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인천시숲체험
마곡초등학교 40명 원적산공원
가림초등학교,병설유치원 13명 원적산공원
청량중미래과학자반 40명 동춘공원
선학중.청학중 13명 문학공원
서운고등학교 과학동아리 22명
영화초등학교 54명 수봉공원
천마초 전학년 숲체험 348명 원적산 석남약수터
마곡초등학교 40명 원적산공원
가림초등학교,병설유치원 13명 원적산공원
청량중미래과학자반 40명 동춘공원
선학중.청학중 13명 문학공원
서운고등학교 과학동아리 22명
영화초등학교 54명 수봉공원
천마초 전학년 숲체험 348명 원적산 석남약수터
계속이어지는 폭염속에서
아이들과 8월은 시원한 실내수업을
계획했습니다ᆞ
동식물들의 표본도보고 살아있는
양서류보고 제가 준비해간 뱀허물도
루페로 관찰해보았답니다
그곳에 있는 표본들의 대부분은 병들거나 사고로 죽은 친구들을 이용해서 만들었는데
진짜로 타이어자국있는 너구리를 보고
신기해했죠
예쁜 노각열매 반지를 만들어
선물했는데 울 남자친구한명이 엄마한테 비밀이래요
엄마생일선물준다고 ㅎㅎ
수업마칠무렵 비가 그쳐서 축백나무미로에서 잠시 몸풀기놀이를 했습니다
매미친구찾기놀이
오늘 수업을 마무리지면서
온세미로쌤께 다시금 감사드려요
휴가철이 겹쳐서 풍뎅이쌤들이 시간안되셔서 걱정했는데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2016년 마지막 수업으로
연평초등학교를 방문하였습니다.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 포격사건이 있은 후 만으로 6년이 지난 11월 28일. 도착한 연평도.
포격으로 부서진 건물을 안보교육장소로 두고 새로 지어진 건물들이 많았습니다.
분단된 조국의 아픔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11월 29일(화) 오전 8시 40분에 연평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교감선생님에게 인사드리고, 4학년 1반 교실로 들어걌습니다.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우리 강사들을 쳐다 보는 것이 무척이나 흥미를 가진 듯 보였습니다.
첫 수업으로 ‘초록에너지 전문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숲 체험교육입니다.
학생들이 나물을 안아주었어요~
생태계 형성을 배우는 놀이입니다. 밧줄을 하나씩 잡고 생물이 사라지면 어떻게 될가요?
나무를 베어버리고 공장, 건물이 들어서면 어떻게 될까요?
엉클러진 밧줄을 학생들 스스로 풀어나가는 게임으로 학생들의 협동심과 사고력을 향샹시키는 게임입니다.
인문학 시간입니다.
이번시간에는 환경교육센타에서 선물해 준 에코백을 그리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몰론 에코백 사용에 대해 학생들은 잘 알고 있었습니다.
예쁘게 그린 에코백을 들고
환경교육센타에서 작고 예쁜 물통도 선물로 보냈습니다.
연평초등학교 학생들은 환경센타 선물을 받고 무척 좋아하였습니다.
연평초등학교 교육을 끝으로 2016년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을 모두 마쳤습니다.
2017년 교육을 앞두고 강사진과 사무처는 더욱더 좋은환경교육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4海 4色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교육을 부평공부방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부평공부방은 4개지역(인천. 부산. 마산,창원. 제주)에서 모여 함께 한 ‘해양캠프’ 에 인천지역팀으로
참석하여서 활동을 하였기에 ‘초록에너지 교실’과 ‘숲 체험교육’을 하였습니다.
부평공부방 교육시간 사정으로 2차례 나누어서 진행되었고, 11월 11일(금)과 11월 18일(금)에
부평공부방과 부평 신트리공원에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11월 11일(금) 부평공부방에서 ‘초록에너지 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우리가 왜> 에너지를 절약하여 사용하는지에 대한 강사의 강의에 귀를 기울이는 부평공부방 학생들.


초록에너지 빙고게임을 통하여 신,재생에너지의 종류와 우리가 절약해야 하는 에너지에 대해 빙고게임을 통해
스스로 알아가게 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11월 18일(금) 신트리공원-숲체험교육
11월 18일은(금)에는 부평구청 옆 신트리공원에서 부평공부방 학생들과 함께 ‘숲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나무안아보기, 나뭇잎으로 액자만들기, 나무공으로 하는 피구놀이 등 다양한 숲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부평공부방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 놀면서 배우는 생태 교육이었습니다.
지난 7월 9일(토) 오후12시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서울환경운동연합은 <5기 CO2 다이어트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CO2 다이어트 서포터즈’는 올해 5번째 기수로 전지구적 환경문제인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에 대응하고 근본적인 해결방안과 시민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청년’을 중심으로 구성된 활동입니다.
기후변화문제는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 더이상 미룰 수 없는 당면과제이고 기후변화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온실가스 배출저감이 절실합니다.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온실가스의 배출량을 줄이는 것으로, 정부의 강력한 ‘온실가스 저감정책’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통해 기후변화의 폐해를 대응해야 할 것입니다.
온실가스의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는 에너지 절약, 폐기물 재활용, 친환경 상품 사용, 재생에너지 및 대안에너지 개발 등이 있습니다. 국제사회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1992년 6월 유엔환경개발회의(UNCED)에서 기후변화협약(UNFCCC)을 채택하였고, 1997년 12월 교토의정서를 채택하여 2005년 2월에 발효시키는 등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난해인 2015년에는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1주일로 불리우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를 프랑스 파리에서 열었고, 세계 190여 국가가 2100년까지 지구 평균 기온 상승을 산업화 시대 이전에 비해 2도보다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며 온도 상승을 1.5도 이하로 제한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시대의 요구이자 시민 그리고 지구의 요구(SOS)를 귀담아 들으며 어떻게 하면 기후변화라는 인위적인 기후재앙을 막을 수 있을지를 청년들과 함께 고민하며 시민들에게 실천을 제안하는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다음은 앞으로 서울환경운동연합과 기후변화대응 활동을 함께 할 <5기 CO2 다이어트 서포터즈 발대식>의 소식을 간략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발대식은 먼저 서울환경운동연합의 최회균 공동의장의 축하영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최회균 의장은 “우리 젊은 청년들은 기후변화의 피해자이면서 동시에 해결의 주체입니다”라며 청년들의 열과 힘으로 사회를 더 좋게 만들어가자고 당부했습니다.
이어서 중앙일보 논설위원이자 환경전문기자인 강찬수 기자의 특강을 들었습니다. 주제는 <언론에서 다루는 기후변화 문제>로 시대순으로 과거 국내의 중요했던 환경현안과 환경기자로서 취재의 어려움과 성취감 등 살아있는 현장의 이야기들을 들려주셨습니다. 특히 최근들어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미세먼지 문제’와 ‘가습기 살균제 문제’에 대해서 알기 쉽게 원인과 결과 그리고 과제를 설명하여 청년들에게 커다란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특강에 이어서 앞으로 있을 ‘CO2 다이어트 서포터즈’ 하반기 활동계획을 각 팀의 팀장들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상반기때 이루어진 4기 CO2 다이어트 서포터즈 활동의 평가를 근거로 보완할 점과 창의적인 계획들을 이야기했습니다. 앞으로 더욱 활발하게 활동을 하게 될 ‘5기 CO2 다이어트 서포터즈’들에게 힘찬 박수와 응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청년들의 열과 힘으로 기후변화대응, 온실가스 저감운동에 함께 동참해 주십시요.
고맙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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