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1600+판다와 함께 한 '공공 미술관 기업에 판다' 퍼포먼스 [동영상]
개헌관련 재미있는 이벤트가 있어 공유합니다.
국민이 주도하는 헌법개정을 위해 전국 12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결성한 ‘국민주도 헌법개정 전국네트워크’(다산도 함께하고 있습니다.)에서 시민 참여형 개헌 방식을 모색하기 위한 이벤트로 오는 1월 20일(토)부터 2월 3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서소문 월드컬처오픈 W스테이지에서 “정책배틀”을 개최한다고 합니다.
정책배틀이란 행사참여를 신청한 이들 중 추첨으로 50명을 선발하여 개헌 쟁점에 대한 전문가 패널의 토론배틀을 지켜보고 배심원 간 집중 심의를 진행 한 후, 사전 투표결과와 사후 투표 결과를 비교하는 정책 이벤트입니다.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1부] 1/20(토) 오후2시ㅣ서소문 월드컬처오픈
징병제(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vs 모병제(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 [2부] 1/27(토) 오후2시ㅣ서소문 월드컬처오픈
국민소환제 도입 찬성(하승우 녹색당 정책위원장) vs 반대(황종섭 정치발전소 기획실장)
- [3부] 2/3(토) 오후2시ㅣ서소문 월드컬처오픈
대통령제(김종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vs 이원집정부제(강상호 국민대 정치대학원 교수)
참가신청하기 : https://goo.gl/forms/AOX2qUcz4OFj969l1
홍보 영상도 참고하세요^^
4.16인권선언 포스터 붙여, hands up!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인권선언의 디자인 프로젝트
세월호 참사 이후 우리는 모두 약속했습니다.
끝까지 잊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이제 다시 묻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기억하고 있을까요? 2014년 4월 16일 아침,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했고, 아직 돌아오지 못한 미수습자를 포함한 304명의 희생자가 우리 곁을 떠났다는 것 외에 우리는 아직 함께 기억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피해자 가족과 국민이 따로 또 같이 1년이 넘는 시간을 겪으며 우리는 수많은 경험들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억울함, 분노, 절망으로 우리를 내몰았던 경험들 말입니다. 그것에 이름을 붙여본다면, 인간의 존엄이 훼손된 경험이라고 기억할 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는 그저 안타깝고 슬프고 화나는 일을 겪은 것이 아니라 인권을 침해하는 하나의 현실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현실을 잊지 않고, 함께 기억하기 위한 행동 약속으로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인권선언"을 만들어보자 제안했습니다.
4.16인권선언을 만들기 위해 2015년 7월 11일부터 11월말까지 다양한 모임과 장소에서 "풀뿌리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1,100여명이 참여한 풀뿌리토론에서 1,000여개의 권리들이 제안되었습니다. 이를 모으고 정리하여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인권선언"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포스터, 붙여 hands up!
선언문을 널리 알리고, 함께 기억하기 위한 다양한 행동으로 이어가기 위한 캠페인 중 하나로 포스터를 제작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직접 이야기했고 또 선언할 권리가 담긴 포스터를 곳곳에 "붙여" 더 널리 알리며, "두 손 높이 들어" 외쳐봅시다. "함께 손을 잡자. 함께 행동하자!"
포스터는 세월호참사를 함께 겪으며, 곳곳에서 카메라를 놓지 않고 셔터를 눌렀던 사진작가들의 사진을 담고 있습니다.
인쇄될 포스터 시안입니다.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인권선언! 포스터 붙여, hands up!
포스터는 세월호참사를 잊지 않고, 다른 사회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키려는 사람들이 있는 곳곳에 붙여질 것입니다. 학교, 사무실, 동네 카페와 서점 등 같은 슬픔을 반복하지 않으려는 마음을 담아서요. 포스터에 담긴 인권선언을 함께 읽고, 우리의 권리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일은 존엄과 안전에 기초한 사회를 만드는 작지만 단단한 힘이 될 것입니다.
포스터는 양면으로 1만부 제작될 예정이며, 보내주신 후원금으로 포스터 인쇄 및 디자인, 발송 그리고 책갈피, 원형스티커, 목걸이를 제작하는 데에도 쓰일 예정입니다.
4.16인권선언 포스터 붙여, hands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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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뱅크>
KBS, MBC 구성원들의 압도적인 요구와 국민들의 바람에도 불구하고 공영방송을 망친 KBS의 고대영, MBC의 김장겸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들은 자리에서 물러나기는 커녕 오히려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긴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칠만한 양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사태가 이렇게까지 오지는 않았겠지요~ 스스로 내려올 생각이 없다면 국민의 힘으로 물러나시도록 해드려야겠죠?
수원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간절한 마음을 모아 외쳤보았습니다.
김장겸은 물러나라!!
어디선가 누군가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종종 출동하는 스파이더맨과 배트맨도 함께 외쳤습니다.
고대영은 물러나라!!
이 뻔뻔한 작자들이 물러날 때까지, 공영방송이 정상화될 때까지 동네에서 계속 외치겠습니다.
김장겸은 물러나라!! 고대영은 물러나라!!
벗바리를 비롯한 시민 여러분도 동참해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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