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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결의문] 인천성모병원 투쟁 결의문(8월19일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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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결의문] 인천성모병원 투쟁 결의문(8월19일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

익명 (미확인) | 금, 2015/08/21- 11:43
[환자존중, 직원존중, 노동존중 병원만들기 3대 캠페인]   인천성모병원의 돈벌이경영 규탄!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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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민주노총인천본부, 인천성모병원‧국제성모병원 정상화를 위한 인천시민대책위원회는 1월 7일 오후 2시 인천성모병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은 보건의료노조 인천성모병원지부 홍명옥 지부장에 대한 징계위원회가 개최됨에 따른 것이었다.

인천성모병원 홍명옥 지부장은 지난 12월 16일부터 인천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위해 인천교구청 앞에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하지만 사측은 아무런 응답이 없다가 단식 14일째인 12월 29일에 사측 관계자들이 찾아와 1월 7일 열리는 징계위원회 출석 통지 공문을 전달하고 갔다.( 보건의료노조 관련 논평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listStyle=list&docum…)

병원 사측이 징계위 출석을 통지하고 갔다면 병원의 소유주인 교구측은 반복적으로 농성장을 폭력 철거하는 것으로 농성과 대화요청에 응답했다. 홍명옥 지부장은 거듭되는 침탈의 충격과 20일 넘게 이어지는 단식으로 1월 4일 탈진해 쓰러졌다. 현재 홍명옥 지부장은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병원은 1월 7일 오후 2시에 예정된 징계위원회를 개최했다.

보건의료노조 박민숙 부위원장은 기자회견 여는 발언을 통해 병원 사측의 이 같은 행태를 강력히 규탄했다. 박 부위원장은 “병원이 주장하는 징계사유를 살펴보아야 한다”고 지적한 뒤, “병원은 홍명옥 지부장에 대해 병원의 명예와 신용을 훼손했다고 하지만 실제로 지역에서 명원의 명예와 신용을 망쳐온 것은 병원 경영진들이다. 병원 사측은 무단결근을 말하고 있지만 결근은 사측이 집단괴롭힘으로 사람을 실신하게 만들어 발생한 정신과 적응장애 진단에 대한 3개월 병가를 인정하지 않고 무단결근 처리하여 생긴 후안무치한 처사”라고 말했다.

또한 박민숙 부위원장은 “지난 12월부터 병원은 홍명옥 지부장의 해고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돌려 직원 서명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병원은 부서장들이 중심이 되어 부서 직원들을 1대 1로 면담하며 서명을 강요하고 있다”고 전하며 “이것이 카톨릭의 정신”인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

인천성모대책위 양재덕 공동대표도 기자회견 발언을 통해 병원의 이 같은 징계 강행에 대해 “11명의 조합원을 10명으로 만들려는 더럽고 몰상식한 행위”라고 규탄했다.

민주노총 인천본부 박흥순 사무처장도 “이 같은 기자회견을 한다는 것이 굉장히 슬프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흥순 사무처장은 “그동안 천주교는 약자들의 쉼터였다. 그러나 지금의 인천교구는 약자들을 가혹하게 짓밟는 곳으로 변했다. 그때 약자들을 보살펴주던 신부들이 변한 것인지, 하나님의 말씀이 변한 것인지 알고 싶다.”며 징계위를 강행하는 병원 사측의 파렴치한 행위에 대해 비통한 심경을 밝혔다.

기자회견을 개최한 보건의료노조, 민주노총인천본부, 인천성모대책위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천주교 인천교구 최기산 주교 면담 추진 ▲천주교 인천교구앞 천막농성과 무기한 릴레이 단식농성 ▲매주 화요일 천주교 인천교구앞 촛불집회를 이어가는 한편 ▲인천성모병원 규탄집회와 1인 시위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의 진실을 알리기 위한 대시민 홍보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한 토론회 등을 진행하며 성모병원사태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끈질긴 투쟁을 전개해나갈 것으로, 교황청에 설치된 보건의료기관담당특별위원회(special Healthcare Commission)가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 사태의 진실을 전면 조사하도록 촉구하는 투쟁과 함께 2차 바티칸 원정투쟁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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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1/0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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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보건의료노조는 사제총회를 맞은 인천교구청 앞에서 인천교구측의 대화를 촉구하는 시위를 전개했다.

인천성모병원을 운영하는 천주교 인천교구는 인천성모병원이 극단적 돈벌이 경영과 노동인권 탄압으로 지탄받아옴에도 불구하고 사태해결을 위한 노조와 시민사회의 대화 요청을 거부해왔다. 이에 보건의료노조는 인천교구의 신부들이 모두 모이는 사제총회가 열리는 11월 3일 오전 10시 인천교구청에서 피켓팅을 전개하며 인천교구 최기산 주교와의 대화를 촉구했다.

보건의료노조 조합원 100여명은 인천교구의 사제총회가 끝난 12시부터 인천교구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인천성모병원 문제 해결을 위한 인천교구의 책임과 대화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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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11/0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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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9/7(월)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 바티칸 원정대 출국 기자회견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해 ...

금, 2015/09/0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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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촉구하며 9월 21일부터 시작된 인천성모ㆍ국제성모병원의 정상화를 위한 인천시민대책위원회의 릴레이 단식이 13일째에 이르고 있다.

10월 7일은 행동하는시민모임 조가산 대표의 릴레이 단식 농성이 이어졌다. 8일에는 노후희망유니온의 염성태 위원장이 9일은 인천행동하는양심 김재용 대표가 릴레이 단식을 이어간다.

10월 8일 국회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인천성모병원 문제가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국정감사에는 인천성모병원지부 홍명옥 지부장이 증인으로 발언할 예정이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은 인천성모병원의 노동‧인권탄압에 대해 집중 조사하고 국정감사장에서 이에 대한 홍명옥 지부장의 증언을 듣고 사태해결을 촉구할 예정이다.

한편 인천성모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천주교 인천교구청 앞에서는 릴레이 단식뿐만 아니라 매주 화요일 저녁마다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다. 촛불집회에서는 보건의료노조 조합원과 인천지역 천주교 신자들, 지역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까지 함께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인천성모병원 사태를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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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10/07-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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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인천성모병원의 홍명옥 지부장 해고결정에 대한 보건의료노조의 입...
목, 2016/01/0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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