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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esters gathered at Seoul Square to protest President Park’s recent poli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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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esters gathered at Seoul Square to protest President Park’s recent policies

익명 (미확인) | 일, 2015/12/06- 09:00
Protesters gathered at Seoul Square to protest President Park’s recent policies. 시위자들이 서울광장에 모여 박 대통령의 최근 정책들에 항의했다. Another massive protest rally was held on December 5, 2015 in Seoul. About 50,000 people (estimated by the organizers) gathered at Seoul Square to protest President Park’s recent policies. Protesters were mainly opposing the government’s plans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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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버노트(LaborNotes), 대통령의 협박 두려워하지 않는 수만 명…박 근혜 퇴진 요구 – 왜 노동자들이 이토록 화가 났고 정부는 왜 이를 공권력으로 대응하나? – ‘대통령의 가장 큰 두려움’은 민주노총 – 박 정권의 임금피크제는 젊은이들에 대한 ‘위장된 염려’일 뿐 최근 주요 국내언론들과는 대조적으로 외신들은 연일 박 대통령 퇴진을 기사의 주제로 삼고 있다. 얼마전 알자지라가 ‘수만 명 시민들 반정부 ...
금, 2015/12/1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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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에서 폭력 정권 규탄, 제3차 민중 총궐기 연대 시위 열려
– “박근혜 퇴진,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외쳐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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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19일 열리는 제3차 민중 총궐기에 맞춰, 18일 저녁 7시 엘에이에서 폭력 정권 규탄 연대 시위가 열렸다.

엘에이 총영사관 앞에서 열린 이날 시위는 ‘한국 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는 재외 동포들의 모임’ 주최로 열렸으며, LA 시국회의, 미주 양심수 후원회, LA 사람사는 세상, 내일을 여는 사람들, 정상추 네트워크 등 진보 단체 회원들과 일반 시민 약 30명이 참여했다.

이날 시위에 참석한 사람들은 영사관 빌딩 입구에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영정 사진을 전시하고 촛불을 켜서 분향을 하며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것으로 집회를 시작했다.

사회자의 현 대한민국의 시국 설명과 함께 시작된 시위에서 동포들은 “박근혜 퇴진”, “박정희 18년 아직도 계속되나?”, “한국 교과서 국정화는 역사 쿠데타” 등의 피켓을 들고 현 정권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쳤다.

이날 시위에는 나눔 노래패 회원이 참여하여 ‘가카를 보라’, ‘상록수’, ‘아침이슬’, ‘솔아솔아 푸르른 솔아’ 등의 노래를 동포들과 제창했고, 10살의 어린이 2명이 부모님과 함께 나와서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영문 전단지를 나누어 주기도 했다.

시위에 참여한 시민 정명기 씨는 “언론들의 왜곡으로 한국의 민주주의가 많이 퇴보하는 것을 국민들이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 해외에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한국에서 싸우는 시민들에게 힘을 드리고 돕기 위해 참여했다”고 말했다. 김진섭 씨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이명박 정권 이후 많이 후퇴했고, 노동자 탄압도 심해지고 있다. 지금 이 시기에 저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왔다”고 전했다.

이날 엘에이 지역 시위에 처음 참여했다는 대학생 지니 씨는 “박근혜 대통령 집권 이후 젊은이들 사이에서 희망이 많이 사라졌고, 정치에 대한 관심을 가질 여유가 없고 취업이 주요 이슈가 된 현실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후퇴를 침묵할 수 없어 참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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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뉴스프로, 기사 전문 혹은 일부를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일, 2015/12/20-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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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순실의 국정개입과 농단으로 우리나라는 지금 심각한 공황상태에 빠졌습니다. 각계에서 들불처럼 시국선언이 잇따르고 있고, 국민을 기만하고 헌정을 파탄 낸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2. 급기야는 시민사회가 그토록 반대했던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조차도 최순실이 깊숙이 개입했다는 주장이 보도되고 있어 현 정부에 대한 배신감과 실망감, 분노는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3. 박근혜 대통령은 스스로 이 나라의 대통령임을 포기했습니다. 경제, 외교, 대북관계, 환경 할 것 없이 최순실의 철저한 꼭두각시였음이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4. 이에 전국의 환경단체 연대체인 한국환경회의는 박근혜 퇴진을 촉구하는 시민행동에 동참하며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5. 현 사태를 바로잡으려하는 국민적 열망에 귀 기울여주시고 함께 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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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회의

문의 : 이세걸 한국환경회의 운영위원장

조민정 서울환경운동연합 활동가

수, 2016/11/0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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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박근혜 검찰조사 응할 수도 – 박근혜 2차 대국민 담화문 발표, 최순실과의 인연 끊고 검찰조사에 응할 것이라 말해 – 박근혜는 현직 대통령으로서 형사소추의 대상 아니나 조사해야한다는 압력 거세 검찰 고민 – 박근혜 지지율 5퍼센트로 추락, 역대 대통령 중 최저치 기록 박 대통령이 연루된 사상 초유의 스캔들이 연일 나라를 뒤흔들고 있는 가운데 이를 전하는 외신들 보도 ...
일, 2016/11/06-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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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 박근혜 퇴진 시위  주최측 추산 20만 명 운집 – 광화문 일대에 주최측 추산 20만 명 운집, “박근혜 퇴진!” “비밀정부 국가내란” 구호와 노래 – 박 대통령, 대국민 담화에서 모든 것이 자신의 책임 인정 – 분노한 시민 인터뷰, “아이가 최순실이 진짜 대통령이냐고 물어, 이런 나라를 내 아이들에게 물려줄 수 없어 집회에 나와” 4일, 주최측 추산 ...
일, 2016/11/06-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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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피가로, 박 대통령 임기 마지막 해는 가시밭길 -두 번의 사과에도 빗발치는 퇴진 요구 -역사상 최저 지지도 5% 창피한 국민들 -« 퇴진 않더라도 쇠약해진 1년 보낼 것 » 프랑스의 유력 우파 일간지 <르피가로>가 ‘최순실 박근혜 게이트’를 자세히 다루고 박근혜 대통령의 험난한 미래를 예상했다. 기사는 5일 자 종이신문 10면 국제면에 실렸다. 세바스티앙 팔레티 상하이 주재 특파원은 « ...
월, 2016/11/07-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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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명령이다! 책임총리 아닌 박근혜 당장 퇴진 – 6월 항쟁 후 노태우의 당선을 기억해야 – 민주당의 최고의 선은 민주주의인가? 집권인가? 이하로 대기자 박근혜 퇴진 외치는 시민들(BBC 화면 캡처) 박근혜가 눈물을 흘리며 사과를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화문 광장에 2십만의 인파가 모여 질서정연하게 박근혜 퇴진을 외치며 11.5 시민혁명을 이루어내고, 박근혜가 국회를 찾아와 ‘내각 통할 총리’를 받아들이니 민주당 ...
수, 2016/11/0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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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해외 10개국 36개 도시 50번의 행동  – 재외동포들 주말 대규모 시국 집회 예정 – 버클리대, 하버드대, UCLA에서도 유학생 시국선언 편집부 오는 11월 12일 토요일 100만 시민이 참여하는 한국에서의 총궐기에 맞춰 해외 10개국 36개 도시에서 재외동포 행동이 있을 예정이다. 11월 9일 현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독일( NRW, 뮌스터 & 오스나브뤼크, 뮌헨, 베를린, 슈투트가르트, 프랑크푸르트), 미국 (노쓰 ...
금, 2016/11/11-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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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박근혜 지지율 여전히 5%, 부정평가 90% -전통적 박근혜 지지 지역도 한 자리 숫자 지지도 -30세 이하는 지지율 0% -이번 토요일 시위에 100만 군중 예상 뉴욕타임스는 10일 로이터를 받아 한국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지난주에 이어 여전히 사상 최저치인 5%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갤럽 여론조사의 결과에 다르면 또한 박근혜의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 오른 ...
토, 2016/11/1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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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에 울려 퍼진 “박근혜를 구속하라” – 500여 명 시위 참석 – 국내 언론 취재 열기 뜨거워 11월 11일 오후 6시 30분 LA 총영사관 앞에서 해외 동포들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민중 총궐기 연대시위의 일환으로 박근혜 퇴진 촉구 시위가 열렸다. 어린이부터 어른 그리고 현지인들도 참석한 이 시위는, 세월호 참사 이후 열린 시위 중에서 가장 ...
일, 2016/11/1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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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에서 800명이 에펠탑 아래 모여 외쳤다. “박근혜는 사퇴하라” 목수정 11월 12일 오후 5시에는 프랑스 파리에서도 교민, 유학생, 관광객 등 8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박근혜의 퇴진을 명하는 파리한인들의 집회>가 열렸다. 한국에서 열리는 민중총궐기와 흐름을 같이하여, 11일과 12일 양일 동안 전 세계 13개국(프랑스, 영국, 아일랜드, 독일, 네덜란드, 핀란드,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호주, 미국, 캐나다, 브라질) 40개 도시에서 ...
일, 2016/11/13-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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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대규모 박근혜 반대 시위로 서울이 떠들썩 – CNN 기자 현장취재와 시민들 인터뷰 생생 보도 – 최순실 게이트 외, 세월호 참사 등 수 년간 실정에 대한 불만 – 시민들 인터뷰 “박근혜 사과는 전부 거짓말” “더이상 대통령으로 부르고 싶지도 않다” CNN은 12일 서울을 떠들썩하게 했던 대규모 시위를 현장 취재를 통해 서울발로 긴급 타전했다. CNN은 토요일, 수십 ...
월, 2016/11/1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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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박근혜 정부, 기능 마비 상태 – 위기 막기위한 박근혜의 모든 노력 실패 – 토요일 서울행 열차, 버스표 모두 동나, 사람들 발 동동 – 박근혜 정부 가짜 상여 들고 행진하기도 – 10대 학생들도 “박근혜 하야!” 외쳐 연일 박근혜 정권의 스캔들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뉴욕타임스는 12일 지난 토요일 박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최대 규모의 시위가 수십 ...
월, 2016/11/1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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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박근혜 퇴진’을 명령했다


‘2선 후퇴’나 ‘중립내각’ 등 정치적 흥정은 용납될 수 없다
시민들은 새로운 시대와 새로운 대한민국을 요구한다


 지난 11월 12일 백만 명이 넘는 주권자들이 서울 한 복판에 모여 ‘박근혜 퇴진’을 명령했다. 박 대통령은 아무 권한도 없는 개인에게 대통령의 권한을 넘겨줘 민주공화국의 헌법 가치를 스스로 훼손했다. 대통령으로서 신뢰와 자격을 잃었고, 더 이상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니라고 국민들이 선언한 것이다. 이 준엄한 명령을 거스르는 어떠한 정치적 술수나 흥정도 용납될 수 없다. 박 대통령은 즉각 대통령직을 사퇴하라.

 오늘(11/14) 추미애 민주당 대표가 영수회담을 제안하고, 청와대가 수용했다고 한다. 정치적 흥정을 위한 ‘영수회담’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2선 후퇴’나 ‘중립내각’은 더 이상 수습책이 될 수 없다. 이런 꼼수로 국면을 모면하려 한다면 대통령뿐만 아니라 민주당 역시 국민의 분노와 심판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민주당은 정치적 흥정이 아니라 퇴진에 대한 당론부터 결정해야 할 것이다. 미봉책은 필요 없다. 박 대통령의 퇴진이야말로 3년 반 비정상으로 운영된 국정을 정상화하는 첫 걸음이고, 사태 해결의 출발점이다.

 민주주의가 위협 받을 때 민주주의를 되살린 것은 언제나 시민이었다. 4∙19혁명부터 6월항쟁까지 대한민국의 역사는 이를 증명하고 있다. 이제 시민들은 대통령에 의해 훼손된 민주공화국의 가치를 회복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대한민국과 새로운 시대를 요구하고 있다. 새로운 시대와 새로운 대한민국을 요구하는 도도한 흐름을 막아서거나 방해하는 모든 것들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것이다.

 

 

월, 2016/11/1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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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라시옹, 87년 이후 최대 100만 명이 « 박근혜 퇴진 ! » -수녀, 노동자, 여고생 … 대규모 시위 -역사상 가장 낮은 대통령 지지도 5% -‘최-박 게이트’ 유일한 해결법은 퇴진 프랑스 최대 좌파 일간지 <리베라시옹>이 서울에서만 100만 명이 모인 지난 12일 민중총궐기를 상세하게 보도했다. 루이 팔리지아노 기자는 지난 13일자 인터넷판에 « 우리를 다스리는 사람들에게서 어떠한 희망도 가질 ...
화, 2016/11/15-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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