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연꽃을 자세히 보자~ 연꽃방죽을 따라 관찰하며 다녔어요~
자연학교 5번째 수업, 오늘은 상당산성에서 연꽃을 통해 수생식물을 알아보고, 손수건 꾸미기 수업을 하였습니다.
자연학교 5번째 수업, 오늘은 상당산성에서 연꽃을 통해 수생식물을 알아보고, 손수건 꾸미기 수업을 하였습니다.
파란하늘 파란하늘 꿈이 드리운 푸른언덕에~
풀꿈자연학교 여섯번째 수업은 상당산성 남문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누가누가 빠른지..준비 땅!
신나게 달려요~ 에너지 분출~
우리의 협동심은 어떨까? 단체줄넘기~
더 적극적인 여자친구들^^
이제 우리 곤충을 찾아보아요~ 어디어디 있니?
우리 발 밑에 잘 보이지 않지만 아주 많은 곤충들이 있어요~
무당벌레, 메뚜기, 방아깨비, 귀뚜라미 등등
관찰통에 넣어서 관찰하기~
지민이와 정인이~ 무엇을 잡았니?^^
다리 한쪽이 없던 방아깨비…ㅠㅠ
무서워서 직접 만지지는 못하는 친구들~무섭지 않아요~^^
귀뚜라미와 애벌레가 같은 공간에. 애벌레가 깜짝깜짝 놀랬어요~
풀꿈자연학교 7번쨰 수업입니다.
햇빛 쏟아지는 화창한 가을날이었습니다.
가을 숲은 어떤지 볼까요?
가을 숲으로 떠나요~
쓱싹쓱싹, 뚝딱뚝딱 톱질 중
우리 친구들 톱질 해본적 있나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처음으로 톱질을 해보았을 겁니다.
에너지 방출~
서로 도우면서 쓱싹쓱싹 톱질 중
숲에서 밧줄놀이~ 외줄타기
나무에서 나무 사이를 밧줄로 이동합니다. 균형감각이 중요하지요~
해먹에도 누워 그네도 탔습니다. 살살 밀어줘~ㅎ
진경아 안녕~ 느낌이 어때?^^
떨어진 낙엽도 주웠어요. 나뭇잎은 왜 떨어질까요?
나는 유연해요~ 다리가 쫙~ㅋ
밧줄그네도 탔어요 지민아 안녕^^
숲에서는 놀거리가 풍부합니다.
무엇을 가르치기 보다는 마음껏 뛰어놀 수있게 해주는게 아이들에게는 가장 좋은 선물이겟죠?
11월에 뵙겠습니다^^
2016 풀꿈자연학교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로 기후변화체험교육장 구름뜰도서관에서 입학식을 진행하였는데,
다행히 수업이 끝날때까지 비가 오지는 않았습니다^^
입학식을 축하해 주기 위해 이재은 대표님께서 오셔서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외떡잎, 쌍떡잎반 친구들 만나서 반가워요^^
전숙자 교육위원장님께서는 아이들을 자연으로 데리고 와준 부모님들께 고맙다고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강사소개 시간입니다. 외떡잎반의 장용혜, 이순자 선생님~
쌍떡잎반 신선영, 김윤수 선생님~ 1년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엔 단체사진이죠~
모두 개구리 뒷자리~ 찰칵!
1년동안 함께할 외떡잎, 쌍떡잎반 친구들 입니다~^^
친구들아~자연에서 신나게 뛰어놀자!
한달만에 만났습니다~ 친구들 반가워^^
그 사이 들판에 풀과 꽃들이 많이 자랐습니다.
뿌리가 끊어지지 않게 캐고 있습니다.
어떤 향이날까요?
물길을 따라 올라갔습니다. 이곳에는 물고기와 올챙이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빈 병에 물을 담았습니다. 왜 담았을까요?
물을 담은 병을 들고 영차영차 올라 갔습니다~
죽은 나무에 무엇이 살고 있는지 보았지요~
개미, 곤충 들의 집~
진달래 맛도 보았습니다.
용정산림공원 연못 도착!
연못에는 도롱뇽 알과 올챙이들이 있었습니다. 근데 가뭄으로 말라 죽고 있었습니다.
빈 물병에 담아왔던 물을 도롱뇽 알과 올챙이에 부어주고 낙엽으로 덮어 주었습니다.
고목에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려주었습니다.
도롱뇽, 올챙이, 우산, 사람, 비 그리고 싶은 걸 마음껏 그렸습닏~
그림을 그려놓고 보니 알록달록 예쁘네요~
모두 다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2014년 풀꿈자연학교 졸업식이 12월 20일(토) 환경연합에서 있었습니다
4월 입학식, 12월 졸업식을 한자리에서 진행하며 뜻 깊은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1년을 마무리하며 부모님과 함께 자연물을 만들고 뒷면에 소감도 적었습니다

청주충북환경연합 연방희 대표님이 축하도 해주셨습니다
안정숙 선생님이 상당산성자연학교 일년에 대한 소감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참 재미있고 즐거웠다구요^^
무심천자연학교는 심춘희 선생님이 활동내용을 설명해주셨어요
활동영상에서도 보았지만 우리 아이들 일년동안 두뼘은 자란것 같아요 몸도 마음도……
이제 수료증을 받고 2014 풀꿈자연학교를 마무리 할 시간입니다
풀꿈자연학교 교장선생님이신 전숙자 선생님이 수료증을 수여했어요
한명 한명 꼭 안아주시면서요 인증샷도 찍고….
입학식에서도 단체사진을 찍었었지요 졸업식도 단체사진을 멋지게 남겼답니다
자연학교 우리 친구들 올해 재미있었나요
내년에 더욱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또 만나요^^
11월의 상당산성은 많이 추워졌네요. 우리 아이들의 몸을 웅쿠리게 할 정도로..
하지만 이 정도의 날씨로 기죽을 자연의 친구들이 아니죠?
상당산성으로 산행을 떠나기에 앞서 준비운동으로 몸을 풀고 자연의 품으로 고고~~~
이 그림자는 누굴까? 맞혀볼까요?
겨울을 준비하는 자연은 신비합니다. 사람처럼 옷을 입고 있거든요. 나뭇가지에 숨어있는 겨울눈을 열심히 찾고 있는 연우..
상당산성 자연학교 아이들은 단체샷 찍는 것도 애걸복걸해야 하는데 이날은 협조가 잘 이루어져 멋진 포즈로 브이~~~
드뎌 단풍속으로 풍덩~~~ 선생님을 단풍속에 묻기도 하고 단풍을 흩뿌려 신나는 나뭇잎 싸움도 하고.. 서로서로 도망다니고 하면서 너무 즐거운 한때를 보냈네요.
윤정아~~이 풀로 공격하면 반칙!!!
산성의 멋진 단풍나무 군락지가 있는 숲속에서의 산행은 우리 아이들의 맘을 한살 더 살찌우기에 충분한 경험이었습니다.
2014년 상당산성 자연학교의 마지막 야외수업이었습니다.
선생님들을 위한 아이들의 멋진 선물.. 디자이너가 되어서 단풍이 든 각종 나뭇잎들로 멋진 옷을 만들어주었네요.
힘을 합쳐 함께하는 아이들도 멋지고 아이들이 만들어준 옷을 입고 있는 선생님들도 멋집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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