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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74호 발행

한살림 소식지 574호 발행

익명 (미확인) | 월, 2017/04/24- 14:06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7년 574호 입하(立夏, 5월 5일) 즈음 이때가 되면 봄은 완전히 퇴색하고 산과 들에는 신록이 일기 시작하며 개구리 우는 소리가 들립니다. 해충과 잡초가 많아져 농가에서는 방제와 풀뽑기에 부산해지고, 묘판에는 볍씨의 싹이 터 모가 한창 자라며, 밭에는 보리이삭이 패기 시작하는 때입니다. - 한살림 소식지 (574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74호) 보기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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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한살림활동, 한살림소식지에 광고하세요! 우리 모임 참 좋은데 이 행사 정말 뜻 깊은데 참여가 적을까 걱정되시나요? 한살림 소식지 <어우렁더우렁 사랑방>에서 홍보하세요! 많은 조합원이 참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을 기다립니다. <어우렁더우렁 사랑방> 운영 안내 ○ 광고 내용 – 행사, 강좌, 교육, 모임, 도농교류, 연대활동, 봉사활동 등 한살림의 활동 ○ 마감일 – 매월 2번째 금요일 ※ 소식지 590호(12/26 발행) 광고(안) 마감 : 12/8(금) ※ 소식지 592호(1/29 발행) 광고(안) 마감 : 1/12(금) ○ 접수방법 (2가지 중 택1) – 인터넷 접수 _ https://goo.gl/oHxctu – 이메일 접수 _ .......
수, 2017/1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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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7년 577호하지(夏至, 6월 21일) 즈음 ‘하지가 지나면 발을 물꼬에 담그고 산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하지 이후에는 논이 마르지 않게 물을 대주느라 농부들은 신발을 벗고 살아야 할 만큼 바빠집니다. 연중 해가 가장 많이 비추니 여름 한가운데 접어들고, 매미가 울기 시작하며 호박과 오이 넝쿨이 뻗어 갑니다.- 한살림 소식지 (577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77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7/06/1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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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6년 548호 청명(淸明, 4월 4일)즈음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화창해져 "청명에는 부지깽이를 꽂아도 싹이 난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작물을 심기에 알맞은 시기입니다. 농촌에서는 밭의 흙고르기를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한해 농사를 시작합니다. - 한살림 소식지(548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8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3/2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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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61호 상강(霜降, 10월 23일)즈음 가을의 쾌청한 날씨가 계속되며, 밤의 기온이 매우 낮아집니다. 된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는 시기로, 아침 이면 온 땅이 서리로 뒤덮입니다. 한로에 심은 밀과 보리싹이 뾰족하게 올라오고, 추수가 마무리되며 겨 울맞이를 시작합니다. - 한살림 소식지 (561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61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6/10/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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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 2015년 542호 소한(小寒, 1월 6일) 즈음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됩니다. 농사일은 없지만 겨울날 준비가 한창입니다. 농가에서 날이 풀리는 입춘 전까지 한 달 간의 추위를 대비해 땔감과 먹을 것을 충분히 쌓아 두는 것도 이 즈음입니다. 표지소개 - "한살림 30년 더 큰 걸음, 다시 새롭게" - 한살림 소식지(54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5/12/2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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