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인천시숲체험
마곡초등학교 40명 원적산공원
가림초등학교,병설유치원 13명 원적산공원
청량중미래과학자반 40명 동춘공원
선학중.청학중 13명 문학공원
서운고등학교 과학동아리 22명
영화초등학교 54명 수봉공원
천마초 전학년 숲체험 348명 원적산 석남약수터
마곡초등학교 40명 원적산공원
가림초등학교,병설유치원 13명 원적산공원
청량중미래과학자반 40명 동춘공원
선학중.청학중 13명 문학공원
서운고등학교 과학동아리 22명
영화초등학교 54명 수봉공원
천마초 전학년 숲체험 348명 원적산 석남약수터
2월 20~21일은 담양 금성테마펜션에서 회원모임 ‘물한방울, 흙한줌’ 총회 겸 여행이 있었습니다.
20여명의 물흙회원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5시에 담양펜션에서 만나 닭백숙과 죽, 오징어초무침과 반찬들로 저녁식사를 하였고요.
다들 물흙식구들을 위한 간식거리를 챙겨오신덕분에 배부른 여행이되었습니다.
식사 후 본격적인 총회가 시작되었는데요. 물흙의 올해 목표와 일정 , 특별답사(해외) 브리핑과 선택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열정적이고 민주적인 회의라 9시경 시작된 회의는 새벽 1시30분이 되어서야 끝났습니다. (자기소개만 한시간이 훌쩍 넘어갔다는)
회의결과 올해 물흙의 목표는 1. 생활속실천(일회용품안녕) 2. 배움이 있는 답사 3. 에너지적정 답사(나홀로차량금지 등)으로
해외답사는 캄보디아로 가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새벽이었지만, 총회가 끝난후 달맞이를 갔습니다. 밝은 달에 눈이 부실정도였습니다.
다음날 아침 남은 식재료 등은 경매로 불여졌는데요.
바나나 한손 천원, 소맥세트 천원 등 저렴한 가격에 치열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인 자금은 물흙 회비로 사용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녹색회원상을 수상하신 정미영회원님의 수여식도 있었습니다. 박태규 의장님이 직접 수여해주셨습니다.
다음날 일정은 금성산성 걷기와 온천이었는데요.
금성산성에 올라 대구에서 오신 산악회분들의 배려로 수육과 비빔밥 등을 함께먹고(얻어먹고ㅎㅎ) 정을 느꼈습니다.
물흙답사는 매주 셋째주 일요일에 진행됩니다. 함께 하고싶은 회원님들의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온도측정자 명단
| 김경민 | 이예서 | 김용성 | 곽재호 | 송우석 | 한서진 |
| 이재원 | 이상훈 | 김익수 | 하성일 | 박시훈 | 최재혁 |
| 안희원 | 정새나 | 김준영 | 이기원 | 강현서 | 최하영 |
| 최경호 | 신경현 | 남태현 | 박형준 | 이제현 | 황규민 |
| 김상협 | 이정목 | 송유빈 | 윤소희 | 고경도 | |
| 전태호 | 이재준 | 이주엽 | 김정래 | 김재영 | |
| 유수범 | 이승훈 | 정준한 | 황성우 | 이채원 | |
| 윤태환 | 김수연 | 강주현 | 장세현 | 김현희 | |
| 유진아 | 전창윤 | 김미정 | 이성민 | 김용찬 | |
| 장준수 | 김지윤 | 정샘 | 김환준 | 박준혁 | |
| 신채현 | 윤동현 | 홍정민 | 노진욱 | 김태현 | |
| 변찬영 | 권희철 | 이제원 | 조서영 | 김지운 | |
| 윤수빈 | 김민준 | 김혜민 | 손동환 | 박나연 | |
| 민수홍 | 정솔 | 김정호 | 이상훈 | 김채희 | |
| 민선홍 | 이준석 | 유지민 | 송일환 | 임지훈 | |
| 이수빈 | 박채은 | 김성훈 | 신동찬 | 김수아 | |
| 김성욱 | 김준석 | 임서균 | 최수현 | 김석준 | |
| 김경미 | 노지원 | 전해준 | 황윤상 | 박소율 | |
| 김도희 | 최수빈 | 김성수 | 조세은 | 고연우 | |
| 정은선 | 조성현 | 홍성연 | 서정우 | 한민영 | |
| 전유진 | 김은호 | 김서희 | 채민성 | 이지수 | |
| 김재형 | 김재민 | 김지환 | 이희수 | 임경황 | |
| 이광원 | 김동현 | 연현주 | 이지현 | 고명현 | |
| 홍선우 | 김태양 | 민시윤 | 박소영 | 박주은 | |
| 유혁준 | 김도훈 | 배용환 | 박준영 | 송인화 |
사진미션
| 민선홍 |
| 민시윤 |
| 박소율 |
| 윤태환 |
| 김성욱 |
| 김용성 |
| 김용찬 |
| 김준영 |
| 김혜민 |
| 김환준 |
| 박소영 |
| 박시훈 |
| 박준영 |
| 배용환 |
| 서정우 |
| 안희원 |
| 유수범 |
| 유혁준 |
| 이상훈 |
| 이수빈 |
| 이재원 |
| 이재준 |
| 이주엽 |
| 전태호 |
| 정새나 |
| 정은선 |
| 채민성 |
| 최수빈 |
| 최수현 |
| 한서진 |
| 황성우 |
※ 이름 찾는 방법!
1) ctrl + F를 누른다
2) 이름을 적은 후 엔터
서울환경연합은 환경을 살려야 경제도 살아난다는 사실을 정책현장에서 구현할 후보를 지지할 것입니다.
서울환경연합은 낡은 이념의 프레임과 더 낡은 경제제일주의 사고에 함몰된 후보를
20대 국회에 들지 못하도록 하는 거름망이 될 것입니다.
서울환경연합은 정책 검증과 현장 행동의 총채를 들고 서울의 20대 국회의원 후보들을 검증하고 비판하며 감시하겠습니다.
2016년 3월 9일
서울환경연합의 먼지털이단은 청소부가 되겠습니다.
낡은 것을 털어 내 먼지를 들쓰고 빛을 잃은 반짝이는 것들을 빛나도록 만들겠습니다.
민주주의와 생명을 위한 서울환경연합 20대 총선 현장 행동기구
413먼지털이단
지금 출동합니다.
[먼지털이단]
https://www.facebook.com/dusters413/?fref=ts
[먼지털이단 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1No24UsHoahr62MmF8-KKt1uM1a1lSCGX6sUDPxa1Ygs/viewform?c=0&w=1
[먼지털이단 카드뉴스 1탄] 정청래 의원님께 묻습니다.
http://seoulkfem.blog.me/220645555323
[먼지털이단 카드뉴스 2탄] 윤호중 의원님, 제2의 4대강 사업 중단해주세요!
3월 9일 수요일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에서 먼지털이단 발족식을 했습니다.
발족식에서 서울을 망가뜨리는 반환경 후보 4인 정청래, 윤호근, 이노근, 김성태를 발표하였습니다.
먼지없는 서울, 먼지없는 정치를 위해 뛰겠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의 유쾌한 활동을 기대해주세요.
* 월간 함께사는 길 박현철 대표님께서 작성해 주신 먼지털이단 발족 선언문을 첨부합니다.
올해도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합니다. 지구온난화가 진행되며 날씨가 점차 따뜻해져, 식목일보다 이른 3월 26일에 산딸나무와 자귀나무를 100여 그루를 심을 예정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분들과 손잡고 오셔서 나무 심는 기쁨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가비 없이 참여 가능합니다!
○ 일시: 2016. 03. 26.(토) 오전 10시
○ 장소: 인천 남동구 청소년수련관(장수동)
○ 준비물: 장갑, 개인 물
○ 문의: 032-426-2767
○ 산딸나무의 특성:
산딸나무는 황해도 이남 산지의 나무숲 속에 자라는 낙엽교목이다. 생육환경은 햇볕이 잘 들어오고, 토양의 부엽질이 많은 곳에서 자란다. 키는 7~12m이고, 잎은 달걀 또는 둥근 모양으로 가장자리는 물결 모양의 굴곡으로 되어 있다. 꽃은 꽃자루가 없으며, 작은 가지 끝에 20~30개가 하늘을 향해 피고, 길이는 3~8㎝, 나비는 2~3㎝로 백색이며 꽃잎처럼 보인다. 열매는 10월에 적색으로 익으며 둥글고, 종자를 둘러싸고 있는 껍질은 육질이 달고 식용이 가능하다. 관상용으로 쓰이며, 열매는 식용, 약용으로 쓰인다.
○ 자귀나무의 특성:
자귀나무는 부부의 금실을 상징하는 나무로 합환수(合歡樹)·합혼수· 야합수·유정수라고도 한다. 이런 연유로 산과 들에서 자라는 나무를 마당에 정원수로 많이 심었다. 자귀대의 손잡이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나무였기 때문에 자귀나무라고 하며 소가 잘 먹는다고 소쌀나무라고 부르는 곳도 있다.
인천시는 강화도 남단 ‘메디시티’ 계획 즉각 철회하라!
-새로운 인천경제자유구역 지정․개발은 지역 내 혼란만 가중시킬 뿐.
-강화남단은 멸종위기종 저어새의 중요한 번식지이자 서식지.
-메디시티 사업은 인천시가 추진하는 갯벌국립공원 계획과 전면 배치되는 사업.
오늘자(3월19일) 언론보도를 통해 지난 3월9일, 인천시가 서울 정부청사에서 열린 중앙・지방 정책협의회에 참석해 강화남단(메디시티)지역의 경제자유구역지정을 건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기존의 송도, 영종, 청라 3개의 경제자유구역에서의 외자유치가 미흡한 상황에서, 인천자연환경생태의 핵심지의 훼손이 불가피한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지정은 안될 일이다.
인천시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하려는 강화남단 9.043㎢일대는 대부분 논습지로, 전세계 3천여마리만 남아있는 멸종위기종 저어새, 인천 시조인 두루미, 전세계적으로 관심받는 도요물떼새들의 주요 서식지이다. 그 생태적 우수성을 인정받아 일부지역(동주농장)은 2006년 내셔널트러스트에서 보전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계획지 인근에 위치한, 주요 번식지인 각시바위에서 서식하는 저어새의 핵심 서식지로 강화남단 논습지가 사라진다면 저어새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될 수밖에 없다.
또한 타당성이 확인되지 않은 사업을 근거로 경제자유구역을 지정․개발하는 것은 지역 내의 혼란만 가중시킬 뿐이다. 인천에는 이미 송도, 영종, 청라지구 3곳의 경제자유구역이 있다. 외자를 유치해서 경제활성화를 하겠다고 하지만 현재 경제자유구역의 모습은 아파트가 빼곡하게 들어찬 신도시일 뿐이다. 특히 2003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었지만, 사업성 결여 등으로 장기간 개발이 지연되어 2010년, 2014년에 일부 지역이 해제된 바 있다. 더욱이 현재 경제자유구역도 개발행위가 완료되지 않았다. 메디시티의 핵심인‘의료’관련하여 현재 송도경제자유구역이 투자유치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추가 메가시티 조성이 아닌 기존의 경제자유구역에서의 외자유치와 활성화가 우선이다.
인천시는 강화남단갯벌을 포함해 인천갯벌일대를 갯벌국립공원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전세계적으로 지속가능한 자원활용을 통한 ‘생태관광’, ‘생태교육’이 대두되는 상황에서 저어새의 핵심 서식지이며 주요 생태관광자원인 논습지를 보전하기는커녕 개발을 통한 돈벌이 수단으로 활용하겠다는 발상을 용납할 수 없다.
인천시는 즉각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하겠다는 계획을 철회하고, 강화남단에 메디시티 허가가 아닌, 갯벌국립공원과 연계한 장기적인 활용․보전계획을 수립하라.
2016년 3월 10일
가톨릭환경연대 / 강화도시민연대 / 인천녹색연합 / 인천야생조류연구회 / 인천환경운동연합 /
환경과생명을지키는인천교사모임
회원모임을 서울환경연합 홍보대사 따루살미넨씨의(이하 따루씨) 가게 ‘따루주막’에서 가졌습니다.
전에는 막걸리와 각종 안주를 파는 상호 그대로의 주막이었다면 지금의 가게는 막창전문 가게로 탈바꿈 하였습니다.
따루씨를 만나서 인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사무실에서 준비한
일명 ‘따루kit': 한강은 흐른다 티셔츠, 온맵시 수면양말, 상괭이 비누, 서울환경연합 8대 캠페인 브로셔 등등이 담긴
소박한 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3월 19일, 오전 9시 30분, 용전사거리 농협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용산교에서 영산강의 왼쪽 둑방길을 따라 담양습지, 죽녹강 합수지점을 달렸습니다. 죽녹강 합수지점을 중심으로 오른쪽길을 따라 다시 광주로 돌아오는 길은 약 4시간가량.
어린이 3명과 어른 4명이 함께 달리는 길에서 봄을 맞이한 영산강의 여러풍경을 보며 휴식과 담소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영산강 둑방길을 따라 달리는 길에서 멋있어 보이는 좋은 자전거를 타는 라이더들의 씽씽거리를 소리와 비교해보면, 우리들의 자전거는 터걱 터걱 소리나는 자전거, 1년만에 꺼낸 자전거, 아동용 작은 자전거 등 모양이 각지각색이었습니다.
영산강라이딩을 나온 매니아들의 자전거에 꿀리지 않는 우리의 자전거, 속도가 나지 않기 때문에 더욱 영산강의 좋은 풍경들을 눈과 마음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모처럼 타는 자전거로 엉덩이도 아프고, 다리도 아팠지만 과거 친구들과 자전거 하이킹을 다녔던 그때의 풋풋함을 다시 느낄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0324보도자료_광주환경운동연합, 남영전구 수은누출사고의 신속한 대처를 촉구하는 1인시위 실시
(61240)광주광역시 북구 금재로 36번길 64 ■전화 062)514-2470 ■팩스062)525-4294 / 총 1매
공동의장 이정애·이인화 박태규 ◦문의 : 정은정 간사 (010-6684-0059). 2016.3.24(목)
- 보·도·자·료 -
광주환경운동연합, 남영전구 수은누출사고의
신속한 대처를 촉구하는 1인 시위 실시
“첫 번째 1인 시위자, 광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이인화”
적극적인 보도를 요청합니다.
http://gj.ekfem.or.kr 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 광주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이정애·이인화·박태규)은 3월 24일(목)~4월 16일(토)동안 영산강유역환경청 앞에서 남영전구 수은누출사고의 신속한 대처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릴레이형식으로 실시한다.
◯ 작년 발생된 남영전구 수은누출사고 이후, 대기 중 수은농도가 계속해서 높게 측정됨에도 불구하고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광주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이번 1인 시위는 영산강유역환경청에 피해대비를 위한 선조치와 사후처리 대책의 신속한 마련과 남영전구 수은누출사고 처리에 대한 과정과 조사결과를 분명하게 밝힐 것을 요구한다.
◯ 3월 24일(목) 오후 4시에 진행된 첫 번째 1인 시위자는 광주환경운동연합 이인화 공동의장(조선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으로, 남영전구인근 높은 대기 중 수은농도를 문제제기 한 바 있다.
◯ 이 1인 시위는 앞서 밝힌 요구를 받아들일 때까지 계속되며, 1인 시위가 끝나는 4월 16일(토)까지 요구가 받아들이지 않을 시,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대한 공익감사를 청구 할 예정이다.
[참고자료1]성명서-남영전구인근 대기 중 수은농도 전국 평균보다 20배~40배, 노동자, 주민의 체내 수은동도 23%가 한국 평균보다 높아.
[참고자료2]1인 시위사진(광주환경운동연합 이인화 공동의장) <끝>.
<보도자료>
지속가능한 인천, 살고 싶은 인천을 위한
“4.13 총선 인천지역 후보들이 추진해야 할 환경공약 10가지”
1. 이제 본격적으로 각 정당의 총선 후보자들이 등록을 하고 선거운동에 돌입하였다. 하지만 도대체 각 후보들의 정책은 보이지 않는다. 한마디로 정책실종 사태다. 그나마 제시되고 있는 공약들도 대부분 대규모 개발 공약들이다. 선거때 마다 나오는 이러한 다양한 개발공약은 결코 인천시민의 삶을 높여주지 않았고, 도리어 심한 주민갈등만 야기한 것을 기억하고 있다.
2. 이에 인천의 시민환경단체는 이번 4.13 총선에서 정책선거가 될수 있도록, 각 후보자들에게 전달할 환경공약을 만들기 위해 각 단체 별로 시민제안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인천의 환경공약을 작성하였다.
3. 이에 지속가능한 인천, 살고 싶은 도시 인천을 위해 20대 총선 후보에게 다음과 같이 10가지 환경정책을 제안한다.
<환경공약1. 쾌적한 삶을 위한 녹지축 보전계획 수립 및 도시공원 확보>
○ 일반도로로 전환될 경인고속도로를 전면 녹지공원 조성.
○ 개방된 문학산 정상을 시민공원으로 복원.
○ 계양산 정상의 송신탑 철거.
<환경공약2. 생태하천 복원으로 생태계 순환 체계 회복>
○ 굴포천을 국가하천으로 지정하고 생태하천으로 복원.
○ 민관이 참여하는 인천하천살리기운동 다시 시작해야!
<환경공약3. 갯벌보전과 준설토재활용방안 수립>
○ 강화갯벌을 한국최초 갯벌국립공원 지정.
○ 무분별한 인천앞바다 준설토 투기장 설치 중단.
<환경공약4. 섬 보전을 통한 생태관광과 지역민의 생활기반 강화>
○ 덕적군도 및 서해 5도를 국가지질공원 지정.
○ 선갑도 골재채취 계획 취소와 무인도서 보전계획 수립.
○ 인천 섬 생태관광 프로그램 확대해야!
<환경공약5.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기 위한 생물다양성 확보>
○ 저어새 서식지인 남동유수지에 승기하수처리장 이전 절대 반대.
○ 백령도 물범등 멸종위기종 보존계획 시행.
<환경공약6. 그린벨트의 체계적인 관리 보전>
○ 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경인아라뱃길 주변 개발 반대.
○ 그린벹트 해제를 통한 계양서운단지 확대조성 반대.
<환경공약7. 화학사고 없는 안전한 도시 만들기>
○ 서구 SK 석유화학 문제와 관련하여 정밀조사 및 민관 협의체 구성.
○ 충분한 안전조치없는 송도 LNG 증설 반대.
○ 인천지역의 위험지도 제작.
<환경공약8. 미세먼지로부터 쾌적한 녹색도시 만들기>
○ 획기적인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차량부제 상시 도입.
○ 인천항의 석탄부두, 모래부두 이전을 포함한 인천항 친수공간 확대.
○ 미세먼지 모니터링 체계 확대.
<환경공약9. 대규모 발전소가 아닌, 소규모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수립>
○ 영흥 석탄화력 발전소 증설 중단하고, 소규모 재생에너지 확대.
○ 태양광 발전 활성화를 위한 정부지원 방안 수립.
<환경공약10. 환경교육 의무화를 통한 생명존중가치 확산하기>
○ 인천시 환경교육센타 설립 시급히 추진.
2016 . 3 . 28
가톨릭환경연대 인천녹색연합 인천환경운동연합
담당자:
이현석 가톨릭환경연대 사무국장 010 – 2994-3482
박주희 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 010-7322-6033
강숙현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010 – 8929-3641
2015년 9월 세계최대 자동차업체 폭스바겐 그룹은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배기가스 배출기준치 통과를 위해 디젤차량 배기가스 저감장치를 조작한 사실이 밝혀졌다. 실제로 폭스바겐의 디젤차량에서 나오는 배기가스 오염도는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매연기준치에서 40배를 초과하고 있다. 이러한 폭스바겐의 디젤차량은 미국에서만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약 50만대가 판매되었고, 국내에서는 약 12만대가 판매되었다. 전세계적으로 약 1,100만대의 차량이 판매돼 운행된 것이다.
이 후 미국은 배기가스 조작대상인 디젤차량 48만대의 리콜명령과 판매금지 및 900억달러(약 108조원)의 과징금 민사소송을 진행중이다. 미국 외에 폭스바겐 디젤차량이 판매된 독일을 비롯 유럽 국가에서도 저감장치조사를 시작했고, 판매금지와 리콜 그리고 과징금을 부과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
그런데 참 이상하다. 전 세계에서 발생한 폭스바겐 ‘배기가스 조작사건’의 문제 해결에 있어 한국정부만 미온적인 태도를 취했다. 작년 9월 폭스바겐의 ‘배기가스 조작사건’이 드러나자 환경부는 “유로6 기준의 폭스바겐 디젤차만 조사하겠다”라고 했고, 언론이 “문제 차량 중 유로5 기준으로 생산된 차량도 있다”고 지적하고 나서야 유로5 차량도 조사대상에 포함시켰다. 조사 결과를 발표한 지난해 11월26일 환경부는 폭스바겐에 대한 형사 고발에 미온적이었다. 환경부는 “폭스바겐 고발 여부는 정부가 함부로 얘기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과징금 141억 원을 부과하는 데 그쳤다. 미국은 자국민의 건강을 우선으로 민•형사상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음에도 환경부는 언론 및 여론의 비판에 떠밀려 뒤늦게 형사고발을 하는 형국이다.
디젤차량은 휘발유나 LPG보다 질소산화물(NOx)과 초미세먼지를 더 많이 배출하는 차량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초미세먼지를 ‘1급발암물질’로 지정했고(2012), 초미세먼지의 주오염원은 디젤차량의 질소산화물(NOx)이다. 질소산화물에 노출되면 눈과 호흡기 등이 자극을 받아 기침, 현기증, 두통, 구토 등이 나타난다. 심하면 폐수종, 폐렴, 폐출혈, 혈압상승으로 의식을 잃기도 한다. 이처럼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아우디•폭스바겐 디젤차량은 눈속임 인증을 받고도 아무런 규제 없이 도로를 활보하고 있어 국민들의 건강권이 침해당하고 있다.
환경부는 더 이상 땜질처방으로 대충 넘어가려 해서는 안 된다. 소비자를 기만하고 국민건강과 환경에 해를 끼친 기업을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 이와 함께 국내 소비자에 대한 보상 조치도 서둘러 이행해야 할 것이다.
이에 서울환경운동연합과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아우디•폭스바겐 ‘배기가스 조작사건’의 올바른 해결을 위해 관심을 갖고 환경부의 적극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하며, 대기오염물질을 지속적으로 발생시킨 아우디•폭스바겐 규탄 및 국민피해보상을 촉구한다.
국민의 건강과 생명이 우선이다. 기업의 이익을 위해 더 이상 국민의 건강을 희생시켜선 안된다.
환경부와 아우디•폭스바겐은 국민들의 우려와 지적을 겸허히 수용하고 실천하길 거듭 촉구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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