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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74호 발행

한살림 소식지 574호 발행

익명 (미확인) | 월, 2017/04/24- 14:06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7년 574호 입하(立夏, 5월 5일) 즈음 이때가 되면 봄은 완전히 퇴색하고 산과 들에는 신록이 일기 시작하며 개구리 우는 소리가 들립니다. 해충과 잡초가 많아져 농가에서는 방제와 풀뽑기에 부산해지고, 묘판에는 볍씨의 싹이 터 모가 한창 자라며, 밭에는 보리이삭이 패기 시작하는 때입니다. - 한살림 소식지 (574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74호) 보기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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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7년 586호 입동(立冬)에서 소설(小說) 무렵 표지인물_고이나 한살림경기남부 조합원 - 한살림 소식지 (586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86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수, 2017/11/0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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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49호 곡우(穀雨, 4월 20일)즈음 봄비가 내려 백곡을 기름지게 한다는 뜻의 절기로 이날 가물면 그해 농사를 망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비가 중요한 때입니다. 곡우가 되면 못자리에 뿌릴 볍씨를 물에 담그는 일부터 시작해 본격적으로 농사가 시작됩니다.- 한살림 소식지 (549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49호) 보기 / PDF 다운로드
목, 2016/04/1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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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8년 590호 소한(小寒)에서 대한(大寒) 무렵생산자와 소비자, 도시와 농촌이 하늘과 땅, 뭇 생명과 사람이 한살림으로 복을 짓고 서로 나누는 2018년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한살림 소식지 (590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90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수, 2017/12/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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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33호처서(處暑, 8월 23일)‘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비뚤어진다’라고 할 만큼 선선한 가을바람에 파리,모기의 성화도 사라지고, 가을을 알리는 귀뚜라미소리가 들려옵니다. 고추 농사를 짓는 농부는 때맞춰 붉은 고추를 따느라 바쁩니다.표지소개 - "한여름의 보물단지"
수, 2015/09/0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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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7년 582호백로(白露, 9월 8일 즈음) 흰 이슬이라는 뜻으로 이때쯤이면 밤에 기온이 이슬점 이하로 내려가 풀잎에 이슬이 맺힌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입니다. 가을의 기운이 완연히 나타나는 시기로 백로 무렵이면 조상의 묘를 찾아 벌초를 시작하고, 농가에서는 고된 여름농사를 다 짓고 추수할 때까지 잠시 일손을 쉬는 때이기도 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8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8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7/08/2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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