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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기자회견문> 충청남도는 감염병 관리 방역대책을 마련하고 공공의료 확대 ․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하라!
<기자회견 보도자료>(총 5쪽)
메르스 대책마련 촉구와 공공의료 확대 ․ 강화를 위한
노동 ‧ 시민사회...
메르스에 뚫린 부실한 노동자 보호대책 (매일노동뉴스)
고용노동부가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과 관련해 유급휴가를 권고하고 실업급여 수급기간을 연기하는 대책을 내놓은 가운데 보다 근본적인 보호대책이 필요하다는 주문이 잇따르고 있다. 예컨대 질병휴가제를 신설하거나 대응 매뉴얼을 사전에 확보해 신종질환이 발생·확산할 때 노동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채비를 갖춰야 한다는 얘기다.
임상혁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소장은 "보건복지부는 작업장 노동자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는다"며 "노동부가 평소에 질환 예방·확산 방지계획을 세우고 노동자 보호대책을 주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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