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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샌더스는 어디에?…美 대선 좌파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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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샌더스는 어디에?…美 대선 좌파 돌풍

익명 (미확인) | 화, 2015/10/27- 21:21

결국, 시대가 버니 샌더스를 따라잡은 것인가?.
-8.15, 허핑턴 포스트

대통령 선거를 일년여 남겨놓은 미국에 좌파 정치인 돌풍이 선거판을 뒤흔들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민주당의 대선후보 경선에 나선 무소속의 버니 샌더스. 1981년 미국 북부 버몬트주 벌링턴시 시장으로 정치에 입문한 그는 미국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 무소속 연방 의원을 지낸 인물이기도 하다.

여러분들이 일어서서, 맞서 싸워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이번 대선 경선에서, 정치 혁명을 이루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미국의 최고 부유층 만을 위해 작동하는 경제가 아닌,
미국의 모든 이들을 위해 작동하는 경제를 위해 싸워야 합니다.
-10.24, 아이오와 유세

▲ 버니 샌더스의 아이오와 유세 현장

▲ 버니 샌더스의 아이오와 유세 현장

미국도 우리처럼 사회주의가 금기시 되는 상황이지만 사회주의자인 그의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다. 무소속인 그가 민주당 경선에 뛰어들었을 때만 해도 그를 주목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었다. 그러나 지금은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대세론을 위협하는 존재가 됐다. 지난 14일에 치러진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토론회에서도 그는 힐러리의 최대 약점인 이메일 사건을 덮어주며 네거티브 전략을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켰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소신을 펼치는 데는 단호했다.

민주적 사회주의란 것은 우리 사회 상위 1%가 하위 90%가 소유한 것을 합친 만큼의
부를 독점하는 것이 비도덕적이며 잘못됐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10.14, 민주당 대선후보 토론회

토론이 끝난 후 CNN이 자체 조사한 페이스북 여론 조사 결과 그는 다른 후보들을 압도적으로 제치고 1위를 차지한다. 토론 시간 동안 트위터 팔로워 증가 수는 약 3만 5천 명을 넘어서며 힐러리의 세배를 기록했다. 미국 언론 대부분도 버니 샌더스가 SNS에서 힐러리를 이겼다고 평가했다.

미국대선토론위원회(CDP) 공동의장이자 전 백악관 대변인 마이크 맥커리는 샌더스의 이러한 돌풍에 대해 그의 진정성이 높이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진실한 그의 발언들이 미국 유권자들에게 기성 양대 정당 소속의 다른 정치인들과는 차별화 돼 보이고, 새로운 방식의 소통으로 여겨진다는 것이다. 50년 가까이 일관되게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그의 행보도 미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지금 미국이 역사상 가장 부유한 나라라면, 그리고 나의 노동생산성이 향상이 됐다면
왜 우리는 더 장시간의 노동을 하는데 더 적은 임금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까?
-5.2, 뉴햄프셔 유세

실제 그는 노동자들의 가처분 소득을 늘려야 경기가 살고, 일자리가 늘어난다고 주장한다. 주 40시간 이상을 일하는 노동자가 빈곤에 허덕여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최저임금을 15달러까지 올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 노동자와 노동조합의 권리를 보호하고, 강화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오늘날 미국에는 가처분 소득이 없는 수 백만 명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월세를 내고, 식료품을 구매하고, 약을 사고 나면 이들에겐 아무 것도 남지 않습니다.
-9.12, 사우스 캐롤라이나대학교

우리는 경영자가 노동자를 마음대로 해고하는 것을 더 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10.6, 미 의회 의사당 앞

▲ 노만 토마스(좌)와 버니 샌더스(우)

▲ 노만 토마스(좌)와 버니 샌더스(우)

샌더스가 스스로를 사회주의자 지칭하며 대선에 도전하는 것은 1920년 대에 ‘노만 토마스’가 사회주의자 후보로 대선에 나선 이후 90여 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특히 기성 정치권이 자신을 극단주의자라고 폄훼하자, 부자에게 세금 깍아주고 최저임금 인상을 거부하는 것이야 말로 진짜 극단주의자라고 맞받아치기도 했다. 그러나 주류 언론과 기성 정치권은 그가 힐러리의 벽을 넘어서기 힘들 것이라고 전망한다.

그러나 샌더스의 의지는 확고하다. 1981년부터 8년 간 벌링턴시 시장으로 재임하며 사회주의 정책으로 성공적인 시정을 경험한 것과 25년 무소속 연방 의원 경력을 기반으로 극심한 불평등과 차별에 신음하는 미국 사회를 바꾸겠다는 것이다. 그의 도전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전 세계의 이목이 신자유주의의 중심부, 미국에 등장한 한 좌파 정치인에게 집중되고 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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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의 도시가스 확대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도농 간 인프라 격차를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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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내에 열대 식물원을 만들어 비슬산 관광 및 도동서원과 연계하여 지역 문화탐방에 활기를 불어넣겠습니다.
달성군 서남부지역에 도시 근교농업을 활성화하고 특산물판매를 위한 지역농산물 판매장을 건립하겠습니다.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교통 및 편의시설을 확충해 어르신과 아이들 그리고 여성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옥포읍 버스 노선 대폭 확대
옥포읍 용연사 벚꽃길 벚나무 정비
옥포읍 본리천 인도변 가로수 식재
옥포읍 본리육교 정비 및 경관조명 설치
논공읍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설치
논공읍 고독사 위험군 및 1인가구 관리 강화
논공읍 취약계층 가정, 화재감지기 무료 보급
논공읍 달성군청 주변 해정타운 확대 인프라 구축
현풍읍 현풍시장 주말 야시장 문화 사업 추진
현풍읍 현풍시장 주변 주차 시설 확대
현풍읍 현풍천변 문화공간 조성 추진
현풍읍 구도심 재생사업 추진
유가읍 테크노폴리스역 중심 청년주택 공급
유가읍 종합병원 및 응급의료시설 유치
유가읍 과밀 해소를 위한 중·고등학교 신설 추진
유가읍 벚꽃 식재 공사 추진(한정리 596-8번지 일원)
유가읍 달창저수지 주변 하천부지 주차장 조성
구지면 근로자 주거 공공주택 확대
구지면 국가산간 1호 근린공원 맨발산책로 연장
구지면 가산교차로 일원 도로 배수시설 개선
구지면 오설리 일대 농경지 침수피해 저감대책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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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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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확대 및 면 단위 사용처 확대
폐광지역 진흥기금 활용 관광 인프라 구축 및 강원특별자치도 내 특별전담기구 설치
산림형국가정원 성공 추진, 가리왕산 케이블카 존치, 강원랜드 규제 완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KTX 평창~정선 간 고속철도 연결, 국지도 및 지방도 확충, 제천~삼척 고속도로 조기 착공
지역 농산물 공공수매 확대, 로컬푸드 직거래, 스마트 팜 구축 등 미래농업 육성 및 산업 개발
오지마을 '찾아가는 의료·돌봄·행정' 시스템 도입, 정선군립병원 이동 진료 연계 등 어르신 복지 확대
청년·무주택 신혼부부 지원 정책, 정선형 공공임대주택 추진, 인구늘리기 대책 마련
학생 교육수당 신설, 특화교육 기회 확대, 교육복지 및 장학사업 확대
각 읍면별 맞춤형 지역현안 해결 (고령층 이동·돌봄 서비스, 국가정원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원도심 소비 촉진, 공공수매 확대, 물류·유통 거점화, 폐광 주거지 재생, 강원랜드 소비 지역 환류 등)
폐광지역특별법 연장, 제천~삼척 고속도로 조기 착공 등 지역현안 적극 해결
17개 조례안 발의를 통해 민주화운동·탄광순직 산업전사 예우 및 원도심 정비 제도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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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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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음7단지 유휴지 복합문화체육센터 조속 건립
길음역(3번출구) 현대식 환승정류소 조성
햇빛으로 밝히는 길음 벚꽃길 조성 (태양광·ESS 활용)
공영주차장 및 스마트 공유주차면 확대
성북 제2여성회관 조성
정릉1동 아름다운사람들 골목형 상점가 지정 추진
버스공영차고지 복합문화체육시설 조속 건립
북한산 도서관 및 피크닉존 조성
솔샘마당 입구 구)솔향기도서관 주민공용공간으로 조성
정릉 역사문화벨트 '정릉길' 조성 (스마트 역사 도슨트, 경관 조명 등)
508단지 어린이 놀이공간 조성
주민센터 신축 및 아동청소년센터 1층 주민공용공간 재조성
아리랑시장 역사·문화·관광형 시장 특화사업 지원
정릉골·배밭골 재개발·재건축 지원
정릉종합사회복지관 이전 및 신축
주민센터 신축 및 배밭골치안센터 주민커뮤니티시설 조성
정릉시장 활성화 지원 (정릉천변 음식문화거리, 상징조형물 교체)
강북횡단선 조기 재추진
정릉·길음 공공통학버스 운행 및 마을버스 노선 확대 추진
정비사업 단계별 절차 단축 등 신통기획으로 개발 추진
구릉지 열선 설치 확대
먹거리 선순환벨트 구축으로 지역사회 급식·돌봄·일자리 연결
도시재생 주민공동시설(정든마을, 삼덕마을, 소리마을) 운영 지원
무장애(베리어프리) 환경 조성 및 자립생활 지원
고령자 공동주택 조성(LH·SH 연계) 및 위험한 집 개조 지원
정릉 3대 도서관 조성 (북한산, 신경림, 박경리도서관)
골목스테이지 조성 (북한산, 정릉천, 시장, 역세권 문화버스킹 활성화)
학교운동장 인조잔디 조성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공체육시설 개방 지원
정릉 탄소중립배움터 확장 및 운영 지원
북한산 피크닉존 조성 및 정릉천 생태·문화 산책로 조성
재생에너지 지원 확대 (태양광 가로등, 베란다 태양광 설치 지원)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 (페트병 무인회수기, 리필 스테이션 확대)
한강버스 전면 백지화
TBS 공영방송 정상화
감사의 정원 철거 및 이전
학생인권조례 재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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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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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협조] 사용자위원은 최저임금 동결안 즉각 철회하라

최저임금 사용자위원의 최저임금 동결 요구안에 대한 최저임금연대 입장 발표 기자회견

일시·장소 : 06. 30. (수) 오전 11:00, 한국경영자총협회 건물 앞

 

최근 2년 동안 역대 최저수준으로 인상된 최저임금과 코로나19 확산이 맞물리면서 저임금 노동자의 소득수준은 악화되고 불평등과 소득양극화는 더욱 심각해졌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회 구성원의 노력으로 한국사회는 코로나19를 서서히 극복해 가고 있습니다. 코로나 백신 접종률 30%를 눈 앞에 두었고, 올해 연간 성장률은 당초 목표인 3.2%를 넘어 4%를 초과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회복하는 경제 상황에 발맞춘 최저임금 대폭 인상으로 소비 진작과 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고, 악화됐던 임금불평등을 개선할 적기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저임금위원회 사용자위원이 내년도 최저임금 요구안으로 최저임금 동결(8,720원)을 제시했습니다. 사용자위원의 최저임금 동결안은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는 노동자의 처지를 외면하고, 저임금 해소와 임금격차 완화를 목적으로 하는 최저임금제도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이에 40여개 노동·시민사회단체가 함께하는 ‘최저임금연대’는 최저임금위원회 사용자위원의 2022년 적용 최저임금 동결 요구안을 규탄하고, 사용자위원의 동결 요구안 철회와 최저임금위원회의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개요 

  • 제목 : 사용자위원의 최저임금 동결안 즉각 철회 촉구 최저임금연대 기자회견

  • 일시·장소 : 6월 30일(수) 오전 11시, 한국경영자총협회 건물 앞

  • 주최 : 최저임금연대

  • 프로그램
    • 사회 : 이조은 선임간사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 발언 1 : 최순임 위원장 (전국여성노동조합)

    • 발언 2 : 이채은 위원장 (청년유니온)

    • 발언 3 : 신정웅 위원장 (알바노조)

    • 발언 4 :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 (민주노총)

    • 기자회견문 낭독 : 기호운 활동가 (한국비정규노동센터)


  • 문의 :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담당 : 이조은 선임간사 010-7277-8321 [email protected])

보도협조 [https://docs.google.com/document/d/1cyB0KVC7rQR0iUSrfGZ5nMoCEJ_JN0_dmfTN... rel="nofollow">원문보기/다운로드]

수, 2021/06/30-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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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N번방 처벌 강화 및 젠더폭력 3법 도입 (디지털성범죄, 비동의 강간죄, 스토킹 처벌법 포함)
청년 출발선 기초자산 3천만원 지원 및 장기연체 학자금대출 탕감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및 채용성차별·임금격차 방지 '82년생 김지영법' 제정
기후위기시대 그린뉴딜: 10년 내 경유차 퇴출, 전기차 1천만대 시대, 2030년 석탄발전소 폐쇄
주52시간 근무제 전면 적용, 연차휴가 25일 확대, 아빠 육아휴직 의무제 및 출산 유급휴가 확대
전태일 3법 제정: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 특수고용노동자 노동 3권 보장, 기업살인법 제정
국공립유치원 50% 확충 및 만 3~5세 유아 책임 교육
부동산 투기 근절: 1주택 지원 확대, 다주택 고율 누진세, 재벌 비업무토지 보유세 강화, 고위공직자 2주택 이상 금지
임금 불평등 해소를 위한 대기업, 공기업, 정부 '최고임금제'(최저임금 연동) 도입
재벌 대기업 개혁: 순환출자 금지, 납품단가 후려치기 근절, 초과이익 공유, 집단소송제 도입
무지개은평 플랜: 제2혁신파크 및 공유경제 클러스터 조성, 무장애도시 실현, 발달장애인 평생센터 설립, 이주민 및 소수자 인권 보장
세입자 은평 플랜: 전월세 상한제 도입, 계속 거주권 도입, 청년 반값주택 및 전월세보증금 무이자 지원, 은평 세입자조합 지원
협동조합 은평 플랜: 1천개 협동조합 창출, 구산마을 도서관 확장, 협동조합법 획기적 개정, 협동조합파크 조성
녹색 은평 플랜: 공공교통 혁명(신분당선+ 도시철도, 마을버스, 환승 반값 통합 정기권), 에너지 전환, 북한산 녹지축, 도시 농업 확대
교육 공약: 국공립 어린이집/유치원 50% 확충, 마을 커뮤니티 카페 도서관, 과밀학급 해소, 친환경 공공급식 지원
경제 공약: 제2혁신파크 및 공유경제 클러스터, 청년 활동가 육성, 청년 노동인권센터 설립, 플랫폼 노동권 보호
중소상인 공약: 환산보증금 폐지, 상가 임대료 상한제, 공공 배달앱, 국가 지원 공적 보험 도입, 은평 유통상인회 지원
복지 공약: 커뮤니티 케어로 마을 돌봄, 공공형 실버타운 건립, '국민체력 100 체력인증센터' 설치, 진관동 보건분소 설치
반려동물 공약: 동물보험 전면 도입, 반려동물 생애관리 체계 마련, 유기견 안락사 0%, 은평 동물보호센터 설치
광역자원순환센터 문제 주민과 함께 원점 재검토 및 합리적 대안 모색
청소년 정치 참여 확대: 선거권 16세/피선거권 18세 조정, 학생 인권법 제정, 고교 내 안심 알바 신고센터, 청소년 생리대 무상 지급, 친환경 학교 급식 확대
군인 처우 개선: 군인 월급 100만원 지급, 최저임금 연동 지속 인상 보장, 병사 3대 사역 업무 근절, 자기계발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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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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