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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첫만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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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첫만남 이야기

익명 (미확인) | 화, 2015/10/06- 16:07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나는 왜 일해야 할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립은 가능한 걸까? 소비하지 않고는 살 수 없을까? 나의 몸과 자연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여성과 생태 사이 머물고 있는 고민을 나누며 서로의 배움이 되어주는 특별한 학교가 드.디.어. 열렸습니다. 이 학교에는 명 강사도, 해법을 내려줄 전문가도 없습니다. 그래서 과연 사람들이 올까? ‘에코페미니즘’으로 화두를 던지면 어던 사람들이 올까? 날씨가 꼬물꼬물해서 괜찮을까 두근반세근반 하고 있었는데… 비 바람을 뚫고 신청해주신 분들이 거의 모두 오셨습니다!!! 망할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존과 직면한 고민들을 에코페미니즘과 어떤 접점에서 가져야할지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데 큰 감격을 느끼며!!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어색한 만남을 손뜨개로 풀었습니다. 당신이 누구인지,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긴 하지만 서먹서먹한 시간, 털실을 만지작 거리며 서로 뜨개질 하는 법을 알려주며 고민의 실타래도 술술 풀리기를 바랍니다.

# 발화1. <20년 동안 에코페미니즘을 온 몸으로 고민한 언니 이야기>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위장취업과 여성학, 꿈꾸는지렁이들의모임과 여성환경연대

예전에 미싱사로 일을 했었다. 93년도 (소위 위장취업으로 불리는 형태로) 공장에서 일을 했었는데, 야근도 많았고, 값싼 임금으로 말 잘 듣는 미혼 여성에게 고되게 일을 시키는 장면들을 보면서 노동현장에서 생기는 문제들을 젠더의 입장에서 풀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여성학과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게 되었다. 그 전에 맑시즘이 새로운 창을 열어준 것처럼, 페미니즘은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일들이 개인적인 결핍이나 문제가 아니라 문화적이고 사회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여성학을 공부하면서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함께 여성학을 공부하면서 환경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 페미니즘과 생태문제를 함께 고민하면서 에코페미니즘에 대한 고민도 깊어갔다. 이어 ‘꿈꾸는지렁이들의모임’을 결성하게 되었고 에코페미니즘 운동을 하면서 2003년부터 여성환경연대의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더 빠르게, 더 멀리, 더 깊숙하게’

올릭픽 구호처럼 들리지만 이 구호가 근대적 패러다임, 그리고 화학물질과 닮아있다고 생각한다. 화학물질은 무엇보다 더 빠르게, 우리의 몸 속 깊숙하게 침투한다. 여성환경연대 활동을 전개하면서 화학물질을 매개로 소비사회와 속도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을 계속 가지고 있다. 요즘의 나의 화두는 밀양이다. 이미 송전탑 건설과 시운전이 시작된 밀양은 단순히 실패한 운동이라고 볼 수 있을까? 이전까지 사람들은 내가 사용하는 전기와 송전탑이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 그 기생성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드물것이다. 밀양의 할매들을 보면서 ‘돌보는 자’이기에 할 수 있는 부패된 시스템에 대한 ‘전복의 힘’을 느꼈다.

우리에게 필요한 풍요는 무엇일까?

우리에게는 상품화 된 욕구 뿐 아니라, 상품화 되지 않은 욕구도 있다. 결국 풍요롭고 싶다는 욕구가 기본적인 욕구를 채우고, ‘일’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돈을 벌지 못하는 예술가, 농부, 전업주부 등의 노동은 임노동은 아니지만 사회에 다른 방식으로 기여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노동을 무가치적이라고 평가하는 자본주의적 편견을 가지고 있다. 에코페미니즘의 힘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이라 생각한다. 위계적인 이원론을 파괴하는 것이다. 나아가 생계적인 관점을 사회적으로 바꾸는 것이 에코페미니즘이 아닐까. 단순히 생태계를 보호하는 에콜로지가 아닌, 사회적 관계를 재구성하고, 소비주의에 휘말리지 않고 무엇을 기준으로 평등해질 것인가 학교를 통해 함께 고민하고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 발화2. <우리는 왜, 지금, 여기서 에코페미니즘을 이야기하는가?>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왜?? 에코페미니즘?

환경과 여성 이슈 양쪽에서 활동을 해왔지만, 이 두 활동에 교집합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예전에는 웨딩드레스를 만드는 곳에서 오랫동안 일을 했었는데, 나의 역할은 전형적인 여성성을 부각시키는 일이었다. 동시에 그 공간은 신부에게 최적화 되어야 하기 때문에 사시사철 에어컨이나 난방이 빵빵한 곳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환경과 여성을 함께 고민하게 만드는 곳이었던 것 같다. 일방적으로 착취당하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불공평한 관행으로 항상 강요당하는 모든 생명들. 벼랑 끝에 내몰린 청춘들, 동물들. 생태 파괴의 원인을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골칫거리를 만드는 인간들이 대체 누구인가 들여다볼수록 너무나도 부조리한 인간세상의 생태계와 땔래야 땔 수 없다는 것임을 절절히 느끼게 된다. 그러나 동시에 환경운동에서 쓰이는 언어에 대해서도 고민스럽다. 예를 들면 ‘어머니 설악산’과 같은 표현은 따뜻한 이미지를 줌과 동시에 모성애를 강요당하는 것 같은 불편함이 공존한다.

여성주의와 여성운동 안에서도 ‘전체 지배체제에 대한 거부’보다는 ‘평등’의 가치를 우선순위에 둔 방식이 여전하다. 여성들은 가부장적인 구조를 벗어나기를 원했으나 현실에서는 결국 그 틀 안에서 적소를 찾게 된다. 현존하는 체제 안에서 남성과 동등한 기회를 얻는 데에 주력하게 되면서 결국은 주류화 되기를 바라게 된다. 그러나 이는 소수의 여성만이 가능한 구조이며 ‘평등’을 추구하면서 주류 경제에 참여하고 남성과 정치, 경제력을 나누길 요구하면서는 위계적 획일성에 빠지기 쉽다. 남성과의 ‘차이’만을 강조하는 방식의 여성운동 관념은 착취 없는 경제구조의 접점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가 부족하게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차이’가 투쟁에서의 ‘장애’가 아닌 ‘강점’으로 여겨지는 지점에서 우리는 에코페미니즘에서 이야기하는 ‘자급’의 관점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지금?? 에코페미니즘?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사람보다 돈이 앞서는 자본주의, 소비를 부추기는 사회, 그리고 남성중심사회. 많은 사람들이 이 산봉우리 어딘가에 머무르고 싶어 한다. 그리고 가능한 한 더 높이 올라가고 싶어 한다. 더 오를 수 없을 것 같이 한계가 느껴져도 사람들은 더 높이, 더 높이를 외치며 아슬아슬한 곡예를 하듯 산을 쌓아 올라간다.

높은 산꼭대기, 그 ‘빙산의 일각’ 아래에는 지금, 여기 엄연히 존재하지만 우리가 보고 싶어 하지 않는 것들, 어쩌면 없다고 믿고 싶어 하는 것들이 빼곡히 자리하고 있다. 가사노동, 돌봄 노동처럼 우리들의 삶을 유지해 나가는 데 필수적이지만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노동과 그 주체들. 최저임금노동, 아동노동과 같이 사회가 보호해주지 못하고 외면해버린 노동과 그 주체들. 그리고 그 아래엔 우리가 말한 모든 것들을 지탱해주는 토대이면서도 사람들에게서 잊혀져버린 자연.

지금 우리는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을 더 높고 날카롭게 다듬어 올라가기 보다는, ‘보고 싶지 않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것’들을 겸허하지만 용감하게 직시하려 한다. 높이 올라가는 것의 한계를 깨닫고 우리의 욕심을 떠받들고 있던 것들에 집중하려 한다.

여기서?? 에코페미니즘?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에코페미니즘 학교에서 다양한 주제를 다루려고 했던 이유는 어쩌면 이 모든 영역이 우리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느꼈기 때문일지 모른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매일을 살 수 밖에 없으며, 그 모든 주제를 아우르며 혼자서는 현실적·경제적으로 완전히 실천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더 큰 숙제는 의미 있게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는 딜레마 속에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더더욱 2030세대의 에코페미니즘에 대한 논의를 우리의 고민에서부터 시작하고 싶었다. 현재의 구조 속에서 옮음/이상/지향 속에 사고가 머무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저항할 수 있는 일들을 궁리하는데 에서부터 딜레마의 실마리가 풀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모인 모두가 학교에서 각자의 삶에 대한 고민과 질문을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작업을 통해 구조의 한계와 모순을 명확하게 발견하고, 더 일상적인 실천을 연대할 수 있기를 꿈꾼다.

# 우리들의 이야기 <이 시대/사회에서 나를 빡치게 하는 것들>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동물과 여성에 대한 폭력, 일상에서 그냥 넘어가지 못하고 불편한 것들 투성이인데 불편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 자체를 검열하게 되는 나 자신, 중산층의 욕망을 가진 나, 노예가 좋은데 주인이 되고 싶어하는 나, 예뻐지고 싶은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내 자신,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고 논리적이지 않은 이야기를 의심없이 믿는 사람들, 화가 안 나는 내 자신,인터넷에 떠도는 여성혐오, 부조리한 것을 보고 아무렇지 않은 사람들, 돌보는 사람이 더 힘들어지고, 돌보지 않는 사람이 더 유리해지는 현재의 모습, 점점 무능해져가는 현대인, 장시간 노동으로 자급을 시도 할 수 없는 일상…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매일 머리와 감정을 쓰는데 일상의 대부분을 보내진 않나요? 오랫만에 손을 움직이고, 나를 빡치게 만드는 감정을 낯선이들에게 풀어내보는 신비로운 경험 속에서 알 수 없는 동지애(?)를 느끼게 됩니다. 아직은 정리되지 않은 고민과 이야기들, 에코페미니즘이 뭔지 나의 고민과 접점은 어떻게 찾아야 할지 다가올 10월 동안 매주 목요일 저녁 풀어보려 합니다. 다음시간 (10월 10일)에는 먹거리, 자급, 농사공동체를 키워드로 고민을 풀어보려 합니다. 곧 또 만나요~ 제발~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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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8층에 자리잡은 에코숍이 최근 리뉴얼을 했어요.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디자이너 이효재님의 친환경 신상이 주로 입점을 했지요. ㅎ앞치마 세련되고 우아하고 곱죠베개와 쿠션 등 아기자기한 생활용품도 많답니다염색을 안한 친환경 쿠션 너무 곱죠매장 전경 사진입니다수익금이 기후변화 방지에 쓰여지니 롯데 본점에 오시면 꼭 들러보세요^^
금, 2016/07/2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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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내용 생계비 월 200만원,150만원,100만원,50만원 6개월간 차등지급

법률상담 200만원 이내 지원, 심리상담 100만원 이내 지원

지원대상 파면,해임,해고 등으로 인해 본인소득이 상실된 내부공익제보자 중

2015년도 기준 도시근로자 평균소득 미만의 가구별 소득생활자

지원단체 아름다운재단
진행단체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인권의학연구소,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참여연대
신청기간 2016.05.30 ~ 2016.07.08
심사기간 2016.07.11 ~ 2016.07.22
결과발표 2016.07.28

 

 

 

 

 

 

 

 

 

 

 

 

 

 

 

 

2016 공익제보자 생계비 지원 사업 최종 선정자 발표

 

‘공익제보자 생계비 지원 사업(공생프로젝트)’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고 참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5월 30일부터 7월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된 접수기간동안 접수받은 서류를 바탕으로, 공익제보, 공익변론, 심리치료 전문가 8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심사를 하여 아래와 같이 최종 선정자를 결정하였습니다.

 

심사는 공익제보로 인한 소득상실 여부, 2015년도 기준 도시근로자 평균소득 미만의 가구별 소득생활자 여부, 재취업 가능성 여부와 부양가족 수, 소득상실기간, 가족의 병력 등 경제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예산의 한계로 더 많은 공익제보자를 지원하지 못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정성껏 서류를 준비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 접수결과

– 최종선정 : 15명

 

2. 최종 선정자 명단

 

순번 신청자명 휴대폰 뒷번호 지원내용
1 김** 4215 월 100만원 / 총 600만원
2 김** 8503 월 150만원 / 총 900만원
3 김** 6007 월 100만원 / 총 600만원
4 백** 9725 월 200만원 / 총 1200만원
5 성** 5193 월 200만원 / 총 1200만원
6 손** 9593 월 150만원 / 총 900만원
7 유** 5622 월 200만원 / 총 1200만원
8 유** 8688 월 200만원 / 총 1200만원
9 장** 4708 월 200만원 / 총 1200만원
10 전** 0783 월 200만원 / 총 1200만원
11 정** 4819 월 100만원 / 총 600만원
12 정** 2468 월 150만원 / 총 900만원
13 조** 8866 월 200만원 / 총 1200만원
14 허** 0525 월 100만원 / 총 600만원
15 현** 6183 월 200만원 / 총 1200만원

 

3. 이후 일정

 

– 생계비 지급 대상자는 2016년 8월부터 6개월 간 매달 생계비 차등 지급
– 선정된 생계비 지급 대상자는 상담전문가를 통한 사전 상담을 받게 되며, 상담 후 필요시 치유프로그램 참여 가능
– 법률상담 및 심리상담 신청자는 추후 개별 공지 후 진행

 

 

4. 문의

 

–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센터(www.peoplepower21.org/Whistleblower) 유동림 간사 │ 02)723-5302 │ [email protected]

 

 

공모내용 자세히 보기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금, 2016/07/2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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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100% 재생에너지 도시 - 덴마크 올보로부터 듣다' 100% 재생에너지 전환은 지역으로부터 출발해야 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덴마크 올보(Aalborg)의 100% 재생에너지 자립 시나리오 사례와 한국 제주도의 100% 재생에너지 자립 시나리오 사례를 함께 소개하고, 더 나아가 다른 지역에 대해 어떻게 적용 가능한지 토론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일시 : 2016년 8월 16일 (화) 15:00~17:00 장소 :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 (오시는 길) 주최: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환경운동연합 프로그램 인사말: 한경섭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이사장(포항공대 기계공학과 교수) 좌장: 이성호 전북대 산학협력단 교수 발제: 덴마크 올보시 재생에너지 전환 정책과 추진 방안, 폴 알버그 오스터가드(Poul Alberg Østergaard) 올보대 교수 발제: 제주도 재생에너지 전환의 가능성과 실현 방안, 이상훈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패널: 권필석 고려대학교 그린스쿨 연구교수, 여형범 충남연구원 환경생태연구부 책임연구원, 민은주 부산환경운동연합 부설 환경과자치연구소 책임연구원, 이지언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팀장 문의: 환경운동연합 중앙사무처 에너지기후팀 02-735-7067 [email protected]
금, 2016/07/2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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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월까지는 가정에너지 줄이기 미션이였는데요.

이번 8월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설문조사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솔직한 사용현황을 체크하셔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참여방법은 학생이 부모님께 일회용품 사용현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요청하고 부모님은 네이버 폼을 통해  설문지를 작성하셔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혹 부모님이 해주시기 힘들면 학생이 참여하셔도 좋습니다.

★ 8월 미션 기한: 7월 29일~8월 7일까지(기한 지날시 입력불가)

★ 중요사항: 솔직한 일회용품 사용현황을 적어주셔야 합니다. 문제꼼꼼하게 읽으시고 하나도 빠짐없이 체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일회용품 사용현황 설문조사하기: http://naver.me/F01RqDPT

 

슬라이드1

 

 

 

 

금, 2016/07/2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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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여름은 정말 덥다 덥다 해도 이렇게 더운건 처음인거 같습니다.

이 가운데서도 가정에너지를 줄인 가정 여러분 자랑스럽습니다~~^^

가정에너지 고지서 보내주신 명단 공개합니다.

확인하시고 명단에 누락된 분은 다시한번 보내주시면 됩니다.

즐거운 휴가 되세요~^^

○추가기한: 7월 29일~8월 1일까지

○고지서 보내기 클릭: http://me2.do/GOYNrvlV

- 내이름 빨리검색 하는 방법: ctrl+f 누른후 내이름 치고 엔터 –

 

7월 미션 가정에너지 줄이기 고지서 보내주신 명단
강규진 김용찬 박승현(2785) 안도현 이지홍 최수현
강규혁 김웅회 박승현(6191) 안영환 이창연 최연우
강동완 김유진 박영서 안의현 이하영(6078) 최우창
강동재 김윤정 박주은 연나경 이하영(4191) 최원종
강민혜 김윤지 박준영 염태선 이하은 최유리
강승주 김은경 박준형 유민재 이한비 최윤정
강재훈 김은서(2507) 박지연 윤동현 이형민 최인영
강주현 김은서(1174) 박채연 윤상미 이환호 최제원
강현규 김은석 박현우 윤성오 이희수 최주미
강현서 김은지 배수경 윤소희 임가은 최주은
고건희 김은호 배연진 윤수빈 임서현 최혁중
고동혁 김이현 배용환 윤승범 임성균 최현우
고명현 김재민 배윤주 윤은배 임준 하성일
고성진 김재원 배준열 윤이건 임하은 하태준
고수연 김재형 배지훈 윤이성 장세현 한상언
고은별 김정래 백대호 윤이은 장지선 한서진
고은호 김주니 백승주 윤채리 장하윤 한서현
곽재현 김준영 백찬영 윤태환 장한결 한완희
권윤환 김지민 변승섭 이강언 전다은 한유진
권이주 김지은 변윤지 이강일 전유준 한재욱
권한주 김지훈 변종욱 이강준 전유진 한재일
권현준 김진우 빈규태 이기원 전창윤 한지현
김규리 김찬형 빈재우 이두현 전태호 한지혜
김기택 김채연 서동민 이미라 전필규 한태희
김대경 김채희 서동원 이상국 정새나 한혜정
김도윤 김철민 서민우 이상민 정성훈 함동균
김도현 김태양 서정우 이상현 정여현 함민균
김동현 김태원 서채영 이상호 정영진 홍석준
김미정 김태현 서채은 이상훈(9138) 정영훈 홍선우
김민서 김현서 성가은 이상훈(0857) 정예원 홍성연
김민석 김현희 성민경 이서영 정유나 홍현준
김민우 김혜민(1140) 성현창 이선규 정윤수 황규민
김민재 김환준 소유진 이성민 정윤재 황보성우
김민주(3503) 김훈 손동환 이수민 정윤지 황상원
김민주(7182) 김희석 손상헌 이수빈 정은선 황상진
김민지(3503) 남성규 손예훈 이수호 정주호 황성우
김민지(1288) 남유진 손지혜 이승균 정채윤 황수환
김민형 남태우 송다음 이승섭 정한음 황유정
김병찬 남태현 송수정 이승연 정현영 황윤상
김병환 노선호 송우석 이승엽 정현지 황인준
김보현 노정한 송유빈 이승호 정호진 황창환
김사윤 노지원 송인선 이승훈(0857) 조민혁
김서연(5880) 노진욱 송인화 이승훈(세종) 조준형
김서현 노현성 송일환 이윤형 조현구
김서희 노희호 송준용 이은서 조현우(1139)
김석원 류신아 신경현 이재원(7543) 조현우(0803)
김선우 류하나 신경훈 이재원(7919) 지소은
김선호 류현정 신동찬 이재준 지영채
김성수 류현주 신동현 이정목 진현우
김성원 민선홍 신민석 이정빈 진현정
김성철 민수홍 신민섭 이정인(6152) 진현주
김성현 민시윤 신민재 이정인(5421) 채민성
김소진 민정원 신유경 이제혁 채민준
김수연 박나연 신재철 이주형 천세화
김승민 박미숙 신정우 이준규(1935) 최경호
김연서 박민재 신준우 이준규(5691) 최민규
김영엽 박병주 신채훈 이준석 최민서
김영준 박상수 심승현 이지수 최민석
김용성 박세령 안건미 이지현 최서경
박소영 안도연 이지형 최수빈
금, 2016/07/2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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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취미는 자연> 빗방울달을 지나 닿은 타오름달 <작아>는 ‘취미는 자연!’이라고 자신을 소개합니다. 사람 사는 모든 일을 상품으로 만들어...
금, 2016/07/2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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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시대 환경과 한살림의 대응”

 

인농 박재일선생 6주기 이야기마당

인농6주기_박재일

월, 2016/08/0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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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백년에 관심을 갖고 찾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후원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후원하기’를 쉽고 빠르게 작성할 수 있도록 후원하는 과정을 PDF 파일로 공개합니다.

첨부파일을 열어서 확인 후 ‘후원하기’ 작성 하기를 권합니다.

후원하기에 앞서, 익스플로러 또는 크롬 버전을 최신으로 업그레이드 하시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월, 2016/08/0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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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미션은 마감합니다.

7월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350미션]7월 가정에너지 줄이기 보내주신 추가명단 공개(추가명단)
강윤의
곽재호
김경미
김나윤
김도훈(5516)
김도훈(8898)
김도희
김동연
김민석
김민성
김민주(9001)
김성욱
김성훈
김세진
김연우
김연주
김예준
김예지
김윤수
김재연
김준엽
김준희
김지우
김지호
김현수
김현우
박도연
박상윤
박소율
박시훈
박종혁
배성준
배수현
백성현
백승호
서예진
신희민
양민규
양민영
여태윤
윤영식
이동연
이승빈
이예경
이호은
임경환
임성균
임종규
임지민
전동현
정유진
정준한
최하영(3137)
한민영
한정우
한주영
현유진
화, 2016/08/0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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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금요일 저녁, 고 김관홍 잠수사의 49제 추모의 밤이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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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8/0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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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장터 하반기 개장
문의 : 031-486-5105(안산환경운동연합)

화, 2016/08/0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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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샛강웹자보(특별판)

 

<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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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8/0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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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간 설악산에 들며, 산양이 뛰어 노는 설악산을 꿈꾸어 온 박그림의 사진전이 열립니다. 8월 11일~8월 28일까지 진행되며, 8월 11일은...
수, 2016/08/0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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