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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지리산 청춘들의 ‘작은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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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지리산 청춘들의 ‘작은자유’

익명 (미확인) | 화, 2015/07/21- 13:00

그동안 ‘뭐라도 하는 청년들’에서는 지금 자기 자리에서 변화를 만들고 있는 청년들의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지금도 ‘가만히 있으라’에 맞서 뭐라도 하기 위해 좌충우돌하고 있을 청년들에게 뜨거운 응원과 연대의 마음을 보내며 마지막 이야기를 전합니다.


뭐라도 하는 청년들(5)
지리산 청춘들의 ‘작은자유’

지리산이 품은 남원시 산내면에는 귀농귀촌인이 많다. 전체 가구의 1/4 가량이 귀농귀촌 가구다. 90년대 말, 실상사에서 열었던 귀농학교를 통해서 많은 30~40대 젊은이들이 아이들과 함께 귀촌했고 이제 그 아이들이 성장하여 스무살 무렵이 되었다.

귀촌을 선택한 것은 부모님이었다. 부모님을 따라 내려와 지리산에서 자란 청춘들은 성인이 된 후에도 이곳에서 재미있게 살 수 있을지 스스로 탐색할 기회가 필요했다. 도시가 궁금하기도 했고, 시골이 심심하기도 했다. 이곳 산내에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 수 있을지도 막막했다.

각자 고민과 탐색 기간을 가진 귀농귀촌인 2세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다. 산내에서 살아보기를 선택한 이내와 탁구가 ‘어느 마을에 누가 사는데 그 애도 외롭다더라’는 정보가 입수되면 전화를 돌렸다. 이렇게 지리산에서 즐겁게 살아보기로 한 청춘들의 열 명이 모여 ‘작은자유’가 탄생했다.

이들은 마을에서 자립하면서 살아가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멤버 중 여섯 명이 모여 <살래청춘식당 마지(이하 ‘마지’)>라는 커뮤니티 밥집을 만들기로 했다. 이들은 마을에서 내놓은 작은 식당을 인수해 마을에서 십시일반 도움을 받고 크라우드 펀딩으로 공사비용을 모았다. 밥집 오픈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희망제작소(이하 ‘희망’) : 커뮤니티 밥집은 지금 어떤 준비를 하고 있나요? 준비과정에서 즐거웠던 에피소드가 있으면 들려주세요.

쏘야 : 커뮤니티 밥집은 ‘음식을 매개로 마을, 청년, 세상과 소통하는 공간’이고요. 저희가 ‘살래청춘식당 마지’라는 이름을 붙인 이유는 우리 공간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을 환대하며 맞이하고 싶은 바람을 담았어요. 또 우리가 지리산 작은마을 산내에서 즐겁고 지속가능하게 잘 살아보기 위한 첫 번째 프로젝트라는 뜻에서 ‘맏이’라는 의미도 담았고요. 단순히 음식을 파는 곳이 아니라 이 공간을 매개로 다양한 만남들, 교류들, 작당들이 생겨났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식당 오픈을 위한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어요.

느꽁 : 기억에 남는 일은 프로젝트 마지 워크캠프를 한 거예요. 공간 재구성을 위한 공사를 도우며 지리산 청년들의 싱그러운 기운을 함께 나눌 워크캠퍼를 모집했었는데요, 그 공고를 보고 정말로 새로운 분들이 오셔서 일을 도와주시고, 같이 이야기 나누고, 마지와 작은 자유에 대해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게 기억에 남아요!

탁구 : 제일 먼저 했던 공사가 기억에 남아요. 이전 식당이 우리 콘셉트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좌식으로 되어 있는 콘크리트 부분을 깨어내야 했었는데 그날이 처음으로 우리가 시작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힘들었지만 다 같이 하니까 할 만했어요.

봉자 : 인테리어 공사를 하면서 목수이신 아버지와 같이 처음 화장실 루바(벽체용 목재)를 쳤을 때와 타카를 처음 쏜 날 엄청 재미있었어요. 주변에서 잘한다고 하니까 기분도 좋고요. 다음 날인가 아버지 없이 탁구와 방에 루바를 치면서 진짜 잘하는 것 같았는데, 본드를 안 발라서 나중에 다 떴던 게 기억에 남네요.

벼리 : 힘든 건 너무 많아서 하나 고를 수가 없어요. 같이 메뉴개발팀 하고 있는 느꽁이랑 관계 풀어나가는 게 제일 힘들었어요. 나와 전혀 다른 성향의 사람과 같은 일을 해야 하니깐, 부딪힐 수밖에 없는 거예요. 오해가 생기면 바로 해소가 되지 않아서 쌓이기도 했는데, 한 번씩 댐을 터뜨리듯 얘기를 해야 하는 상황도 있어요. 흘려보낼 때는 재미있고, 다시 쌓을 때는 힘들고 그래요.

이내 : 다 재미있어서 딱히 하나를 말하기 힘든 것 같아요. 모든 과정이 슬프고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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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 밥집은 언제 오픈하나요? 밥집을 열게 되면 앞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날 것 같아요?

멤버들 : 원래는 7월 중에 오픈할 예정이었는데요. 공사도 웬만하면 저희가 다 하고 있고, 메뉴 개발이나 공간 운영에 대해 고민하는 것도 다 처음이라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리고 있어요. 예를 들면, 홀 바닥에 에폭시를 발랐는데 모두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처음 발랐던 색깔이 너무 연해서 ‘시골분들은 신발에 흙을 묻히고 들어오시는데 색이 너무 연한 건 아닌 것 같다’고 의견이 모아져서 다시 진한 색을 주문해서 바르고 말리고 있어요. 이 과정을 5일씩 반복해야 해서, 바닥 완성 후에 진행될 과정들이 밀리고 있죠. 좀 답답하고 속상할 때도 있는데 그래도 이 과정들을 통해서 배워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오픈은 빠르면 7월 말, 8월 초 안에는 하고 싶어요. ‘마지’의 공간 재구성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분들을 실망시키지 않으면서 준비하는 우리들이 소진되지 않으며 즐겁게 준비하고 싶어요.

마지를 열게 되면, 다양한 일들이 일어날 것 같아요. 일단 저희가 지향하는 건, 마을과 청년, 세상에 열려 있는 마지에요. 마지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오가고, 만나고, 교류하고, 사부작사부작 새로운 상상들을 현실로 만들어가면 좋겠어요. 구체적으로 이곳을 기반으로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을 소개할께요.

첫째는, ‘청년기금’인데요. 사실 각자 배우고 성장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는데 그걸 산내 안에서만 충족하기는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산내의 청년들이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가지는데 필요한 교육의 기회를 갖고 싶을 때 청년기금을 통해 지원하고 싶어요. 이 청년기금은 마지의 수익금으로 적립하고자 해요.

둘째는 ‘청년 맞이 프로그램’이에요. 자신의 일을 스스로 개척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다양한 청년들을 지리산으로 초대해 교류하면서, 산내에 있는 청년뿐만 아니라 미래의 청년이 될 청소년들도 자신의 미래를 모색하는데 힘이 되면 좋겠어요.

세 번째는 ‘마을 맞이 프로그램’이에요. 산내에는 마을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는 여러 소모임이 있는데 여기에 밥을 나눌 뿐 아니라, 마을 사람들을 초대해서 그들의 지혜를 청년들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 해요.

희망 : 멤버들은 어떤 재주가 있고, 각자 관심사나 고민은 무엇인가요?

탁구 : 탁구를 잘해요. 제빵왕 하탁구! 한때 마을 제빵 작업장에서 일하면서 제빵왕을 꿈꿨는데 작은자유 활동을 본격적으로 하게 되면서 지금은 ‘어떻게 하면 산내에서 재미있게 놀 수 있을까?’가 가장 큰 관심사가 되었어요.

멤버들 : 탁구는 작은자유에서 ‘회장님’ 역할을 맡고 있어요. 처음 작은자유를 만드는데 이내와 함께 큰 기여를 했고, 대외적으로 발표할 일이 있을 때 파견이 되는 등 작은자유를 대표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탁구는 다른 사람과 원만하게 잘 어울리고, 다른 사람에게 비어 있는 부분들을 잘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벼리, 느꽁을 이어 제3의 셰프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느꽁 : 저는 ‘달디 달다’라는 뜻에서 단달디 느꽁입니다.

멤버들 : 재주하면 느꽁이죠. 일단 음식부터 악기 다루기, 농사, 등등 못 하는 게 없고요. 우는 사람을 잘 안아줘요. 사랑이 많아요. 핀잔주기는 덤이구요. 느꽁에겐 철학과 가치가 중요한데 그것들이 본인에게 납득되는 과정이 중요해요. 이번에 메뉴개발팀으로 마지와 함께 하면서 본인이 힘들었던 지점도 그런 거 일거에요.

봉자는 일을 잘해요. 나이에 맞지 않은 진중함. 격이 있어요. 뭐든 빠르게 배우고 남들보다 잘해요. 워크캠프에 참여자에게 작별 선물로 노트북 책상을 뚝딱 만들어 주었어요. 대박! 봉자는 몰입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은 힘들지라도 몰입하기로 마음을 먹으면 결과물은 훌륭한 것 같아요. 봉자에겐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봉자 : 뭐 하고 살지가 가장 큰 관심사이자 고민이죠. 잘 알고 잘할 줄 아는 나의 분야가 있으면 좋겠고, 일 외에 여가를 즐기면서 사는 삶이면 좋겠고, 여행하는 삶이었으면 좋겠어요.

멤버들 : 벼리는 일머리가 짱이에요. 손이 커요. (무서운) 엄마 같아요. 맛있는 걸 해서 나눠먹는 거, 그게 큰 재주인 것 같아요.

벼리 : 일을 잘 벌려요. 뒷수습이 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지만 많이 벌리니깐 그중에 걸려서 되는 비율이 높은 것 같아요. 시작할 땐 에너지가 늘 많아요. 끝까지 있지는 않아요. 요새 가장 큰 관심사는 ‘나는 어떤 사람일까’이에요. 나라는 사람, 내가 말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어디서부터 왔을까 하는 고민, 생각 하나 행동 하나도 뭔가 학습되었거나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생각이 고여서 나온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예를 들어 실수를 하거나 어떤 행동이 올라올 때에는 이게 어디에서 왔을까 고민하게 돼요. 어떻게 하면 잘 풀 수 있을까, 이게 화두죠.

멤버들 : 이내는 객관적인 시각에서 감사를 잘해요. 센스가 있어요. 본인의 생각과 가치관이 뚜렷해요. 판단 기준이 되는 거. 본인 안에서 판단하는 기준이 확고해요.

이내 : 지금 우리가 공동체로서 같이 일을 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과 만났을 때 일어나는 일을 보면서 ‘내가 이런 사람이구나’라는 걸 생각하게 돼요. 현재 관심분야는… ‘마지’입니다. 마지를 하면서 너무 인테리어에 초점을 두고 일을 하고 있어서 그 후에 할 일에 대한 고민이 거의 없는 것 같아서 고민을 해야 할 것 같아요.

멤버들 : 쏘야는요…. 우주 감성! 그리고 끊임없이 일 생각을 해요. 일에 대한 중요성을 잘 염두에 두고 챙기죠.

쏘야 : 우리가 어떻게 산내에서 재밌게 지속가능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 이게 최대 화두이자 관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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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 작은자유가 그동안 해온 것들 중에 가장 의미 있는 건 무엇일까요? 함께 추구하는 가치가 있나요?

이내 : 만난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만났으니깐 여기까지 왔고요.

봉자 : 작년 11월에 완주에서 했던 청년귀촌캠프에 갔던 게 의미 있었어요. 그때 처음으로 ‘아 우리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비슷한 삶을 살고 있는 청년들이 있구나’ 알게 되었고, ‘우리도 이 사람들처럼 여러 가지를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어요. 계속 서로 도움을 받고 의지하고 있고요.

느꽁 : 작년 12월 산내에서 했던 시골살이 네트워크 파티요. 산내에 다른 청년들을 초대해서 우리가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시간을 보냈었고, 같이 ‘지속가능한 시골살이’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죠. 그리고 정말로 우리의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도 그때 많이 인식했던 것 같아요. 이후 활동에 큰 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벼리 : 작년 말에 가졌던 연말 발표회기 좋았어요. 6월부터 시작한 작은자유 반년의 역사도 공유하고, 비슷한 고민을 갖고 있는 사회적경제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청년들을 만난 이야기도 마을 분들과 공유했죠. 우리가 지금까지 했던 것들을 돌아보는 자리였기도 했고, 동시에 마을 사람들과 만나는 자리였기 때문에 더 감동스러웠어요.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싶고, 기특하다고 엉덩이 두드려 주고 싶고, 그런 느낌 있잖아요. 서로가 정말 만났다는 느낌. 마을과도 교류하고요.

멤버들 : 그래서 정리하면, 작은자유가 함께 추구하는 가치는 ‘만남’인 것 같아요.

희망 : 작은자유의 활동은 마을과 어떤 영향을 주고받고 있나요?

벼리 : 작은자유에게 마을은 ‘울타리’ 같은 느낌이에요. 그 안에서 보호받고 있는 느낌을 많이 받고, 아늑한 느낌, 소속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아요. 고민이 생길 때 털어놓을 수 있고, 조언 받을 수 있고, 어려운 고민거리를 주시기도 하지만 안정된 느낌도 있고요.

쏘야 : ‘우리가 망하게 내버려두진 않을 거야!’라고 든든하게 믿을 수 있는 관계라고 할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관계인 것 같아요.

이내 : 산내가 가진 특수성이라든가 거기에서 오는 특혜도 있는데, 어쨌든 간에 시골 마을이고, 저같은 경우에는 도시에서 살다 와서 적응하지 못한 점과 거기서 부딪히는 점들이 있어요. 그러면서도 좋죠. 사람들과 인사하면서 산다는 거. 초등학생 친구들이 “안녕하세요!”인사하며 지나가고 서로 안부 자연스레 묻고 그런 것들이 좋아요.

벼리 : 길에 10분만 서 있으면 아는 차 10대는 지나갈 거예요. 그냥 길 가다가도 저 차 누구네 집 찬데 하면서 인사를 하게 돼요.

느꽁 : 마을을 통해서 작은자유가 청년모임이라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아요. 우리 나이 때 또래 친구와 모이는 것만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죠. 이런 나이대가 시골에서 어떤 의미인가 생각하기도 해요.

희망 : 작은자유와 관련된 이런저런 자유로운 생각들은요?

느꽁 : 물놀이 갔다가 돌아오는 길,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걸어가시는 것을 보고 이내가 “작은자유 미래가 이럴 거야”라고 말했죠. “너희 할머니가 말이야…” 이렇게 손녀 손자들에게 이야기 해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벼리 : 그날이 올까?

느꽁 : 그건 모르지만, 어쨌든 그걸 보고 작은자유의 미래를 생각했다는 게 신기해요.

이내 : 재미있지 않아?

벼리 : 본인의 자식들이 서로 친구가 되거나… 싸우는 거 아니에요?

이내 : 딱 지금처럼만 계속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지금처럼만 역동적이고 지금 정도만 싸우고 지금이 딱 좋을 것 같아. 서로에게 애정이 있는 듯 없는 듯. 적당한 관계요.

탁구 : 작은자유가 ‘내가 산내에 살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처음에는 산내라는 동네가 좋아서 왔지만, 지금 산내에 사는 이유에는 작은자유의 영향이 큰 거 같아요.

봉자 : 지금처럼 이렇게 좀 어떤 일에 집중해서 에너지를 쏟는 것도 좋은데, 그냥 산내가 작은자유가 삶의 일부가 되어서 일상이 되어서 일상을 공유할 수 있는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벼리 : 크게 바라는 게 없어요. 현재 상태에 만족해요. 하면 할수록 재미난 게 많이 생기니까, 상상하는 것들을 하나씩 다 이뤄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들어요. 할 때마다 재미있음과 힘듦이 동시에 오는데, 그래도 각자 머릿속에 구상하고 상상하는 것들을 함께 다 펼쳐나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쏘야 : 각자 손 안의 작은자유를 지켜갈 수 있길 바라고 있어요.

글_ 우성희(시민사업그룹 연구원 / [email protected])

* 이 글은 서면인터뷰와 블로그 지리산이음의 기사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작은자유 페이스북 바로가기 ☞ 클릭

시민들의 의견

아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통한 교육발전 지원
다양한 명문학교 만들기 예산 지원
학교시설 대폭 지원 (중,고등학교 중심)
교권보호 특별프로그램 사업 지원
학교 폭력 예방 및 근절 강력 추진
어린이집 환경 개선 및 교사 처우 개선 지원
민간, 국공립 어린이집, 사립유치원 운영비 대폭 지원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저소득·한부모 가정 생활 안정 지원
다문화 가족 및 다문화 학생 위한 특별 프로그램 예산 지원
유보 통합 활동 지원
젊은 문화공간 조성 지원 (대학교 학생 대상)
소아 야간 응급진료 체계 구축 강구
사계절 어린이 실내놀이터 설치 지원
학교 내 AI 코딩 교육 확대
가정, 민간, 국공립어린이집, 사립유치원 교사 인건비 현실화
맞벌이 부부 위한 아이돌봄서비스 확대 지원
사교육비 절감 및 장학금 확대 지원
지역·대학 기업 연계 취업 보장 프로그램 (자녀 취업 연계)
어린이집, 유치원 원생 학교폭력 예방교육 강화 및 예산 지원
청년 및 관내 기업 취업 일자리 창출 적극 지원
활력 넘치는 청년 문화 육성 지원
치매예방사업 지원
60~70세대 양질의 일자리 지원사업 확대
어르신 일자리 전문형, 사회서비스 형태로 변화 지원
방문의료서비스 강화 및 요양보호사·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어르신 의료 복지 서비스 확대
장애인 자립 위한 평생 직장 창출 지원
경로당 및 복지시설 지원 강화
이어령 창조관(가칭) 건립 추진
온양온천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온양1·2·3동 노후 주거지역 도시재생사업 적극 지원
온양1·2·3동 어린이공원 정비사업
온양2동 장골공원 다목적공원 조성
모종동 학생 도서관 건립 추진
곡교천을 최고의 시민 운동공간으로 확대
예술회관 건립 위한 도비 지원
자전거 도로망 확충 및 재정비
온양권 수영장 건립 지원 적극 추진
곡교천 자전거 도로 정비 및 트래킹 마라톤 코스 공간 조성 예산 지원 (배방~선장)
학생 통학 위한 안전한 인도 조성 및 등하교길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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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통학로 Safe Zone 구축 및 스마트 횡단보도 확대
동별 다 함께 돌봄센터 운영시간 연장 및 청소년 스터디카페 신설
4차 산업 체험교실 운영 및 진로·창업 멘토링 지원 (거제 시민 마이스터 프로젝트)
24시간 긴급 돌봄센터 유치 및 긴급 아이돌봄 비용 부담 완화
경로당 스마트 헬스케어 거점 운영 및 디지털 키오스크·스마트폰 교육 상설화
1인가구·맞벌이 안심망 구축 (안심 무인택배함, 야간귀가 동행, 긴급 아이돌봄 지원)
세대 통합 가족문화 행사 정례화 (가족사랑 걷기대회, 합창제 등)
도심 반려견 쉼터 확대 및 어르신 형광등·방충망 무상 수리
동별 주민자치회 실질 권한 부여 및 거제 교육 거버넌스 구축
법조타운 주차난 해소 및 동별 현안 해결을 위한 '거제동행민원실' 정례화
주민참여예산 '거제동 쿼터제' 도입 및 마을 카페 수익사업으로 장학금·복지 기금 환원
법조타운 공유주차 및 민원인 안내·통근버스 운영, 상권 활성화 및 청년 고용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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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을 완성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광역 철도망 및 도로교통망 혁신 및 확충
양질의 교육 및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 글로벌 인재 육성
첨단 자족도시 구축 및 3만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
수도권 힐링·관광명소 조성
전국 최고 수준의 복지·문화·체육 도시 구현
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활기찬 청년도시 조성 및 청년층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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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예산 5% 이상 단계적 확대
제대로 된 공공의료 조례 제·개정
통합돌봄 실행 체계 마련
아동·청소년 복합 커뮤니티센터 설치
아픈 아이 돌봄센터 설치
원스톱 돌봄 행정 서비스 구축
이해하기 쉬운 버스 노선 개편
시내를 연결하는 노선 확대
버스 운영 효율 개선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동네 조성
청년이 머무르고 싶은 동네 조성
어르신과 주민이 편안한 동네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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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교육청-학교 협의체 운영 및 교육 예산 최대 확보
고교-대학-기업 연계실무형 진로교육 및 교육 인프라 조성
주민 참여형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및 마을교사 채용 연계
유·초·중·고·대 친환경 무상급식 확대 및 초등학교 돌봄시설 현대화
서울 서부선 안양권 연장 추진 (서울대 AI 융합 혁신 클러스터 조성)
위례과천선 안양권 연장 추진 및 비산사거리역 유치
안양운동장역 적기 완공 및 연계 마을버스 노선 최적화
월판선-종합운동장역 신설과 복합도심개발 추진
'그냥해드림 센터' 안양 설치 및 경로당 점심제공 확대
은둔·고립 청년 ‘참여소득' 지급 및 자립준비 청년 전폭 지원
결혼 인센티브 확대 및 대출조건 완화
의료-돌봄-복지 원스톱 안양 통합지원체계 강화
소상공인 인력유지 및 교육지원, 골목상권 맞춤형 마케팅 지원
지역화폐 가맹점 확대 및 디지털 결제 활성화 추진
관절 건강을 위한 수중 재활 전용 풀 설치 및 맨발걷기길 조성 확대
스쿨존 속도제한 시간대별 탄력 운용으로 교통 효율성 증대
전기차 요금 공개 의무화 및 충전 인프라 확대
전문가와 함께하는 독서토론 시스템 마련 및 우리동네 인문학 사랑방 운영
달빛어린이병원 24시간 운영 및 안양천 국가정원 승인
평촌 신도시 재정비 신속 추진 및 학의천 녹색 산책로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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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소득 2배 시대 개척
든든한 군민 삶을 만드는 경제군수
어르신과 군민을 따뜻하게 돌보는 효도군수
청년이 돌아오고 희망이 살아나는 미래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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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통학안전 동행서비스 도입
어린이 심리·정서 무료 상담 바우처 지원
청소년 전용 자유공간 확대
청소년 야간 안전귀가 지원
청년 마음건강 바우처 지원
청년 건강검진 및 보험 지원 확대
중·장년 재취업 지원센터 운영
중·장년 커뮤니티센터 조성
경력형 공공일자리 확대
퇴직자 사회공헌 활동 지원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 확대
경로당 혁신: 카페형, 복합공간화
대전 도시 철도 2호선 트램 및 광역철도 사업 원활한 완료 협력 및 지원
지역별 어르신 놀이터 조성 및 시설물 설치
서구 파크 골프장 시설 조성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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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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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형 미래교육 모델' 완성 및 교육 환경 대전환
주거·생활환경 개선 및 안전한 도시 기반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밀착형 복지 및 생활 인프라 확충
모든 세대가 함께 사는 편안한 정주환경 및 관광·문화 활성화 도시 조성
청년이 모이는 원도심과 골목상권 회복 및 지속 가능한 녹색도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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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을 활용한 청년·장애인 복합공간 조성
청년 창업 공간 및 청년 주거공간 확대
장애인 일자리·문화공간 활용 기반 마련
지역 유휴공간의 실질적 재생 추진
청년이 정착할 수 있는 생활 기반 확대 및 낡고 방치된 지역 공동체 조성
청년 예술인과 연계한 공연·전시 활성화
야간 문화 콘텐츠 확대 운영
지역 상권과 연계한 문화행사 추진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한 거리 문화 조성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상권 분위기 조성
주차공간 확대 추진
겨울철 도로 열선 설치 확대
어두운 골목길 가로등 확충
생활밀착형 안전시설 정비
시민 불편 해소 중심의 현장 행정 강화
어르신 일자리의 효율적 운영
근무 환경에 따른 유기적 변화 추진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확대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참여 환경 조성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통한 활기찬 노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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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대1동·봉명1동의 빈집·공터 등 유휴부지를 적극 발굴하여 소형 공영 주차장으로 전환, 골목 곳곳의 주차난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겠습니다.
단속 벌금 수입을 주차장 건립 전용기금으로 조성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200면 이상의 공영주차장을 임기 내 반드시 착공하겠습니다.
폭염·한파·우천에도 즐길 수 있는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센터를 설치하여, 어르신부터 가족까지 누구나 건강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을 만들겠습니다.
노후화된 솔밭공원을 어르신 쉼터·유아 놀이터·산책로가 어우러진 세대통합형 공원으로 새롭게 단장하여, 복대·봉명 주민 모두의 소중한 쉼터로 되살리겠습니다.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한 노후 공원시설 교체 및 소규모 공연 문화공간 확충
울퉁불퉁한 골목길 보행자 안전을 위한 복대1동 생활도로 정비 및 재포장
스쿨존 안전망 구축을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확충
폭설에도 미끄러짐 없는 학교 앞 도로 열선 설치
무단투기 싹쓸이로 깨끗한 골목을! 쓰레기 상습투기 구역 집중 정비
24시간 안전망 구축을 위한 골목 CCTV 및 비상벨 설치 확대 및 가로등 밝기 개선
늦은 밤에도 범죄 걱정 없이 마음 편히 귀가할 수 있는 여성안심 귀갓길 조성
다문화 가정 및 외국인 주민과의 소통 장벽을 허무는 통역 지원 연계 및 전용 상담창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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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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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형 관광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닫힌 군수실이 아닌, 군민 속으로
멈춘 경제를 다시 뛰게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는 영광
젊은 영광, 미래가 있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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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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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재개발 재건축 신속 추진
주택밀집지역 주거안전망 확대 추진
보행환경 개선
강서 생활 통합 앱 도입 추진
강서형 공유 주차 시스템 도입 추진
구의원 활동 공개 시스템 확대
청년 취업패키지 확대 추진
여성청년 건강 지원책 보완 추진
사회초년생 노동 피해 구제 지원
내 인생 첫 계약 법률 검토 서비스 추진
예비군 훈련장 수송버스 확대 운영 추진
마곡문화과학축제·허준축제 등 수도권 대표축제 지원 및 육성 확대
생활체육 인프라 확대 추진
문화예술인 지원 사업 확대 추진
마을공동체·동아리 활동 지원 추진
강서주민 우대 프로그램 추진
어르신 복지 환경 개선 및 시설 확충
육아·보육 지원 강화
1인 가구 안심망 구축 및 시스템 개선
이동노동자 쉼터 확대
장애인 휠체어 수리 지원 확대 추진
출산·임신·산후 통합 지원 시스템 개선
저소득층 청소년 안경 지원 추진
청소년·청년 심리상담 지원 확대
MCT 시민 플라자 건립 추진 (방화1동)
교통 사각지대 근본 해소 (공공셔틀, 고객주차장) (방화1동)
재개발 지역 슬럼화 방지 대책 마련 추진 (안전·관리 협의체, 모니터링, 안심보안관) (방화1동)
우리 동네 마을 관리 사무소 확대 운영 (공항동)
공항동 생활 SOC (청년 라운지, 아동 놀이 시설) 추가 반영 추진 (공항동)
공항고 폐교부지 융합공간 조성 추진 (공공육아, 주민체육, 청소년 도서관·자율학습실) (방화2동)
소외된 마을 (새말·내촌·신대·부석·상사마을) 강서형 공공셔틀 및 수요응답형 교통(DRT) 도입 추진 (방화2동)
어린이 안심·안전 통학로 종합 대책 마련 (워킹스쿨버스, 안전 알림판, 옐로카펫) (방화2동)
신청사를 살아있는 거점으로 (공간 무료 개방, 거점 도서관, 취업준비실, 키즈존) (방화2동)
강서형 공유 주차 (야간 주차증, 공유구역 주차 보장, 외부 차량 유료 운영) (방화2동)
차도, 사람도 안전한 동네 (이면도로, 노후화 인도 정비) (방화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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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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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 확실한 변화: 돈은 들어오고, 청년은 돌아오고, 다시 찾는 장흥 실현
예산 1조원 시대, 해양·농생명 산업 특구 및 전남 관광 허브 조성
군민의 지갑을 두툼하게: 민생안정 기본소득, 지역화폐 활성화, 신재생에너지 사업 수익 환원
소득은 늘고 힘 덜 쓰는 농어촌: 농기계 임대사업소 확대, AI 농어업 추진, 영농지원단 운영
청년이 돌아오는 장흥: 청년미래수당, 청년임대주택 200호 건립, 청년 창업 및 재도전 펀드 조성
아이 키우기 좋은 장흥: 돌봄 확대, 달빛 소아과 운영, 무장애 가족놀이쉼터 조성
어르신이 편안하고, 장애가 불편하지 않은 장흥: 무릎·고관절 수술비 지원, AI 건강 모니터링, 교통바우처, 무장애 시설 확충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장흥: 마을단위 축제 지원, 문학 환경 조성, 청년 예술인 및 지역 콘텐츠 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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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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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종북·종중세력 몰아내 자유민주주의 꽃 피움
경제 파탄 세력 끝장내 국민 삶 풍요롭게 함
국민 기만 세력 없애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 이룸
특권·편법 세력 발본색원하여 올바른 교육 문화 정착
최저임금 정상화 (5년간 동결)
자영업자 대출 규제 완화 및 세금감면으로 민생경제 안정화
원자력 비중 50% 확대 개편
민노총의 청년 일자리 세습 전면 금지
내각제 개헌 및 공수처법 시행 저지
5.18 유공자 및 유족 채용시험 가점제 폐지
애국법 제정 및 국가보안법 위반자 공직 임용 금지
주 52시간 근로제 폐지로 자율적 경제활동 분위기 조성
종부세, 양도세, 상속세, 재산세 및 종합소득세 등 각종 세금 인하
군복무제 가산점 부여
학자금대출 35세까지 연장 상환
정시 및 특목고 확대 실시
강남(병) 지역 재건축 규제 완화 및 층수 증설 (은마아파트 즉각 시행 및 50층 이상 확대)
쌍용, 미도, 선경, 우성아파트 재건축 조속 추진
강남(병) 지역 교통·문화·환경·관광 개발
강남구 신청사 건립 및 행정복지 종합타운 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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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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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공공금융 활성화 추진
청년창업 및 마을기업 등 사회적기업 활성화
빈집 공동체 자산화 추진
청년 주거 및 마을활동 기반 마련
군부대 유휴지 지방정부 귀속 추진
진짜 반값 농자재 실현
인근 지자체 가격 비교 공개
유기농 전환 농가 지원금 지급
농촌 기본소득 월 15만원 지원
유기농 작물 학교, 군부대, 경로당 공급
영농형 태양광 설치 및 마을, 군부대 전기 공동이용
생태자원 활용 햇빛, 물, 바람 연금 도입
도시, 농촌 난방비 격차 완화 추진
겨울철 에너지 바우처 지원
마을예술가 지역 정착을 위한 지원 확대
파크골프 연습 전용 구장 조성
주민 소모임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주민주도형 지역공동체 기반 강화 추진
난개발 방지 강력 추진
ASF 야생 멧돼지 차단 울타리 철거
군부대 오염 방지 및 훼손 시설 복원
생태안보 기반 강화 추진
기후위기, 감염병 등 지역 대응역량 강화
산불, 수해, 방역 재난대응 협력체계 구축
주민 생명 보호 안전망 구축
민관군 협치 재난대응체계 강화
접경지역 통합 컨트롤타워 구축
공동체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및 고립, 고독사 예방
돌봄활동가 처우 개선 및 역량 강화
중장년, 경력단절자 재취업 지원
다문화, 이주민 포용마을 조성
영유아 RSV 예방접종비 지원
등하굣길 안전 보행로 조성
화천초 차량 혼잡 해소 및 안전 하차 구역 조성
아이 중심 교통안전 환경 구축 추진
광덕터널 조기착공 추진
접경지역 교통망 개선
제2화천교 건설 추진
방천~월명 간 도로 개설
주민 교통 불편 해결
민관군 협치논의구조 제도화 추진
국방가족 정착 지원 추진
접경지역 공동대응체계 구축 추진
군과 지역 상생발전 기반 마련 추진
읍, 면 주민자치 확대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주민주도 예산편성 기반 마련
재정민주주의 실현
남북협력 모색 및 교류 기반 조성
긴장고조 행위 방지 제도화
남북 이해교육 확대
평화, 공존 중심 지역발전 추진
사내면 용담~하남면 계성 간 도로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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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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