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촛불더하기: 세상을 밝히는 노란산타







※문의: 이슈커뮤니케이션팀 (070-8672-3389, [email protected])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1997년 제1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을 시작한 이래, 한 해 동안 인권 실태를 알리고 인권보호와 인권증진에 기여한 국내의 언론(인)을 선정하여 그 공적을 기리고, 언론의 책무를 강조하고자 매년 12월 세계인권선언기념일에 국제앰네스티 언론상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제19회를 맞이하는 국제앰네스티 언론상을 아래와 같이 공모하니 본 행사에 언론사 및 언론인께서 직접 응모하시거나, 수상자 후보를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권현장에서 땀 흘리는 언론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추천을 바랍니다.
[ 응모 및 추천관련 세부내용 ]
명칭: 제 19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Amnesty International MEDIA AWARDS 2016)
응모 자격요건 및 대상:
2015년 10월 31일부터 2016년 10월 31일까지 게재된 기사 및 방영된 프로그램
- 신문기사의 경우
- 언론계에 종사하는 개인 혹은 팀
- 기간 중 실제 보도된 일회성 기사가 아닌 연재 혹은 기획 기사
B. 방송(라디오)프로그램의 경우
- 방송직에 종사하며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개인 혹은 팀
- 기간 중 실제방영 된 프로그램
C. 인터넷기사의 경우
- 언론계에 종사하는 개인 혹은 팀
- 기간 중 실제 보도된 일회성 기사가 아닌 연재 혹은 기획 기사
접수기간: 2016년 10월 4일(화) ~ 31일(월)
※ 신청서 및 기사, 영상 및 음원 파일 모두 해당기간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원(추천)서 ※ 보도물 내용 요약(첨부1) 및 보도물 설명(첨부2)까지 모두 작성
- 본인(팀)이 작성한 기사 또는 제작한 방송프로그램
- 기사 : 모든 연재 또는 기획기사를 PDF 파일로 웹하드 업로드 또는 출력하여 우편으로 3부 제출 (보도일시, 보도면, 해당기사 URL 기재)
- 방송(라디오)프로그램: 최소 해상도 480P(720P 선호) 파일, 혹은 녹음파일을 업로드 또는 우편으로 1점 제출 (연속 방영으로 분량이 너무 많은 경우 선별해서 제출 가능)
우편접수처: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10월 31일 도착 분까지 한함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56 운현하늘빌딩 8층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우:03147)
문 의:
언론상TF팀 T 070-8672-3391/6 M 010-2812-2661, 010-7237-1214 F 02-738-4754 E [email protected]
[ 시상식 ]
제19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시상식 (Amnesty International MEDIA AWARDS 2016)
언론상 선정절차와 역대 수상작 등 추가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해주세요.
지난 겨울 시린 손을 불어가며 새로운 사회를 외쳤던 시간들이 생각납니다!
촛불 1년,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우리가 만들고자 했던 새로운 사회에 대하여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만들어봐요!
촛불 1주년 대회! 촛불은 계속 된다!
10월 28일(토) 저녁 6시 광화문광장에서 만나요!
※ 화문광장에서 인천평화복지연대 깃발을 찾아주세요~^^
함께 가실 회원님들은 오후 4시 30분까지 부평역플랫폼 (서울행 맨 앞)에서 만나요! ^^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뜨거웠던 여름이 가고 성큼 다가온 가을!
앰네스티가 10월 회원모임을 맞이하여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보편적 인권에 대해 이야기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헌법 제10조 │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자기결정권’은 헌법상의 권리는 아니지만, 해석상 인정되는 권리 중 하나로, 개인의 사적인 문제에 대해 외부의 간섭 없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하지만 정말 모든 사람들이 이 권리를 보장받고 있을까요?
서로 간의 차별적 발언이 무자비하게 오가는 사회 속에서 점점 대두되고 있는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통해 모든 사람이 인권을 보장받아야 하는 이유를 함께 탐구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 일시 | 형태 | 프로그램 |
| 10월8일 | 강의+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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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 2016년 10월 8일 토요일/ 오후 3시-6시
장소 │ 종로 마이크임팩트 스퀘어 12F (종각역 4번 출구 근처)
대상 │ 앰네스티 후원회원 및 운영회원 (비회원의 경우, 회원 참가신청 마감 이후 순차적으로 배정됩니다.)
참가비 │ 무료 (선착순 50명, 회원 동반 1인 가능)
문의 │ [email protected] / 070-8672-3392

▲ 2016년 11월 12일,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외치며 100만 개의 촛불이 광화문 광장을 뒤덮었다.
100만 명이었다. 손에 든 촛불은 장관을 이뤘다. 젊은 부부, 아이의 손을 잡고 온 할아버지, 피켓을 든 교복 입은 중 고등 학생들, 혼자 참석한 이른바 ‘혼참러’까지 다양했다. 그리고 한 목소리로 외쳤다. “하야하라”
서울뿐 아니라 부산, 거제, 광주, 대구, 대전 등 전국적으로 거리행진을 하며 촛불을 켰다. 대구에서도 촛불이 켜졌다. 2012년 대선 때 박근혜 후보를 지지했다는 최미란 씨는 대구 촛불집회에 참여했는데, “대통령이 하야해야죠. 이게 정말 나라냐. 정말 제대로 된 나라를 우리 국민이 다 같이 한 번 만들어봤으면 하는 생각을 해요.”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런던, 파리, 베를린 등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도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가 열렸다.

▲ 런던과 파리 등 전세계 10개국, 30여개 도시에서도 ‘박근혜 퇴진을 요구하는 크고작은 집회가 열렸다. (촬영 이지용 PD)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진상이 드러나기 시작한 이후, 10월 29일부터 11월 12일까지 보름동안 촛불 민심의 분노와 민주주의를 향한 거대한 몸짓을 뉴스타파 목격자들 카메라에 담았다.
취재작가 곽이랑
해외 취재 장정훈, 이지용
글 구성 김정연
취재 연출 권오정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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