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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하기] 기억은 기록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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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하기] 기억은 기록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익명 (미확인) | 수, 2015/07/08- 13:49
   2007년 12월, 검게 변한 바다를 기억하시나요? 생명이 숨 쉬던 바다가 죽음의 바다로 변한 건 한순간이었습니다. 허베이 스피리트호...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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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림만 해상교량 조기 착공 총력 및 단계별 로드맵 태안 중심 관리
태안~서산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 촉진 및 사전타당성 논리 보강
국도·지방도 위험구간(해안관광도로, 굴곡·침수·결빙 취약구간) 전면 개선
아파트 밀집지역 우선 공영주차장 확보
태안해양치유센터 광역 거점화 (의료·웰니스·숙박·식이 프로그램 결합)
가로림만 국가해양 정원 조성 조속한 추진
석탄화력 폐지지역 특별지원 패키지 확보 (폐쇄지역 고용·세수·상권 충격 완화)
탄소중립 경제특별도 태안 선도지구 지정 추진 (충남 에너지전환 대표 실증지 육성)
청년농 유입 특별구역 조성 (임대형 스마트팜, 주거, 교육, 판로 패키지 지원)
치유농업·반려식물 산업 육성 (원예치유박람회와 연계한 신소득원 창출)
농촌 외국인 계절근로 안정화 (주거·통역·이동·인권관리 체계 개선)
태안 농특산물 브랜드 고급화 (온라인 직거래, 공동브랜딩, 수도권 판촉 강화)
어민 재해안전망 확대 (어선사고, 해상작업, 풍랑피해 안전장비 지원)
태안형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저금리 특례보증, 긴급경영안정자금 확대)
청년창업·로컬브랜드 거리 조성 (바다·정원·치유 테마 창업 집중 육성)
기업도시에 미래항공연구센터 유치에 따른 대기업 유치 기반 조성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태안형 모델 고도화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돌봄받는 시스템 구축)
장애인 이동·재활서비스 확대 (특별교통수단, 재활치료, 직업훈련 강화)
발달장애인·가족 휴식지원 강화 (주간활동, 돌봄, 부모상담, 단기쉼터 확대)
아이 키우기 좋은 태안, 도비지원 확대 (출산·양육·보육·돌봄 지원 확대)
조부모 돌봄수당·야간긴급돌봄 강화 (맞벌이 가정 실질지원 확대)
기초학력·다문화 학습지원 강화 (다문화ㆍ농어촌 학생 맞춤형 학습 보강)
청년 정착 주거·일자리 패키지 (청년창업·농어업·관광일자리와 공공임대 연계)
산불ㆍ풍수해·폭염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 (읍면별 대피·복구·취약계층 보호체계 정비)
농어촌 빈집ㆍ노후주택 안전정비 (방치빈집 철거, 위험주택 수선 지원)
어린이ㆍ노인 보호구역 스마트안전망 구축 (스마트횡단보도, 속도저감시설, 조명 개선)
구터미널 근처와 서부시장의 침수를 방지를 위한 우수저류시설 설치
태안 도비 확보 전담 협의체 상설화 (읍면별 숙원사업을 도비사업으로 전환)
태안-충남도-국회 정책협의 정례화 (대형 SOC, 해상풍력, 폐화력 대응 공동대응)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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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27일, 온평초등학교에서 프로젝트 수익금을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주셨습니다. ?   '경제활동'이 '인류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탐구 ? 온평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은 5월 3주부터 6월 4주까지 ‘경제활동과 그것이 인류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탐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탐구한 결과, 학생들은 경제의 성장과 함께 발생한 여러가지 문제들(환경오염, 사회적 불평등, 인구감소 등)이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학생들은 주체적으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환경 단체에 기부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   환경을 위해 '재사용 용기'를 활용하는 알뜰장터 운영 ? 3주간의 탐구 후, 6학년 학생들은 경제활동 경험 및 경제활동으로 인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직접 물건이나 음식을 팔아서 기부금을 후원하는 것을 행동 목표로 잡았습니다. 어떤 팀은 환경을 위한 알뜰장터를 열고 간식을 팔기도 했고, 다른 팀은 스스로 재료를 다 준비하여 아이스티와 토스트를 팔아 기부금을 얻기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환경을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하지 않고, 텀블러에 음료를 제공하거나 재사용이 가능한 스테인리스 컵과 식판을 사용했습니다.?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기 위한 다짐 ? 학생들은 6월 21부터 22일까지 2일동안 알뜰장터 운영 뿐만아니라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기 위한 다짐서를 함께 받기도 했는데요! ?   경제활동에 의해 생겨난 여러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고민하고 진행한 프로젝트에 많은 참여가 이어졌으며, 학생들의 기획과 운영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선생님의 도움이 있어 프로젝트는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나고 난 뒤 학생들은 학급회의를 통해 후원단체를 선정하였고, 프로젝트로 모인 수익금 223,800원은 팀원들이 직접 은행에 방문하여 '환경운동연합'으로 기부금을 전달하였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경제활동으로 인해 발생한 여러 환경 문제에 대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행동하는 ‘온평초등학교 6학년’ 학생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극복과 다양한 생명이 더불어 살아가는 환경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수, 2023/06/28-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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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6일, 한일유치원 푸른하늘반에서 푸른 세상 마켓 수익금을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주셨습니다. ?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푸른 세상 마켓' ?? 푸른하늘반 아이들은 2달간 놀이와 교육활동을 하며 환경보호 실천을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지난 한 달간에 걸쳐 배우고, 준비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11/2 목요일에  '푸른 세상 마켓'을 여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우리들이 지키는 지구! 놀이와 체험으로 배워요 ? 2학기가 시작되고, 기계를 분해하다가 생긴 에너지와 엔진에 대한 궁금증. 그러다 발견한 지구를 보호하는 친환경 에너지! 또  지구 온난화와 환경오염 이야기를 듣고 환경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시작된 '재활용품 놀이'를 통한 환경을 위한 노력은 '칭찬 통장'에 차곡차곡 쌓아갔고, 좋은 행동을 통해 모은 '스마일배지'로 다양한 물건을 구매했습니다. 놀이 속에서 소비와 판매를 경험하며 올바른 소비자의 태도에 대해 알아보기도 하고 시장에서 상인들의 모습도 탐구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연결과 확장을 통해 우리들만의 환경을 지키는 푸른 세상 마켓을 준비하게 되었답니다! ?   환경을 지키는 일 모두가 함께해요! ? 마켓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아이들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고 참여하며 더욱 즐거운 놀이가 만들어질 수 있었습니다.  시행착오도 있고 서로의 갈등도 있었지만 이 속에서 스스로 해결해 보며 협업해 나갔답니다! 더불어 각 가정에서도 열심히 찾아봐주시고 챙겨주신 다양하고 물건들 덕분에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시장과 소비, 생신을 경험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올바른 소비를 위한 방법을 고민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동료와의 협업을 경험하며 그 능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 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는 조금 더 푸르러 지길 바라며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오늘도 미래를 위해 중요한 가치를 배우고 성장하고 있는 '한일유치원 푸른하늘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  
금, 2023/11/1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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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강판 질의서.pnghttp://www.peoplepower21.org/files/attach/images/37219/959/789/001/322c5... style="vertical-align:middle;color:rgb(102,102,102);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ng;text-align:justify;background-color:rgb(255,255,255);" />

 

포스코강판에 미얀마경제지주사(MEHL)와의 합작관계 종료에 따른 구체적 진행상황 공개 질의 

 

오늘(5/26) 미얀마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한국시민사회단체모임(이하 미얀마지지시민모임)은 포스코강판(POSCO C&C)에 미얀마경제지주사(MEHL)와의 합작관계 종료에 따른 진행상황에 대해 질의했습니다. 미얀마지지시민모임은 “지난 4월 16일 합작관계 종료 발표 당시 포스코강판이 구체적인 일정과 방식에 대해서는 향후 지속적으로 공개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지만,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 알려진 내용이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미얀마지지시민모임은 질의서를 통해 ▷MEHL 보유 지분 30%를 모두 사들이겠다는 내용의 인수의향서에 대한  MEHL의 답변이 무엇인지 ▷지분 인수는 언제 완료되는지 등 합작관계 종료에 따른 진행상황을 밝혀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한 ▷합작관계가 종료된다고 하더라도 포스코강판 생산법인이 MEHL이 조성한 공단에 입주하고 있어 임대료를 포함한 경제적 이익을 계속해서 MEHL에 제공하게 되는 문제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질의했습니다.

 

미얀마지지시민모임은 미얀마 군부가 지속적으로 무고한 시민들에 대한 학살과 고문 등을 자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포스코강판과 MEHL의 합작관계 종료는 빠른 시일 내에 완료되어야 한다고 밝히고, 포스코 인터내셔널의 가스전 사업에 대한 대금 지급도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붙임1. 포스코강판(POSCO C&C) 공개질의서

 

 

포스코강판(POSCO C&C)과 MEHL의 합작관계 종료에 대해 질의합니다

 

 

수신 포스코강판 윤양수 대표이사

발신  미얀마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한국시민사회단체모임

 

포스코강판이 추진하겠다고 밝힌 MEHL의 지분 인수에 대해 질의합니다. 귀사는 합작법인 지분 중 MEHL이 보유하고 있는 30%의 지분을 모두 사들이겠다는 내용의 인수의향서를 지난 3월말 MEHL에 보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합작관계 종료를 결정했다는 귀사의 발표 이후 인수의향서에 대한 MEHL의 답변이 무엇인지, 답변이 있었다면 지분 인수는 언제 완료되는지 등 합작관계 종료에 따른 진행상황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미얀마 군부가 지속적으로 무고한 시민들에 대한 학살과 고문 등을 자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귀사가 발표한 합작관계 종료는 반드시 빠른 시일 내에 완료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지분 인수와 관련된 구체적 일정과 방식을 투명하게 공개해주시기 바랍니다.  

 

미얀마 포스코강판 생산법인의 공단 임대료 문제에 대해 질의합니다. 포스코강판 생산법인은 양곤에 위치한 Pyinmabin Industrial Complex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공단은 MEHL이 조성한 공단입니다. 만약 귀사가 MEHL과의 지분 인수 방식을 통해 합작관계를 종료한다고 하더라도, MEHL이 조성한 공단에 입주해 있기 때문에 임대료를 포함한 경제적 이익을 계속해서 MEHL에 제공하게 됩니다. 귀사는 MEHL에 제공되는 공단 임대료 문제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는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 https://docs.google.com/document/d/1dmSFtdVazvolJuqhLX0OecRdKy8dRVmt0veA... target="_blank" rel="nofollow">[원문보기/다운로드] 

 

수, 2021/05/26-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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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처벌 대상은 기후운동가가 아니라 포스코가 자행하는 기후 부정의다.

- 이상현 활동가의 노역 투쟁을 지지하며

  1월 11일 서울중앙지법은 2021년에 열린 수소 환원 제철 포럼에서 단상에 올라 연설문을 읽고, 연설 내용이 적힌 A4용지를 뿌리는 등의 행위를 한 활동가들에게 벌금형을 선고했다. 연설의 주요 내용은 2020년 기준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의 13%를 차지하는 포스코가 삼척 석탄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등 기후위기 대응에 역행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서울중앙지법은 활동가들에게 공동주거침입죄와 업무방해죄를 적용했고 이에 150만 원의 벌금을 부과받은 이상현 활동가가 4월 18일, 벌금 불복종을 선언하고 노역 투쟁에 돌입했다. 이상현 활동가를 포함해 당일 액션에 참여한 활동가들의 행위는, 그 이유를 하나씩 짚어보면 왜 이들이 절박하게 불법을 저지를 수밖에 없었는지 밝혀진다. 우선, 포스코는 기후위기를 심화하는 데 일조하면서 그린워싱을 자행하고 있다. 기후위기로 세계는 물론 한국은 이상기후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러한 상황인데도 포스코는 삼척 신규 석탄발전소의 대주주 중 하나다. 심지어 포스코에너지의 '2021 기업시민보고서'에는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삼척 화력 발전소를 친환경 발전소라고 명시했다. 또한 지난 몇 년간 포스코는 파나마 가툰, 방글라데시 마타바리 등에 화력발전소를 짓고 있다, 그러면서도 2021년 10월 포스코는 ‘수소 환원 제철 포럼’을 열면서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한다고 강조했다. 이것이 그린워싱이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이 활동가는 포스코에 직접 질의, 시민 캠페인 기획 등 시민으로서 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마련했지만 바뀌는 것이 없었다고 규탄했다. 즉, 이 활동가의 행위는 기후위기를 막기 위한 시민, 활동가로서 최선이자 최후의 양심적 행동이었다. 기후정의의 원칙 중 하나는 당사자들이 참여해 목소리를 내는 것이다. 그런데도 목소리를 낸 시민은 처벌을 받고, 온실가스를 대량으로 배출하며 기후범죄에 가까운 석탄발전 신규 건설을 버젓이 자행하는 기업들은 승승장구한단 말인가. 국가 온실가스 배출 1위 기업인 포스코가 삼척블루파워를 포함한 국내외 석탄발전소 개발·투자를 멈추지 않고, 정부는 포스코의 편을 들어 떳떳한 비판의 목소리를 낸 활동가들만 처벌하고 있다. 실정법이 기후위기로부터 시민을 지키지 못하는 오늘, 기후부정의에 맞서 용기 있게 목소리를 낸 이상현 활동가의 노역 투쟁에 깊은 연대와 지지를 보낸다.
2023년 4월 21일
환경운동연합
금, 2023/04/2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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