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4일 회원 무료교육-저어새 생태 교육
오늘
-부내초와 산곡남초등 특수반 친구들과
부평공원의 봄이란 주제를 담고 숲활동 하였습니다
-호수에서 참개구리 소리가 들려서
참개구리 들의 합창을 듣고
-모여서 간단히 싱글방글 체조를하여
몸과마음을 풀어주었습니다
-봄식물을 (봄까지,민들레뜰보리나무꽃,꿀벌, 라일락꽃,냉이꽃의 꽃과 하트씨앗주머니. 철쭉.)등을
루페로 관찰하였고.
-곤충 :벌을 잡아서 관찰후 놓아준뒤
스티커로 곤충만들기 하였습니다
-놀이 즐겁게 춤을 추다가 (은행나무,소나무,리기다소나무,잦나무)되어라.!
-만들기: 봄식물 책갈피
봄식물을 각자 채취하여 내마음대로 꾸미기를하여
작품전시를하였습니다.
-놀이 :밧줄놀이를하려고했는데~
한친구가 기찻길 놀이하고 싶다고 하여서
모든친구들이 기차에 탑승하여
느티나무역을출발하여 벗나무역,뜰보리수역,분수대역까지 와서 오늘의활동을마무리하였습니다.
두학교는 신기하게도 교목 교화도 같고
처음엔 친구들이 서로 어색해 하였지만 . 그건시간문제였다는듯이 금방 친해져서 잘놀고
소감을 말해보라니까 .관찰이좋았다고하네요
수업참관하고 보조해준 하늘빛쌤 수고하셨구요
깜짝출연 초랑쌤 반갑습니다.
인천전적비앞에서 묵념으로 시작…
우리 친구들의 상태는 양호하다.
오늘은 가져온 모든 교구를 풀것이다…
놀이도 잘한다 .웃기도 잘한다.
한명의 낙오자가 없이, 사고 없이 끝마쳤다^^
2017.7.15 (토)오전10시
온마을 2기 숲체험환경교실 O/T및 첫만남
곧 쏱아질것 같은 날씨임에도 우린 수봉공원에서 만났습니다.
오늘은 14명의 친구들이 모였네요.
부모님들과도 O/T를 합니다.
우리 친구들은 숲으로 들어가서 동그랗게 하고는 자기소개를 해봅니다.
부끄러워 하지 않고 아주 잘합니다.
숲에게 고하는 숲대문을 열고.
나무가 무슨생각을 하는지.친구가 무슨생각을 하는지 알아봅니다.
에코백에 환경에 대한 나의 생각을 그려봅니다…
곧 비가 내릴것 같지만 활동 끝날때 까진 오지 않아 아주 감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친구들!
다음주에 만나요^^
2017.7.8 오전 10시부터온마을 숲체험환경교실 1기수료식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인천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부모님과 함께 그동안 12회차시까지 아무사고없이 끝마친 친구들에게 감사하다는말과 함께 수료증 전달식이 있었으며. 그동안 활동한 내용을 동영상으로 감상하고 대화를 나누웠습니다.
처음엔 서먹서먹 하던 친구들이 회차가 거듭할수록 씩씩하게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재미있게 활동하였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소원나무를 만들어서 장래희망도 적어보고 자기와의 약속도 한마디씩 적어봅니다.
맛난 수박을 먹으면서 다음에 또 만날것을 약속합니다.
역시 고3이다.
어쩜 과학동아리답게 의젖하고 말도 잘 알아듣네요 ㅎ
어제밤까지 고민했다. 이 어려운 고3에게 뭘 알려주고, 어떻게 재미나게 2시간을 놀아야 할까하고….ㅎ
그런데, 아무 걱정없었다.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어쩜 어린아이들처럼 잘하는지…대견스럽다.
오늘은 공부가 아닌 잘 놀아봅시다….서두를 이렇게 하고…..
50분을 학교에서부터 걸어서 왔다하니,
숨을 돌리고 나무연필을 먼저 만들어 본다. 더불어 지압효과도 알려준다.
교목 (은행나무),교화 (장미)에 맞춰 숲대문도 열고 우리학교에 왜 왔니? 도 해본다.
소나무의 습도계실험과 함께 소나무3가지 종류에 대한 전설을 이야기해주고.
바로 솔방울 컵방울게임을 해본다.
자연에서 얻은 디자인을 알아보고,앞으로 장래희망도 같이 얘기해본다.
나무가 무슨생각을 하는지 나무의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흔들리는꽃”을 낭독하고 지금의 심정과 현실을 직시해본다.
마무리로 5자소감을 말하는데…”선생님최고”를 해줘서 넘 좋았다.ㅎ
그래, 고3친구들….
앞으로 잘하는것 보단, 좋아하는것을 해!!!!
수봉공원 옛 어린이놀이터에서 활동함.
수봉공원은 올라오는 길이 매우 가파른데…ㅜㅠ
휠체어친구가 2명이나 있어서 장소를 옮기지 않고 그늘에서 활동함.
40분을 걸어왔다하여 앉아서 쉬고,나비한살이를 보여주고,
이뿐 나비를 만들어봅니다…
숲대문을 거쳐 우리학교에 왜 왔니? ~
컵방울. 솔방울똥싸기게임. 투호하기.하늘거울보기…..꽃팔지만들어보기까지
아무 사고없이 잘 따라주었네요.
간혹 뛰쳐나가는 친구땜에, 또 그 1학년땜에 조금은 …..
그래도 친구들 잘 했어요~~
오늘 가정초 환경 동아리 친구들과 호봉산 숲체험 하였습니다.
-몸풀기 체조 간단히한후
-갓태어난 거미들 을 관찰 하였습니다
-루페로 보아야 볼수 있는 꽃마리 의
작은 세계를 보았으며
-하늘샘으로 이동하여 벌들이 물을먹고.올챙이들이
건강하게 헤엄 치는 것 을보았습니다
-이동하며 아까시나무의
향기도맡고 단풍나무 도보았습니다
-빙고판 2인1조로 빙고하였습니다
-놀이 나뭇가지로 신선놀이를 한후 협동심놀이도하였습니다
-자연느낌 돗자리위에 누워서 하늘보기.눈감고
새소리듣기등을하였습니다
-만들기 자연에서 얻은 식물로 예쁜 책갈피를 만들고 오늘의활동 마무리하였습니다
오늘 가정동 봉수초 5학년과 계양산 산림욕장에서
숲체험 하였습니다
-멀리서왔지만
활동하기전 간단히체조를하였습니다
-아까시향기가 좋아서 숲길에 들어가서
국수나무 의 꽃을 관찰해보았습니다
-곤충 . 국수나무꽃을 보다가 꽃무지를 보았는데 신기해 합니다
-소나무와 봉수초의 교목 은행나무 는무엇이
닮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작은 웅덩이에 있는 도룡뇽의 올챙이 도 보았습니다
-사시나무잎이 흔들리는이유도 알아보았습니다
-놀이 나뭇가지를 주워서 신선놀이를 하고
팀별로 협동심 활동을 하였습니다
-만들기 나뭇가지 연상그림을 끝으로 오늘활동
마무리하였습니다.
-인사나누기및 강사소개 계양산 소개 후 간단한 몸풀기체조
-구름다리건너기
-반딧불이 이야기
-진달래꽃과 철쭉구별법과 김소월의 진달래꽃 시 읊어보고 노래 부르기
-국수나무,때죽나무,덜꿩나무 이름유래이야기
-소나무 숲에서 소나무 이야기와 천연가습기 이야기 후 실험
-나뭇가지 순발력 게임 신선놀이
-나뭇가지 협동심 게임 짝궁과 함께 돌맹이 나르기
-나뭇가지 연상그림
-생태밧줄로 마무리
-소감나누기 및 마무리인사
시험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숲에서 재미있게 놀다보니 스트레스가 풀렸다고 함.
마무리인사를 하자 벌써 끝난거냐며 시간이 빨리갔다고 아쉬워함.
3년동안 숲체험을 받았던 과학동아리 친구들이라
다른수업보다 부담감이 몇배나 됬었다.
친구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체조부터 열심으로 참여하며 모든활동에 귀를 기울여주는 자세에 놀라기도 하고 고맙기도했다.
마지막에 일찍 끝났다며 아쉬워하는 친구들과
단체사진 찍을때 선생님옆에서 찍겠다고 하는 친구가 있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모든활동을 마무리하였다.
오늘도 안전하고 무사히..
-2시에 만남의 장소화장실앞 집결
-인원정리후 이동
-강상소개및단체인사후 간단하게 몸풀기 체조후
숲으로 이동하였음
-철쭉꽃과 진달래 의 차이 점 철쭉꽃의허니가이드
진달래는먹을수있는꽃 등을이야기함
-장미원 위로 둘레길 을돌며 .
매자나무. 동물들이 번식시켜준 숲속의 어린묘목들 .
벗나무가잎자루에 꿀샘을 만든이유. 지나주까지 웅덩이에 도룡뇽이 알을낳아놓은 도룡뇽의웅덩이를 누군가 돌로 메워 놓은 모습
개암나무잎어린잎은 왜 붉은색이일까.
등을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가 신선이다 나뭇가지로 신선놀이를 해보았음
-만들기 : 가지치기한 나뭇가지를
붙여서 연상그림을 그렸음
-마지막으로 생태밧줄을 하여 생태계의 균형이
중요함을 느껴보는시간으로 오늘의
활동 마무리하였습니다.
인주초 친구들과의 만남.
학생 6명, 교사 3분 중
학생 1명과 교사1분은 체험학습으로 빠지고
오는길을 못찾으셔서 아이들이 조금 힘들어하여
신나게 놀수있을까?걱정했는데.
아이들의 에너지는 따라갈수가 없었다.
너무나 재미있게 놀아준 아이들에게 너무 고맙다.
인원이 적고 놀이가 빨리 끝날까봐 나름 준비를
하였는데 모두 할수는 없었다.
– 단체사진 찍기
– 수수께끼로 교화,교목 알아보고 찾기
(담임선생님도 모르셨던 교화를 친구들은 알고있다)
– 주변의 아름다움 찾기
– 루페로 관찰하고 봄꽃찾기
– 종이 액자에 봄꽃으로 나만의 작품 만들어 전시회 하기(바람의 소리라며 제목도 지어준 친구가 있다)
– 봄꽃 꽃다발
(보조 선생님께서 화장실을 다녀오시다가
라일락을 보시고 가져오셨다는데…두분 선생님께서 라일락향기에 취해 더 좋아하셨다.)
– 컵방울 놀이
– 솔방울 투호놀이
마지막 소감나누기때 가족끼리 재미있게 놀다 간거 같다며 이야기해주었다.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였다.
오늘도 안전히 수없을 마쳐서 감사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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