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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첫만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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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첫만남 이야기

익명 (미확인) | 화, 2015/10/06- 16:07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나는 왜 일해야 할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립은 가능한 걸까? 소비하지 않고는 살 수 없을까? 나의 몸과 자연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여성과 생태 사이 머물고 있는 고민을 나누며 서로의 배움이 되어주는 특별한 학교가 드.디.어. 열렸습니다. 이 학교에는 명 강사도, 해법을 내려줄 전문가도 없습니다. 그래서 과연 사람들이 올까? ‘에코페미니즘’으로 화두를 던지면 어던 사람들이 올까? 날씨가 꼬물꼬물해서 괜찮을까 두근반세근반 하고 있었는데… 비 바람을 뚫고 신청해주신 분들이 거의 모두 오셨습니다!!! 망할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존과 직면한 고민들을 에코페미니즘과 어떤 접점에서 가져야할지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데 큰 감격을 느끼며!!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어색한 만남을 손뜨개로 풀었습니다. 당신이 누구인지,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긴 하지만 서먹서먹한 시간, 털실을 만지작 거리며 서로 뜨개질 하는 법을 알려주며 고민의 실타래도 술술 풀리기를 바랍니다.

# 발화1. <20년 동안 에코페미니즘을 온 몸으로 고민한 언니 이야기>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위장취업과 여성학, 꿈꾸는지렁이들의모임과 여성환경연대

예전에 미싱사로 일을 했었다. 93년도 (소위 위장취업으로 불리는 형태로) 공장에서 일을 했었는데, 야근도 많았고, 값싼 임금으로 말 잘 듣는 미혼 여성에게 고되게 일을 시키는 장면들을 보면서 노동현장에서 생기는 문제들을 젠더의 입장에서 풀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여성학과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게 되었다. 그 전에 맑시즘이 새로운 창을 열어준 것처럼, 페미니즘은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일들이 개인적인 결핍이나 문제가 아니라 문화적이고 사회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여성학을 공부하면서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함께 여성학을 공부하면서 환경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 페미니즘과 생태문제를 함께 고민하면서 에코페미니즘에 대한 고민도 깊어갔다. 이어 ‘꿈꾸는지렁이들의모임’을 결성하게 되었고 에코페미니즘 운동을 하면서 2003년부터 여성환경연대의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더 빠르게, 더 멀리, 더 깊숙하게’

올릭픽 구호처럼 들리지만 이 구호가 근대적 패러다임, 그리고 화학물질과 닮아있다고 생각한다. 화학물질은 무엇보다 더 빠르게, 우리의 몸 속 깊숙하게 침투한다. 여성환경연대 활동을 전개하면서 화학물질을 매개로 소비사회와 속도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을 계속 가지고 있다. 요즘의 나의 화두는 밀양이다. 이미 송전탑 건설과 시운전이 시작된 밀양은 단순히 실패한 운동이라고 볼 수 있을까? 이전까지 사람들은 내가 사용하는 전기와 송전탑이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 그 기생성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드물것이다. 밀양의 할매들을 보면서 ‘돌보는 자’이기에 할 수 있는 부패된 시스템에 대한 ‘전복의 힘’을 느꼈다.

우리에게 필요한 풍요는 무엇일까?

우리에게는 상품화 된 욕구 뿐 아니라, 상품화 되지 않은 욕구도 있다. 결국 풍요롭고 싶다는 욕구가 기본적인 욕구를 채우고, ‘일’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돈을 벌지 못하는 예술가, 농부, 전업주부 등의 노동은 임노동은 아니지만 사회에 다른 방식으로 기여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노동을 무가치적이라고 평가하는 자본주의적 편견을 가지고 있다. 에코페미니즘의 힘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이라 생각한다. 위계적인 이원론을 파괴하는 것이다. 나아가 생계적인 관점을 사회적으로 바꾸는 것이 에코페미니즘이 아닐까. 단순히 생태계를 보호하는 에콜로지가 아닌, 사회적 관계를 재구성하고, 소비주의에 휘말리지 않고 무엇을 기준으로 평등해질 것인가 학교를 통해 함께 고민하고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 발화2. <우리는 왜, 지금, 여기서 에코페미니즘을 이야기하는가?>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왜?? 에코페미니즘?

환경과 여성 이슈 양쪽에서 활동을 해왔지만, 이 두 활동에 교집합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예전에는 웨딩드레스를 만드는 곳에서 오랫동안 일을 했었는데, 나의 역할은 전형적인 여성성을 부각시키는 일이었다. 동시에 그 공간은 신부에게 최적화 되어야 하기 때문에 사시사철 에어컨이나 난방이 빵빵한 곳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환경과 여성을 함께 고민하게 만드는 곳이었던 것 같다. 일방적으로 착취당하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불공평한 관행으로 항상 강요당하는 모든 생명들. 벼랑 끝에 내몰린 청춘들, 동물들. 생태 파괴의 원인을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골칫거리를 만드는 인간들이 대체 누구인가 들여다볼수록 너무나도 부조리한 인간세상의 생태계와 땔래야 땔 수 없다는 것임을 절절히 느끼게 된다. 그러나 동시에 환경운동에서 쓰이는 언어에 대해서도 고민스럽다. 예를 들면 ‘어머니 설악산’과 같은 표현은 따뜻한 이미지를 줌과 동시에 모성애를 강요당하는 것 같은 불편함이 공존한다.

여성주의와 여성운동 안에서도 ‘전체 지배체제에 대한 거부’보다는 ‘평등’의 가치를 우선순위에 둔 방식이 여전하다. 여성들은 가부장적인 구조를 벗어나기를 원했으나 현실에서는 결국 그 틀 안에서 적소를 찾게 된다. 현존하는 체제 안에서 남성과 동등한 기회를 얻는 데에 주력하게 되면서 결국은 주류화 되기를 바라게 된다. 그러나 이는 소수의 여성만이 가능한 구조이며 ‘평등’을 추구하면서 주류 경제에 참여하고 남성과 정치, 경제력을 나누길 요구하면서는 위계적 획일성에 빠지기 쉽다. 남성과의 ‘차이’만을 강조하는 방식의 여성운동 관념은 착취 없는 경제구조의 접점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가 부족하게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차이’가 투쟁에서의 ‘장애’가 아닌 ‘강점’으로 여겨지는 지점에서 우리는 에코페미니즘에서 이야기하는 ‘자급’의 관점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지금?? 에코페미니즘?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사람보다 돈이 앞서는 자본주의, 소비를 부추기는 사회, 그리고 남성중심사회. 많은 사람들이 이 산봉우리 어딘가에 머무르고 싶어 한다. 그리고 가능한 한 더 높이 올라가고 싶어 한다. 더 오를 수 없을 것 같이 한계가 느껴져도 사람들은 더 높이, 더 높이를 외치며 아슬아슬한 곡예를 하듯 산을 쌓아 올라간다.

높은 산꼭대기, 그 ‘빙산의 일각’ 아래에는 지금, 여기 엄연히 존재하지만 우리가 보고 싶어 하지 않는 것들, 어쩌면 없다고 믿고 싶어 하는 것들이 빼곡히 자리하고 있다. 가사노동, 돌봄 노동처럼 우리들의 삶을 유지해 나가는 데 필수적이지만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노동과 그 주체들. 최저임금노동, 아동노동과 같이 사회가 보호해주지 못하고 외면해버린 노동과 그 주체들. 그리고 그 아래엔 우리가 말한 모든 것들을 지탱해주는 토대이면서도 사람들에게서 잊혀져버린 자연.

지금 우리는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을 더 높고 날카롭게 다듬어 올라가기 보다는, ‘보고 싶지 않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것’들을 겸허하지만 용감하게 직시하려 한다. 높이 올라가는 것의 한계를 깨닫고 우리의 욕심을 떠받들고 있던 것들에 집중하려 한다.

여기서?? 에코페미니즘?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에코페미니즘 학교에서 다양한 주제를 다루려고 했던 이유는 어쩌면 이 모든 영역이 우리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느꼈기 때문일지 모른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매일을 살 수 밖에 없으며, 그 모든 주제를 아우르며 혼자서는 현실적·경제적으로 완전히 실천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더 큰 숙제는 의미 있게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는 딜레마 속에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더더욱 2030세대의 에코페미니즘에 대한 논의를 우리의 고민에서부터 시작하고 싶었다. 현재의 구조 속에서 옮음/이상/지향 속에 사고가 머무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저항할 수 있는 일들을 궁리하는데 에서부터 딜레마의 실마리가 풀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모인 모두가 학교에서 각자의 삶에 대한 고민과 질문을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작업을 통해 구조의 한계와 모순을 명확하게 발견하고, 더 일상적인 실천을 연대할 수 있기를 꿈꾼다.

# 우리들의 이야기 <이 시대/사회에서 나를 빡치게 하는 것들>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동물과 여성에 대한 폭력, 일상에서 그냥 넘어가지 못하고 불편한 것들 투성이인데 불편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 자체를 검열하게 되는 나 자신, 중산층의 욕망을 가진 나, 노예가 좋은데 주인이 되고 싶어하는 나, 예뻐지고 싶은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내 자신,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고 논리적이지 않은 이야기를 의심없이 믿는 사람들, 화가 안 나는 내 자신,인터넷에 떠도는 여성혐오, 부조리한 것을 보고 아무렇지 않은 사람들, 돌보는 사람이 더 힘들어지고, 돌보지 않는 사람이 더 유리해지는 현재의 모습, 점점 무능해져가는 현대인, 장시간 노동으로 자급을 시도 할 수 없는 일상…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매일 머리와 감정을 쓰는데 일상의 대부분을 보내진 않나요? 오랫만에 손을 움직이고, 나를 빡치게 만드는 감정을 낯선이들에게 풀어내보는 신비로운 경험 속에서 알 수 없는 동지애(?)를 느끼게 됩니다. 아직은 정리되지 않은 고민과 이야기들, 에코페미니즘이 뭔지 나의 고민과 접점은 어떻게 찾아야 할지 다가올 10월 동안 매주 목요일 저녁 풀어보려 합니다. 다음시간 (10월 10일)에는 먹거리, 자급, 농사공동체를 키워드로 고민을 풀어보려 합니다. 곧 또 만나요~ 제발~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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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종인 상어 구하기에 동참해주세요!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 402 -326916 환경운동연합 

 
화, 2016/08/2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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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4_대기프로그램체험공모

 

지원학교수 : 3개교(초 1교, 중 1교, 고 1교 예정)

※ 학교급별 지원학교수는 공모학교수에 따라 심사위원회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지원금액 : 프로그램당 500만원 미만

 

제출기한 : 2016년 9월 6일(화) 18:00까지

제출방법 : [email protected]

제출서류 : [붙임1] 계획서 파일

 

주관 : (사)여성환경연대

주최 : 맑은하늘시민운동본부

후원 : 서울시

문의 :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강희영

수, 2016/08/2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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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르고 그래서 좋아요, 다양한 몸 다양한 아름다움” 이란 슬로건으로 뭉친 다다름네트워크!

여성환경연대, 66100,창작집단3355, 한국여성민우회, 섭식장애 극복모임 나는니편, 21세기자막단

외모와 몸 다양성에 관심갖고 활동 중인 그룹이 <다다름네트워크> 란 이름으로 뭉쳤어요 🙂

8/28(일) 오전12-오후8시 @논현역 북티크 에서 <66100 필름파티>를 엽니다.

66100필름파티

세상이 요구하는 몸매를 만드는 법? 그런 방법은 당신에게 필요치 않다. 당신은 이미 그런 몸매를 가졌으니까. 당신이 당신이라서 좋아요. 

획일화된 미의 기준과 신체 사이즈에 대한 사회적 시선을 거부하고 외모와 체형의 다양성을 긍정하는 사람들을 만나러 오세요~ 다양한 시선으로 세상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는 영화들을 통해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려고 만든 우리들의 필름 파티 🙂

  • * 세 편의 영화와 세 가지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 [SECTOR 1] 11:30 – 12:30

    ・ 영화가 흐르는 샌드위치 뷔페 (진행 : 식생활 연구자 우야 & 66100 편집장 김지양)

 

  • [SECTOR 2] 13:00 – 15:00

    film <박강아름의 가장무도회>

    ・ talk : 시선파업 (진행 : 여성환경연대 & 창작집단3355)

 

  • [SECTOR 3] 15:00 – 17:00

    ・ film <프레셔스>

    ・ talk : 프레셔스 주인공의 영화 밖 이야기 (진행 : 66100 & 21세기 자막단)

 

  • [SECTOR 4] 17:00 – 19:00

    ・ film <사이즈의 문제>

    ・ talk : 나의 ‘뚱뚱함’에 대하여 (진행 : 나는니편 & 한국여성민우회)

 

  • [SECTOR 5] 19:00 – 20:00

    ・ 영화가 흐르는 샌드위치 뷔페 (진행 : 식생활 연구자 우야 & 66100 편집장 김지양)

 

🔽 더 많은 정보는?
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10692

🔽 신청은?
im66100.com/filmparty

▶ 필름파티 참가는 ‘무료’입니다.
▶ 최소한의 진행비 마련을 위한 스토리펀딩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후워을 부탁드립니다.
▶ 관람객 여러분의 편안한 관람과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선착순으로 입장을신청을 제한하오니, 참가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서 작성을 꼭! 부탁드립니다.
▶ 섹션1/5의 샌드위치 뷔페는 재료준비를 위해 25000원 이상 후원을 통해서 신청시에만 참가가 가능합니다.

수, 2016/08/2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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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입법토론회

1.토론회 취지 및 목적

최근 잇따르고 있는 검찰과 고위공직자 비리 의혹으로 인해 검찰 개혁에 대한 국민들의 열망이 높아져가고 있습니다. 

검찰 개혁에 대한 여러 논의 중 특히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의 설치에 대하여 야3당이 합의함으로써 그 어느 때보다 공수처 설치를 가능하게 하는 정치 지형이 마련되었습니다.

그러나 각 당의 법안이 세부적으로 다른 내용을 담고 있어 고위공직자의 비리를 엄단하고 검찰의 권한을 분산한다는 본래의 취지에 가장 적합한 방안이 무엇인지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의 장이 필요합니다.

이에 민변과 법안을 발의한 의원들이 함께 의견을 정립하고 그에 대한 해법을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모쪼록 본 토론회를 통하여 20대 국회가 검찰 개혁의 주춧돌을 놓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2. 일시 및 주최

– 일시․장소

2016. 8. 30.(화) 10:00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실

– 주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실
국민의당 이용주 의원실
정의당 노회찬 의원실

3. 토론회 프로그램

공수처-토론회-포스터

목, 2016/08/2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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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2015 노동판례비평』 출간 안내

– 민변 노동위원회 편저

  1.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민변)은 2016. 8. 19. 『2015 노동판례비평』(제20호, 가격 15,000원)을 출간하였습니다. 이번 노동판례비평에는 「외주화와 경영해고 요건으로서의 ‘긴박한 경영상 필요성’」 등 총 16개의 주요 대법원 판례에 대한 평석이 실렸습니다.
  1. 노동판례비평은 노동법을 연구하는 학자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노동법 실무를 담당하는 변호사, 노무사를 비롯하여 노동조합 및 단체의 노동법규 담당자 등 실무 활동가들이 최근 대법원의 노동판결례 동향 및 문제점에 대하여 파악할 수 있도록 해설되어 있습니다.
  1. 『2015 노동판례비평』의 구입문의는 민변 노동위원회(T. 02-522-7284, E-mail : [email protected])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당시 민변 회장이었던 최영도 변호사님은 ‘머리말’에서 ‘이 책이 노동법의 역사적 의의를 회복하고 노동판결이 올바른 방향을 잡아 가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하기 바란다’고 쓰셨습니다. 스무 번째 책을 내면서 그 말씀을 다시 한 번 짚어 봅니다. 저는 감히, 그렇다고 자신합니다.

열아홉 권의 책들이 노동의 현실을 획기적으로 바꾸었다거나, 노동판결의 흐름을 전면적으로 바꾸어 냈다거나, 또는 노동법의 지평을 혁명적으로 확대하였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런 잣대라면, 아마 자신 있게 답하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우리 현실은 아직 암울하고, 노동판결은 여전히 실망스러우며, 노동법은 갈 길을 찾고 있는 중이니까요. 하지만 지난 열아홉 권 책에 담긴 글 하나하나를 본다면, 제 생각에 동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거기에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판결을 읽기 전에, 그 대상이 된 사건을, 그 사건 속의 사람들을, 그 사람들의 권리와 아픔을 들여다보려는 노력이 그것입니다. 노동법이 법전과 판결문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들의 삶 속에서 팔딱거리며 살아날 수 있도록, 닦고, 조이고, 기름 치는 ‘노동법 장인’들의 땀이 그것입니다. 저는 노동의 현실을 바꾸고, 노동법을 노동법답게 하고, 노동판결이 제자리를 찾아갈 수 있게 하는 것은 그것 밖에 없다고 믿습니다. 방향이 그러하니, 더디지만 한 걸음, 한 걸음 우리는 기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 민변 노동위원회 위원장 김진, 『20152015노판비 표지(공지용) 노동판례비평』 발간사 중에서

 

 

 

 

 

 

 

 

 

 

 

 

 

 

 

 

 

 

 

※ 10권 이상 단체구입 시에는 할인이 됩니다. 단체구입을 하실 분들은 민변 노동위원회 이현아 간사에게 별도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T. 02-522-7284)

 

2015 노동판례비평 목차

제1부 2015년도 대법원 판례 총평

2015년 대법원 및 헌법재판소 노동판례 개괄/장석우

제2부 주요 판례 평석

  1. 원어민 강사와 채권추심원의 근로자성/조현주
  2. 채용시 사이닝보너스의 성격과 효력/박수근
  3.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시 동의 주체가 되는 근로자 집단과 사회통념상 합리성 이론/김태욱
  4. 공공기관 무기계약직에 대한 차별적 처우 적법성 검토/박다혜
  5. 근로기준법 제44조의 2의 취지- 건설업 직상수급인의 연대책임 및 처벌불원 불가분원칙의 적용 여부/장종오
  6. 징계위원회 구성 등 징계절차상 하자와 징계의 효력/송영섭
  7. ‘부진인력’에 대한 차별적 불이익조치의 부당성/오민애
  8. 외주화와 경영해고 요건으로서의 ‘긴박한 경영상 필요성’/김선수
  9. 해고통지의 방법과 내용/전형배
  10. 근로자파견과 도급의 구별 기준/김도형
  11. 교원노조의 조합원 자격을 재직 중인 교원으로 한정하고 있는 교원노조법 제2조의 위헌 여부/강영구
  12. 이주노조 합법화 판결의 의의와 한계/권영국
  13. 이사회 의결과 주무장관 승인을 거치지 않은 공공기관(준정부기관) 단체협약의 효력/우지연
  14. 불확정기한부 자동연장협정에 따른 단체협약의 효력연장기간과 단체협약으로 연차휴가 사용촉진 제도를 배제할 수 있는지 여부/노호창
  15. 직장폐쇄의 정당성 요건 – 헌법상 권리에 대한 제한의 관점/조세화
  16. 최초요양 종결 이후 소멸시효 완성으로 장해급여를 지급받지 못한 근로자의 재요양 후 장해급여/고윤덕

부 록 노동판례비평 총 목차(제1호~제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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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에 참여해 주신 분들

강영구 (민주노총 법률원)

고윤덕 (법무법인 시민)

권영국 (해우 법률사무소)

김도형 (법무법인 원)

김선수 (법무법인 시민)

김태욱 (금속노조 법률원)

노호창 (호서대학교 법학과)

박다혜 (금속노조 법률원)

박수근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송영섭 (금속노조 법률원)

오민애 (법무법인 향법)

우지연 (공공운수노조 법률원)

장종오 (법률사무소 해별)

전형배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조세화 (민주노총 법률원)

조현주 (금속노조 법률원)

(가나다 순)

2016년 8월 24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장 정 연 순

목, 2016/08/2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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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12, 신기후체제인 파리협정이 체결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자발적 기여방안(INDC)으로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전망치 대비 37%를 줄이기로 했지만 파리협정에서 체결한 이행목표(2100년 기준 지구 기온 1.5)를 실현시키려면 낮은 목표치입니다. 정부는 아직도 기후변화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올해8월은 108년만의 ‘폭염’이라는 말처럼 매우 혹독했습니다. 서울은 24일간 폭염이 지속되었고, 열대야는 33일을 기록했습니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에 대해 시뮬레이션을 한 결과 ‘폭염으로 인한 재난’은 2020년으로 예상되었습니다. 기후재난은 이제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책을 수립해야 할 때입니다. 이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 행동으로 기후변화문제의 중요성을 알려나가는 온실가스 감축 방안 발표대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160919_온실가스감축방안발표대회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일, 2016/08/2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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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회비 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응학 10,000 서용하 10,000 이상민 10,000 정필교 10,000
(주)엔버스 50,000 김익균 5,000 서원혁 10,000 이상우 30,000 정현숙 10,000
(주)쿱스토어한밭 25,000 김익준 10,000 서은덕 3,000 이상은 10,000 정현우 5,000
(주)쿱스토어한밭 서대전점 25,000 김인국 15,000 서인석 10,000 이상훈 15,000 정혜경 10,000
(주)쿱스토어한밭 월평점 25,000 김재동 10,000 서정현 5,000 이상희 10,000 정혜원 10,000
가참희 10,000 김재수 25,000 서충교 5,000 이성숙 10,000 정호영 15,000
강기혁 10,000 김재환 10,000 서현숙 13,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정환도 11,000
강기형 10,000 김재흥 5,000 석승용 10,000 이성철 10,000 조근자 10,000
강나원 5,000 김점숙 10,000 석연희 5,000 이성희 5,000 조금연 10,000
강만규 10,000 김정남 10,000 석은자 5,000 이성희 10,000 조남영 10,000
강만식 20,000 김정대 10,000 성광진 10,000 이성희 10,000 조능연 5,000
강명희 10,000 김정래 10,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소라 10,000 조미선 3,000
강문석 10,000 김정순 5,000 성은희 20,000 이소정, 지영 5,000 조미영 15,000
강민정 5,000 김정아 10,000 성하덕 5,000 이수경 10,000 조민호 15,000
강민지 5,000 김정연 5,000 소명수 5,000 이수연 5,000 조병렬 10,000
강병호 10,000 김정훈 8,000 손규성 10,000 이순우 11,000 조선옥 5,000
강산 2,000 김제선 10,000 손덕환 10,000 이순우 10,000 조성남 5,000
강상수 1,000 김조년 30,000 손문규 10,000 이순화 5,500 조성민 11,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종남 22,000 손민우 10,000 이순희 5,000 조성용 10,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종남 10,000 손병거 15,000 이승엽 5,000 조성행 5,000
강신관 10,000 김종술 20,000 송규식 10,000 이승종 5,000 조세은 10,000
강영삼 10,000 김종필 10,000 송문섭 10,000 이시희 15,000 조세형 10,000
강영희 3,000 김종환 10,000 송미령 5,000 이신효 5,000 조신행 10,000
강은숙 10,000 김주완 5,000 송석범 20,000 이언경 10,000 조연길 10,000
강일 10,000 김주찬 10,000 송석철 10,000 이연옥 10,000 조영식 5,000
강지원 10,000 김준형 20,000 송양섭 5,000 이영남 11,000 조영탁 15,000
강진규 10,000 김진수 15,000 송우현 10,000 이영섭 10,000 조영호 5,000
강철 5,000 김진수 10,000 송유빈 5,000 이영희 5,000 조영호 5,000
강태경 10,000 김진화 22,000 송을석 10,000 이용옥 10,000 조용준 10,000
강현서 10,000 김창근 10,000 송인옥 10,000 이용원 10,000 조은경 15,000
강현수 10,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인준 10,000 이용일 20,000 조은연 50,000
강호병 5,000 김춘숙 10,000 송정호 15,000 이우영 10,000 조정미 10,000
강호석 10,000 김태영 60,000 송준태 5,000 이우현 33,000 조정선 5,000
강효숙 13,000 김태영 60,000 송중호 10,000 이원배 3,000 조정숙 5,000
강희영 20,000 김태준 15,000 송혜숙 5,000 이원표 5,000 조정아 10,000
고경완 15,000 김택남 10,000 송호범 5,000 이원희 5,000 조정호 3,000
고광미 11,000 김판겸 11,000 신금현 10,000 이은서 5,000 조현구 3,000
고동수 10,000 김필동 10,000 신단오 10,000 이은재 10,000 조현승 20,000
고동혁 5,000 김필환 11,000 신동욱 10,000 이인복 11,000 조흥열 10,000
고두환 10,000 김하현 5,000 신동윤 5,000 이인성 10,000 주덕남 3,000
고명현 10,000 김향림 5,000 신명호 11,000 이인세 11,000 주민정 10,000
고병년 30,000 김헌식 10,000 신삼복 13,000 이인희 5,000 주양각 10,000
고상춘 5,000 김현수 5,000 신숙용 5,000 이재근 10,000 주용진 5,000
고연완 20,000 김현숙 10,000 신승호 10,000 이재면 10,000 주원,원혜옥 10,000
고영득 10,000 김현우 5,000 신옥균 11,000 이재영 10,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고영주 15,000 김현정 5,000 신옥영 10,000 이재인 10,000 지옥향 10,000
고우진 10,000 김형년 10,000 신우석 5,000 이재진 5,000 지원종 10,000
고은아 30,000 김형돈 33,000 신유정 10,000 이재철 10,000 지현순 10,000
고은정 16,000 김형태 5,000 신정은 5,000 이재호 15,000 지희숙 10,000
고익환 10,000 김혜영 10,000 신지연 10,000 이재희 10,000 진경희 30,000
고제열 6,000 김호근 10,000 신창수 10,000 이정구 10,000 진미영 5,000
고종현 10,000 김호일 10,000 신현섭 11,000 이정목 10,000 진은희 11,000
고철용 5,000 김홍만 20,000 신현숙 10,000 이정수 5,000 차상범 10,000
공정욱 10,000 김홍준 5,000 신현정 10,000 이정은 10,000 차재영 10,000
공정희 5,000 김환 11,000 신현주 5,000 이정인 3,000 차진숙 20,000
곽경규 10,000 김환욱 1,000 신혜옥 5,000 이정임 20,000 채민성 15,000
곽성자 10,000 김효경 10,000 심규상 11,000 이정호 10,000 채민준 5,000
곽순자 5,500 김효순 2,000 심규호 5,000 이정희 10,000 채재학 10,000
구남실 5,000 김희경 14,000 심문보 10,000 이제환 10,000 천수정 5,000
구본주 5,000 김희숙 10,000 심원경 11,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천용기 11,000
구본학 10,000 김희연 10,000 심은영 5,000 이종범 11,000 천혜영 5,000
구영본 8,000 김희자 5,000 심재광 10,000 이종상 10,000 최경옥 10,000
구윤미 5,000 김희정 10,000 심재기 5,000 이종찬 10,000 최규관 10,000
구장완 10,000 나미희 10,000 심준홍 11,000 이주황 11,000 최규영 10,000
국현승 10,000 나인순 10,000 심태영 10,000 이준기 5,000 최기안 15,000
권경익 10,000 나종선 10,000 안도현 10,000 이준우 33,000 최라미 20,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남상군 5,000 안미영 10,000 이중호 5,000 최미정 10,000
권길중 10,000 남상혁 20,000 안병진 10,000 이지민 5,000 최민규 10,000
권대홍 10,000 남영미 5,500 안병호 11,000 이지선 10,000 최봉문 10,000
권동일 10,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안보석 5,000 이지연 15,000 최선영 10,000
권문석 10,000 남정식 5,000 안승민 5,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성강 10,000
권선술 5,000 남태경 10,000 안승용 20,000 이지영 10,000 최성미 5,000
권선영 10,000 남해 30,000 안옥례 3,000 이진국 20,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권선필 20,000 노다래 3,000 안정선 30,000 이진숙 10,000 최솔 11,000
권수경 10,000 노승무 10,000 안정섬 5,000 이진철 5,000 최순옥 10,000
권순우 10,000 노현승 10,000 안준성 10,000 이진헌 30,000 최승만 10,000
권연우 5,000 대동역 10,000 안지원 5,000 이진희 10,000 최영규 10,000
권영당 10,000 도석주 10,000 안진모 5,000 이찬현 5,000 최영미 10,000
권오운 1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안형준 10,000 이창섭 10,000 최영은 20,000
권오원 20,000 도혜선 10,000 양귀영 50,000 이창연 10,000 최영준 10,000
권주정 10,000 동혜경 5,000 양덕석 10,000 이창택 15,000 최용희 10,000
권진순 10,000 류수경 30,000 양동석 15,000 이철호 5,000 최유정 10,000
권채숙 10,000 류제정 10,000 양동철 10,000 이춘아 5,000 최윤경 5,000
권태용 3,000 류지훈 10,000 양성주 11,000 이탁렬 10,000 최윤진 5,000
권혁범 10,000 류지희 5,000 양승의 10,000 이학주 10,000 최윤호 11,000
권효정 5,000 류호진 5,000 양시현 5,000 이혁진 5,000 최윤희 10,000
기윤, 기훈 10,000 모현혜 20,000 양영순 10,000 이현숙 10,000 최은숙 10,000
길금돈 10,000 문경원 10,000 양유열 10,000 이현자 10,000 최정우 30,000
김건 10,000 문명성 10,000 양준서 5,000 이현주 10,000 최정필 11,000
김경구 10,000 문상원 30,000 양창현 10,000 이현주 11,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김경린 3,000 문선경 5,000 양해림 20,000 이형륜 3,000 최종진 5,000
김경일 15,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양혜숙 33,000 이혜경 20,000 최종하 3,000
김경태 10,000 문정석 5,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혜교 10,000 최종현 1,000
김고은 10,000 문정화 10,000 어운선 10,000 이혜림 5,000 최지연 5,500
김광래 10,000 문창식 5,000 엄기인 5,000 이혜영(김하영) 10,000 최지훈 10,000
김광신 10,000 문현웅 50,000 연중모 5,000 이홍기 20,000 최진경 10,000
김광호 15,000 민대홍 3,000 염동원 10,000 이효범 10,000 최진수 10,000
김광호 10,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염혜경 11,000 이효준 15,000 최진형 10,000
김규 10,000 민병애 15,000 염홍익 10,000 이후찬 5,000 최창우 10,000
김규열 10,000 민병일 10,000 오광영 10,000 이희순 5,000 최충식 10,000
김금선 10,000 민아강 10,000 오기민 10,000 이희정 20,000 최한성 10,000
김기돈 10,000 민애식 5,000 오남균 5,000 인주환 10,000 최호택 10,000
김기만 5,000 민완기 10,000 오다연 10,000 임가은 5,000 최화영 11,000
김기정 20,000 박갑동 10,000 오명숙 5,000 임경선 10,000 최희재 5,000
김기혁 5,000 박경남 5,000 오성일 5,000 임경숙 10,000 추명구 10,000
김나영 10,000 박경희 10,000 오세열 10,000 임경은 5,000 추민수 10,000
김낙종 10,000 박관수 10,000 오세윤 10,000 임규창 15,000 표윤숙 5,000
김남수 5,000 박나연 5,000 오수환 10,000 임다혜 5,000 하은향 5,000
김남원 20,000 박노동 10,000 오인환 10,000 임동순 10,000 한경이 13,000
김대경 10,000 박미지 10,000 오종섭 10,000 임동진 50,000 한금수 2,000
김대호 10,000 박민우 5,000 오진희 5,000 임문희 10,000 한단 10,000
김대호 10,000 박병국 20,000 오현균 10,000 임병안 10,000 한대현 5,000
김도균 11,000 박병엽 22,000 오현숙 11,000 임봉빈 10,000 한동희 1,000
김도형 10,000 박병준 10,000 왕영성 20,000 임선미 10,000 한미경 10,000
김동석 3,000 박보민 5,000 우미정 10,000 임성환 5,000 한상효 10,000
김동휘 5,000 박상경 11,000 우승범 5,000 임일남 10,000 한수정 5,000
김동희 5,000 박상희 5,000 원경선 11,000 임일순 10,000 한완희 5,000
김래원 15,000 박석배 10,000 원용호 5,000 임재무 10,000 한우리 20,000
김만구 10,000 박선규 5,000 원희선 20,000 임재한 10,000 한윤희 10,000
김명관 10,000 박성오 10,000 유나경 10,000 임재화 33,000 한은규 10,000
김명숙 5,000 박성준 11,000 유나영 10,000 임정희 5,000 한일수 5,000
김무단이 5,000 박성철 5,000 유병로 33,000 임준 5,000 한일수 20,000
김문숙 10,000 박소영 10,000 유병선 10,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한종구 10,000
김미란 5,000 박소현 10,000 유봉재 10,000 임철희 10,000 한주동 20,000
김미령 5,000 박소희 10,000 유성권 10,000 임혜숙 10,000 한지수 5,000
김미숙 5,000 박수경 10,000 유성미 10,000 임홍렬 10,000 한진숙 10,000
김미숙 5,000 박수연 10,000 유영희 5,500 임효인 10,000 한추순 10,000
김미순 5,000 박영례 10,000 유영희 10,000 임훈란 5,000 함두배 10,000
김미양 10,000 박영성 10,000 유재성 10,000 임희동 6,000 허건영 15,000
김미용 5,000 박영송 11,000 유주환 10,000 장대희 5,000 허재영 30,000
김민석 10,000 박영순 3,000 유지연 10,000 장미희 5,000 홍석영 1,000
김민수 10,000 박영실 10,000 유진수 15,000 장서은 10,000 홍석진 5,000
김민지 3,000 박영주 5,000 유진아 3,000 장수명 10,000 홍석하 10,000
김방룡 10,000 박원만 10,000 유현미 50,000 장수찬 40,000 홍선주 5,000
김병익 10,000 박은숙 10,000 유현화 10,000 장순식 10,000 홍성옥 10,000
김병익 10,000 박은호 11,000 윤기석 20,000 장용철 10,000 홍연숙 10,000
김병호 30,000 박은희 5,000 윤병길 10,000 장재완 10,000 홍종규 5,000
김병호 10,000 박익규 10,000 윤석길 10,000 장종태 10,000 홍종호 10,000
김보람 10,000 박인순 10,000 윤숙 10,000 장창수 10,000 홍혜련 5,000
김보수 30,000 박인천 10,000 윤승일 10,000 장태선 10,000 황덕수 10,000
김보혜 15,000 박재묵 30,000 윤여영 10,000 전계준 22,000 황만하 10,000
김봉구 10,000 박재희 5,000 윤여진 10,000 전광정 10,000 황명진 30,000
김삼주 5,000 박정규 10,000 윤종삼 20,000 전난희 10,000 황부월 20,000
김상규 10,000 박제화 10,000 윤종일 5,000 전대식 10,000 황상철 10,000
김상규 10,000 박종갑 5,000 윤진원 10,000 전병술 10,000 황성미 5,000
김상기 10,000 박종덕 11,000 윤태섭 10,000 전봉석 10,000 황수영 3,000
김상기 5,000 박종서 10,000 윤태천 10,000 전상인 10,000 황순하 10,000
김서룡 10,000 박종인 5,000 윤태희 10,000 전수경 5,000 황승미 5,000
김서준 3,000 박주철 10,000 윤현명 3,000 전양 15,000 황인성 10,000
김석진 10,000 박준우 5,000 이갑숙 10,000 전양혜 20,000 황인호 10,000
김선미 33,000 박지우 5,500 이강순 10,000 전영훈 10,000 황재학 10,000
김선아 10,000 박지현 3,000 이강욱 20,000 전재현 10,000
김선옥 15,000 박진수 10,000 이강혁 5,000 전찬선 10,000
김선진 5,000 박진숙 10,000 이건희 15,000 전찬식 10,000
김선태 5,000 박진희 30,000 이경남 5,000 전청청 10,000
김선태 20,000 박진희 11,000 이경민 10,000 전태일 11,000
김선호 10,000 박찬억 5,000 이경선 6,000 전향미 10,000
김선화 11,000 박찬인 11,000 이경숙 10,000 전현영 10,000
김성림 11,000 박태규 10,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전희선 5,000
김성필 20,000 박필우 10,000 이경희 5,000 정강환 10,000
김성훈 10,000 박학준 5,000 이관근 10,000 정경석 20,000
김성흠 3,000 박해인 5,000 이관목 10,000 정관수 30,000
김세정 30,000 박혜영 20,000 이광원 5,000 정권영 10,000
김소영 15,000 박희권 5,000 이광진 10,000 정나현 20,000
김수선 10,000 박희조 10,000 이규봉 30,000 정낙찬 10,000
김수영 20,000 반범환 10,000 이규호 5,000 정덕영 11,000
김수익 10,000 방미나 5,000 이규홍 10,000 정문권 10,000
김수진 10,000 방석배 10,000 이근범 5,000 정미숙 20,000
김수현 10,000 방수만 10,000 이근용 5,000 정미예 10,000
김숙현 10,000 방승옥 10,000 이기열 30,000 정범희 5,000
김순영 30,000 배근영 10,000 이기영 10,000 정복희 20,000
김승영 5,000 배선진 5,000 이기훈 30,000 정봉연 10,000
김승영 15,000 배수경 10,000 이길재 10,000 정부금 10,000
김승호 10,000 배영옥 10,000 이남규 15,000 정선관 10,000
김신호 10,000 배익환 10,000 이남효 5,000 정선기 10,000
김연국 10,000 배준형 15,000 이다솜 1,000 정세영 3,000
김영관 10,000 배진주 1,000 이다현 10,000 정승기 10,000
김영석 5,000 백경주 10,000 이동명 10,000 정연정 12,000
김영석 10,000 백대윤 30,000 이동선 10,000 정연택 20,000
김영순 5,000 백만기 10,000 이동오 5,000 정연희 10,000
김영아 10,000 백순미 20,000 이동하 10,000 정오용 10,000
김영주 10,000 백승미 10,000 이두진 10,000 정완숙 10,000
김영호 10,000 백승순 10,000 이명선 10,000 정용광 10,000
김영화 5,000 백승호 5,000 이명희 15,000 정우연 11,000
김용권 10,000 백영택 10,000 이모성 10,000 정우혁 10,000
김용동 10,000 백운희 15,000 이무경 10,000 정윤경 10,000
김용래 15,000 백정혜 5,000 이문희 10,000 정은희 5,000
김용분 33,000 백종하 10,000 이미경 10,000 정은희 10,000
김용원 5,000 백종호 5,000 이미라 15,000 정장호 10,000
김용정 10,000 변승섭 5,000 이미선 5,000 정재원 5,000
김용철 10,000 변영실 10,000 이미순 10,000 정재필 10,000
김운석 5,000 변영철 5,000 이미영 50,000 정정호 10,000
김유라 3,000 사과나무 10,000 이미은 5,000 정종혁 5,000
김유진 5,000 서광필 11,000 이범진 10,000 정지현 10,000
김윤성 10,000 서만영 5,000 이범희 11,000 정진명 10,000
김은미 5,000 서명길 10,000 이병호 10,000 정진영 20,000
김은석 3,000 서성희 5,000 이봉락 5,000 정창원 10,000
김은정 5,000 서영석 10,000 이상구 10,000 정천귀 35,000
김은주 10,000 서예화 5,000 이상명 30,000 정청숙 15,000
김응병 20,000 서용옥 5,000 이상미 5,000 정태호 10,000

이름 찾는 방법!

1) Ctrl+F를 누룬다.

2) 확인 할 이름을 쓰고, Enter를 누른다.

월, 2016/08/2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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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더운 여름이 이제는 안녕하고 떠나가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있네요.

늘 350캠페인 온도측정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7월 구별 평균온도값 데이터 공유합니다.

오전8시 조사한 값을 보면 저번 6월달에 비해 2.5도에서 4도이상 오른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기상청에서 관측한 평균 온도갑을 보면 6월달에 비해 7월 온도가 10도이상 오른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 오후8시에 측정한 온도값을 보면 저희가 측정한 6월달에 비해 7월 온도는 내려갔구요. 기상청은 6월보다 온도가 올라간것을 볼 수 있습니다.

8월 측정은 어떻게 나왔는지 평균데이터 정리하고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4~7월 온도측정값001

 

4~7월 온도측정값002

 

월, 2016/08/2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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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국회토론회 (09.02)

 

GMO국회토론회_웹자보

 

GMO 문제에 대한 우리사회의 관심이 날로 증대하는 가운데, 한살림 등 여러 시민사회단체가 GMO 문제에 보다 잘 대응하고자 전국행동을 꾸리기로 하였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오후 1시반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릴 유전자조작식품반대 전국행동(가칭) 출범과 함께 바로 뒤이어 GMO 관련 국회토론회가 진행됩니다. ▲GMO완전표시제 도입 ▲GMO없는 학교급식법 개정 ▲GM작물연구개발중단이라는 주요사안에 대한 현황을 진단하고 개선안을 논의합니다.

또한 현행 표시제 담당부처인 식약처 수입식품정책과 및 GM작물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농촌진흥청 연구운영과에서 참석해 열띤 토론이 진행되리라 기대해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제목: GMO완전표시제, GMO없는 학교급식법 개정, GM작물 연구개발 중단을 위한 국회토론회
일시: 2016년 9월 2일(금) 오후1시반
장소: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월, 2016/08/2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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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신기후체제인 파리협정이 체결되었습니다전세계 195개국의 나라들은 지구의 평균 온도가 2℃ 이상 상승하지 않도록 온실가스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적극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올해8월은 108년만의 ‘폭염’이라는 말처럼 매우 혹독했습니다. 서울은 24일간 폭염이 지속되었고, 열대야는 33일을 기록했습니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에 대해 시뮬레이션을 한 결과 ‘폭염으로 인한 재난’은 2020년으로 예상되었습니다. 기후재난은 이제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책을 수립해야 할 때입니다. 이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 행동으로 기후변화문제의 중요성을 알려나가는 온실가스 감축 방안 발표대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160919_온실가스감축방안발표대회2

월, 2016/08/2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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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의 밤 웹자보

후원의 밤 웹자보                     ♦ 2016 환경운동연합 후원의 밤♦                    일시: 2016 9.22(목요일) 저녁 6시~8시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 생명안전후원약정하기 (클릭) 후원계좌/우리은행 1005-801-085917/ 예금주)환경운동연합                    문의 02)735-7000,7061.  
월, 2016/08/29-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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