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한살림 소식지 574호 발행

한살림 소식지 574호 발행

익명 (미확인) | 월, 2017/04/24- 14:06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7년 574호 입하(立夏, 5월 5일) 즈음 이때가 되면 봄은 완전히 퇴색하고 산과 들에는 신록이 일기 시작하며 개구리 우는 소리가 들립니다. 해충과 잡초가 많아져 농가에서는 방제와 풀뽑기에 부산해지고, 묘판에는 볍씨의 싹이 터 모가 한창 자라며, 밭에는 보리이삭이 패기 시작하는 때입니다. - 한살림 소식지 (574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74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1호 소만(小滿, 5월 20일)즈음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滿]는 의미를 지닌 절기입니다. 소만 무렵 생산지에서는 모내기 준비에 바빠집니다. 그밖에도 가을 보리 먼저 베기, 밭작물 김매기가 줄을 잇는 중요 한 때이기도 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1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1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5/09- 14:18
20
0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8년 612호 대설(大雪)과 동지(冬至) 무렵 당 신 , 우 리 , 한 살 림 조 합 원- 한살림 소식지 (61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61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8/11/27- 19:19
19
0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7년 571호 춘분(春分, 3월 20일)즈음 낮과 밤의 길이가 같고 추위와 더위가 같은 날. 꽃샘 추위가 잠시 기승을 부리지만 ‘우수 경칩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는 속담이 있듯 그늘의 잔설이 녹고 초목은 싹틉니다. 농가에서는 논밭 둘러보며 지난해 받아놓은 씨앗들을 고릅니다. - 한살림 소식지 (571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71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7/03/13- 14:44
1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