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네 번째 포럼은 환경정보제공과 주민 알권리를 중심으로 실천으로써의 환경정의를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문의: 심수은 (02-743-4747)
[성명서]
세계 최대 핵 위험 밀집, 신고리 3호기 운영허가 철회하라
오늘(29일) 오후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신고리 3호기 운영허가를 7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6명 찬성, 1명 반대 표결로 통과시켰다. 후쿠시마 핵발전소 폭발사고의 교훈을 망각한 채 온 나라를 사고의 위험으로 뒤 덮을 결정을 오늘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하고야 말았다. 신고리 3호기는 한국에서 25번째로 가동되는 핵발전소이며, 밀양과 청도의 송전탑사태를 낳아 2명의 주민의 목숨을 앗아간 핵발전소이기도 하다. 또한 작년 12월엔 신고리 3호기 보조건물에서 밸브 손상으로 질소 가스에 노동자 3명이 질식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어디 그 뿐인가. 신고리 3호기는 케이블 납품 비리 문제에 얽혀 수천km에 이르는 케이블을 교체하기 위해 가동이 연기됐고, 케이블 교체가 끝난 이후엔 미국에서 납품 받은 밸브 플러그에 문제가 발견되어 리콜조치까지 취해졌다. 이런 문제들 속에 신고리 3호기는 APR1400이라 아직 검증되지 않은 한국의 신규모델이라는 점에서 안전성에 대한 불안감이 더해 질 수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아랍에미레이트(UAE) 핵발전소 수출계약에서 제시한 실증을 하기 위해 가동을 서둘렀다. 전기가 남아도는 현재의 상황에서 과연 이렇게까지 미검증된 핵발전소의 가동을 서둘러야하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신고리 3호기가 가동되면서, 이제 부산과 울산의 고리/신고리핵발전소는 전 세계에서 핵발전소(7개)가 가장 밀집한 단지가 되었다.
주민의 희생과 비리, 안전불감증과 미검증 속에 승인된 신고리3호기 운영허가는 철회되어야 한다. 더 이상 한국은 핵발전소를 증설할 이유가 전혀 없다. 여름철에 전기요금을 할인해 줄 정도로 전기가 남아돌고 있고, 한국은 이미 전 세계에서 가장 핵발전소가 밀집한 위험공화국의 문제에 직면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역주민과 국민을 핵의 위험에 빠뜨리는 정부의 잘못되고 지속가능하지 않은 에너지정책을 바꾸기 위한 운동을 계속할 것이다. 그리고 그 첫 번째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신규핵발전소의 증설을 멈추는 데 온 힘을 모을 것이다.
2015.10.29.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가톨릭환경연대, 경주핵안전연대,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나눔문화, 노동당, 노동자계급정당추진위원회, 노동자연대, 녹색교통운동, 녹색당, 녹색연합, 동아시아탈원전자연에너지네트워크, 동해안탈핵천주교연대, 두레생협 연합회, 문화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언론시민연합, 반핵부산시민대책위원회, 반핵의사회, 방사능시대우리가그린내일, 보건의료단체연합, 부안시민발전소, 불교환경연대, 사회진보연대, 삼각산재미난학교, 삼척핵발전소반대투쟁위, 새날희망연대, 생명살림연구소, 생명평화마중물, 생태지평, 성미산학교,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시민평화포럼, 아이쿱소비자활동연합회, 서울아이쿱생협,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에너지나눔과평화, 에너지전환, 에너지정의행동, 에코붓다, 에코생협, 여성민우회, 여성환경연대, 영광핵발전소안전성확보공동행동, 영덕핵발전소유치백지화투쟁위원회, 핵발전소반대포항시민연대, 원불교환경연대, 의료생협연합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학생행진, 정의당, 정치소비자연대, 차일드세이브, 참교육학부모회, 참여연대, 천도교한울연대, 천주교창조보전연대, 청년초록네트워크, 초록교육연대,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태양의학교,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하자작업장학교,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여성단체연합, 한살림연합, 합천평화의집, 핵발전소확산반대경남시민행동, 핵없는세상,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 핵으로부터안전하게살고싶은울진사람들, 행복중심생협연합회, 환경과공해연구회,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2015년 11월 14일 백남기 농민은 직사살수된 물포에 맞아 쓰러졌습니다. 이후 물포의 직사살수의 위험성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었지만 경찰은 ‘우연히’ 발생한 사고라며 앞으로도 집회에서 물포를 사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직사살수를 하며 진압한 문제와 함께 백남기 농민에게 사과와 재발방지를 약속하고 책임자 처벌이 이뤄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경찰은 오히려 민중총궐기 참가자들에 대한 수사와 탄압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독일법원은 2010년 물포에 맞아 실명한 바그너씨 사건에 대해 기본법(독일의 헌법)으로 집회의 보호와 물포 사용의 위법성에 대해 판결했고, 총리는 불법적인 경찰 대응으로 피해를 입은 모든 사람들에게 공식 사과를 하며 원고들에게 피해 보상을 약속했습니다. 2014년 영국은 런던시가 독일제 중고 물대포를 구입, 사용하려는 것에 1년 4개월이라는 조사와 논의 끝에 불허했습니다.
독일과 영국에서 물대포에 맞서 싸운 Dieter Reicherter 디이터 라이헤르테(독일, 전 지방법원 부장판사)와 Sam Hawke 샘 호크(영국, 리버티 정책담당) 초청해 심포지엄(6/28)과 토크쇼(6/29)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물포 사용의 위험성을 살펴보고 집회에서의 공권력사용에 대한 사회적 통제의 필요성, 경찰의 대응 방식을 전환을 요구하는 계기를 만들어교 합니다. 무엇보다 백남기 농민에 대한 사과와 책임자처벌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집회에서 물포사용 문제와 경찰의 집회대응 개선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
일시: 2016.6.28 화 1pm-6:30pm
장소: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 개회 및 환영인사
박주민(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정일(민중총궐기 국가폭력조사단 단장)
2. Session 1. 물포 피해사례 발표
사회: 최은아(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민중총궐기 영상
백도라지 (백남기 농민의 딸)
Dietrich Wagner ('슈투트가르트 21' 다큐멘터리 편집본)
3. Session 2. 독일과 영국의 경험으로 본 물포 사용의 문제점
좌장: 김종철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발표 1. Dieter Reicherter (독일, 전 지방법원 부장판사)
발표 2. Sam Hawke(영국, 리버티 정책담당)
지정토론:
이정일(변호사, 민변 백남기 농민 사건 대리인)
최규진(보건의료단체연합 기획국장)
4. Session 3. 평화적 집회의 권리와 경찰의 집회대응 개선방향
좌장: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발표: 이호중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지정토론
문병효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변정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캠페인팀장)
경찰청
5. 종합토론
의원회관 출입을 위해 신분증을 꼭 지참해 주십시오.
모든 세션에 한-영, 영-한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
주관
민중총궐기 국가폭력조사단
공동주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주민, 생명과 평화의 일꾼 백남기농민의 쾌유와 국가폭력 규탄 범국민대책위원회,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공권력감시대응팀(다산인권센터, 인권운동공간 ‘활’, 인권운동사랑방, 천주교인권위원회, 희망을 만드는 법),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참여연대
후원
4.9통일평화재단
인권재단 사람
사진: 프레시안(최형락)
정당한 정치활동 탄압하는 선관위와 경찰 강력히 규탄한다.
- 선관위의 황당한 고발은 역사에 길이 남을 만행이며, 우리 정치를 후퇴시키는 자충수 될 것
- 총선넷의 공개적인 활동에 대한 경찰의 황당한 압수수색은 선거 패배에 대한 정치 보복이며 시민단체 탄압
- 선관위와 경찰의 행태는 유권자의 정치적 권리, 정치 활동에 대한 심각한 침해
- 전국의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하여 강력히 대응할 것, 선관위 개혁 포함한 정치개혁운동 지속적으로 진행해나갈 것
16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참여연대를 포함한 10여 곳의 단체를 압수수색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 단체뿐만 아니라 참여연대 안진걸 사무처장과 인천평화복지연대 이광호 사무처장의 자택도 압수수색을 당했다.
우리는 황당무계한 선거법 위반 고발 조치도 모자라 너무나도 비상식적인 압수수색까지 자행하고 있는 선관위와 경찰을 강력히 규탄하며, 시민단체의 정당한 정치활동에 대한 탄압을 당장 중단할 것을 강력히 경고한다.
2016총선시민네트워크(이하 총선넷)에서 이미 공식적인 입장을 밝힌 바와 같이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총선넷의 활동을 공직선거법 위반이라며 검찰에 고발한 사안은 근거가 너무나도 취약한 억지 고발이다.
총선넷이 전국의 유권자를 상대로 실시한 최악의 후보 10인, 최고의 정책 10개의 선호도 투표는 선거법에서 신고대상으로 정한 여론조사에 해당되지 않는다. 또한 선관위가 문제 삼은 낙선투어 기자회견도 선관위의 사전 자문을 받아 선거법을 위반하지 않고 진행한 기자회견이다. 선관위의 고발은 시민단체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정치활동을 탄압하고 선거법 위반으로 끼워 맞추기 위한 억지 고발이다. 누구보다 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해야 할 선관위의 이번 고발 조치는 역사에 길이 남을 만행이며 선관위 스스로 우리 정치를 후퇴시키는 자충수가 될 것이다.
선관위의 황당한 고발에 근거해 압수수색까지 자행하는 경찰은 더욱 가관이다.
2016총선시민네트워크는 전국에서 공익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1,000여개의 시민단체와 유권자들이 함께 모여 활동했던 단체다. 시민들에게 선거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나쁜 후보는 심판하자는 운동을 진행했다. 민생이 실종된 정치를 민생을 책임지는 정치로 만들기 위해 후보자와 정당에게 좋은 정책을 제안하고 약속받는 운동을 진행했다. 이런 활동이 불법이고 선거법 위반이라면 시민단체와 유권자는 도대체 정치적인 의사표현을 어떻게 해야 한다는 말인가?
더군다나 이런 활동들은 모두 공개적으로 진행했고, 언론에도 보도자료를 통해 다 공개했다. 무엇이 의심스러워 압수수색을 한다는 것인가? 선거 패배에 대해 시민단체에 분풀이를 하고 싶은가? 본보기를 보이기 위한 쇼를 하고 싶은가?
우리는 이번 압수수색을 선거 패배에 대한 정치 보복, 시민단체와 유권자에 대한 정치탄압으로 규정하며, 총선넷에 함께한 전국의 단체들이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다시 한 번 강력히 경고한다.
서민을 위한 정치, 민생을 챙기는 정치, 정쟁보다는 정책이라는 유권자들의 바램을 실현하기 위해 시민단체들은 부족하지만 정치개혁운동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하지만 이를 방해하고 억압했던 자들은 아이러니하게도 항상 선관위와 공권력이었다. 선관위와 경찰이 지금과 같은 행태를 반복한다면 유권자들이 바라는 정치개혁은 요원할 수밖에 없다. 선관위가 외치는 정책선거는 헛구호에 그칠 수밖에 없다.
우리는 선관위 고발과 경찰의 압수수색에 공동으로 대응해나갈 것을 다시 한 번 밝히며, 선관위 개혁을 포함한 정치개혁운동도 지속적으로 진행해나갈 것이다. 끝.
2016년 6월 16일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경기북부참여연대, 대구참여연대,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마창진참여자치시민연대, 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순천참여자치시민연대, 여수시민협, 울산시민연대, 익산참여자치연대, 인천평화복지연대, 제주참여환경연대, 참여연대, 참여와자치를위한춘천시민연대, 참여자치21(광주),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충남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평택참여자치시민연대
2016년 환경운동연합 전국회원대회
“같이 숨쉬는 지구, 함께 안전한 세상”
전국 환경연합이 하나되는 날.
다른 지역의 환경연합 소통하고 교류하는 날.
안전한 사회를 위해 할 일을 찾고 결의하는 날.
■ 행사개요
- 일 시 : 2016년 7월 16일(토) 14:00 ~ 17일(일) 11:00(1박2일 /1박 2식)
- 장 소 : 한국노총 중앙교육원 (여주)
- 참 가 자 : 환경연합 전국회원, 임원, 활동가 약 500여명 (목표)
- 참 가 비 : 1인당 30,000원
- 참여신청 및 문의 : 광주환경운동연합 062-514-2470
- 프로그램 : 개회식, 회원한마당축제, 초청강연, 회원모임 체험부스, 포퍼먼스 및 액션. 등.
■프로그램
<7월 16일(토)>
09:0 :[출발] 광주광역시청 앞
09:00~1300 여주 도착
13:00~14:00 : [여주문화투어]세종대왕릉 투어
14:00~14:30 : 회원대회 행사장 도착
14:30~17:00 : [환경연합 회원 참여방 운영] _ 6~7개 방 운영
⦁천연 모기퇴치제, 천연비누 등 만들기 방
⦁환경영화 상영방 /아동 애니메이션 상영방
⦁4대강 재자연화 활동방 “ 녹조라떼 한잔 하실래예~~”
⦁환경교육 교재/교구 전시방
⦁생태 체험방_생태놀이를 통한 체험
⦁국립공원 케이블카 활동방
⦁전국조직 활동 소개방
⦁<안전한 초록세상> 대형조형물 만들기
17:00~18:00 : [개회식/지역인사]/[몸으로 친해지기](광역별)
⦁단체 게임, 놀이를 통한 친해지기, 몸으로 인사하기
18:00~19:00 : 저녁식사/휴식
19:00~20:30 : [가습기 살균제 참사의 교훈과 우리의 과제]
⦁ 가습기 살균제 전국 활동 및 과제 : 강연초청/가습기 피해자 모임 초청
20:30~22:00 : [회원한마당]_ 하나 됨을 위하여
⦁ 여는 공연_ 힙합공연팀
⦁ SUPERSTAR K(fem) _ 3~4팀 정도 지역공연
⦁ 마무리 공연_ 성악공연
22:00~ 23:00 : [소통의 시간]_ 식당
<7월 17(일)>
07:30~08:30 : 아침식사
09:00~10:00 :[생활안전 퍼포먼스/액션] 중앙교육원 운동장
10:00~11:00 : 리멤버 이포보 _ 여주강길 걷기 or 신륵사 탐방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
- 2016. 6. 27.(월) 19:00 민변공부모임 -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
질문 자체로 눈길이 가는 책입니다.
원제는 ‘The Rhetoric of Reaction’
‘반동의 수사학(레토릭)’ 정도로 번역될 수 있을까요?
이 책의 저자 앨버트 O. 허시먼은 18세기 이후 진보적 정책이나 흐름에 대한
보수파의 비판을 다음 3가지 명제로 집약하고 있습니다.
제1명제(역효과 명제) : “오히려 정반대의 효과를 낳을 것이다.”
제2명제(무용 명제) : “그래봐야 기존의 체제가 바뀌지 않을 것이다.”
제3명제(위험 명제) : “그렇게 하면 우리의 자유가 위태로워질 것이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이지 않습니까?
보수의 ‘레토릭’을 넘어설 수 있는 진보의 ‘레토릭’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셔야 합니다.
○ 일시 : 2016. 6. 27. 19:00~
장소 : 민변 회의실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
(The Rhetoric of Reaction)
앨버트 O. 허시먼. 이근영 옮김. 웅진지식하우스(2010)
사무실 이전 기념 초청 강좌 및 개소식에 초대합니다
신동규 교수 초청 발제
“프랑스 조선산업 구조조정에 대한 역사적 성찰”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듯 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난주에 창동 사무실을 정리하고 새로운 곳으로 사무실을 이전하였습니다. 단체 운영 경비를 다소나마 줄이기 위해 회원님들의 도움을 받아 육호광장(불종거리로)주변 새로운 건물에 입주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사무실 이전 기념으로 현안 관련 초청 강좌와 간략한 개소식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최근 거제 등 조선경기 침체, 위기 등이 전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프랑스 조선 위기 및 대응과 관련한 연구를 하신 교수님을 모시고, 우리에게 던져주는 시사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 강좌를 마련했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6년 6월 22일(수) 오후 7시
장소> 마창진 참여자치시민연대 강당
1 부> 초청 발제 및 토론 / 2부> 사무실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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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소개 : 신동규 교수(창원대학교 사학과)
프랑스 파리1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창원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 석사, 충북대 사학과 졸
한국서양사학회 운영위원, 한국프랑스사학회 대외협력이사, 문화사학회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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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진 참여자치시민연대
(새주소) 창원시 마산합포구 불종거리로76(상남동), 3층
(전화) 246-5770 (전송) 246-5772 (홈페이지) www.localpeople.kr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여성환경연대와 15명의 에코페미니스트가 낸 따끈한 책 '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라: 에코페미니스트의 행복혁명'
6월 21일부터 7월 21일까지 한달간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이 되시는 분께 선물로 드립니다.
지인을 회원으로 추천해주시는 분께도 피부가 좋아하는 핸드메이드 비누를 드려요.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가입은 지금이 기회!
행복혁명의 시작은 여성환경연대 후원에서부터! :)
후원회원 가입하기 -> https://docs.google.com/forms/d/1szc0KLt0djSGnjY3D4JXZkuJaySXs18yE9gJHNYKow8/viewform
1. 참가대상
– 서울환경연합과 만나고 있는 청년!
– 서울환경연합을 만나고 싶은 청년!
– 서울환경연합에 제안하고 싶은 청년!
– 초록을 사랑하는 청년들과 먹고 마시고 이야기하고 싶은 청년!
– 근처 사는데 심심한 청년.
2. 어디서?
– 일시 : 2016년 7월 8일 금요일 19:00
– 장소 : 환경연합 옥상(필운대로 23 / 경복궁역 2번출구)
3. 준비하기!
– 참가비 : 3000원 어치 안주
– 드레스코드 : 청
– 신청 : http://me2.do/GlPTLcMG
– 문의 : 서울환경연합 이민호 활동가 02-735-7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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