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감시단 아홉번째 사진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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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용직 | 임시직 | 일용직 | 총계 | ||||||||||
|---|---|---|---|---|---|---|---|---|---|---|---|---|---|
| 년도 | 구분 | 남성 | 여성 | 총계 | 남성 | 여성 | 총계 | 남성 | 여성 | 총계 | 남성 | 여성 | 총계 |
| 2013. 1/2 | 노동시간 | 47.3 | 41.8 | 45.4 | 40.5 | 33.7 | 36.5 | 37.2 | 29.6 | 34.4 | 45.4 | 38.3 | 42.6 |
| 인원 수 | 208,695 | 109,414 | 318,109 | 41,792 | 59,986 | 101,778 | 21,530 | 12,612 | 34,141 | 272,017 | 182,012 | 454,029 | |
| 2013. 2/2 | 노동시간 | 48.7 | 43.7 | 47.0 | 45.4 | 38.1 | 40.8 | 38.8 | 29.5 | 35.8 | 47.4 | 40.9 | 44.8 |
| 인원 수 | 209,088 | 108,468 | 317,556 | 34,719 | 57,914 | 92,634 | 24,957 | 11,902 | 36,858 | 268,764 | 178,284 | 447,048 | |
| 2014. 1/2 | 노동시간 | 47.8 | 43.1 | 46.1 | 44.0 | 37.7 | 40.3 | 41.2 | 29.4 | 37.5 | 46.8 | 40.7 | 44.3 |
| 인원 수 | 216,098 | 121,929 | 338,027 | 36,243 | 53,050 | 89,293 | 23,588 | 10,811 | 34,398 | 275,928 | 185,790 | 461,718 | |
| 2014. 2/2 | 노동시간 | 48.0 | 44.1 | 46.6 | 42.8 | 34.2 | 37.8 | 45.1 | 35.9 | 42.6 | 46.9 | 40.6 | 44.4 |
| 인원 수 | 216,329 | 122,454 | 338,782 | 45,373 | 61,983 | 107,356 | 16,536 | 6,167 | 22,703 | 278,238 | 190,604 | 468,842 | |
| 2015. 1/2 | 노동시간 | 47.2 | 43.5 | 45.9 | 41.6 | 34.9 | 37.8 | 37.4 | 25.9 | 33.5 | 45.5 | 39.7 | 43.1 |
| 인원 수 | 214,129 | 121,917 | 336,046 | 48,606 | 63,914 | 112,520 | 21,824 | 11,276 | 33,100 | 284,559 | 197,107 | 481,666 | |
| 2015. 2/2 | 노동시간 | 47.3 | 43.2 | 45.7 | 38.4 | 38.2 | 38.3 | 41.5 | 31.1 | 37.6 | 45.3 | 41.1 | 43.6 |
| 인원 수 | 216,942 | 138,453 | 355,395 | 46,882 | 46,890 | 93,773 | 24,366 | 14,382 | 38,748 | 288,191 | 199,724 | 487,916 | |
| 2016. 1/2 | 노동시간 | 45.0 | 40.7 | 43.4 | 42.6 | 35.9 | 38.7 | 39.4 | 27.1 | 35.7 | 44.2 | 38.8 | 42.0 |
| 인원 수 | 225,480 | 131,767 | 357,246 | 33,979 | 47,075 | 81,054 | 23,525 | 10,166 | 33,692 | 282,984 | 189,008 | 471,992 | |
| 2016. 2/2 | 노동시간 | 46.1 | 42.2 | 44.7 | 41.8 | 34.5 | 38.0 | 36.8 | 24.1 | 32.5 | 44.9 | 39.3 | 42.7 |
| 인원 수 | 231,207 | 126,514 | 357,721 | 44,240 | 50,069 | 94,308 | 17,060 | 8,951 | 26,010 | 292,506 | 185,534 | 478,040 | |
| 2017. 1/2 | 노동시간 | 46.3 | 43.1 | 45.2 | 47.6 | 34.2 | 40.1 | 42.6 | 27.5 | 38.5 | 46.3 | 39.5 | 43.6 |
| 인원 수 | 221,924 | 116,359 | 338,283 | 48,649 | 61,794 | 110,443 | 22,522 | 8,591 | 31,113 | 293,094 | 186,745 | 479,839 | |
| 2017. 2/2 | 노동시간 | 46.8 | 42.9 | 45.4 | 42.8 | 33.8 | 36.9 | 41.3 | 28.0 | 37.5 | 46.1 | 40.2 | 43.7 |
| 인원 수 | 251,154 | 145,747 | 396,901 | 26,452 | 49,049 | 75,501 | 16,123 | 6,503 | 22,626 | 293,730 | 201,298 | 495,028 | |
| 2018. 1/2 | 노동시간 | 46.3 | 43.1 | 45.2 | 47.6 | 34.2 | 40.1 | 42.6 | 27.5 | 38.5 | 46.3 | 39.5 | 43.6 |
| 인원 수 | 221,924 | 116,359 | 338,283 | 48,649 | 61,794 | 110,443 | 22,522 | 8,591 | 31,113 | 293,094 | 186,745 | 479,839 | |
| 2018. 2/2 | 노동시간 | 45.9 | 42.1 | 44.5 | 41.0 | 31.7 | 35.2 | 39.5 | 30.9 | 36.0 | 44.8 | 38.3 | 42.0 |
| 인원 수 | 234,390 | 139,805 | 374,195 | 39,089 | 63,420 | 102,509 | 21,789 | 14,552 | 36,341 | 295,268 | 217,777 | 513,045 | |

쇼돌고래로 잡혀 왔다가 제주 바다로 돌아간 남방큰돌고래
[caption id="attachment_203589" align="aligncenter" width="700"]
제돌·춘삼이의 꿈은 바다였습니다
(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불법 포획돼 서울과 제주의 수족관에서 공연에 동원됐다가 18일 방류되는 국제보호종 남방큰돌고래 '제돌이'와 '춘삼이'가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앞바다에 있는 가두리에서 나가기 전 마지막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쪽이 '춘삼이'고 등지느러미에 '1'이 찍힌 것이 '제돌이'이다. 2013.7.18.[/caption]
서울대공원에 있던 돌고래 제주 바다로 방류했던 걸 기억하시죠? 2013년엔 남방큰돌고래 제돌이, 2015년엔 태산이와 복순이, 2017년엔 금등이와 대포를 제주 바다에 방류했습니다. 모두 제주 앞바다가 고향이었기 때문에 제주로 돌려보낸 겁니다. 바다로 돌아간 남방큰돌고래들은 무리에 잘 섞이고, 더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좁은 수족관에서 벗어나 드넓은 바다를 헤엄치고, 다시 가족, 친척, 친구들을 만났으니 더 건강한 모습을 보여줄 수밖에 없겠죠. 제주로 돌아간 돌고래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큰돌고래 ‘태지’는 왜 바다로 안 돌려보낼까?
[caption id="attachment_203598" align="aligncenter" width="450"]
그동안 서울대공원 소유 불법포획 돌고래들은 태지를 제외하고 모두 제주 바다에 방류됐습니다. 종이 다르고 고령인 태지의 거취를 결정하기 위해 5차례의 토론회를 연 끝에 방류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서울대공원[/caption]
큰돌고래 태지도 서울대공원에 있었습니다. 다른 돌고래들은 바다로 돌려보내 졌지만 태지는 예외였습니다. 현재 태지는 제주 퍼시픽랜드로 옮겨졌습니다. 바다로 풀어주지 않는 이유는 종이 다르고 고령인 태지를 제주 바다에 풀어주면 혼자서는 적응이 힘들고, 그렇다고 원래 고향인 일본 타이지 바다로 돌려보낼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돌고래 사냥으로 악명높은 일본 타이지 바다

일본 타이지는 돌고래 사냥으로 악명높은 곳입니다. 2009년 다큐멘터리 ‘더 코브’로 악랄한 잔혹 행위가 폭로됐는데,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타고 확인하시면 됩니다. (영상에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SNNeu3ffzk
잔혹 행위라고 하는 이유는 사냥 과정이 공포스럽고 잔인하기 때문입니다.
먼저 여러 척의 배가 돌고래가 있는 곳을 찾아 나섭니다. 그리고 돌고래의 방향 감각을 잃게 하기 위해 물에 막대기를 내려놓고 망치로 치는 등 큰 소리를 냅니다. 이렇게 돌고래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어 작은 만 쪽으로 몰아넣습니다. 돌고래가 빠져 나가려 하지만 그물로 나가지 못하게 막고, 잠수부도 물 안에 들어가 돌고래들을 구석으로 계속 몰아 넣습니다. 어부들은 수족관에 팔아 넘길 돌고래를 제외하고 몇 시간에 걸쳐 고래고기로 먹을 돌고래들을 죽입니다.
이 과정에서 지능이 높고 복잡한 감정을 느끼며 무리생활을 하는 돌고래는 굉장히 큰 충격을 받습니다. 내 가족과 친구가 옆에서 죽임을 당하는 것을 목격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만약 살아서 수족관에 팔아 넘겨진다고 해도 돌고래의 고통이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쇼돌고래로 만들기 위해 죽지 않을 정도로 굶기면서 죽은 물고기를 먹이로 주면서 훈련을 시킵니다. 자유롭게 바다를 헤엄치며 돌고래가 가족을 잃고 죽은 물고기를 구걸하며 노예 생활을 하게 되는 거죠.
1969년부터 시작된 다이지 돌고래 사냥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데, 연간 2만 마리의 돌고래가 고래고기가 되거나 해외 돌고래쇼장으로 팔리고 있습니다.
고래고기 먹지 않기, 돌고래쇼 보지 않기 약속해요!
일본정부는 지난해 말 국제포경위원회를 탈퇴하고 올해 7월부터 포경을 재개했습니다. 일본은 전통이니까, 어민의 생계니까 돌고래와 고래를 잡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타이지 마을에서 돌고래 사냥을 한 것은 1969년부터로, 50년도 되지 않았고, 오랜 전통이란 얘기는 사냥을 정당화하기 위해 꾸며낸 것입니다.

어민의 생계를 지키려고 무분별하게 잡다가는 멸종할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고래와 돌고래는 멸종위기종이기 때문이죠. 한 종이 멸종하면 도미노처럼 또 다른 종도 멸종하기 쉬운 환경이 됩니다. 인간이 고래고기를 먹지 않고, 돌고래쇼를 보지 않으면 멸종위기종인 고래와 돌고래를 지켜낼 수 있습니다.
모든 고래와 돌고래를 해양보호생물로 지정하여 넓은 바다에서 고래답게, 돌고래답게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시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응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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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사고가 발생한 2011년 3월의 일본, 격동의 5일을 그려낸 르포영화 <태양을 덮다-후쿠시마의 기록> 특별 GV 관람회 신청 확인입니다.
* 영화 종료 후 박찬호(반핵의사회 운영위원), 타치바나 타미요시(<태양을 덮다> 제작자), 안재훈(환경운동연합 대안사회국장)과 함께 하는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됩니다.
문의: 환경운동연합 조직운영국 김보영 010-8386-3330 (문자로 문의주세요)
참석이 어려우신 분은 기다리는 분을 위해 꼭 회신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일시: 2019년 12월 5일(목) 오후 7시 30분
– 상영관: 대한극장 2관 (충무로 4가 125-18)
| 성명 | 휴대번호뒷자리 | 신청매수 |
| 이양* | 1375 | 2매 |
| 안나* | 4022 | 2매 |
| 민승* | 7430 | 1매 |
| 김미* | 2453 | 2매 |
| 이권* | 9504 | 2매 |
| 전순* | 7496 | 1매 |
| 이세* | 2245 | 2매 |
| 이다* | 6402 | 2매 |
| 이정* | 4802 | 2매 |
| 강선* | 2527 | 1매 |
| 오민* | 0418 | 2매 |
| 송승* | 7905 | 1매 |
| 김린* | 2684 | 2매 |
| 최숙* | 1825 | 2매 |
| 성차* | 5649 | 2매 |
| 조인* | 2220 | 1매 |
| 김경* | 4047 | 2매 |
| 이소* | 9750 | 2매 |
| 이미* | 3371 | 2매 |
| 정성* | 2548 | 2매 |
| 권헌* | 6301 | 2매 |
| 이영* | 0106 | 2매 |
| 유새* | 8727 | 1매 |
| 윤정* | 0855 | 2매 |
| 박상* | 7256 | 2매 |
| 최효* | 0324 | 2매 |
| 박형* | 2852 | 2매 |
| 김학* | 1602 | 1매 |
| 한수* | 3536 | 2매 |
| 이양* | 1375 | 1매 |
| 박종* | 6251 | 1매 |
| 황수* | 2510 | 2매 |
| 이주* | 9774 | 2매 |
| 김혜* | 0671 | 2매 |
| 이은* | 1680 | 2매 |
| 김영* | 4889 | 2매 |
| 조혜* | 0186 | 2매 |
| 김다* | 7186 | 1매 |
| 강혜* | 3067 | 2매 |
| 이상* | 8734 | 2매 |
| 박혜* | 8008 | 2매 |
| 한형* | 5936 | 2매 |
| 강건* | 1927 | 1매 |
| 박종* | 5242 | 2매 |
| 윤은* | 3150 | 1매 |
| 김정* | 6777 | 2매 |
| 이경* | 7405 | 2매 |
황부* 9269 1매
익스프레스 직장생활 만족도 조사
(1 매우만족, 2 만족, 3 보통, 4 불만족, 5 매우불만족)

휴무/스케쥴 :
휴무 / 휴무날짜 / 주2회 휴무
주5일근무 :
주5일 근무 / 5일 근무제 실행 / 주 5일근무 / 주5일근무희망 / 주5일째 근무하도록 / 주5요일근무제 / 주5일근무 / 가능하다면 주5일제 / 주5일근무 / 주5일근무 / 주5일제 / 주5일근무로 휴무일 늘리기 / 휴무일 늘이는 것 / 주5일제근무 / 5일근무제 / 주5일제근무 / 주5일제 시행을 언급하시던데, 익스는 특성상 하이퍼와는 다르게 생일까지 모두 챙길정도로 유대관계가 끈끈한 편입니다. 처우개선은 환영할 이지만 현재 인시로 보건데 지금까지 경험못한 동시간대 극소인력으로 운영될수도 있습니다. 근무자 모두 출근이 두려울 정도로 힘들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이 제시되었을때 주5일제가 빛을 발하는 것이지 현상황에서 주5일제가 도입되면 익스운영 자체가 박살납니다 /
인사 처우 :
신임 점장에 대한 급여개선 / 선임부터 전임이상급까지의 체계적인 임금테이블및 임금인상 / 주임 대리급들 처우개선및 승진제도 개선, 승진제도 개선문제 / 점장 월급평균화 같은직책이고 같은일을 하지만 누구는300 누구는 230 누구는 200 전임들 승진처우 개선 점장승진아니면 급여인상이 없어 만족도 없음 / 점장승진 처우개선 / 부당한 인사조치 근절 / 현실적인 식사보장 / 승진 처우 개선 / 근무 환경 개선 등 / 인금.보너스.식대인상 복지개선 근무환경개선 / 복지 / 승진 / 승진 /
임금 :
임금인상 / 실질적인 임금인상 및 인사관리 /월급 현실화 보너스 지급 / 임금상승 / 임금 경쟁사대비 알맞게 조정 / 임금인상 성과금지급 / 임금 상여금 / 임금인상과 복지혜택 강화 / 임금 인상 / 삶의질 개선을 위한 임금상승 / 임금 / 급여 개선 / 임금협상 / 호봉상승에 따른 급여인상 / 급여인상 / 전임 이상 임금 문제 (임금역전)
인력 :
인력운영 / 매장 인시 확대
업무관련 :
상사들의 의견 불일치(ex부문장은 동선에 연관 진열해라 광역장은 와서 동선 치워라 지역장은 알아서해라) / 급여수준.과중한 업무 / 매장상황에대한 점장의 안일한태도 /
고용안정 :
고용안전 및 처우개선 /
비연고지 :
임금 및 장거리 출퇴근 교통비 지원 / 익스에서 하이퍼로 전배가능하게.. / 비연고자 처우및 장기비연고자(10년) 연고지복귀(이유불문) / 비연고자처우개선 / 장기 비연고자(5~10년) 연고지 복귀 / 장기 비연고자는 가족과의 행복을 전혀 누리지 못하고 있어 이유 불문하고 연고지 복귀 희망 /
기타 :
하이퍼보다는 익스프레스에 더욱더신경을써줫음좋겠습니다 / 정직원이 된만큼 원활한 업무가 될수있게 교육이나 좀 제대로 해주세요. / 근무시간을통일했으면좋겠습니다. / 현실에 맞는걸 다루었으면 / 일하고 싶은 직장 분위기 / 식대비인상 / 휴게실 남녀 따로사용 /
비록 많지 않은 직원들의 의견이라 전체 의견을 대표한다고 할 수 는 없겠지만
소중한 의견들 너무 감사합니다. 우려와 걱정 하시는 의견까지 가감없이 모두 참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은 동료들의 의견을 모아서 회사에 우리의 목소리를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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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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