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32) 그레이스 켈리가 선택한 모나코(Monaco)

지역

(32) 그레이스 켈리가 선택한 모나코(Monaco)

익명 (미확인) | 화, 2015/12/15- 14:01
(32) 그레이스 켈리가 선택한 모나코(Monaco) S. Macho CHO rok-hid @ inbox . ru 고교 때 즐겨 듣던 프랑스의 가요 샹송(Chanson)이 있었다. ‘Monaco, 28 degres a l’ombre(모나코, 28도의 그늘에서)’였는데 유명했던 Jean Francois Maurice(쟝 프랑수아 모리스)란 프랑스 남자가수가 불렀다. 지도를 찾아서 보니 프랑스와 이딸리아 옆에 붙어있는 동화 같은 곳 모나코를 언젠가 꼭 가봐야지 했다. 모나코(Monaco)는 크게 4구역으로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논평] 시리아 난민, 미국-서유럽 정책실패 산물 – 내전, 미국 패권주의, 국제사회의 무관심 어우러져 Wycliff Luke 기자 [전 세계를 울린 아일란 쿠르디] 국제사회의 눈과 귀가 시리아 난민에게로 쏠리고 있다. 터키를 거쳐 그리스로 건너가려다 보트가 뒤집히는 바람에 그만 목숨을 잃은 시리아의 세살 바기 아이 아일란 쿠르디의 사진은 난민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웠다. 한편 이슬람 국가(IS)는 4년째 이어지는 시리아 ...
일, 2015/09/06- 12:01
351
0
미시간대학교 한인 307명,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촉구’ 시국선언 -박근혜 대통령은 헌정질서 유린의 근본적 책임을 지고 하야하라 편집부 미시건 광화문의 100만 촛불을 지지하며, 미국 미시간대학교 앤아버 캠퍼스의 한인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 국정농단 사태를 규탄하는 시국선언에 나섰다. “미시간대학교 한인 시국선언 서명자 일동”은 11월 19일 토요일 오전 11시 (미국 동부시각), 미시간대학교의 중앙광장 다이애그(Diag)에 모여 학부생, 대학원생, 졸업생, 교직원 ...
화, 2016/11/22- 05:30
351
0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소속의 야당의원들이 '국정원 권한 강화를 위한 테러방지법' 저지를 위해 맹활약하고 그 화답으로 네티즌들이 의원들 연설에 반응하며 컨텐츠 재생산하는 등 열기가 더해가는 필리버스터 5일차를 정리한 뉴스프로의 스토리파이 4탄입니다
토, 2016/02/27- 23:34
349
0
박정희 이어 박근혜도 할머니들 또 다시 짓밟아 -피해자들이 못 받는다는데 정부가 무슨 권리로? -일본 한반도 재 침탈 최대 걸림돌 치워져 -미국 환영 일색, ‘최종적이고 불가역적 해결’ 강조 이하로 대기자 28일, 한일 외교장관 회담에서 한일 양국은 ‘일본군 강제동원 성노예 피해 할머니’들을 다시 한 번 살해했다. 박근혜 정부는 피해자인 할머니들이 불가능하다 하는데도 당사자인 할머니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단돈 ...
화, 2015/12/29- 10:49
348
0
영국, 독일, 호주, 미국 등에서 펼쳐진 ‘세계 여성의 날’ 맞이 ‘살아있는 소녀상 퍼포먼스’ – 재외동포들,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여성에 반한 심각한 인권 침해이며 반인류 범죄 – 정대협, 할머니들과 함께 워싱턴 방문, 수요시위, 대학 강연, 전시 행사에 참여예정 편집부  5일, 미국 엘에이 근교 글렌데일 평화비 앞   ‘살아있는 소녀상 퍼포먼스’ (사진 by  John Yu) 3월 8일 ...
월, 2016/03/07- 01:30
34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