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스크린도어 참사… 안전 매뉴얼은 ‘무용지물’이었다 (서울신문)
강남역 스크린도어 참사… 안전 매뉴얼은 ‘무용지물’이었다 (서울신문)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승강장의 스크린도어를 수리하던 기사가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숨지는 어처구니없는 참사가 일어났다. 2년 전 지하철 2호선 성수역에서 발생했던 수리 직원 사망 사고와 판박이다. 작업 현장에서는 안전 매뉴얼이 지켜지지 않았고 서울메트로의 관리 감독도 없었다. 전형적인 안전불감증이 부른 사고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831010014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