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조명환 사진작가님의 ‘설악산 그대로’ 2016년 달력을 판매합니다.
※ 조명환 사진작가님의 '설악산 그대로' 2016년 달력을 판매합니다.
- 신청방법 : 필요한 부수, 주소, 전화번호를 메일/문자로 보내주세요.
- 가격 : 4000원(우편요금 포함) ...판매신청을 해주시면 계좌번호를 보내드립니다.
- 신청연락처 : [email protected] / 010-2328-8361 (시민참여팀)
※ 조명환 사진작가님의 '설악산 그대로' 2016년 달력을 판매합니다.
11월 풀꿈생태탐방
○ 일 시 : 2015년 11월 14일(토) 08:00 ~ 20:00
○ 탐방장소 : 충남 부안 내변산, 내소사
○ 출 발 : 청주예술의전당 주차장 입구 08:00
○ 모집인원 : 40명
○ 참 가 비 : 어른~중등 35,000원 / 초등학생 30,000 원 (회원은 어른~중등 28,000 원 / 초등학생 24,000 원)
※ 청주충북환경연합 회원은 기본참가비에서 20% 할인 됩니다.
★참고하세요★
http://blog.naver.com/lovelyhot/50181835573
블로그에 올라온 이번 탐방장소입니다!
사진은 추후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 탐방일정
| 시간 | 장소 | 프로그램 | 비고 |
| 07:50 | 예술의전당 |
주차장입구참가자확인 08:00~11:00이동청주예술의 전당 → 내변산 탐방안내소
여는 말 / 탐방안내 / 인사나누기버스
휴게소11:00~11:30도착내변산 탐방안내소 주차장
점심(도시락) 11:30~12:00내변산 입구내변산 생태해설해설사12:00~15:30산행내변산 탐방안내소 – 직소폭포 – 재백이고개 -
관음봉삼거리 – 내소사5.8km15:30~16:30내소사내소사 둘러보기 16:30~17:00내소사주차장참가자확인 17:00~20:00이동내소사 주차장 → 청주예술의 전당
탐방내용 종합 / 소감나누기/ 마무리 말
♧ 다음에 또 만나요
○ 준 비 물: 점심 도시락, 간식, 마실 물, 걷기 편한 운동화, 따뜻한 옷, 모자 등
○ 신청방법 : 전화 또는 이메일 접수 (043-222-2466/010-8875-2466 김다솜, [email protected])
○ 신청기간 : 2015. 11. 12(목) 까지
※ 전화신청을 하셨더라도, 참가비 입금 순으로 접수가 됩니다. (입금 후 전화 요망) 전화신청 후 3일 이내에 미입금시 불참하시는 것으로 하고, 대기자에게 참가 기회가 제공됩니다.
○ 입금계좌 : 농협 311-01-130682 / 청주충북환경연합
※ 꼭 읽어 보세요~^^
1. 참가인원이 25명 이하일 경우 탐방은 진행되지 않습니다.
2. 40명이 넘을 경우, 이후 신청자는 예약대기자로 접수됩니다.
3. 장시간 버스이동을 하게 됩니다(멀미약 등은 개인이 준비해주세요)
4. 환불규정 : 7일전 100%, 3일전 50%, 2일전~당일 불참시 환불되지 않습니다.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강원행동, 케이블카반대설악권주민대책위 등 참가자들이 국회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환경연합 박종학[/caption]
이날 기자회견은 다가오는 4.13 총선을 앞두고 6개 정당에 보호지역인 국립공원 내 케이블카가 추가 설치되는 것에 대한 당의 입장을 밝히고 당론으로 국립공원 보전을 채택할 의사가 있는지에 대한 입장 표명을 촉구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환경운동연합 염형철 사무총장은 발언을 통해 " 박근혜대통령이 규제완화를 통해 44조를 투자하겠다고 했다. 모든 규제는 바다에 넣고 그 중 필요한 것만 골라내겠다는 발언을 했다. 이것은 세월호를 연상시키는 매우 끔찍한 발언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바다에서 끌어올리겠다는 가치는 무엇이겠는가? 이번 정부가 끌어 올리겠다는 그것이 바로 설악산 케이블카다. 반대로 국립공원 설악산을 바다에 던져 넣겠다는것이다. 설악산은 상징이다. 생명의 가치는 이 정권에게 아무것도 아니다. 그런데 국회는 이러한 정부에 대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자신들이 만든 환경영향평가법, 문화재법 등이 무시되고, 자신들이 결정한 환경영향평가 갈등조정협의회가 구성되지 않아도 그냥 방치하고 있다. 이번 4.13총선은 정치인들에 대한 심판의 장이 되어야 한다. 역할하지 않는이들을 심판하고 평가하기 위해 분명하게 영향력을 행사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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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에 참석한 전국 산악인들의 모임. 국립공원, 국가문화재인 설악산에 케이블카가 합당한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caption]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지성희 사무처장은 '국립공원의 품격은 국가의 품격'이라며 국토개발의 도구로 국립공원을 이용하지 말아줄 것을 주장하였습니다.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은 지난 2015년 8월 28일 3차례 시도 끝에 조건부로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하였습니다. 대통령의 평창 올림픽 기한에 맞춘 공사 발언에 눈치보기식 조건부 통과라는 불공정 심의였습니다. 최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의 환경영향평가 초안검토 의견서 내용에서도 설악산 오색케이블카의 입지 적정성 및 계획 타당성 측면이 미흡하다고 지적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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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정당별 입장표명과 당론채택을 요구하는 질의서를 전달하기에 앞서 참가자들이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 환경연합 김혜린[/caption]
기자회견 이후 국민행동은 각 정당을 찾아가 질의서를 전달하였습니다. 설악산국민행동은 지속가능한 국가발전과 설악산을 비롯한 전국의 보호구역의 실효성 있는 보전을 위해서 케이블카 건설 등 관광난개발이 추진되어서는 안 되며 각 정당이 마땅히 이를 당론으로 결정해줄 것과 국민들 앞에 공개적으로 이를 표명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향후 설악산국민행동은 질의서 회신을 통한 각 정당별 입장을 분석하여 발표하기로 하고 이후 광화문 일대에서 일인시위를 이어가며 케이블카 반대투쟁을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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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 참가자들이 각 정당을 방문하여 질의서를 전달하고 있다. ⓒ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caption]
※ 첨부파일
케이블카관련 정당 입장 표명 공문 및 질의서
케이블카관련 정당 입장 표명 및 질의 기자회견문
[취재요청서]_각 정당별 케이블카 입장 질의서 전달활기찬 “멍멍이의 해”를 맞아 1월에는 광주 무등산(국립공원)을 오릅니다.
모두모두 오셔서 함께 해요 ~^^

< 무등산 서석대 풍경 – 퍼 온 사진 > from. ‘월 여행친구 산악회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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