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조기검진 받을까, 말까? 유방암에 대한 균형 잡힌 정보를 만나보세요.
2017 서울환경영화제 “여성과 지구 건강을 위한 안전한 생리대 부스”
- 일시: 2017.5.19(금), 5.23(화) 이틀간 12시~6시
- 장소: 이화여대 ECC 내 삼성홀 앞 ‘다목적홀’
- 내용: 일회용 생리대 전성분표시제 서명에 참여해주세요~ 다양한 생리컵, 면생리대도 직접 만져볼 수 있답니다!! <여성환경연대> 부스를 편하게 방문해주세요

- 자원봉사자 모집: 5.19(금), 5.23(화) 1시~5시 각각 2명.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자원봉사 시간(4시간)을 인정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원봉사 신청
- 문의: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 [email protected])
‘찾는 바다’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화장품 하나를 사도 유해물질과 동물실험을 생각하는 당신
플라스틱을 먹고 죽어가는 새의 사진에 마음이 아픈 당신
그리고 지구와 바다를 사랑하는 당신
화장품 미세 플라스틱 저감 캠페인 ‘FACE to FISH’의 서포터즈에 모십니다.
- _모집인원: 환경에 관심있는 청(소)년 혹은 대학생
- _참여방법: 클릭하여 2/18(목)까지 신청서 작성, 합격자는 2/19(금) 여성환경연대 홈 페이지 발표
- _활동일정: 2/23(화) 오후 2시 오리엔테이션 필참, 2016년 3월~5월 말까지
- _활동내용: 미세플라스틱 콘텐츠 제작, 캠페인과 교육, 홍보와 SNS 등 자주 기획 및 실행
- _활동혜택: 소정의 팀 활동비 지급, 수료증발급, 봉사시간발급, 우수활동(팀) 채택시 상품 및 상장 수여, 다양한 여성환경연대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 _문의: 환경건강팀 금자 (전화) 02 722 7944
10대 청소녀와 1박2일간 함께하는 몸긍정 캠프에 신청해주세요 
외모? 왜뭐! 10대 청소녀 몸긍정 캠프
왜? 사회가 요구하는 ‘아름다움’ ‘멋진 몸’에 질문을 던져보고,
뭐? 우리가 해볼 수 있는 다양한 시도와 대안을 찾아보려 합니다.
- 모집인원: 10대 청소녀 30명 (중고등학생)
*이번 캠프는 10대 여자 청소년만 신청가능합니다. - 일시: 2016년 11월 5일(토)-6일(일) (토요일 오전 출발, 일요일 12시 전후 도착)
- 장소: 용인 청소년 수련원 (11월 5일, 버스 대절-> 함께 출발할 예정)
- 준비물: 세면도구, 수건, 긴소매옷, 개인컵
- 참가비: 2만원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자녀 만원) 참가비 입금시 신청자명과 동일하게 기입해주시길 바랍니다~ 캠프 일주일 전 참가 취소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 입금계좌: KEB하나 630-004757-375 (사)여성환경연대 참가비 입금 후, 신청하기 버튼 클릭~
- 신청하기
- 프로그램 (변동 가능)
– 화장권하는 사회에서 생얼 자랑하기
– 노브라 노프라브럼~ (브래지어 풀고 산책, 자유롭게 활동한 후 소감나누기)
– TV가 왜?뭐! 티비 속 사람들 다시 보고 이야기 나누기
– Like A Girl 과격한 운동회 - 문의: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 [email protected])
햇빛 짱짱한 11월 첫째 주 토요일과 일요일, 12살부터 18살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소녀들과 <외모?왜뭐! 몸긍정 캠프>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만나 어색하지만, 1박2일동안 사용할 별칭과 조이름도 정하고 생활 약속도 정했어요~ 
- 다른 사람의 사정을 대신 말하지 않기
- 의견 무시하지 않기 …
각자가 정한 생활 약속을 공유하면서 ‘저런 생각도 할 수 있구나!’ 감탄도 하고, 1박2일을 어떻게 보낼지 미리 상상해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숙소 앞 탁 트인 마당으로 나가 <과격한 운동회>를!!
<얼굴 그려주기> 게임으로 아이스브레이킹을~ 조별로 눈만, 코만, 입만, 귀만.. 그릴 수 있다는 약속을 한 뒤 서로의 얼굴을 그려줬어요. 넓은 마당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등 뒤에 내 얼굴이 얼마나 완성됐는지 물어보기도 하고, 내 얼굴을 그려달라고 부탁도 하면서 어색함을 조금이나마 풀어버릴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과격한 운동회!!
“여자애가 뭘 이렇게 흘리고 다니니~”
“여자들은 가만히 있어”
“여자들은 몸을 더 소중히 해야해” …
여자라는 이유로 제한되는 몸의 움직임들. 과격한 운동회를 통해 자유롭고 즐겁게 몸을 움직여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준비운동을 하고, 두 편을 나눠 꼬리잡기부터!!
그리고 원반던지기 시합까지!!
오랜만에 이런 운동을 해서 좀 힘들다는 친구들도 있었고, 좀 더 과격한 운동을 원한다는 친구들도 있었어요. <과격한 운동회> 이후 실내공간으로 들어와 <like a girl> 이란 동영상을 본 후 두번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영상이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XjJQBjWYDTs&feature=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a0j-kH0RJ5c
우리도 같은 질문을 던져봤습니다.
“여자라는 이유로 무언가를 하지 말라/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 본 적 있나요?”
친구들은 포스트잇에 수많은 ‘말’들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들었던 말, 여자라서 제한받거나 강요된 것들을 다시 네모난 상자에 크게 써봤어요. 그리고는 그 말을 들었을 때 하고 싶었던 이야기, 되돌려주고픈 말을 다시 박스 위에 큼지막하게 쓰고는 가운데로 모여 상자를 쌓았답니다.
쌓여 있는 박스를 둘러보며 다른 사람이 들었던 말에 공감도 하고 함께 화내주기도 했어요~ 그리고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박스를 마구마구 부수기!! 나중에는 박스가 형체를 알 수 없을만큼 잘게 부숴졌답니다!!
뭔가 후련해진 마음을 안고
저녁에는 월경, 미디어, 외모꾸미기, 연애 등등 다양한 주제로 <수다 테이블>을 열었습니다. 각자 이야기해보고픈 주제를 선택해서, 테이블 이끔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다른 친구들에게 공유도 했어요.
“아무렇지 않은 게 아니었어. 신경쓰지 않는다고 ‘나를’ 세뇌시켰지만 내 외모에 대해 정말 맘에 안들어했구나. 내 안에 상처가 있었구나. 외모에 대해 함부로 평가하지 말아야겠다.”
“나를 사랑해줘야겠다. 그리고 여성으로서 자신감을 갖고 오랜만에 몸을 움직여 좋았다.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행복했다.”
“다른 사람의 외모, 성, 연애에 관해 뭐라고 하면 안되겠다.”
“나는 나대로 살아가야겠다. 여자라고 비난하는 말에 주눅들지 말고 당당해야겠다.”
“친구들끼리 장난이라도 못생겼다~ 같은 말 피해야겠다. 그리고 남의 몸을 비판하고 평가하는 친구가 있다면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다.” …
친구들이 남겨준 소감 중 일부인데요. 꼭 10대가 아니어도 충분히 공감가고, 지금 우리에게도 필요한 말들이 아닐까요. 10대 캠프 참가자에게도, 그리고 캠프를 준비하고 진행한 우리에게도 나와 내몸에 대해 생각해보고 즐겁게 몸을 움직여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1박 2일간 캠프 진행을 이끌었던 외모?왜뭐!기획단 
그리고 수고한 모두를 담은 단체사진!! 
더 많은 캠프 사진은 여기에서 볼 수 있어요~ www.flickr.com/photos/eco_kwen/albums/72157675128113371
-전성분을 알기위해 우리가 나섰다!
-하루 24시간, 나의 피부와 맞닿는 생리대!
그. 러. 나
너의 정체, 알 수가 없어!
-그.래.서 여성환경연대가 직접 찾아봤다!
유한킴벌리, LG유니참, P&G, 깨끗한나라, 웰크론헬스케어
(제조사 선정기준: 2017 K-BPI, 2015시장점유율 닐슨코리아)
-5개 제조사, 113종 생리대 성분을 모아놓았지
*모니터링 리스트 : bit.ly/pads_list
-결과는 보다시피 개선이 필요해.
비교적 우수한 기업-유한킴벌리
개선이 필요한 기업-LG 유니참
많은 개선이 필요한 기업-웰크론헬스케어, P&G, 깨끗한나라
–우리의 건강을 위해
생리대, 뭐가 들어있는지 알려줘.
생리대 전성분표시제 요구
서명을 모아 식약처와 기업에 전달할께!
*서명 : bit.ly/safe_pads
+ WVE 생리대해독작전 ‘Detox the box’ 영상도 함께보시길:)
https://youtu.be/f5bQ7LnU9Q4
<여성환경연대>
여성건강과 지구를 위해,건강하고 당당한 월경을 위해 활동합니다.
문자후원으로 여성환경연대의 활동에 힘이 되어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