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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선택적으로 작동하는 언론의 비판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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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선택적으로 작동하는 언론의 비판기능

익명 (미확인) | 월, 2015/11/23- 20:28
논평] 선택적으로 작동하는 언론의 비판기능 – ‘프리미어12’ 언론 보도 태도 유감 Wycliff Luke 기자 프리미어12를 전한 한국언론은 일본의 꼼수를 질타했다. 그러나 국가의 기강을 뒤흔드는 사건엔 철저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다음 뉴스 화면 갈무리] 우리는 ‘사소한’ 일엔 목숨을 건다. 그러나 정작 목숨 걸고 달려들어야 할 문제에 대해선 시큰둥하다. 지난 11월19일(목) 야구 국가대항전 ‘프리미어12’ 준결승 경기에서 한국이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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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메일, ‘시간 속에 멈춰버린 교실’…세월호 단원고 희생 학생들 애도 – 18장 사진 게재하며 비극적으로 사망한 학생들의 스산한 교실 풍경 전해 – 세월호 참사 인재로 규정하고 선박 운영자와 정부 관리자들간 수상쩍은 관계 언급 – 가족들, 정부의 ‘비투명성’ 비난한다 전해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24일 ‘시간 속에 멈춰버린 교실’이라는 제목으로 총 18장의 세월호 참사 관련 사진을 게재하고 ...
금, 2016/06/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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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시카고에 펼쳐진 노란우산 – 세월호를 잊지않는 시카고 사람들의 모임, “끝까지 세월호 유가족들의 옆에 있을 것이다” 편집부 세월호를 기억하는 시카고 사람들 시카고 9월 24일의 하늘은 티 한점 없었고 바람은 시원했다. 오후 3시, 시카고를 상징하는 다운타운 밀레니엄 공원(Millennium Park, The Big Bean) 앞에서 진행될 ‘시카고세사모 노란우산 행동 II‘를 위해 우리 회원들은 중간지점에 모여 시카고 구세군교회에서 기꺼이 ...
월, 2016/09/26-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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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촉구하는 8차 범국민행동이 17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렸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국정농단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아무 잘못을 하지 않았다’는 박 대통령의 후안무치에 분노한 시민 65만 명이 참여했다.
부산(5만 명)과 광주(3만 명), 대전(1만 명) 등 전국 20여개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하면 집회 참가자는 77만 명이 넘었다.
시민들이 밝힌 촛불은 한겨울 추위와 어둠을 물리쳤다. 일부 시민들은 자유발언을 통해 박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 ‘탄핵 이유가 없다’는 답변서를 제출한 점을 규탄했다. 또 국회의 탄핵 가결이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목소리도 높았다.
8주째 주말을 반납한 시민들은 ‘광화문 구치소’라고 이름 붙인 철제 케이지를 끌고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면서 “박근혜 구속”을 외쳤다. 세월호 유가족들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상징하는 노란 리본을 단 구명조끼를 입고, 삼청동 총리 공관으로 행진했다. 헌법재판소 앞에서는 조속한 탄핵 인용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이에 앞서 친정부단체 회원들이 탄핵기각을 외치며 맞불집회를 열었으나 큰 충돌은 없었다.


취재 : 홍여진
촬영 : 김기철
편집 윤석민

일, 2016/12/18-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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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TV토론을 앞둔 대선주자들을 생각하며 박수희 TV라는 매체는 보여 지는 것이다. 말과 행동뿐만 아니라 자신감이라든가 인격, 성품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도 보여준다. 그런 TV로 대선주자들을 본다. 토론이라는 도구를 통해서 됨됨이를 보고, 지식을 보고, 말투를 보고, 표정을 보고, 대처 능력을 본다. 유권자들은 자신이 미는 사람을 본다. 그 사람이 내 선택을 불안하지 않게 하는지를 본다. 계속 ...
수, 2017/04/1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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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독 재외동포, ‘세계 여성의 날’ 살아 있는 소녀상 퍼포먼스 행사 및 서명 운동 벌여 -런던, 여성의 날 소녀상 퍼포먼스 행사 -뮌헨, 소녀상 라이브 퍼포먼스와 서명 운동 행사 편집부   런던, 여성의 날 소녀상 퍼포먼스 행사 3월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위안부’ 문제를 전세계에 알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3월 5일 퍼포먼스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살아있는 소녀상을 본 ...
수, 2016/03/09-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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