1-2주 이내
– 채용 후 2개월간 수습기간 적용
7. 문의 : 민변 서유란 간사 (T. 02-522-7284 / [email protected])
– 문의는 가급적 이메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정의에서는 피해지역 보상을 위해 작년 3월부터 준비하고 주민과 협력하여 지난 12월 8일에 구제급여를 국내 첫 사례로 신청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구제급여가 지급되지 않는다는 결과를 통보받고는 이 구제급여는 어느 누가 피해구제를 받을 수 있을지 의구심을 떨쳐 버릴 수가 없습니다.
김포환경피해지역의 구제급여 신청사례를 통해 본 환경오염피해 구제제도의 현안과 쟁점을 짚어보기 위해 긴급 토론회를 마련하였습니다. 환경피해로 불평등에 놓여 있는 주민들을 위한 최소한의 보상조차도 되지 않는 상황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많은 관심으로 함께 해 주십시오.
- 일시_ 2017년 2월 27일(월) 오후 1시 30분
- 장소_ 국회 의원회관 제 1간담회실
- 주최_ 국회의원 이정미, (사)환경정의
- 문의_ 환경정의연구소 심수은 (02-743-4747)
2016년 7월 회비 납부 명단
| (주)대한가스산업 | 70,000 | 김재환 | 10,000 | 서현경 | 5,000 | 이상은 | 10,000 | 조금연 | 10,000 |
| (주)엔버스 | 50,000 | 김재흥 | 5,000 | 서현숙 | 13,000 | 이상혁 | 10,000 | 조남영 | 10,000 |
| (주)쿱스토어한밭 | 25,000 | 김점숙 | 10,000 | 석승용 | 10,000 | 이상훈 | 15,000 | 조능연 | 5,000 |
| (주)쿱스토어한밭 서대전점 | 25,000 | 김정대 | 10,000 | 석연희 | 5,000 | 이상희 | 10,000 | 조미선 | 3,000 |
| (주)쿱스토어한밭 월평점 | 25,000 | 김정미, 라재필 | 10,000 | 석은자 | 5,000 | 이성숙 | 10,000 | 조미영 | 15,000 |
| 강규희 | 5,000 | 김정순 | 5,000 | 성광진 | 10,000 | 이성숙, 민영훈 | 10,000 | 조민호 | 15,000 |
| 강기혁 | 10,000 | 김정아 | 10,000 | 성기모,고미자 | 11,000 | 이성재 | 10,000 | 조병렬 | 10,000 |
| 강기형 | 10,000 | 김정연 | 5,000 | 성은희 | 20,000 | 이성철 | 10,000 | 조선옥 | 5,000 |
| 강나원 | 5,000 | 김정훈 | 8,000 | 성청목 | 10,000 | 이성희 | 10,000 | 조성남 | 5,000 |
| 강만규 | 10,000 | 김제선 | 10,000 | 성하덕 | 5,000 | 이성희 | 5,000 | 조성민 | 11,000 |
| 강만식 | 20,000 | 김조년 | 30,000 | 소명수 | 5,000 | 이소라 | 10,000 | 조성용 | 10,000 |
| 강명희 | 10,000 | 김종남 | 22,000 | 손규성 | 10,000 | 이소정, 지영 | 10,000 | 조성행 | 5,000 |
| 강문석 | 10,000 | 김종남 | 10,000 | 손덕환 | 10,000 | 이수경 | 10,000 | 조세은 | 10,000 |
| 강민정 | 5,000 | 김종필 | 10,000 | 손문규 | 10,000 | 이순우 | 11,000 | 조세형 | 10,000 |
| 강민지 | 5,000 | 김종환 | 10,000 | 손민우 | 10,000 | 이순우 | 10,000 | 조신행 | 10,000 |
| 강병호 | 10,000 | 김주찬 | 10,000 | 손정혁 | 30,000 | 이순화 | 5,500 | 조연길 | 10,000 |
| 강산 | 2,000 | 김준형 | 20,000 | 송규식 | 10,000 | 이순희 | 5,000 | 조영식 | 5,000 |
| 강상수 | 1,000 | 김진수 | 15,000 | 송문섭 | 10,000 | 이승재 | 10,000 | 조영탁 | 15,000 |
| 강수진, 김태형 | 5,000 | 김진수 | 10,000 | 송미령 | 5,000 | 이승종 | 5,000 | 조영호 | 5,000 |
| 강승민,유동현 | 15,000 | 김진화 | 22,000 | 송석범 | 20,000 | 이시희 | 15,000 | 조영호 | 5,000 |
| 강신관 | 10,000 | 김창근 | 10,000 | 송석철 | 10,000 | 이신효 | 5,000 | 조용준 | 10,000 |
| 강영삼 | 10,000 | 김춘경, 문예령 | 10,000 | 송양섭 | 5,000 | 이언경 | 10,000 | 조은연 | 50,000 |
| 강영희 | 3,000 | 김춘숙 | 10,000 | 송우현 | 10,000 | 이연옥 | 10,000 | 조정미 | 10,000 |
| 강은숙 | 10,000 | 김태준 | 15,000 | 송유빈 | 5,000 | 이영남 | 11,000 | 조정선 | 5,000 |
| 강일 | 10,000 | 김택남 | 10,000 | 송을석 | 10,000 | 이영섭 | 10,000 | 조정숙 | 5,000 |
| 강지원 | 10,000 | 김판겸 | 11,000 | 송인옥 | 10,000 | 이영희 | 5,000 | 조정아 | 10,000 |
| 강진규 | 10,000 | 김필동 | 10,000 | 송인준 | 10,000 | 이용옥 | 10,000 | 조정호 | 3,000 |
| 강철 | 5,000 | 김필환 | 11,000 | 송정호 | 15,000 | 이용원 | 10,000 | 조현승 | 20,000 |
| 강태경 | 10,000 | 김하현 | 5,000 | 송준태 | 5,000 | 이용일 | 20,000 | 조흥열 | 10,000 |
| 강현수 | 10,000 | 김학선 | 10,000 | 송중호 | 10,000 | 이우영 | 10,000 | 주덕남 | 3,000 |
| 강호병 | 5,000 | 김향림 | 5,000 | 송한결 | 10,000 | 이우현 | 33,000 | 주민정 | 10,000 |
| 강호석 | 10,000 | 김헌식 | 10,000 | 송혜숙 | 5,000 | 이원배 | 3,000 | 주양각 | 10,000 |
| 강효숙 | 13,000 | 김현 | 15,000 | 송호범 | 5,000 | 이원표 | 5,000 | 주용진 | 5,000 |
| 강희영 | 20,000 | 김현수 | 5,000 | 신금현 | 10,000 | 이원희 | 5,000 | 주원,원혜옥 | 10,000 |
| 고경완 | 15,000 | 김현숙 | 10,000 | 신단오 | 10,000 | 이은서 | 5,000 | 지영한, 박혜경 | 15,000 |
| 고광미 | 11,000 | 김현우 | 5,000 | 신동욱 | 10,000 | 이은재 | 10,000 | 지옥향 | 10,000 |
| 고동수 | 10,000 | 김현정 | 5,000 | 신동윤 | 5,000 | 이은파 | 10,000 | 지원종 | 10,000 |
| 고두환 | 10,000 | 김형년 | 10,000 | 신명호 | 11,000 | 이인복 | 11,000 | 지현순 | 10,000 |
| 고민서 | 10,000 | 김형돈 | 33,000 | 신삼복 | 13,000 | 이인성 | 10,000 | 지희숙 | 10,000 |
| 고병년 | 30,000 | 김형태 | 5,000 | 신석우 | 10,000 | 이인세 | 11,000 | 진경희 | 30,000 |
| 고상춘 | 5,000 | 김혜영 | 10,000 | 신숙용 | 5,000 | 이인희 | 5,000 | 진미영 | 5,000 |
| 고연완 | 20,000 | 김혜천 | 20,000 | 신승호 | 10,000 | 이장익 | 10,000 | 진은희 | 11,000 |
| 고영권 | 5,000 | 김호근 | 10,000 | 신옥균 | 11,000 | 이재근 | 10,000 | 차상범 | 10,000 |
| 고영득 | 10,000 | 김호일 | 10,000 | 신옥영 | 10,000 | 이재면 | 10,000 | 차재영 | 10,000 |
| 고영주 | 15,000 | 김홍만 | 20,000 | 신우석 | 5,000 | 이재영 | 10,000 | 차진숙 | 20,000 |
| 고우진 | 10,000 | 김홍준 | 5,000 | 신유정 | 10,000 | 이재윤 | 10,000 | 채민성 | 15,000 |
| 고은아 | 30,000 | 김환 | 11,000 | 신정은 | 5,000 | 이재인 | 10,000 | 채재학 | 10,000 |
| 고은정 | 16,000 | 김환욱 | 1,000 | 신지연 | 10,000 | 이재진 | 5,000 | 천용기 | 11,000 |
| 고익환 | 10,000 | 김효경 | 10,000 | 신창수 | 10,000 | 이재철 | 10,000 | 천혜영 | 5,000 |
| 고제열 | 6,000 | 김효순 | 2,000 | 신현섭 | 11,000 | 이재호 | 15,000 | 최경옥 | 10,000 |
| 고종현 | 10,000 | 김희경 | 14,000 | 신현숙 | 10,000 | 이재희 | 10,000 | 최규관 | 10,000 |
| 고철용 | 5,000 | 김희숙 | 10,000 | 신현정 | 10,000 | 이정구 | 10,000 | 최규영 | 10,000 |
| 공정욱 | 10,000 | 김희연 | 10,000 | 신현주 | 5,000 | 이정수 | 5,000 | 최기안 | 15,000 |
| 공정희 | 5,000 | 김희자 | 5,000 | 신혜옥 | 5,000 | 이정은 | 10,000 | 최대민 | 22,000 |
| 곽경규 | 10,000 | 김희정 | 10,000 | 심규상 | 11,000 | 이정임 | 35,000 | 최미정 | 10,000 |
| 곽경희 | 10,000 | 나미희 | 10,000 | 심규호 | 5,000 | 이정호 | 10,000 | 최봉문 | 10,000 |
| 곽성자 | 10,000 | 나인순 | 10,000 | 심문보 | 10,000 | 이정희 | 10,000 | 최선영 | 10,000 |
| 곽순자 | 5,500 | 나종선 | 10,000 | 심원경 | 11,000 | 이제환 | 10,000 | 최성미 | 5,000 |
| 구남실 | 5,000 | 남궁명 | 10,000 | 심은영 | 5,000 | 이종대, 손혜영 | 11,000 | 최성욱.최공숙 | 30,000 |
| 구본주 | 5,000 | 남상군 | 5,000 | 심재광 | 10,000 | 이종범 | 11,000 | 최솔 | 10,000 |
| 구본학 | 10,000 | 남상혁 | 20,000 | 심재기 | 5,000 | 이종상 | 10,000 | 최순옥 | 10,000 |
| 구영본 | 8,000 | 남영미 | 5,500 | 심준홍 | 11,000 | 이종찬 | 10,000 | 최승만 | 10,000 |
| 구윤미 | 5,000 | 남재영 김현화 | 10,000 | 심태영 | 10,000 | 이주황 | 11,000 | 최영규 | 10,000 |
| 구장완 | 10,000 | 남정식 | 5,000 | 안도현 | 10,000 | 이준기 | 5,000 | 최영미 | 10,000 |
| 국현승 | 10,000 | 남태경 | 10,000 | 안미영 | 10,000 | 이준우 | 33,000 | 최영은 | 20,000 |
| 권경익 | 10,000 | 남해 | 30,000 | 안병진 | 10,000 | 이중호 | 5,000 | 최영준 | 10,000 |
| 권기원, 이향숙 | 20,000 | 노다래 | 3,000 | 안병호 | 10,000 | 이지민 | 5,000 | 최용희 | 10,000 |
| 권길중 | 10,000 | 노승무 | 10,000 | 안보석 | 5,000 | 이지선 | 10,000 | 최유정 | 10,000 |
| 권대홍 | 10,000 | 노현승 | 10,000 | 안복남 | 5,000 | 이지연 | 15,000 | 최윤경 | 5,000 |
| 권문석 | 10,000 | 대동역 | 10,000 | 안승민 | 5,000 | 이지연, 이수연 | 10,000 | 최윤진 | 5,000 |
| 권선술 | 5,000 | 도석주 | 10,000 | 안승용 | 20,000 | 이지영 | 10,000 | 최윤호 | 11,000 |
| 권선영 | 10,000 | 도안마을신문 | 10,000 | 안정선 | 30,000 | 이진국 | 20,000 | 최윤희 | 10,000 |
| 권선필 | 20,000 | 도혜선 | 10,000 | 안정섬 | 5,000 | 이진숙 | 10,000 | 최은숙 | 10,000 |
| 권수경 | 10,000 | 동혜경 | 5,000 | 안준성 | 10,000 | 이진철 | 5,000 | 최은진 | 10,000 |
| 권순우 | 10,000 | 류수경 | 30,000 | 안지원 | 5,000 | 이진헌 | 30,000 | 최정우 | 30,000 |
| 권영당 | 10,000 | 류제정 | 10,000 | 안진모 | 5,000 | 이진희 | 10,000 | 최정필 | 11,000 |
| 권오운 | 10,000 | 류지훈 | 10,000 | 안형준 | 10,000 | 이찬현 | 5,000 | 최종근, 박현주 | 10,000 |
| 권오원 | 20,000 | 류지희 | 5,000 | 양귀영 | 50,000 | 이창섭 | 10,000 | 최종진 | 5,000 |
| 권주정 | 10,000 | 류호진 | 5,000 | 양덕석 | 10,000 | 이창택 | 15,000 | 최종하 | 3,000 |
| 권진순 | 10,000 | 모현혜 | 20,000 | 양동석 | 15,000 | 이철호 | 5,000 | 최종현 | 1,000 |
| 권채숙 | 10,000 | 문경원 | 10,000 | 양동철 | 10,000 | 이춘아 | 5,000 | 최지연 | 5,500 |
| 권태용 | 3,000 | 문명성 | 10,000 | 양성주 | 11,000 | 이탁렬 | 10,000 | 최지훈 | 10,000 |
| 권혁범 | 10,000 | 문상원 | 30,000 | 양승의 | 10,000 | 이학주 | 10,000 | 최진경 | 10,000 |
| 기윤, 기훈 | 10,000 | 문선경 | 5,000 | 양시현 | 5,000 | 이혁진 | 5,000 | 최진수 | 10,000 |
| 길금돈 | 10,000 | 문성현 문성우 | 6,000 | 양영순 | 10,000 | 이현숙 | 10,000 | 최진형 | 10,000 |
| 김건 | 10,000 | 문정석 | 5,000 | 양유리 | 1,000 | 이현자 | 10,000 | 최창우 | 10,000 |
| 김경구 | 10,000 | 문정화 | 10,000 | 양창현 | 10,000 | 이현주 | 10,000 | 최충식 | 10,000 |
| 김경린 | 3,000 | 문창식 | 5,000 | 양해림 | 20,000 | 이현주 | 11,000 | 최하영 | 5,000 |
| 김경일 | 15,000 | 문현웅 | 50,000 | 양혜숙 | 33,000 | 이혜경 | 20,000 | 최한성 | 10,000 |
| 김경태 | 10,000 | 민대홍 | 3,000 | 양혜진 | 3,000 | 이혜림 | 5,000 | 최현진 | 10,000 |
| 김고은 | 10,000 | 민만식, 박수정 | 5,000 | 양희준(이언의) | 3,000 | 이혜영 | 10,000 | 최호택 | 10,000 |
| 김광래 | 10,000 | 민병애 | 15,000 | 어운선 | 10,000 | 이홍기 | 20,000 | 최화영 | 11,000 |
| 김광신 | 10,000 | 민병일 | 10,000 | 엄기인 | 5,000 | 이효범 | 10,000 | 최희재 | 5,000 |
| 김광호 | 15,000 | 민아강 | 10,000 | 엄희승 | 5,000 | 이효준 | 15,000 | 추명구 | 10,000 |
| 김광호 | 10,000 | 민애식 | 5,000 | 연중모 | 5,000 | 이후찬 | 5,000 | 추민수 | 10,000 |
| 김규 | 10,000 | 민완기 | 10,000 | 염동원 | 10,000 | 이희순 | 5,000 | 표윤숙 | 5,000 |
| 김규열 | 10,000 | 민은희 | 5,000 | 염혜경 | 11,000 | 이희정 | 20,000 | 하은향 | 5,000 |
| 김금선 | 10,000 | 박갑동 | 10,000 | 염홍익 | 10,000 | 인주환 | 10,000 | 한경이 | 13,000 |
| 김기돈 | 10,000 | 박경남 | 5,000 | 오경숙 | 10,000 | 임경선 | 10,000 | 한금수 | 2,000 |
| 김기만 | 5,000 | 박관수 | 10,000 | 오광영 | 10,000 | 임경숙 | 10,000 | 한대현 | 5,000 |
| 김기정 | 15,000 | 박근덕 | 2,000 | 오기민 | 10,000 | 임경은 | 5,000 | 한동희 | 1,000 |
| 김기혁 | 5,000 | 박길수 | 5,000 | 오남균 | 5,000 | 임규창 | 15,000 | 한미경 | 10,000 |
| 김나영 | 10,000 | 박나연 | 5,000 | 오다연 | 10,000 | 임다혜 | 5,000 | 한상효 | 10,000 |
| 김낙종 | 10,000 | 박노동 | 10,000 | 오명숙 | 5,000 | 임동순 | 10,000 | 한수정 | 5,000 |
| 김남수 | 5,000 | 박민우 | 5,000 | 오성일 | 5,000 | 임문희 | 10,000 | 한우리 | 20,000 |
| 김남원 | 20,000 | 박병국 | 20,000 | 오세열 | 10,000 | 임병안 | 10,000 | 한윤희 | 10,000 |
| 김대경 | 10,000 | 박병엽 | 22,000 | 오세윤 | 10,000 | 임봉빈 | 10,000 | 한은규 | 10,000 |
| 김대호 | 10,000 | 박병준 | 10,000 | 오수환 | 10,000 | 임서균 | 5,000 | 한일수 | 5,000 |
| 김대호 | 10,000 | 박상경 | 11,000 | 오인환 | 10,000 | 임선미 | 10,000 | 한종구 | 10,000 |
| 김도균 | 11,000 | 박상희 | 5,000 | 오정균 | 5,000 | 임성환 | 5,000 | 한주동 | 20,000 |
| 김도형 | 10,000 | 박석배 | 10,000 | 오종섭 | 10,000 | 임일남 | 10,000 | 한지수 | 5,000 |
| 김동석 | 3,000 | 박선규 | 5,000 | 오진희 | 5,000 | 임재무 | 10,000 | 한진숙 | 10,000 |
| 김동휘 | 5,000 | 박성오 | 10,000 | 오현균 | 10,000 | 임재일 | 10,000 | 한추순 | 10,000 |
| 김동희 | 5,000 | 박성준 | 11,000 | 오현숙 | 11,000 | 임재한 | 10,000 | 함두배 | 10,000 |
| 김래원 | 15,000 | 박성철 | 5,000 | 왕영성 | 20,000 | 임재화 | 33,000 | 허건영 | 15,000 |
| 김만구 | 10,000 | 박소영 | 10,000 | 우미정 | 10,000 | 임정희 | 5,000 | 허소윤 | 15,000 |
| 김명관 | 10,000 | 박소현 | 10,000 | 우승범 | 5,000 | 임준홍(임채은) | 10,000 | 허우석 | 10,000 |
| 김명숙 | 5,000 | 박소희 | 10,000 | 원경선 | 11,000 | 임철희 | 10,000 | 허재영 | 30,000 |
| 김무단이 | 5,000 | 박수경 | 10,000 | 원용호 | 5,000 | 임혜숙 | 10,000 | 홍석영 | 1,000 |
| 김문숙 | 10,000 | 박수연 | 10,000 | 원희선 | 20,000 | 임홍렬 | 10,000 | 홍석진 | 5,000 |
| 김미란 | 5,000 | 박영례 | 10,000 | 유나경 | 10,000 | 임효인 | 10,000 | 홍석하 | 10,000 |
| 김미령 | 5,000 | 박영성 | 10,000 | 유나영 | 10,000 | 임훈란 | 5,000 | 홍선주 | 5,000 |
| 김미숙 | 5,000 | 박영송 | 11,000 | 유병로 | 33,000 | 임희동 | 6,000 | 홍성규 | 30,000 |
| 김미숙 | 5,000 | 박영순 | 3,000 | 유병선 | 10,000 | 장대희 | 5,000 | 홍성옥 | 10,000 |
| 김미순 | 5,000 | 박영실 | 10,000 | 유봉재 | 10,000 | 장미희 | 5,000 | 홍연숙 | 10,000 |
| 김미양 | 10,000 | 박영주 | 5,000 | 유성권 | 10,000 | 장서은 | 10,000 | 홍종규 | 5,000 |
| 김미용 | 5,000 | 박원만 | 10,000 | 유성미 | 10,000 | 장수명 | 10,000 | 홍종호 | 10,000 |
| 김민석 | 10,000 | 박은규 | 10,000 | 유영희 | 5,500 | 장수찬 | 40,000 | 홍혜련 | 5,000 |
| 김민수 | 10,000 | 박은숙 | 10,000 | 유영희 | 10,000 | 장순식 | 10,000 | 황덕수 | 10,000 |
| 김방룡 | 10,000 | 박은호 | 11,000 | 유재성 | 10,000 | 장용철 | 10,000 | 황만하 | 10,000 |
| 김병익 | 10,000 | 박은희 | 5,000 | 유주환 | 10,000 | 장재완 | 10,000 | 황명동 | 20,000 |
| 김병익 | 10,000 | 박익규 | 10,000 | 유지연 | 10,000 | 장종태 | 10,000 | 황명진 | 30,000 |
| 김병호 | 30,000 | 박인순 | 10,000 | 유진수 | 15,000 | 장창수 | 10,000 | 황상철 | 10,000 |
| 김병호 | 10,000 | 박인천 | 10,000 | 유진아 | 3,000 | 장태선 | 10,000 | 황성미 | 5,000 |
| 김보라 | 3,000 | 박재묵 | 30,000 | 유현미 | 50,000 | 전계준 | 22,000 | 황수영 | 3,000 |
| 김보람 | 10,000 | 박재희 | 5,000 | 유현화 | 10,000 | 전광정 | 10,000 | 황순하 | 10,000 |
| 김보수 | 30,000 | 박정규 | 10,000 | 윤기석 | 20,000 | 전난희 | 10,000 | 황승미 | 5,000 |
| 김보혜 | 15,000 | 박제화 | 10,000 | 윤병길 | 10,000 | 전대식 | 10,000 | 황인성 | 10,000 |
| 김봉구 | 10,000 | 박종갑 | 5,000 | 윤석길 | 10,000 | 전병술 | 10,000 | 황인준 | 5,000 |
| 김삼주 | 5,000 | 박종덕 | 11,000 | 윤숙 | 10,000 | 전봉석 | 10,000 | 황인호 | 10,000 |
| 김상규 | 10,000 | 박종서 | 10,000 | 윤승일 | 10,000 | 전상인 | 10,000 | 황재학 | 10,000 |
| 김상규 | 10,000 | 박종인 | 5,000 | 윤여영 | 10,000 | 전수경 | 5,000 | 황호경 | 5,000 |
| 김상기 | 10,000 | 박주철 | 10,000 | 윤여진 | 10,000 | 전양 | 15,000 | ||
| 김상기 | 5,000 | 박준우 | 5,000 | 윤종삼 | 50,000 | 전양혜 | 20,000 | ||
| 김서룡 | 10,000 | 박지숙 | 10,000 | 윤종일 | 5,000 | 전영훈 | 10,000 | ||
| 김서준 | 3,000 | 박지우 | 5,500 | 윤진원 | 10,000 | 전재현 | 10,000 | ||
| 김석진 | 10,000 | 박지현 | 3,000 | 윤태섭 | 10,000 | 전찬선 | 10,000 | ||
| 김선미 | 33,000 | 박진수 | 10,000 | 윤태천 | 10,000 | 전찬식 | 10,000 | ||
| 김선아 | 10,000 | 박진숙 | 10,000 | 윤태희 | 10,000 | 전청청 | 10,000 | ||
| 김선옥 | 15,000 | 박진희 | 11,000 | 윤현명 | 3,000 | 전태일 | 11,000 | ||
| 김선진 | 5,000 | 박진희 | 30,000 | 이갑숙 | 10,000 | 전향미 | 10,000 | ||
| 김선태 | 5,000 | 박찬억 | 5,000 | 이강순 | 10,000 | 전현영 | 10,000 | ||
| 김선태 | 10,000 | 박찬인 | 11,000 | 이강욱 | 20,000 | 전희선 | 5,000 | ||
| 김선호 | 10,000 | 박천환 | 20,000 | 이강혁 | 5,000 | 정강환 | 10,000 | ||
| 김선화 | 11,000 | 박충길 | 10,000 | 이건희 | 15,000 | 정관수 | 30,000 | ||
| 김성곤 | 10,000 | 박태규 | 5,000 | 이경남 | 5,000 | 정권영 | 10,000 | ||
| 김성림 | 11,000 | 박필우 | 10,000 | 이경민 | 10,000 | 정나현 | 20,000 | ||
| 김성필 | 20,000 | 박학준 | 5,000 | 이경선 | 6,000 | 정낙찬 | 10,000 | ||
| 김성훈 | 10,000 | 박해인 | 5,000 | 이경숙 | 10,000 | 정덕영 | 11,000 | ||
| 김성흠 | 3,000 | 박혜영 | 20,000 | 이경호,최윤경 | 15,500 | 정문권 | 10,000 | ||
| 김세정 | 30,000 | 박희권 | 5,000 | 이경희 | 5,000 | 정미숙 | 20,000 | ||
| 김수선 | 10,000 | 박희조 | 10,000 | 이관근 | 10,000 | 정미예 | 10,000 | ||
| 김수영 | 20,000 | 반범환 | 10,000 | 이광원 | 5,000 | 정범희 | 5,000 | ||
| 김수익 | 10,000 | 방미나 | 5,000 | 이광진 | 10,000 | 정복희 | 20,000 | ||
| 김수진 | 10,000 | 방석배 | 10,000 | 이규봉 | 30,000 | 정봉연 | 10,000 | ||
| 김수현 | 10,000 | 방수만 | 10,000 | 이규호 | 5,000 | 정부금 | 10,000 | ||
| 김숙자 | 5,000 | 배선진 | 5,000 | 이규홍 | 10,000 | 정선관 | 10,000 | ||
| 김순영 | 30,000 | 배수경 | 10,000 | 이근범 | 5,000 | 정선기 | 10,000 | ||
| 김승영 | 5,000 | 배영옥 | 10,000 | 이근용 | 5,000 | 정세영 | 3,000 | ||
| 김승영 | 15,000 | 배익환 | 10,000 | 이기열 | 30,000 | 정승기 | 10,000 | ||
| 김승호 | 10,000 | 배준형 | 15,000 | 이기영 | 10,000 | 정연정 | 12,000 | ||
| 김신호 | 10,000 | 배진주 | 1,000 | 이기훈 | 30,000 | 정연택 | 20,000 | ||
| 김연국 | 10,000 | 백경주 | 10,000 | 이길재 | 10,000 | 정연희 | 10,000 | ||
| 김영관 | 10,000 | 백대윤 | 30,000 | 이남규 | 15,000 | 정오용 | 10,000 | ||
| 김영석 | 5,000 | 백만기 | 10,000 | 이남효 | 5,000 | 정완숙 | 10,000 | ||
| 김영석 | 10,000 | 백순미 | 20,000 | 이다솜 | 1,000 | 정용광 | 10,000 | ||
| 김영순 | 5,000 | 백승미 | 10,000 | 이다현 | 10,000 | 정우연 | 11,000 | ||
| 김영주 | 10,000 | 백승순 | 10,000 | 이동명 | 10,000 | 정우혁 | 10,000 | ||
| 김영호 | 10,000 | 백승호 | 5,000 | 이동선 | 10,000 | 정윤경 | 10,000 | ||
| 김영화 | 5,000 | 백영택 | 10,000 | 이동오 | 5,000 | 정은희 | 5,000 | ||
| 김용권 | 10,000 | 백운희 | 15,000 | 이동하 | 10,000 | 정은희 | 10,000 | ||
| 김용동 | 10,000 | 백정혜 | 5,000 | 이두진 | 10,000 | 정장호 | 10,000 | ||
| 김용래 | 15,000 | 백종하 | 10,000 | 이명선 | 10,000 | 정재원 | 5,000 | ||
| 김용분 | 33,000 | 백종호 | 5,000 | 이명희 | 15,000 | 정재필 | 10,000 | ||
| 김용원 | 5,000 | 변동식 | 10,000 | 이모성 | 10,000 | 정정호 | 10,000 | ||
| 김용정 | 10,000 | 변영실 | 10,000 | 이무경 | 10,000 | 정종혁 | 5,000 | ||
| 김용철 | 10,000 | 변영철 | 5,000 | 이문희 | 10,000 | 정지현 | 10,000 | ||
| 김운석 | 5,000 | 서광필 | 11,000 | 이미경 | 10,000 | 정진명 | 10,000 | ||
| 김유진 | 5,000 | 서만영 | 5,000 | 이미순 | 10,000 | 정진영 | 20,000 | ||
| 김윤성 | 10,000 | 서명길 | 10,000 | 이미영 | 50,000 | 정창원 | 10,000 | ||
| 김은미 | 5,000 | 서성희 | 5,000 | 이미은 | 5,000 | 정천귀 | 35,000 | ||
| 김은주 | 10,000 | 서영석 | 10,000 | 이범진 | 10,000 | 정청숙 | 15,000 | ||
| 김응병 | 20,000 | 서예화 | 5,000 | 이범희 | 11,000 | 정태호 | 10,000 | ||
| 김응학 | 10,000 | 서용옥 | 5,000 | 이병호 | 10,000 | 정필교 | 10,000 | ||
| 김의원 | 10,000 | 서용하 | 10,000 | 이봉락 | 5,000 | 정현우 | 5,000 | ||
| 김익균 | 5,000 | 서원혁 | 10,000 | 이상구 | 10,000 | 정혜경 | 10,000 | ||
| 김익준 | 10,000 | 서은덕 | 3,000 | 이상명 | 30,000 | 정혜원 | 10,000 | ||
| 김인국 | 15,000 | 서인석 | 10,000 | 이상미 | 5,000 | 정호영 | 15,000 | ||
| 김재동 | 10,000 | 서정현 | 5,000 | 이상민 | 10,000 | 정환도 | 11,000 | ||
| 김재수 | 20,000 | 서충교 | 5,000 | 이상우 | 30,000 | 조근자 | 1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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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민단체·국민연금 노조, 문형표 이사장 해임 촉구_연합뉴스
2) 국민연금노조 “복지부는 문형표를 즉각 해임하라”_뉴스 1
1.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이하 연금행동),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는 함께 2월 21일(화) 오전 10시 30분, 보건복지부장관 서울 집무실(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앞에서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해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2.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2015년 보건복지부장관 재임시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관련 기금운용본부에 외압을 행사해 국민연금에 막대한 손해를 끼쳤습니다. 이에 지난해 12월 31일 직권남용 및 국회 위증 혐의로 긴급체포되고, 1월 16일 정식으로 구속기소되어 현재 재판을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구속된 문형표 이사장은 뻔뻔하게도 국민들을 우습게 알며 자진사퇴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3. 문형표 이사장은 범죄 혐의의 확정 여부를 떠나 장기간 구속으로 정상적인 직무 수행이 불가능하고, 이미 언론보도와 특검 수사 등을 통해 드러난 사실만으로도 도의적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퇴를 거부하고 있어 국민연금제도와 국민연금공단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4. 제도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 야기와 장기간 구속으로 문형표는 이사장직을 정상적으로 수행하기 불가능하며, 이는 국민연금 법 등 관련 법령 및 규정에 따라 명확한 해임 사유에 해당됩니다. 그러나 법에 따라 주무부처인 장인 보건복지부 장관은 임면권자에게 마땅히 문형표 이사장에 대한 해임건의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 직무를 수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5. 이에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에게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해임건의를 요구하는 기자회견 및 해임건의 요구서를 전달하고자 하오니 기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붙임 1. 기자회견문
2.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해임건의 요구서. 끝.
※ 기자회견 개요
|
❍ 제목: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해임 촉구 기자회견” ❍ 일시: 2017년 2월 21일(화) 10시 30분 ❍ 장소: 보건복지부장관 서울집무실(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 주최: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 ❍ 사회: 구창우(연금행동 사무국장) ❍ 기자회견 주요순서 1. 참가자 소개 2. 여는 말(정용건 연금행동 집행위원장) 3. 주요단체 대표발언 – 김욱동 민주노총 부위원장(국민연금공단 비상임이사) – 정문주 한국노총 정책본부장(국민연금공단 비상임이사 권한대행) – 김남희 참여연대 복지조세팀장 – 최경진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 위원장 4. 기자회견문 낭독 – 김선태 노년유니온 위원장 – 박해철 공공운수노조 부위원장 5. 문형표 이사장 해임건의 요구서 전달 |
[붙임 1.] 기자회견문
국민연금이 불안하다. 파렴치한 문형표를 즉각 해임하라!
아직도 문형표가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을 사퇴하고 있지 않다. 2015년 복지부 장관 재임시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과 관련 기금운용본부에 외압을 행사해 국민연금에 손해를 끼쳐 직권남용 및 국회위증 혐의로 지난해 12월 27일 긴급체포되고, 1월 16일에 정식으로 구속기소되어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다. 구속된 지 52일, 국민연금에 대한 심각한 불신을 야기하고, 장기간 직무수행이 불가능한 자가 무슨 염치가 있어 계속 이사장을 물러나고 있지 않은 지 그저 기가 찰뿐이다. 파렴치한 문형표 때문에 2,200만 가입자, 400만 수급자, 545조 기금을 관리해야 하는 국민연금공단은 국민 불신의 급류 속에서 하염없이 표류하고 있다.
범죄 혐의의 확정 여부를 떠나 문형표는 도의적 책임을 지고 사퇴하는 게 마땅하다. 국민연금은 삼성-최순실-박근혜 비리게이트에 연루되면서 그 신뢰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삼성 이재용의 편법적인 경영권 승계 지원을 위해 국민연금은 국내외 의결권 자문기구의 반대에도, 또 의결권행사전문위원회를 거치지 않고 자체적으로 투자위원회를 열어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을 찬성했다. 이 과정에 외압을 행사한 당사자가 당시 복지부장관을 맡고 있던 문형표 이사장이었다. 국민연금에 막대한 손해를 끼친 자가 어떻게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을 할 생각을 했단 말인가? 모든 것이 드러난 만큼 당연히 이사장에서 물러나 국민들에게 석고대죄하고, 그 죗값을 달게 받아야 한다.
사실 엄격히 보면 문형표는 자진 사퇴를 할 자격도 없는 사람이다. 만약 국민들이 인사권을 가지고 있다면 문형표는 즉각 해임되었을 것이다. 국민연금법 등 관련 법·규정에 따르면 이사장은 직무에 따른 의무를 위반한 때나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공단에 손실을 생기게 한 때에는 임면권자가 해임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문형표는 장기간 조사와 구속으로 직무에 따른 임무를 전혀 수행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사장으로서 충실의무를 위반하고 있다. 또 현재 재판 중인 범죄의 혐의가 국민연금 의결권 행사에 부당하게 개입한 것으로 국민연금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였으므로,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국민연금공단에 손실이 생기게 하였다고 볼 수 있다. 이는 모두 명확히 해임 사유에 해당된다.
따라서 문형표가 뻔뻔하게 자진사퇴를 거부한다 해도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는 이사장 해임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 그럼에도 복지부는 계속 눈치만 보다가 시민사회단체의 반발과 국회의 질타에 몰려 마지못해 내일 문형표를 면담하여 자진사퇴의사를 확인하겠다고 한다. 그러나 사퇴의사를 확인하는 게 아니라 해임절차를 통보해야 하는 게 맞다. 그저 여론에 밀려 보여주기식 면담을 진행하는 것이라면 국민들의 분노는 복지부로 향할 것이다.
다시 한번 강조컨대 복지부는 문형표 면담과 상관없이 즉각 이사장 해임절차에 들어가야 한다. 명확한 해임 사유에도 불구하고 보건복지부 장관이 해임건의를 하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 또는 직권남용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 국민연금공단 이사회 역시 마찬가지다. 국민연금공단 정관에 따르면 “이사회는 이사장이 법령이나 정관을 위반하는 행위를 하거나 그 직무를 게을리 하는 등 이사장으로서 직무수행에 현저한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보건복지부장관에게 해임을 건의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그러나 양대 노총 추천 비상임이사들의 거듭된 해임건의 요청 의결에도 공단 상임이사들과 경제단체 추천 일부 비상임이사들은 복지부의 눈치를 보면서 이사회에서 논의를 미루고 있다. 이 역시 사실상 직무유기에 해당된다.
국민의 소중한 노후자금인 국민연금이 재벌과 정권에 악용되었다는 것에 국민들의 분노는 하늘을 치솟고 있다. 국민연금에 막대한 손해를 끼친 자들에 대해서는 철저한 형사적 책임과 함께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을 물어야 한다. 다시는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엄중한 본보기를 보여야 할 사안이다. 그럼에도 그 중요 책임자이었던 문형표가 아직도 이사장을 물러나고 있지 않은 것은 국민들을 정말 우롱하는 처사다. 국민연금공단 이사회와 복지부는 즉각 문형표 이사장 해임 절차를 진행하라. 파렴치한 문형표를 당장 해임하라!
2017.2.21.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
[붙임 2.]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해임건의 요구서
수신: 보건복지부 장관 귀하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해임건의 요구서
1. 전 국민의 노후복지인 국민연금의 발전을 위해 항상 책임과 노력을 다하는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보건복지부 장관 재임 시절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관련 기금운용본부에 외압을 행사해 국민연금에 막대한 손해를 끼쳤으며, 이에 지난해 12월 27일 직권남용 및 국회 위증 혐의로 긴급체포되고, 1월 16일 구속기소되어 현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3. 문형표 이사장은 범죄 혐의의 확정 여부를 떠나 장기간 구속으로 정상적인 직무 수행이 불가능하고, 이미 언론보도와 특검 수사 등을 통해 드러난 사실만으로도 도의적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퇴를 거부하고 있어 국민연금제도와 국민연금공단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4. 국민연금법 제36조 제2항 제2호, 제3호는 임원이 직무에 따른 의무를 위반한 때나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공단에 손실이 생기게 한 때는 임면권자가 해임할 수 있다고 하고 있으며, 문형표 이사장은 조사와 구속으로 인하여 직무에 따른 임무를 전혀 이행하지 아니하고 있으므로 같은 법 제36조 제2항 제2호에서 정한 해임사유에 해당합니다. 또한 현재 재판 중인 범죄 혐의가 국민연금 의결권 행사에 부당하게 개입한 것으로 국민연금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였으므로,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국민연금공단에 손실이 생기게 하였다고 볼 여지도 있습니다.
5. 또한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5조 제1항, 제3항, 상법 제382조의3에 따르면 공공기관의 임원은 “법률과 정관의 규정에 따라 그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하여야” 하는 충실의무가 있으며, 주무기관의 장은 기관장이 이러한 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하거나 이를 게을리 한 경우 해임하거나 임명권자에게 해임을 건의, 요구할 수 있고, 그 공공기관으로 하여금 손해배상청구를 하도록 요구할 수 있습니다. 문형표 이사장은 자신의 범죄혐의로 인하여 장기간 구금되어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하여야 하여야 할 의무를 이행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이는 해임건의 요건에 해당합니다.
6. 따라서 주무기관의 장인 보건복지부 장관께서는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의 임명권자인 대통령(현재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문형표 이사장의 해임요청을 하고 국민연금공단으로 하여금 문형표 이사장에게 손해배상청구를 하도록 요구할 법률상 의무가 있다고 할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법적 의무를 게을리 하는 것은 전임 장관이었던 문형표 이사장에 대하여 부당한 예우를 하는 것으로, 직권남용죄에 해당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7. 이에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는 보건복지부 장관께서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의 해임을 황교안 국무총리(대통령 권한대행)에게 즉각 건의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바입니다. 끝.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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