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집] 서울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의 방향 외
인천환경운동연합은 에너지 관리공단 인처지역본부와 에너지절약협력사업으로
청소년 분야 에너지절약 강의 전문가를 양성하여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을 다음과 같이
실시하고 있으니,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학교 등에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강사료는 무료이며, 체험 재료비도 무료입니다.
0강의일정: 2015. 7. 1~2015. 10. 16.(총 60회)
0 장 소: 신청공부방, 지역아동센터, 학교
0대 상: 인원이 20여명 되는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인천지역 초등학생 4~5학년
0내 용: 생활속 에너지 절약 및 지구온난화 현상, 에너지 절약 체험 등
0신청방법
-교육신청서를 작성하여 2015. 8. 28(금) 까지 신청(팩스 또는 이메일)하여 강의 일정 협의 후 진행
-문 의 처: 인천환경운동연합 강숙현
(T)032)426-2767, (F) 032)426-2768 . (E-MAIL)[email protected]
♠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교육계획서 및 교육신청서가 첨부파일로 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사무실에서 녹색바람 상반기 활동에 대한 중간점검과 습지와 절기에
대한 수업을 하였습니다.
일요일 아침 나오기 힘들었을텐데 나와준 7명의 친구들 이쁩디다^^
장염 걸린 우택이,배가 아파 늦게 온 미영이, 목에 파스 붙이고 온 민서
그리고 민솔,현정,태영,민규 7명 친구들이었습니다.
강부장님이 준비해 온 상반기 활동 사진으로 볍씨소독,볍씨소독,볍씨파종,모내기,6.7월
활동을 다시 상기시켜 좋았습니다.
그 다음 ‘습지에 대한 고급정보’란 제목을 달고 습지에 대한 공부로 조금 유식해졌답니다.
그리고 농사에 중요한 절기를 동요에 맞춰 부르고 다음달까지 외워서 부른 친구에게는 10000원의
상품권을 걸었으나 6절까지 쉽지 않겠죠?
‘에코그림달력’이란 아름답지만 좀 덜 지루한 영상을 보고
인디언 달력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설문지 작성과 함께 오늘 활동 마무리하고 도연샘과 부장님이 만들어주신 떡볶이를 먹고
다음달 만남을 약속하였습니다~
온새미로샘이 오셔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아이들도 챙기고 도움을 많이 주셨습니다^^
4월 16일(일) 오전 10시부터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인천대공원내 인천수목원 반디논 습지에서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반디논 생태지도를 만들기 위한
첫 조사가 반디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반디논에 모여 조를 나누어 둠벙과 반딧불이가 서식하는 곳 조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둠벙속에 생물이 잘 보이지 않아 반디논 한쪽편으로는 흐르는 개울을 조사하기로
하였습니다.
여학생들이 맑은물이 흐르는 개울 조사
남학생은 반딧불이가 보였던 곳 조사
우아~
많은 생물을 발견하였고, 처음으로 발견된 물방개도 있었습니다.

반디 논 습지에는 무엇무엇이 살고 있을가요?
아담스 물방개. 반디불이 유충등이 발견되었습니다.
자색물방개.
반디불이 유충옆에 숨어있는 미꾸라지 치어를 찾아보세요~~
맨 아래 것은 물방개유충입니다.
이 외에도 깔다구유충, 아가미실지렁이, 물벼룩. 미꾸라지 치어. 송사리치어.
물방개유충. 잠자리유충. 우렁이. 물달팽이 등
많은 생물들이 관찰되었습니다.
5월 20일(토) 예정되어 있는 모내기와 그 다음날 5월 21일(일) 에
다시 한번 생물을 관찰하기로 하고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을 첫번째 논생물 조사를 마쳤습니다.
2015년 7월 19일 (일) 오전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반디논학교 교육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심은 모를 보기 위해 반디논 습지를 둘러 보았고,
오늘은 반디논옆을 흐르는 장수천 탐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먼저 장수천네트워크 사무실에 가서 장화바지와 족대, 뜰채, 고기를 담을 그릇등을 챙겨가지고
장수천으로 가서, 권희주 , 이장수 선생님의 교육아래 장수천 탐사를 하였습니다.
비가 오락가락 하는 가운데 13명의 녹색바람 친구들이 모였어요~시험을 끝내고 여름방학을 앞둔 한결 여유있는 표정들입니다.
반디논의 벼들은 약30cm 크기로 논을 초록의 물결로 만들었고 벼들 사이 물달개비꽃이 보라빛으로 자태를 뽑냅니다. 벼가 없는 공간에는 우렁이들이 ‘여기 살기 좋아’라며 거침없이 돌진중….
벼잎에 작은주홍부전나비 한마리가 앉아 아름다운 주홍빛을 보여줍니다. 애반디가 살고 있는 곳에서는 물질경이가 있는듯 없는듯 소박한 아름다움을,길가에는 계요등이 한참입니다.
장수천으로 이동하여 장화옷을 입고 물고기 잡는 조와 하천수질검사 조로 나뉘어 활동하였습니다.
꾹저구 샘의 족대 사용법과 물고기 모는법 등을 잘익혀 풍어를 기원하며 시원한 하천물에서 놀던 아이들의 모습이 한폭의 그림으로 남습니다.
처음보는 줄새우,대륙송사리,버들매치,참붕어들의 모습은 아무리봐도 싫증이 안나네요. 비가 와서 더욱 흐려진 하천에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살고 있었다니 참 고마웠습니다.
하천수질검사는 하천살리기추진단의 권선생님이 COD.DO.T-N.T-P 등 어려운 용어들을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시약이 들어간 고가의(?) 테스트 앰플에 물을 집어 넣고 일정시간이 지난후의 색의 변화를 살펴서 그 색에 가까운 숫자가 화학적산소요구량(cod),용존산소량 등의 간이수질검사의 수치가 됩니다. 다만 비가 온상태였기에 오늘 한 수질검사는 정확하지 않다고 합니다.
고기잡기와 수질검사 후 간식으로 시원한 수박을 먹으며 오늘의 일정은 끝났답니다.
해님이 없어 덜 더웠고 비님이 있어 약간 습했지만 수고해주신 강부장님과 꾹저구 선생님,권선생님,카펄라샘,온새미로샘께 박수~~~~
시민안전과 건강 위협하는‘경찰버스 공회전’금지하라!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올해 1월 21일부터 정부와 서울시에 초미세먼지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초미세먼지 먹는 나무순례단’을 운영하고 있다.
초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천식을 비롯해 각종 호흡기 질환을 유발, 악화시킨다. 특히 영유아, 어린이, 임산부, 고령층 등 면역력이 약한 시민들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서울환경연합은 지난 1월 21일 경찰버스에서 배출되는 초미세먼지로부터 시민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자 공회전 금지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경유차량인 경찰버스는 『서울특별시 자동차공회전 제한에 관한 조례 제5조 제1호』에 의해 실무활동중이라는 이유로 공회전 제한 자동차에 제외됐다. 그러나 경유차량에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은 초미세먼지의 원인물질로 눈과 호흡기를 자극하고 식물을 고사시키는 등 주요 대기오염물질이다. 경찰은 공회전 문제의 심각성을 자각하고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경찰버스 공회전금지를 촉구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서울경찰청은 시민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경찰버스 공회전을 즉시 금지하라!
하나, 서울경찰청은 경유차량인 경찰버스를 친환경차량으로 교체하라!
이를 위해 서울환경연합은 관련 조례를 검토하고 조례개정 운동을 비롯해 시민들과 함께 미세먼지 없는 서울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2016년 2월 4일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홍승권
사무처장 이세걸
※ 문의/ 한자원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장 010-7593-2050
최유정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 활동가 010-9196-4107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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