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노동환경과 지역사회 알권리 실현을 위해 함께해주세요.
1980년대 원진레이온에서는
유해화학물질인 '이황화탄소'가 누출되어
940여명의 노동자가 중독되고, 187명의 노동자가 사망했다. (원진산업재해자협회 통계)
그리고부터 27년 …
여전히 화학물질 관련 사고는 발생하고,
노동자와 지역주민이 다치거나 사망하고 있다.
"제대로 알아야, 사고를 막을 수 있다!"
알권리 실현을 위한 움직임들에 함께해주세요.
1980년대 원진레이온에서는
유해화학물질인 '이황화탄소'가 누출되어
940여명의 노동자가 중독되고, 187명의 노동자가 사망했다. (원진산업재해자협회 통계)
그리고부터 27년 …
여전히 화학물질 관련 사고는 발생하고,
노동자와 지역주민이 다치거나 사망하고 있다.
"제대로 알아야, 사고를 막을 수 있다!"
알권리 실현을 위한 움직임들에 함께해주세요.
[서울시 지하철 스크린도어 진단 긴급 토론회]
반복되는 스크린도어 사고 원인과 대책
계속되는 스크린도어 사망사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무시하는 잘못된 공공부문 정책이 원인입니다.
근본적이고 종합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위해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긴급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일시 : 2016년 6월 3일 (금) 15시
장소 : 서울시의회 2층 대강당
인사말
- 서형석 민주노총 서울본부 본부장
- 진선미 더 민주당 의원
- 박운기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부위원장
발제 : 오선근 공공교통네트워크(준) 운영위원장
사회 ; 한인임 일과건강 사무처장
토론자
- 이정훈 서울시 의원
- 이원목 서울시 교통본부 교통정책과장
- 권오훈 서울도시철도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주최 : 민주노총서울본부, 공공교통네트워크(준), 전국철도지하철노조협의회
서른여섯 난소암 사망 女…법원 "삼성 측 산업재해" (포커스뉴스)
법원, 처음으로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책임 인정
삼성반도체에서 근무하다 난소암 발병으로 사망한 노동자에 대해 산업재해를 인정한 판결이 나왔다.
근로복지공단은 난소암과 관련된 유해물질을 취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업무상 재해를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재판부는 “난소암이 발병한 원인을 의학적으로 명확하게 밝히지 못했더라도 숨진 이씨는 상당한 기간 주야 교대근무를 하면서 스트레스와 피로가 누적됐다”며 “숨진 이씨가 반도체 금선연결 공정에서 근무하면서 유해 화학물질에 장기간 지속적으로 노출됐다”고 판단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9월 17일 (목) 방제복 소년단은 인천에 위치한 SK석유화학 공장 앞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2014년 7월 11일 SK인천석유화학 공장에서는 저장탱크에서 나트파타 누출되어 청라지역으로 확산되면서 악취가 발생했던 곳입니다.
그 이후 지역주민들이 공장 앞에서 공장에 반대하는 집회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지난 5월 지자체로는 최초로 화학물질에 대한 주만 알권리 조례를 제정한 곳이기도 합니다.
분명 환영할 일이지만, 아직은 한계가 남아 있죠.
조례의 주요 내용이었던 화학물질관리 위원회 구성과 운영, 화학물질 정보를 인터넷에 공개 관련 시행령은 3개월동안 마련하지 않고 있습니다.
알권리, 알권리 하는데. 알권리가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이윤근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부소장님이 쉽게 알려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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