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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연말정산 기부금영수증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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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연말정산 기부금영수증 안내드립니다.

익명 (미확인) | 금, 2015/12/18- 14:32

2015기부금영수증 복사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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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를 환영한다.

– 정부는 손해배상 청구, 삼성은 국민연금 손해에 대해 배상해야 –

마침내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과 원칙에 따른 법원의 판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사필귀정이다. 삼성-최순실-박근혜 비리게이트는 삼성이 최순실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뇌물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최순실과 박근혜 대통령은 이재용 부회장의 편법적인 경영 승계를 지원한 것이다. 그 과정에서 국민의 소중한 노후자금인 국민연금에 막대한 손해를 입혔다. 국민노후를 팔아먹은 반 헌법적인 범죄행위에 해당되며, 따라서 엄중하게 그 죗값을 물어야 한다.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연금행동)은 과거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을 둘러싼 비리의혹에 대해 지난해 세 차례 고발을 진행했다. 그리고 특검수사와 관련자들의 잇따른 구속으로 그 비리의 실체가 점점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이제 남은 것은 비리게이트의 정점에 있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수사와 처벌이다. 뇌물을 준 사람을 구속했으니 받은 사람 역시 당연히 처벌해야 한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은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특검 수사를 회피하고 있으며, 청와대에 대한 특검의 압수수색도 거부하고 있다. ‘재임 중 불소추 특권’이라는 방패를 가지고 청와대에서 농성(?)중인 셈이다. 농성을 진압하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헌재의 탄핵 인용이 결정되고 특검의 수사 기한은 연장되어야 한다.

또한 삼성-최순실-박근혜 비리게이트는 관련자들의 단순한 형사적 처벌로만 그쳐서는 안 된다. 그들의 범죄에 국민의 소중한 노후자금인 국민연금이 연루됐고, 그 결과 국민연금은 막대한 손해를 입었다. 국민연금이 어떠한 돈인가. 국민들이 매달 피땀 흘려 일해서 납부한 보험료로 조성된 돈이다. 국민연금에 손해를 끼친 자들은 형사적 처벌뿐만 아니라 그 손해 역시 물어내야 한다. 지난해 12월 연금행동은 국민연금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위한 국민 청원인을 모집해, 정부에 소송을 제기할 것을 요구했다. 이제 범죄혐의가 명확해진 이상 정부는 더 이상 주저하지 말고 책임자들에 대해 손해배상 책임을 물어야 하며, 그 누구보다 국민연금 손실로 막대한 이득을 취한 삼성은 속죄하는 마음으로 다시 토해 내야 한다.

국민 노후의 최후 보루인 국민연금은 삼성-최순실-박근혜 비리게이트에 연루되면서 심각한 제도적 불신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국민연금을 팔아먹은 자들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그 손해에 대한 보전만이 다시 국민들의 신뢰를 온전히 찾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정부는 국민연금에 손해를 끼친 자들에 대해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장 제기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7년 2월 17일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금, 2017/02/1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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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회원 월례회]

‘민변 박근혜 정권 퇴진 특위(약칭)’ 활동 중간 보고 및 회원 토론회

2017. 2. 23.(목) 19시, 민변 사무실

 

2017년 첫번째 회원 월례회는 작년 가을 출범한 ‘민변 박근혜 정권 퇴진 및 헌정질서 회복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백승헌/이하, 민변 박근혜 퇴진 특위)’ 활동 중간 보고 및 회원 토론회를 오는 2월 23일(목) 저녁 7시, 민변 사무실에서 진행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내부 공지를 참조해주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궁금한 점은 민변 사무처(t. 02-522-7284)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금, 2017/02/1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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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5일(수) 늦은 7시에 열린 환경정의 25차 총회에서 슬로건 선정 과정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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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하는 방식은 후보 슬로건마다 색을 부여하고 그것에 해당하는 색깔을 들어 자신의 마음에 다가오는 슬로건을 뽑고, 최대 2개까지 들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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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 미리 준비된 7카드 색카드를 구별해서 자신이 마음 속에 정한 슬로건 색깔에 맞춰 들어야 하는 것이 조금은 힘든 일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후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달려라! 환경정의~
  • 나와 우리를 위한 초록 대안
  • 같이 지키는 환경정의, 함께 틔우는 우리 미래
  • 내가 지킨 환경정의, 함께 누릴 푸른 미래
  • 초록 세상 정의 세상 환경정의
  • 초록으로 정의로 환경정의
  • 환경은 지금 바로
  • 대한민국 환경 민주즈이 – 환경정의
  • 더불어 함께 사는 삶, 그것이 정의입니다
  • 그대와 함께 하는 푸르름! 환경정의!
  • 초록의 날개짓 환경정의로 피어나다
  • 더불어 함께, 초록으로 정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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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혜순 이사가 공모한 슬로건 “더불어 함께, 초록으로 정의로”가 최다득표로 올 해 슬로건으로 선정

선정된 올해의 환경정의 슬로건을 공모한 소혜순 이사는 환경정의의 2번째 회원이면서 다음을지키는사람들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바 있습니다. 환경정의의 활동가 못지 않게 활동해 오면서 애정으로 환경정의와 함께 해서 그런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은 것 같습니다.

선정되신 소혜순 회원님,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정성껏 공모해 주신 모든 회원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7년 이 슬로건으로 환경정의의 운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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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7/02/19-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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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부터 지금까지 환경정의의 활동을 평가해 보고 2017 활동 계획을 촘촘하게 짜느냐 그렇게 시간이 걸렸나 봅니다. 지난 2월 15일(수) 늦은 7시, 서울시NPO지원센터에서 25차 총회를 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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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 분들은 오셨다는 발자취를 먼저 남기셔야 하는데요, 미리 준비된 명찰을 착용하고 대의원 명부에 사인도 하고 자료집과 예년보다 일찍 나온 연간활동보고서, 와 주신 것에 대한 감사 표시의 선물을 받아 들면 어느덧 두 손이 가득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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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쪽에는 2017년 한 해 동안 각 운동부서에서 이것만은 꼭 성과를 내 보는 운동을 하겠다는 것을 하나 꼽아서 전시한 판넬이 보입니다.

  • 먹거리정의_  아동공공급식 대안모델 만들기
  • 유해물질저감_  기업의 화학물질관리 수준 샅샅이 파헤치기 ‘기업성적표’
  • 미세먼지저감_  어린이 통학차량, 친환경 전환 시범사업
  • 환경부정의대응_  김포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이 만드는 ‘김포 환경조례’
  • 환경정의연구소_  차기정부에 제안하는 환경정의 5대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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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는 기본적으로 회의이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총회 핑계로 만나 반갑게 서로의 안부를 묻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용인과 북부환경정의(오른쪽 사진)에서도 함께 자리를 빛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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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의 하면 안전한 먹거리도 빼 놓을 수 없겠지요. 총회를 시작하기 전, 먹거리강사이기도 하고 오색오미를 운영하는 남희정 대의원이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하기도 하고 활동계획을 발표하기 전 준비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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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총회가 시작되니 모두 진지한 눈빛으로 돌변해서는 몰입도 99% 수준을 나타내는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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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일찍 발간을 준비한 2016 활동보고서가 총회 전에 나와서 이 활동보고서를 중심으로 사무처장이 작년 활동을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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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정의센터(준) 준비위원장 김순영(왼쪽)과 유해물질대기센터(준) 준비위원장 유정옥(오른쪽)

올해의 활동계획을 센터 위원장이나 각 팀 팀장이 발표를 했는데요, 지난 해부터 논의되어 왔고 센터 창립을 위해 열심히 준비한 결과가 곧 나온다고 하니 무척 기대가 됩니다. (두 센터 창립과 관련하여 곧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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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계획 발표가 끝나고 김성훈 명예회장의 특별 안건 제안이 있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환경정의가 4대강 사업 반대를 활발히 펼쳤는데 4대강 사업을 추진한 사람들 앞으로 ‘환경부정의(Environmental Injustice) 상’을 수여하자는 안이었습니다. 부상으로는 4대강 녹조라떼나 이끼벌레 등을 전달하자는 의견도 포함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한 해의 집중과제로 4대강을 중심으로 한 ‘환경부정의 상’을 수여 활동이 정해졌습니다. 환경정의가 필요한 한국 사회에 이런 환경부정의 상을 수여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겠습니다. 더 치열하고 더 신나게 활동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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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전에 회원들에게 공모했던 <25세 청년, 환경정의를 위한 슬로건> 선정 과정이 있었습니다. 방식은 후보 슬로건마다 색을 부여하고 그것에 해당하는 색깔을 들어 자신의 마음에 다가온 슬로건을 뽑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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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 미리 준비된 7가지 색카드를 구별해서 자신이 원하는 색을 들어야지, 슬로건도 정해야지, 살짝 정신이 없을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었지만 나름 모두가 의견을 표현하는 시간이 있어 풍성한 총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후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달려라! 환경정의~
  • 나와 우리를 위한 초록 대안
  • 같이 지키는 환경정의, 함께 틔우는 우리 미래
  • 내가 지킨 환경정의, 함께 누릴 푸른 미래
  • 초록 세상 정의 세상 환경정의
  • 초록으로 정의로 환경정의
  • 환경은 지금 바로
  • 대한민국 환경 민주주의 – 환경정의
  • 더불어 함께 사는 삶, 그것이 정의입니다
  • 그대와 함께 하는 푸르름! 환경정의!
  • 초록의 날개짓 환경정의로 피어나다
  • 더불어 함께, 초록으로 정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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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혜순 이사가 낸 슬로건 “더불어 함께, 초록으로 정의로”가 최다득표로 올 해 슬로건으로 선정되었다

슬로건으로 선정된 소혜순 이사는 2번째 회원이면서 다음을지키는사람들(다지사)에서 활동하면서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애정으로 환경정의의 활동가 못지 않게 활동해 오셔서 그런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은 것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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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이 훌쩍 지나 총회를 마치고 함께 사진으로 우리의 모습을 남겼습니다. 이런 저런 일로 일찍 가신 분들과 함께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총회를 마무리하니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저 스스로 화이팅을 불어넣어 보기도 했습니다. 환경정의만이 할 수 있는 활동에 더 집중해서 한 해 즐겁게 활동해 보겠습니다.
총회에 와 주시고 함께 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꾸벅)
일, 2017/02/1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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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협조]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해임 4촉구 기자회견

일시 및 장소: 2월 21일(화) 오전 10시 30분, 보건복지부장관 서울집무실(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앞

1.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이하 연금행동),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는 함께 2월 21일(화) 오전 10시 30분, 보건복지부장관 서울 집무실(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앞에서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해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2.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2015년 보건복지부장관 재임시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관련 기금운용본부에 외압을 행사해 국민연금에 막대한 손해를 끼쳤습니다. 이에 지난해 12월 31일 직권남용 및 국회 위증 혐의로 긴급체포되고, 1월 16일 정식으로 구속기소되어 현재 재판을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구속된 문형표 이사장은 뻔뻔하게도 국민들을 우습게 알며 자진사퇴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3. 문형표 이사장은 범죄 혐의의 확정 여부를 떠나 장기간 구속으로 정상적인 직무 수행이 불가능하고, 이미 언론보도와 특검 수사 등을 통해 드러난 사실만으로도 도의적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퇴를 거부하고 있어 국민연금제도와 국민연금공단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4. 제도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 야기와 장기간 구속으로 문형표는 이사장직을 정상적으로 수행하기 불가능하며, 이는 국민연금 법 등 관련 법령 및 규정에 따라 명확한 해임 사유에 해당됩니다. 그러나 법에 따라 주무부처인 장인 보건복지부 장관은 임면권자에게 마땅히 문형표 이사장에 대한 해임건의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 직무를 수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5. 이에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에게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해임건의 제청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및 해임건의 촉구서를 전달하고자 하오니 기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끝.

※ 기자회견 개요

❍ 제목: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해임 촉구 기자회견”

❍ 일시: 2017년 2월 21일(화) 10시 30분

❍ 장소: 보건복지부장관 서울집무실(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 주최: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전국공공운수노종조합,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

❍ 사회: 구창우(연금행동 사무국장)

❍ 기자회견 주요순서

  1. 참가자 소개

  2. 여는 말(정용건 연금행동 집행위원장)

  3. 주요단체 대표발언

   – 김욱동 민주노총 부위원장(국민연금공단 비상임이사)

   – 정문주 한국노총 정책본부장(국민연금공단 비상임이사 권한대행)

   – 김남희 참여연대 복지조세팀장

   – 최경진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 위원장

  4. 기자회견문 낭독

  – 김선태 노년유니온 위원장

  – 박해철 공공운수노조 부위원장

  5. 문형표 이사장 해임건의 촉구서 전달

월, 2017/02/2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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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로 350캠페인단 모집은 마감합니다.

많이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활동이 많이 바껴서 직접 만나서 하는 활동이나 보니 많은 수요을 받을 수 없는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신청하시고 명단에 없으신 분들만 내일 10시 이후에 연락주세요^^

월, 2017/02/2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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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 걷기를 전문으로 하는 소모임인 둘둘(둘레길 둘러볼래)이  첫 번째 걷기를 공지합니다.
첫 번째 걷기 장소는 지리산 둘레길 2코스인 인월~운봉 코스입니다.
작은 동산과 봄이 오는 들판을 걸으며 쉽게 다녀올 수 있는 길입니다.

회원님들과 함께 하는 오픈 공지이며,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입니다.
총 신청자는 6명으로 회원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 일시 : 2017. 2. 25(토)  09:30
  • 장소 : 청주체육관 앞 출발
  • 도착지 : 지리산 둘레길 남원구간 2코스 (인월~운봉)
  • 총 거리 : 10km
  • 총 시간 : 3시간
  • 일정 :
    09:30~10:00 – 인원파악 및 출발
    10:00~12:00 – 남원시 인원읍 도착
    12:00~13:00 – 점심식사
    13:00~16:00 – 인월면 출발 운봉읍도착
    16:00~17:00 – 버스이동 차량도착
    17:00~19:00 – 도착
  • 회비 : 15,000원 (점심포함)

참가 신청 방법은 문자 or 전화 주세요~(010-8875-2466 / 043-222-2466)

▼ 지리산둘레길 2코스

 

월, 2017/02/2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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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민변 사무처 및 위원회 지원 간사 채용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기본적 인권의 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을 위한 연구, 조사, 변론, 여론형성 및 연대활동 등을 통하여 우리 사회의 민주적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88년에 결성된 단체입니다.

우리 민변에서는 아래와 같이 상근 간사를 채용하오니 많은 관심과 지원 요청 드립니다.

 
1. 채용분야 및 인원 : 사무처 및 위원회 지원 간사 1명

2. 채용일정 : 서류전형 -> 면접

– 서류접수 마감 : 2017. 2. 28.(화) 24시
– 서류전형 합격자 통지 : 2017. 3. 2.(목) (개별통지)
– 면접 예정일 : 구체적 일정은 서류전형 합격자에게 추후통보
– 최종 합격자 통지 : 개별통지

3. 업무내용 및 우대조건

① 업무내용
– 위원회 활동 및 실무 지원
– 사무처 지원 업무
– 기획사업 보조

② 우대조건
– 비영리민간단체 및 시민사회단체 활동 경험자
– 합격자 발표 후 바로 또는 가까운 시기 내에 근무 가능한 자

4. 지원자격

– 학력 연령 성별 제한 없음
– 합격자 발표 후 근무가능한 자

5. 제출서류 및 접수방법

① 이력서(연락처 기재 필)
② 자기소개서(형식자유)
③ 한국 사회의 인권상황에 대한 의견(A4 2장 이내)

– 제출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 지원서를 보내실 때는 메일 제목에 ‘지원자 이름(000-위원회지원간사‘)을 반드시 명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 근로조건 및 복지사항

– 4대 보험 및 퇴직금, 구체적인 급여는 사무처 내규에 의함.
– 경력자는 급여 조정 가능
– 근무시작일 : 합격 통지일로부터 1-2주 이내
– 채용 후 2개월간 수습기간 적용

7. 문의 : 민변 서유란 간사 (T. 02-522-7284 / [email protected])
– 문의는 가급적 이메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월, 2017/02/2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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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서적의 부도 여파로 천여개 출판사들이 출렁이고, 책을 아끼는 시민들에게도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독자와 출판사와 시민단체가 서로 상생할수 있는...
월, 2017/02/2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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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긴급 토론회 포스터

 

환경정의에서는 피해지역 보상을 위해 작년 3월부터 준비하고  주민과 협력하여 지난  12월 8일에 구제급여를 국내 첫 사례로 신청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구제급여가 지급되지 않는다는 결과를 통보받고는 이 구제급여는 어느 누가 피해구제를 받을 수 있을지 의구심을 떨쳐 버릴 수가 없습니다.

김포환경피해지역의 구제급여 신청사례를 통해 본 환경오염피해 구제제도의 현안과 쟁점을 짚어보기 위해 긴급 토론회를 마련하였습니다. 환경피해로 불평등에 놓여 있는 주민들을 위한 최소한의 보상조차도 되지 않는 상황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많은 관심으로 함께 해 주십시오.

  • 일시_ 2017년 2월 27일(월) 오후 1시 30분
  • 장소_ 국회 의원회관 제 1간담회실
  • 주최_ 국회의원 이정미, (사)환경정의
  • 문의_ 환경정의연구소 심수은 (02-743-4747)

 

월, 2017/02/2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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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회비 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재환 10,000 서현경 5,000 이상은 10,000 조금연 10,000
(주)엔버스 50,000 김재흥 5,000 서현숙 13,000 이상혁 10,000 조남영 10,000
(주)쿱스토어한밭 25,000 김점숙 10,000 석승용 10,000 이상훈 15,000 조능연 5,000
(주)쿱스토어한밭 서대전점 25,000 김정대 10,000 석연희 5,000 이상희 10,000 조미선 3,000
(주)쿱스토어한밭 월평점 25,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석은자 5,000 이성숙 10,000 조미영 15,000
강규희 5,000 김정순 5,000 성광진 10,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조민호 15,000
강기혁 10,000 김정아 10,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성재 10,000 조병렬 10,000
강기형 10,000 김정연 5,000 성은희 20,000 이성철 10,000 조선옥 5,000
강나원 5,000 김정훈 8,000 성청목 10,000 이성희 10,000 조성남 5,000
강만규 10,000 김제선 10,000 성하덕 5,000 이성희 5,000 조성민 11,000
강만식 20,000 김조년 30,000 소명수 5,000 이소라 10,000 조성용 10,000
강명희 10,000 김종남 22,000 손규성 10,000 이소정, 지영 10,000 조성행 5,000
강문석 10,000 김종남 10,000 손덕환 10,000 이수경 10,000 조세은 10,000
강민정 5,000 김종필 10,000 손문규 10,000 이순우 11,000 조세형 10,000
강민지 5,000 김종환 10,000 손민우 10,000 이순우 10,000 조신행 10,000
강병호 10,000 김주찬 10,000 손정혁 30,000 이순화 5,500 조연길 10,000
강산 2,000 김준형 20,000 송규식 10,000 이순희 5,000 조영식 5,000
강상수 1,000 김진수 15,000 송문섭 10,000 이승재 10,000 조영탁 15,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진수 10,000 송미령 5,000 이승종 5,000 조영호 5,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진화 22,000 송석범 20,000 이시희 15,000 조영호 5,000
강신관 10,000 김창근 10,000 송석철 10,000 이신효 5,000 조용준 10,000
강영삼 10,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양섭 5,000 이언경 10,000 조은연 50,000
강영희 3,000 김춘숙 10,000 송우현 10,000 이연옥 10,000 조정미 10,000
강은숙 10,000 김태준 15,000 송유빈 5,000 이영남 11,000 조정선 5,000
강일 10,000 김택남 10,000 송을석 10,000 이영섭 10,000 조정숙 5,000
강지원 10,000 김판겸 11,000 송인옥 10,000 이영희 5,000 조정아 10,000
강진규 10,000 김필동 10,000 송인준 10,000 이용옥 10,000 조정호 3,000
강철 5,000 김필환 11,000 송정호 15,000 이용원 10,000 조현승 20,000
강태경 10,000 김하현 5,000 송준태 5,000 이용일 20,000 조흥열 10,000
강현수 10,000 김학선 10,000 송중호 10,000 이우영 10,000 주덕남 3,000
강호병 5,000 김향림 5,000 송한결 10,000 이우현 33,000 주민정 10,000
강호석 10,000 김헌식 10,000 송혜숙 5,000 이원배 3,000 주양각 10,000
강효숙 13,000 김현 15,000 송호범 5,000 이원표 5,000 주용진 5,000
강희영 20,000 김현수 5,000 신금현 10,000 이원희 5,000 주원,원혜옥 10,000
고경완 15,000 김현숙 10,000 신단오 10,000 이은서 5,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고광미 11,000 김현우 5,000 신동욱 10,000 이은재 10,000 지옥향 10,000
고동수 10,000 김현정 5,000 신동윤 5,000 이은파 10,000 지원종 10,000
고두환 10,000 김형년 10,000 신명호 11,000 이인복 11,000 지현순 10,000
고민서 10,000 김형돈 33,000 신삼복 13,000 이인성 10,000 지희숙 10,000
고병년 30,000 김형태 5,000 신석우 10,000 이인세 11,000 진경희 30,000
고상춘 5,000 김혜영 10,000 신숙용 5,000 이인희 5,000 진미영 5,000
고연완 20,000 김혜천 20,000 신승호 10,000 이장익 10,000 진은희 11,000
고영권 5,000 김호근 10,000 신옥균 11,000 이재근 10,000 차상범 10,000
고영득 10,000 김호일 10,000 신옥영 10,000 이재면 10,000 차재영 10,000
고영주 15,000 김홍만 20,000 신우석 5,000 이재영 10,000 차진숙 20,000
고우진 10,000 김홍준 5,000 신유정 10,000 이재윤 10,000 채민성 15,000
고은아 30,000 김환 11,000 신정은 5,000 이재인 10,000 채재학 10,000
고은정 16,000 김환욱 1,000 신지연 10,000 이재진 5,000 천용기 11,000
고익환 10,000 김효경 10,000 신창수 10,000 이재철 10,000 천혜영 5,000
고제열 6,000 김효순 2,000 신현섭 11,000 이재호 15,000 최경옥 10,000
고종현 10,000 김희경 14,000 신현숙 10,000 이재희 10,000 최규관 10,000
고철용 5,000 김희숙 10,000 신현정 10,000 이정구 10,000 최규영 10,000
공정욱 10,000 김희연 10,000 신현주 5,000 이정수 5,000 최기안 15,000
공정희 5,000 김희자 5,000 신혜옥 5,000 이정은 10,000 최대민 22,000
곽경규 10,000 김희정 10,000 심규상 11,000 이정임 35,000 최미정 10,000
곽경희 10,000 나미희 10,000 심규호 5,000 이정호 10,000 최봉문 10,000
곽성자 10,000 나인순 10,000 심문보 10,000 이정희 10,000 최선영 10,000
곽순자 5,500 나종선 10,000 심원경 11,000 이제환 10,000 최성미 5,000
구남실 5,000 남궁명 10,000 심은영 5,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구본주 5,000 남상군 5,000 심재광 10,000 이종범 11,000 최솔 10,000
구본학 10,000 남상혁 20,000 심재기 5,000 이종상 10,000 최순옥 10,000
구영본 8,000 남영미 5,500 심준홍 11,000 이종찬 10,000 최승만 10,000
구윤미 5,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심태영 10,000 이주황 11,000 최영규 10,000
구장완 10,000 남정식 5,000 안도현 10,000 이준기 5,000 최영미 10,000
국현승 10,000 남태경 10,000 안미영 10,000 이준우 33,000 최영은 20,000
권경익 10,000 남해 30,000 안병진 10,000 이중호 5,000 최영준 10,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노다래 3,000 안병호 10,000 이지민 5,000 최용희 10,000
권길중 10,000 노승무 10,000 안보석 5,000 이지선 10,000 최유정 10,000
권대홍 10,000 노현승 10,000 안복남 5,000 이지연 15,000 최윤경 5,000
권문석 10,000 대동역 10,000 안승민 5,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윤진 5,000
권선술 5,000 도석주 10,000 안승용 20,000 이지영 10,000 최윤호 11,000
권선영 1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안정선 30,000 이진국 20,000 최윤희 10,000
권선필 20,000 도혜선 10,000 안정섬 5,000 이진숙 10,000 최은숙 10,000
권수경 10,000 동혜경 5,000 안준성 10,000 이진철 5,000 최은진 10,000
권순우 10,000 류수경 30,000 안지원 5,000 이진헌 30,000 최정우 30,000
권영당 10,000 류제정 10,000 안진모 5,000 이진희 10,000 최정필 11,000
권오운 10,000 류지훈 10,000 안형준 10,000 이찬현 5,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권오원 20,000 류지희 5,000 양귀영 50,000 이창섭 10,000 최종진 5,000
권주정 10,000 류호진 5,000 양덕석 10,000 이창택 15,000 최종하 3,000
권진순 10,000 모현혜 20,000 양동석 15,000 이철호 5,000 최종현 1,000
권채숙 10,000 문경원 10,000 양동철 10,000 이춘아 5,000 최지연 5,500
권태용 3,000 문명성 10,000 양성주 11,000 이탁렬 10,000 최지훈 10,000
권혁범 10,000 문상원 30,000 양승의 10,000 이학주 10,000 최진경 10,000
기윤, 기훈 10,000 문선경 5,000 양시현 5,000 이혁진 5,000 최진수 10,000
길금돈 10,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양영순 10,000 이현숙 10,000 최진형 10,000
김건 10,000 문정석 5,000 양유리 1,000 이현자 10,000 최창우 10,000
김경구 10,000 문정화 10,000 양창현 10,000 이현주 10,000 최충식 10,000
김경린 3,000 문창식 5,000 양해림 20,000 이현주 11,000 최하영 5,000
김경일 15,000 문현웅 50,000 양혜숙 33,000 이혜경 20,000 최한성 10,000
김경태 10,000 민대홍 3,000 양혜진 3,000 이혜림 5,000 최현진 10,000
김고은 10,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혜영 10,000 최호택 10,000
김광래 10,000 민병애 15,000 어운선 10,000 이홍기 20,000 최화영 11,000
김광신 10,000 민병일 10,000 엄기인 5,000 이효범 10,000 최희재 5,000
김광호 15,000 민아강 10,000 엄희승 5,000 이효준 15,000 추명구 10,000
김광호 10,000 민애식 5,000 연중모 5,000 이후찬 5,000 추민수 10,000
김규 10,000 민완기 10,000 염동원 10,000 이희순 5,000 표윤숙 5,000
김규열 10,000 민은희 5,000 염혜경 11,000 이희정 20,000 하은향 5,000
김금선 10,000 박갑동 10,000 염홍익 10,000 인주환 10,000 한경이 13,000
김기돈 10,000 박경남 5,000 오경숙 10,000 임경선 10,000 한금수 2,000
김기만 5,000 박관수 10,000 오광영 10,000 임경숙 10,000 한대현 5,000
김기정 15,000 박근덕 2,000 오기민 10,000 임경은 5,000 한동희 1,000
김기혁 5,000 박길수 5,000 오남균 5,000 임규창 15,000 한미경 10,000
김나영 10,000 박나연 5,000 오다연 10,000 임다혜 5,000 한상효 10,000
김낙종 10,000 박노동 10,000 오명숙 5,000 임동순 10,000 한수정 5,000
김남수 5,000 박민우 5,000 오성일 5,000 임문희 10,000 한우리 20,000
김남원 20,000 박병국 20,000 오세열 10,000 임병안 10,000 한윤희 10,000
김대경 10,000 박병엽 22,000 오세윤 10,000 임봉빈 10,000 한은규 10,000
김대호 10,000 박병준 10,000 오수환 10,000 임서균 5,000 한일수 5,000
김대호 10,000 박상경 11,000 오인환 10,000 임선미 10,000 한종구 10,000
김도균 11,000 박상희 5,000 오정균 5,000 임성환 5,000 한주동 20,000
김도형 10,000 박석배 10,000 오종섭 10,000 임일남 10,000 한지수 5,000
김동석 3,000 박선규 5,000 오진희 5,000 임재무 10,000 한진숙 10,000
김동휘 5,000 박성오 10,000 오현균 10,000 임재일 10,000 한추순 10,000
김동희 5,000 박성준 11,000 오현숙 11,000 임재한 10,000 함두배 10,000
김래원 15,000 박성철 5,000 왕영성 20,000 임재화 33,000 허건영 15,000
김만구 10,000 박소영 10,000 우미정 10,000 임정희 5,000 허소윤 15,000
김명관 10,000 박소현 10,000 우승범 5,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허우석 10,000
김명숙 5,000 박소희 10,000 원경선 11,000 임철희 10,000 허재영 30,000
김무단이 5,000 박수경 10,000 원용호 5,000 임혜숙 10,000 홍석영 1,000
김문숙 10,000 박수연 10,000 원희선 20,000 임홍렬 10,000 홍석진 5,000
김미란 5,000 박영례 10,000 유나경 10,000 임효인 10,000 홍석하 10,000
김미령 5,000 박영성 10,000 유나영 10,000 임훈란 5,000 홍선주 5,000
김미숙 5,000 박영송 11,000 유병로 33,000 임희동 6,000 홍성규 30,000
김미숙 5,000 박영순 3,000 유병선 10,000 장대희 5,000 홍성옥 10,000
김미순 5,000 박영실 10,000 유봉재 10,000 장미희 5,000 홍연숙 10,000
김미양 10,000 박영주 5,000 유성권 10,000 장서은 10,000 홍종규 5,000
김미용 5,000 박원만 10,000 유성미 10,000 장수명 10,000 홍종호 10,000
김민석 10,000 박은규 10,000 유영희 5,500 장수찬 40,000 홍혜련 5,000
김민수 10,000 박은숙 10,000 유영희 10,000 장순식 10,000 황덕수 10,000
김방룡 10,000 박은호 11,000 유재성 10,000 장용철 10,000 황만하 10,000
김병익 10,000 박은희 5,000 유주환 10,000 장재완 10,000 황명동 20,000
김병익 10,000 박익규 10,000 유지연 10,000 장종태 10,000 황명진 30,000
김병호 30,000 박인순 10,000 유진수 15,000 장창수 10,000 황상철 10,000
김병호 10,000 박인천 10,000 유진아 3,000 장태선 10,000 황성미 5,000
김보라 3,000 박재묵 30,000 유현미 50,000 전계준 22,000 황수영 3,000
김보람 10,000 박재희 5,000 유현화 10,000 전광정 10,000 황순하 10,000
김보수 30,000 박정규 10,000 윤기석 20,000 전난희 10,000 황승미 5,000
김보혜 15,000 박제화 10,000 윤병길 10,000 전대식 10,000 황인성 10,000
김봉구 10,000 박종갑 5,000 윤석길 10,000 전병술 10,000 황인준 5,000
김삼주 5,000 박종덕 11,000 윤숙 10,000 전봉석 10,000 황인호 10,000
김상규 10,000 박종서 10,000 윤승일 10,000 전상인 10,000 황재학 10,000
김상규 10,000 박종인 5,000 윤여영 10,000 전수경 5,000 황호경 5,000
김상기 10,000 박주철 10,000 윤여진 10,000 전양 15,000
김상기 5,000 박준우 5,000 윤종삼 50,000 전양혜 20,000
김서룡 10,000 박지숙 10,000 윤종일 5,000 전영훈 10,000
김서준 3,000 박지우 5,500 윤진원 10,000 전재현 10,000
김석진 10,000 박지현 3,000 윤태섭 10,000 전찬선 10,000
김선미 33,000 박진수 10,000 윤태천 10,000 전찬식 10,000
김선아 10,000 박진숙 10,000 윤태희 10,000 전청청 10,000
김선옥 15,000 박진희 11,000 윤현명 3,000 전태일 11,000
김선진 5,000 박진희 30,000 이갑숙 10,000 전향미 10,000
김선태 5,000 박찬억 5,000 이강순 10,000 전현영 10,000
김선태 10,000 박찬인 11,000 이강욱 20,000 전희선 5,000
김선호 10,000 박천환 20,000 이강혁 5,000 정강환 10,000
김선화 11,000 박충길 10,000 이건희 15,000 정관수 30,000
김성곤 10,000 박태규 5,000 이경남 5,000 정권영 10,000
김성림 11,000 박필우 10,000 이경민 10,000 정나현 20,000
김성필 20,000 박학준 5,000 이경선 6,000 정낙찬 10,000
김성훈 10,000 박해인 5,000 이경숙 10,000 정덕영 11,000
김성흠 3,000 박혜영 20,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정문권 10,000
김세정 30,000 박희권 5,000 이경희 5,000 정미숙 20,000
김수선 10,000 박희조 10,000 이관근 10,000 정미예 10,000
김수영 20,000 반범환 10,000 이광원 5,000 정범희 5,000
김수익 10,000 방미나 5,000 이광진 10,000 정복희 20,000
김수진 10,000 방석배 10,000 이규봉 30,000 정봉연 10,000
김수현 10,000 방수만 10,000 이규호 5,000 정부금 10,000
김숙자 5,000 배선진 5,000 이규홍 10,000 정선관 10,000
김순영 30,000 배수경 10,000 이근범 5,000 정선기 10,000
김승영 5,000 배영옥 10,000 이근용 5,000 정세영 3,000
김승영 15,000 배익환 10,000 이기열 30,000 정승기 10,000
김승호 10,000 배준형 15,000 이기영 10,000 정연정 12,000
김신호 10,000 배진주 1,000 이기훈 30,000 정연택 20,000
김연국 10,000 백경주 10,000 이길재 10,000 정연희 10,000
김영관 10,000 백대윤 30,000 이남규 15,000 정오용 10,000
김영석 5,000 백만기 10,000 이남효 5,000 정완숙 10,000
김영석 10,000 백순미 20,000 이다솜 1,000 정용광 10,000
김영순 5,000 백승미 10,000 이다현 10,000 정우연 11,000
김영주 10,000 백승순 10,000 이동명 10,000 정우혁 10,000
김영호 10,000 백승호 5,000 이동선 10,000 정윤경 10,000
김영화 5,000 백영택 10,000 이동오 5,000 정은희 5,000
김용권 10,000 백운희 15,000 이동하 10,000 정은희 10,000
김용동 10,000 백정혜 5,000 이두진 10,000 정장호 10,000
김용래 15,000 백종하 10,000 이명선 10,000 정재원 5,000
김용분 33,000 백종호 5,000 이명희 15,000 정재필 10,000
김용원 5,000 변동식 10,000 이모성 10,000 정정호 10,000
김용정 10,000 변영실 10,000 이무경 10,000 정종혁 5,000
김용철 10,000 변영철 5,000 이문희 10,000 정지현 10,000
김운석 5,000 서광필 11,000 이미경 10,000 정진명 10,000
김유진 5,000 서만영 5,000 이미순 10,000 정진영 20,000
김윤성 10,000 서명길 10,000 이미영 50,000 정창원 10,000
김은미 5,000 서성희 5,000 이미은 5,000 정천귀 35,000
김은주 10,000 서영석 10,000 이범진 10,000 정청숙 15,000
김응병 20,000 서예화 5,000 이범희 11,000 정태호 10,000
김응학 10,000 서용옥 5,000 이병호 10,000 정필교 10,000
김의원 10,000 서용하 10,000 이봉락 5,000 정현우 5,000
김익균 5,000 서원혁 10,000 이상구 10,000 정혜경 10,000
김익준 10,000 서은덕 3,000 이상명 30,000 정혜원 10,000
김인국 15,000 서인석 10,000 이상미 5,000 정호영 15,000
김재동 10,000 서정현 5,000 이상민 10,000 정환도 11,000
김재수 20,000 서충교 5,000 이상우 30,000 조근자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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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2/2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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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민단체·국민연금 노조, 문형표 이사장 해임 촉구_연합뉴스

2) 국민연금노조 “복지부는 문형표를 즉각 해임하라”_뉴스 1

스크린샷 2017-02-21 오전 11.37.28

1.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이하 연금행동),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는 함께 2월 21일(화) 오전 10시 30분, 보건복지부장관 서울 집무실(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앞에서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해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2.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2015년 보건복지부장관 재임시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관련 기금운용본부에 외압을 행사해 국민연금에 막대한 손해를 끼쳤습니다. 이에 지난해 12월 31일 직권남용 및 국회 위증 혐의로 긴급체포되고, 1월 16일 정식으로 구속기소되어 현재 재판을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구속된 문형표 이사장은 뻔뻔하게도 국민들을 우습게 알며 자진사퇴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3. 문형표 이사장은 범죄 혐의의 확정 여부를 떠나 장기간 구속으로 정상적인 직무 수행이 불가능하고, 이미 언론보도와 특검 수사 등을 통해 드러난 사실만으로도 도의적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퇴를 거부하고 있어 국민연금제도와 국민연금공단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4. 제도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 야기와 장기간 구속으로 문형표는 이사장직을 정상적으로 수행하기 불가능하며, 이는 국민연금 법 등 관련 법령 및 규정에 따라 명확한 해임 사유에 해당됩니다. 그러나 법에 따라 주무부처인 장인 보건복지부 장관은 임면권자에게 마땅히 문형표 이사장에 대한 해임건의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 직무를 수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5. 이에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에게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해임건의를 요구하는 기자회견 및 해임건의 요구서를 전달하고자 하오니 기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붙임 1. 기자회견문

      2.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해임건의 요구서.  끝.

※ 기자회견 개요

❍ 제목: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해임 촉구 기자회견”

❍ 일시: 2017년 2월 21일(화) 10시 30분

❍ 장소: 보건복지부장관 서울집무실(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 주최: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

❍ 사회: 구창우(연금행동 사무국장)

❍ 기자회견 주요순서

  1. 참가자 소개

  2. 여는 말(정용건 연금행동 집행위원장)

  3. 주요단체 대표발언

   – 김욱동 민주노총 부위원장(국민연금공단 비상임이사)

   – 정문주 한국노총 정책본부장(국민연금공단 비상임이사 권한대행)

   – 김남희 참여연대 복지조세팀장

   – 최경진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 위원장

  4. 기자회견문 낭독

  – 김선태 노년유니온 위원장

  – 박해철 공공운수노조 부위원장

  5. 문형표 이사장 해임건의 요구서 전달

[붙임 1.] 기자회견문

국민연금이 불안하다. 파렴치한 문형표를 즉각 해임하라!

아직도 문형표가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을 사퇴하고 있지 않다. 2015년 복지부 장관 재임시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과 관련 기금운용본부에 외압을 행사해 국민연금에 손해를 끼쳐 직권남용 및 국회위증 혐의로 지난해 12월 27일 긴급체포되고, 1월 16일에 정식으로 구속기소되어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다. 구속된 지 52일, 국민연금에 대한 심각한 불신을 야기하고, 장기간 직무수행이 불가능한 자가 무슨 염치가 있어 계속 이사장을 물러나고 있지 않은 지 그저 기가 찰뿐이다. 파렴치한 문형표 때문에 2,200만 가입자, 400만 수급자, 545조 기금을 관리해야 하는 국민연금공단은 국민 불신의 급류 속에서 하염없이 표류하고 있다.

범죄 혐의의 확정 여부를 떠나 문형표는 도의적 책임을 지고 사퇴하는 게 마땅하다. 국민연금은 삼성-최순실-박근혜 비리게이트에 연루되면서 그 신뢰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삼성 이재용의 편법적인 경영권 승계 지원을 위해 국민연금은 국내외 의결권 자문기구의 반대에도, 또 의결권행사전문위원회를 거치지 않고 자체적으로 투자위원회를 열어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을 찬성했다. 이 과정에 외압을 행사한 당사자가 당시 복지부장관을 맡고 있던 문형표 이사장이었다. 국민연금에 막대한 손해를 끼친 자가 어떻게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을 할 생각을 했단 말인가? 모든 것이 드러난 만큼 당연히 이사장에서 물러나 국민들에게 석고대죄하고, 그 죗값을 달게 받아야 한다.

사실 엄격히 보면 문형표는 자진 사퇴를 할 자격도 없는 사람이다. 만약 국민들이 인사권을 가지고 있다면 문형표는 즉각 해임되었을 것이다. 국민연금법 등 관련 법·규정에 따르면 이사장은 직무에 따른 의무를 위반한 때나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공단에 손실을 생기게 한 때에는 임면권자가 해임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문형표는 장기간 조사와 구속으로 직무에 따른 임무를 전혀 수행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사장으로서 충실의무를 위반하고 있다. 또 현재 재판 중인 범죄의 혐의가 국민연금 의결권 행사에 부당하게 개입한 것으로 국민연금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였으므로,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국민연금공단에 손실이 생기게 하였다고 볼 수 있다. 이는 모두 명확히 해임 사유에 해당된다.

따라서 문형표가 뻔뻔하게 자진사퇴를 거부한다 해도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는 이사장 해임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 그럼에도 복지부는 계속 눈치만 보다가 시민사회단체의 반발과 국회의 질타에 몰려 마지못해 내일 문형표를 면담하여 자진사퇴의사를 확인하겠다고 한다. 그러나 사퇴의사를 확인하는 게 아니라 해임절차를 통보해야 하는 게 맞다. 그저 여론에 밀려 보여주기식 면담을 진행하는 것이라면 국민들의 분노는 복지부로 향할 것이다.

다시 한번 강조컨대 복지부는 문형표 면담과 상관없이 즉각 이사장 해임절차에 들어가야 한다. 명확한 해임 사유에도 불구하고 보건복지부 장관이 해임건의를 하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 또는 직권남용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 국민연금공단 이사회 역시 마찬가지다. 국민연금공단 정관에 따르면 “이사회는 이사장이 법령이나 정관을 위반하는 행위를 하거나 그 직무를 게을리 하는 등 이사장으로서 직무수행에 현저한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보건복지부장관에게 해임을 건의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그러나 양대 노총 추천 비상임이사들의 거듭된 해임건의 요청 의결에도 공단 상임이사들과 경제단체 추천 일부 비상임이사들은 복지부의 눈치를 보면서 이사회에서 논의를 미루고 있다. 이 역시 사실상 직무유기에 해당된다.

국민의 소중한 노후자금인 국민연금이 재벌과 정권에 악용되었다는 것에 국민들의 분노는 하늘을 치솟고 있다. 국민연금에 막대한 손해를 끼친 자들에 대해서는 철저한 형사적 책임과 함께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을 물어야 한다. 다시는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엄중한 본보기를 보여야 할 사안이다. 그럼에도 그 중요 책임자이었던 문형표가 아직도 이사장을 물러나고 있지 않은 것은 국민들을 정말 우롱하는 처사다. 국민연금공단 이사회와 복지부는 즉각 문형표 이사장 해임 절차를 진행하라. 파렴치한 문형표를 당장 해임하라!

2017.2.21.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

[붙임 2.]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해임건의 요구서

수신: 보건복지부 장관 귀하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해임건의 요구서

1. 전 국민의 노후복지인 국민연금의 발전을 위해 항상 책임과 노력을 다하는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보건복지부 장관 재임 시절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관련 기금운용본부에 외압을 행사해 국민연금에 막대한 손해를 끼쳤으며, 이에 지난해 12월 27일 직권남용 및 국회 위증 혐의로 긴급체포되고, 1월 16일 구속기소되어 현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3. 문형표 이사장은 범죄 혐의의 확정 여부를 떠나 장기간 구속으로 정상적인 직무 수행이 불가능하고, 이미 언론보도와 특검 수사 등을 통해 드러난 사실만으로도 도의적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퇴를 거부하고 있어 국민연금제도와 국민연금공단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4. 국민연금법 제36조 제2항 제2호, 제3호는 임원이 직무에 따른 의무를 위반한 때나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공단에 손실이 생기게 한 때는 임면권자가 해임할 수 있다고 하고 있으며, 문형표 이사장은 조사와 구속으로 인하여 직무에 따른 임무를 전혀 이행하지 아니하고 있으므로 같은 법 제36조 제2항 제2호에서 정한 해임사유에 해당합니다. 또한 현재 재판 중인 범죄 혐의가 국민연금 의결권 행사에 부당하게 개입한 것으로 국민연금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였으므로,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국민연금공단에 손실이 생기게 하였다고 볼 여지도 있습니다.

5. 또한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5조 제1항, 제3항, 상법 제382조의3에 따르면 공공기관의 임원은 “법률과 정관의 규정에 따라 그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하여야” 하는 충실의무가 있으며, 주무기관의 장은 기관장이 이러한 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하거나 이를 게을리 한 경우 해임하거나 임명권자에게 해임을 건의, 요구할 수 있고, 그 공공기관으로 하여금 손해배상청구를 하도록 요구할 수 있습니다. 문형표 이사장은 자신의 범죄혐의로 인하여 장기간 구금되어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하여야 하여야 할 의무를 이행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이는 해임건의 요건에 해당합니다.    

6. 따라서 주무기관의 장인 보건복지부 장관께서는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의 임명권자인 대통령(현재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문형표 이사장의 해임요청을 하고 국민연금공단으로 하여금 문형표 이사장에게 손해배상청구를 하도록 요구할 법률상 의무가 있다고 할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법적 의무를 게을리 하는 것은 전임 장관이었던 문형표 이사장에 대하여 부당한 예우를 하는 것으로, 직권남용죄에 해당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7. 이에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는 보건복지부 장관께서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의 해임을 황교안 국무총리(대통령 권한대행)에게 즉각 건의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바입니다.  끝.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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