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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들]설악산으로 간 ‘4대강’, 오색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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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들]설악산으로 간 ‘4대강’, 오색케이블카

익명 (미확인) | 월, 2015/11/02- 07:03

35년 만에 국립공원에 케이블카 설치 승인

2015년 8월 28일,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시범 사업이 조건부 승인됐다. 조건은 탐방로 회피 대책을 강화하는 것과 산양 등 멸종위기종 보호 대책을 강구하는 것을 포함한 7가지였다.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사업은 강원도 양양군 오색리 하부 정류장에서 시작해 끝청 하단까지 총 3.5km의 구간을 잇는 사업이다.

오색 케이블카 사업은 사실 양양군의 숙원 사업이기도 했다. 그러나 환경과 생태적인 이유로 지난 2012년, 2013년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에서 두 차례 부결된 바 있다. 그런데 지난해 10월, 평창동계올림픽 준비현장을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케이블카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라’고 말한 이후 사업 승인에 속도가 붙기 시작해 사업 신청부터 승인까지 4개월밖에 걸리지 않았다.

▲ 설악산 끝청 바로 아래에 오색 케이블카 상부 정류장이 설치될 예정이다.

▲ 설악산 끝청 바로 아래에 오색 케이블카 상부 정류장이 설치될 예정이다.

산양의 서식지 축소, 누락

설악산은 1965년 천연기념물 제171호로 지정된 이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백두대간 보호지역, 국제자연보호연맹(IUCN) 등 수많은 보호지역 등으로 겹겹이 둘러싸인 세계적인 자연유산지역이다. 또한, 하늘다람쥐와 삵, 담비 등 수많은 멸종위기종이 살고 있다.

▲ 오색케이블카 상부정류장이 설치될 5번 지주 부근. 멸종위기종인 산양들의 배설물이 무더기로 발견되었다.

▲ 오색케이블카 상부 정류장이 설치될 5번 지주 부근. 멸종위기종인 산양들의 배설물이 무더기로 발견되었다.

오색 케이블카의 상부 정류장이 설치될 5번 지주 부근에서는 멸종위기종 1급인 산양의 똥들이 무더기로 발견되었다. 산양들의 서식지이기 때문에 시민단체에서는 이곳에 케이블카를 설치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양양군의 주장은 다르다. 1년에 약 30차례 조사를 하면서 실질적으로 산양을 본 적이 없고, 정밀조사 과정에서만 약 스무 차례 발견됐기 때문에 케이블카 설치가 산양 서식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사람이 많아지면, 자연은 훼손되기 마련

1971년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사위 한병기 씨는 설악산의 권금성에 케이블카를 설치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권금성 케이블카의 한해 탑승객은 약 70여만 명으로 연간 40억대의 수익을 내고 있다. 1960년대 케이블카가 지어지기 전만 하더라도 우거진 산림을 뽐내던 권금성은 현재 수많은 방문객으로 인해 민둥산으로 변하고 말았다.

▲ 케이블카 운영중인 설악산 권금성의 현재 모습. 사람들의 왕래가 많아지며 민둥산이 되었다.

▲ 케이블카 운영 중인 설악산 권금성의 현재 모습. 사람들의 왕래가 잦아지며 민둥산이 되었다.

2012년부터 운행을 시작한 밀양의 얼음골 케이블카 또한 현장 취재 결과 등산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로 시름하고 있었다. 케이블카 탑승장 인근에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고 있었지만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었다. 흡연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였다. 케이블카로 인해 관광객들의 방문이 많아지면서 환경훼손을 피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졸속 처리에서 나타난 문제점들

오색 케이블카 사업이 승인되는 과정에서 가장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킨 ‘경제성검증보고서’의 작성 경위는 사업이 승인된 이후에도 여전히 의문이 남는다. 취재진은 오색 케이블카 경제성검증보고서에서 쉽게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을 발견했다. 공적인 사업에 대한 타당성을 평가할 때 쓰이는 척도인 사회적 비용편익(B/C)에 대한 분석방법이 케이블카 설치 승인에 유리한 수치가 나오도록 설정된 것을 확인한 것이다. 사회적 비용편익은 일반적으로 그 수치가 ‘1’ 이상이 나오면 경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중요한 수치다.

▲ 강원도청의 경제성 검증에 대한 해명자료. 의도한 것이 아닌 단순 실수라 주장한다.

▲ 강원도청의 경제성 검증에 대한 해명자료. 의도한 것이 아닌 단순 실수라 주장한다.

이뿐만 아니라 탑승객 추정 방법 중 이번 승인 과정에서 검토한 ‘방법 B’의 경우는 탑승객 수가 많은 통영 한려해상수도 케이블카의 탑승률로 계산해서 2012년 부결 당시 탑승객 추정치보다 20만여 명이 많아졌다.

케이블카, 장밋빛 환상

설악동 권금성 케이블카가 세워질 당시 정부는 설악동을 제2의 알프스로 만들겠다며 케이블카 설치 지역에 있던 숙박단지와 상가단지들을 강제 이주시켰다. 그러나 그 약속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 현재 설악동에는 75개의 숙박업소 중 절반 이상이, 상가 역시 150여 개 중 100여 곳 이상이 휴업 또는 폐업인 상황이다.

▲ 설악산 권금성 케이블카 인근의 상가들. 150여 개의 상가 중 100개 이상이 휴업 또는 폐업했다.

▲ 설악산 권금성 케이블카 인근의 상가들. 150여 개의 상가 중 100개 이상이 휴업 또는 폐업했다.

설악동에서 20여 년 동안 장사를 해온 최귀현 설악동 숙박협회장은 오색 케이블카 설치가 오색리 주변 상권의 경제를 살려준다는 것에 대해 회의적이다. 오히려 오색 케이블카가 생겨나면 오색의 주변 상권들이 피해를 볼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여전히 오색 케이블카를 찬성하는 양양군 주민들 대부분은 케이블카 설치가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승인 이후, 오색 케이블카가 끝이 아니다.

이제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사업은 문화재청과 산림청의 문화재현상변경 허가 등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7월 16일 전경련은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설악산 정상부에 4성급 숙박시설과 레스토랑을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것이 실현되면 설악산에는 이제 케이블카 뿐만 아니라 숙박, 상업 단지들이 들어설지 모른다. 설악산 판 ‘4대강 사업’이라는 비판에 휩싸인 케이블카 설치사업의 진상을 뉴스타파 <목격자들>이 취재했다.


취재작가 : 박은현
글, 구성 : 김초희
연출 : 권오정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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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항 활성화 및 북서부벨트 균형발전 추진 (에어로폴리스역 신설, 미호천 가족공원화)
청원구 문화관광스타트업벨트 구축 및 문화도시 청주 지정 (국비 100억 확보)
아이, 청년, 어르신, 농촌, 기업을 위한 테마별 맞춤 공약 추진 (모바일 내일티켓, 농민수당, 스마트공장 등)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유치 노력
지역별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문화시설 활성화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동부창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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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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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보육시설 확충 및 보육비 지원 정책 강화
아동 학대 예방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 강화, 학대자 엄벌
모든 아이를 위한 공평한 교육 기회 보장 및 지원 프로그램 확대
교사 교육 및 교육 자원 확충으로 교육 품질 향상 지원
학교 폭력 예방 교육 강화 및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
학생 진로 선택 및 직업 교육 컨설팅 프로그램 강화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 및 문화 예술 경험 증진 프로그램 제공
청년 일자리 창출 정책 추진 및 취업 기회 확대
주택 임대료 지원 강화 및 청년 주거를 위한 저렴한 주택 공급 확대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 자금 및 공간 제공
단양팔경골목형상점가 야경거리 및 야시장 추진
청년 교육 및 자기 발전을 위한 대출 및 장학금 지원 제도 확대
워킹맘·대디를 위한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 및 육아휴직 확대
엄마 아빠를 위한 자녀 교육 참여 및 부모 역량 강화 프로그램 제공
워킹맘·대디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한 지원 및 세제 혜택 확대
중년 재취업 프로그램 강화 및 전문 교육 제공
중년 경제적 안정을 위한 사회 보장 체계 구축 및 금융 지원
중년 건강 관리를 위한 건강검진 프로그램 강화
어르신을 위한 사회 보장 체계 강화 및 금융 지원 확대
어르신 건강 관리를 위한 건강 검진, 예방 접종, 의료 서비스 접근성 확대
어르신 사회 참여 및 문화 활동 지원 (다회용기 사용 권장 및 탄소중립 프로젝트 포함)
은퇴 어르신을 위한 자기 계발 및 취미 활동 교육 프로그램 지원
관광객을 위한 QR형 지역화폐 제공
단양역 비어 바이크 추진
공인 파크골프 대회 유치
방곡리 명품단풍길 조성사업
단양 순환 전기버스 도입 및 전군민 무료 시내버스 승차제 시행
오지마을 앱/전화 호출 마을택시 운행
단양 농산물 공공급식센터 설립
사계절 채소 재배 스마트팜 육성 지원
경관농업단지 조성사업
청소년 전용 스터디카페 설립
빈집 리모델링 청년 임대주택 100호 공급
레포츠 기능대학 설립 (학위, 취업 제공)
청년 야시장 푸드트럭 거리 조성
읍·면별 노인공동체 생활관 운영 및 어르신 돌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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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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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양·대덕·고삼·안성3동 생활 민원 정기 점검 및 현장 확인 상시화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한 민원의 실질적 해결 요구
나선거구 예산 반영 여부 및 집행 과정 철저 점검
고삼저수지·한천·금석천 수질 및 생활환경 정기 점검 체계화
공장 주변 소음·진동 등 주민 생활 불편 민원의 근본적 해결책 마련
경찰·시민봉사단 협력을 통한 24시간 지역 안전망 구축
대덕~양성 구간 4차로 확장 추진
미양·고삼 시내버스 노선 확대 및 배차 간격 조정 요구
교통 소외 지역 주민을 위한 수요 맞춤형 이동 수단 지원
대학가 주변 상생 특구 조성을 위한 인프라 개선 및 환경 정비
대학 자원을 활용한 지역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연결
대학가 주변 야간 안심 귀가길 조성 및 정류장 환경 집중 점검
기업 유치 환경 조성을 위한 세제 혜택 및 기반 시설 지원 조례 제정
도농복합 기업과 지역 상생발전 추진 및 산업단지 주변 민원 점검
기업의 지역 농산물 구매 및 지역 상권 이용 협력 체계 구축
스마트농업 및 청년농 육성 지원으로 지속 가능한 농촌 기반 조성
반도체 방류수 관련 농업용수 안전성 실시간 점검 및 자료 공개
가뭄 대비 용수 확보 등 농업 기반 시설 정비 예산 우선 확보
안성3동 금석천과 고삼호수를 연계한 생활 관광 벨트 구축
수변 산책로 정비 및 쉼터 조성으로 주민 휴식 공간 강화
지역 특산물 연계 관광 콘텐츠 개발로 지역 소득 창출 기여
안성공단 활력 제고를 위한 산업 혁신 모델 마련 지원 (안성3동)
금석천 문화축제 시민축제로 대규모 개최 추진 (안성3동)
맨발걷기 구간 확대 및 체육관 시설 대폭 개선 (안성3동)
아파트 주변 보행로 파손 정비 및 생활도로 불법 주정차 해소 (안성3동)
한경국립대 상권 활성화 및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 (안성3동)
3동-비봉산 등산로 곤돌라 설치를 위한 타당성 검토 및 예산 확보 추진 (안성3동)
유천취수장 상수도보호구역 해제를 위한 상생협의체 중재 및 조속한 해결 촉구 (미양면)
기업-마을 상생협의체 운영을 통한 획기적 미양 발전 구축 (미양면)
산업단지 대형 차량 통행 안전 대책 및 마을 안길 진입 제한 마련 (미양면)
미양 농산물 브랜드화 지원 및 로컬푸드 직거래 시스템 강화 (미양면)
농촌 어르신 병원 이동 편의를 위한 버스 노선 개선 및 지원 (미양면)
마을회관·경로당 등 노후 생활 기반 시설 보수 및 현대화 (미양면)
중앙대-지역사회 상생협력 조례 제정 및 상생협의체 내실화 (대덕면)
롯데캐슬아파트 인근 주민을 위한 명품 공원 조성 추진 (대덕면)
내리사거리 교통 체계 최적화로 상습 정체 구간 해결 (대덕면)
대학가 자취 밀집 지역 안심 귀가길 조성(가로등·CCTV 보강) (대덕면)
대학생-지역 상인 상생 포인트제 등 골목 상권 활성화 추진 (대덕면)
중앙대 다빈치캠퍼스 활력을 지역으로 끌어오는 문화 행사 지원 (대덕면)
하이닉스 반도체 방류수의 안전성 검증 강화 및 피해 대책 수립 요구 (고삼면)
친환경 고삼면 발전 추진 강화로 자연 친화적 정주 여건 조성 (고삼면)
방류수 우회 방류관(바이패스) 설치 등 기술적 안전 대책 요구 (고삼면)
고삼호수 주변 산책로 정비 및 방문객 주차 환경 개선 (고삼면)
교통 소외 지역 배차 시간 단축 및 마을 돌봄 서비스 강화 (고삼면)
파크골프장 설치 등 주민 건강과 여가를 위한 체육 시설 확충 (고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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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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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인 주거 지원 강화
농기계 임대 및 공동작업 시스템 확대
스마트농업 및 친환경 농업지원 확대
지역 농산물 유통·판로 지원
농자재 보조금 현실 지원 확대
지역화폐 및 상품권 사용 확대
소상공인 저금리 금융지원 확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환경개선 및 특화거리 조성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및 판매 교육 지원
관광연계 소비 활성화
가축분뇨 관리 및 처리시설 개선 추진
유기성 폐기물 친환경 처리
폐기물 자원화(에너지화) 사업 확대
불법투기 방지 환경 감시 및 단속 강화
하천 정비 및 수질개선 사업 추진
생활 쓰레기 처리 시스템 정비
의료·돌봄 서비스 확대
일자리와 사회참여 기회 확대
안전하고 편안한 주거 생활환경 조성
아동(유아) 시간대별 맞춤 보육 확대
일자리 창출과 창업지원 강화
취업지원금 + 직무교육 확대
문화·여가 지원
공공임대주택 확대 지원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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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도 설악산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막을 수 없다' 정부 산하 전문기관들이 설악산케이블카 환경영향평가서를 다시 검토하고 내린 결론이다. 2019년 부동의 결정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다. 해당사업의 특성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을 설득력 있게 검토했다고 평가된다. 이제 공은 환경부에게 넘어갔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전문기관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서 협의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말해왔다. 전문기관은 명확하게 전했다. 정치적인 계산이 필요 없는 상황이다. 환경부의 부동의 결정을 강력히 촉구한다. 정의당 이은주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전문기관들은 사업자측이 제시한 대책으로는 설악산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저감할 수 없고, 멸종위기 산양의 서식 및 번식에 큰 교란이 발생하는 것이 불가피 한 것으로 판단했다. 특히 상부정류장 지형훼손은 오히려 증가한 계획으로 백두대간 핵심구역에 대한 훼손이 과도하게 발생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게다가 사업노선의 풍속을 실측하지 않아 안전성도 확보하지 못함을 지적했다. 종합하면, 조사가 부실하고 저감대책이 매우 미흡하다고 해석한 것이다. 또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설악산의 내적 가치를 보존해야 한다는 의견은 주목할 대목이다. 새 정부 들어 환경부는 윤대통령 대선공약을 위해 사업자를 노골적으로 지원해왔다. 불법적인 확약서 작성에 가담해 환경영향평가 체계의 근간을 흔들었고, 이는 설악산케이블카 협의 내용을 결정하는 공정성에 대한 불신을 초래했다. 환경부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부화뇌동하며 무책임한 행보로 일관 한다는 지적에 수치심을 느껴야 한다. 현실을 직시하고 전문기관 검토의견이 가진 의미를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더 늦기 전에 사실에 기초한 정상적인 결정으로 주관부처로서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할 것이다. 정치 선거용으로 전락한 설악산케이블카를 지금 멈추게 하는 것이 환경부가 나아가야 할 역사의 방향이다.  
2023년 2월 22일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강원행동 /
케이블카반대설악권주민대책위
수, 2023/02/2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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