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600일 기억과 약속의 길

12월 6일 세월호 참사 600일이 되는 날 입니다. 이번주 일요일인 600일을 맞이하여 미수습자 수습과 진상규명, 안전사회를 이야기하며 잊지않고 끝까지 함게 하겠다는 약속 함께해주세요!

12월 6일 세월호 참사 600일이 되는 날 입니다. 이번주 일요일인 600일을 맞이하여 미수습자 수습과 진상규명, 안전사회를 이야기하며 잊지않고 끝까지 함게 하겠다는 약속 함께해주세요!
제주환경운동연합에서는 올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여 제주 미래세대 네트워크를 모집하였습니다.
네트워크 분들과 함께 기후위기, 에너지 전환을 내용으로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7월 4일 1차 교육이 있었습니다.
비상사태라는 문구가 눈에 띄네요. 사실 기후위기는 비상사태라는 말이 부족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입니다.
쉬운 예를 들자면 고무줄을 생각보면 됩니다. 어느 수준까지는 늘리면 원 상태로 돌아오지만 그 이상 넘어가면 늘어나 돌아오지 않거나 끊어져버립니다.
현재 일어나는 기후위기는 인간의 사회경제로 인해 일어난 인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재와 같은 사회경제 전반의 변화가 요구됩니다.
많은 설명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는 예상 시나리오가 아니라 이미 일어난, 일어나고 있는 제주의 기온 변화를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여름철 기온은 물론 열대야 일수도 해가 갈수록 많아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모든 부분에서 유의미한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겨울철 또한 기온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변화가 확연히 눈에 띕니다.
평균 최고기온은 높아지는데 어째서 최고기온과 최저기온과의 차이는 더 작을까요? 평균최저기온이 최고기온보다 더 빠른 속도로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겨울이 따뜻해지면서 눈 현상일수는 점점 감소하고 있습니다.
9월 1일(화), 사무실에는 조영태회원님이 기증해준 다양한 비대면회의 장비가 설치되었습니다. 비대면회의의 참여 위원들이 접속 화면이 띄워지고, 대면회의 참여위원들이 회의실에 도착했습니다.
모든 환경연합의 홍보미디어위원들이 모이자 ‘제 2차 홍보미디어위원회’회의가 시작되었습니다.
홍보미디어위원회 회의를 통해 우리의 홍보 매체들을 점검하고, 온라인, 오프라인 매체들은 제대로 잘 운영되고 있는지? 회원과 시민들에 환경정보 제공에 소홀함이 없었는지를 점검했습니다.
홈페이지, 페이스북, 뉴스레터, 문자, 소식지 등 매체들을 통해 회원과 시민과 소통은 되고 있는지를 하나하나 점검하고 개선안을 마련해보았습니다.
사실 결론은 시간과 인력, 재정의 투입을 통해 개선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는 여러 위원들의 종합결론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조건에서 기존 매체 활용을 개선하고 새롭게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우리의 소리가, 활동이, 모습이 회원과 시민들에게 폭넓게 전달되기 위해 노력하는 미디어홍보위원회의 활동을 계속됩니다.

우리동네 쓰레기 문제는 우리가 해결한다!
광산구 쓰레기 문제 해결단은 거주지역을 중심으로 10명이 한팀이 되어 30명이 총 3개 거점을 중심으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거점지역은 첨단2동, 신창동, 송정동으로 지역별 특성에 맞는 실천활동을 주민이 직접 고민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서포트 하고있습니다.
8월의 활동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첨단2동는 먹자골목 등으로 불법투기가 많아 광산구 거점수거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곳입니다.
거점수거는 지속적인 관리가 없으면 실패하는 경우(쓰레기장화)가 많은데 이를 방지하기위해 적절한 거점을 파악하는 쓰레기취약지점 조사, 홍보교육황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신창동은 올바른 분리배출 확산과 특히 아파트 종이팩 구분배출 등 시범활동, 자원순환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중심으로 활동할 계획입니다.
-신창 호반 5차(970세대)를 주거점으로 추후 부영3차(1800세대)까지 염두해둔다
-호반 5차를 중심으로 동사무소 반경까지 현수막 및 캠페인 광고를 진행한다 -분리배출과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이 낮다는 것을 중심으로 아파트 세대를 망라하는 교육 활동을 전개한다
-올바른 분리배출에 관한 현수막을 분리배출장에 게시하거나 분리수거장을 예쁘게 꾸며 보는 부분도 검토한다.
-특히 주력 포인트인 생수병과 종이팩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정립
-단지내 활동이 마무리될 때 단순히 아파트의 변화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파트 관리사무소 및 생산회사, 관 등에 구체적인 개선사항을 요구하고 정책화 하도록 요구한다
송정동은 전통시장인 송정매일시장을 중심으로 비닐사용을 줄이는 활동을 중점적으로 진행합니다.
– 내용물이 샐 것 같다면 비닐을 몇 겹으로 사용하게 됨.
– 매일 시장뿐만 아니라 5일 시장에서도 비닐을 많이 사용 중.
– 이전 무공해 비닐을 지원받아 사용했었지만, 무공해 비닐이 비싸 상인분들의 비용 부담으로 인해 일시적인 사용 후 일반 비닐을 다시 사용하게 됨.
– 무공해 비닐을 지원 해줄 경우 사용할 의향이 있음.
– 무공해 비닐을 사용하는 시장 브랜드로 추가적인 홍보효과를 기대.
– 현재 내부 사정으로 인해 상인회 전체가 모이는게 어려움. 향후 회의가 있을시 회장님께서 임수연 선생님께 연락드리기로 함.
– 향후 상인회 회의에 참석하여 발화하기로 함.
– 앞치마에 봉다의 프로젝트 설명 문구를 적어 설명 효과를 기대.
– 가게마다 프로젝트의 기획서를 나눠드리고 동참 유도
– 쉼터에 포스터나 종이로 된 현수막을 붙여 홍보
– 송정 매일시장 로고와 봉다 프로젝트를 인쇄한 장바구니 제작.
– 송정시장에서 물건을 구매해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에 물품을 담아줌.
– 송정시장을 자주 이용하는 아파트 단지 내에 장바구니 수거함을 설치.
– 이용 고객은 장바구니를 사용 후 거주 단지 내 수거함에 되돌려둠.
– 구청에 협조를 구해 각 수거함에서 장바구니를 수거, 송정시장의 상인분들에게 되돌려줌.
– 되돌아온 장바구니를 상인분들이 재이용.
– 장바구니에 ‘광산구청이 회수합니다.’라는 말을 적어 회수효과를 노릴 것.
– 시범적 운행 후 점차 확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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