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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은 인하대 송도캠퍼스 문제 원칙대로 처리하라

유정복 시장은 인하대 송도캠퍼스 문제 원칙대로 처리하라

익명 (미확인) | 월, 2017/04/17- 16:16

유정복 시장은 인하대 송도캠퍼스 문제 원칙대로 처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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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인천 시민단체 "유정복, 인하대 특혜 안돼…법·원칙 지켜야"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4/17/0200000000AKR20170417116500065.HTML?input=1179m

 

# KBS : 인천 시민단체 “인천시장, 인하대 특혜 안돼…법·원칙 지켜야”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465283&ref=D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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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생활에서 많이 접하는 가구인 침대에서 1군 발암물질인 라돈이 검출되었습니다.  

 

생활속에서 쉽게 접하고 피부에 많이 노출되는 침대뿐만 아니라 배게, 건강팔찌 등 음이온제품에서도 라돈이 발생하고 이에 쉽게 노출되고 있습니다. 우리 가정의 물품중에서 라돈이 얼마나 검출되고 있고, 접하고 있는지를 측정하고 확인하기 위하여 라돈저감 캠페인으로 라돈측정기 대여 서비스를 진행합니다.(부평 및 연수구만 신청 가능)

                                                                                                                                                      
아래의 신청방법에 따라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 라돈 저감 캠페인은 인천광역시, 인천평화복지연대, 연수평화도서관, 청개구리어린이도서관, 인천녹색연합, 인천환경운동연합, 현대제철, 동부제강과 함께합니다

 

★☆아래 주의 사항을 꼭 숙지하시고 신청해주세요!☆★

1. 대여시 보증물품으로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방문시 꼭 지참해주세요. 미지참시 대여가 불가능합니다.
2. 대여 후 다음날 반납(24시간: 오전 10시 대여, 다음날 오전 10시 반납)을 원칙. 공익목적으로 이루어지는 활동이니 꼭 지켜주세요!
3. 대여된 측정기의 훼손 및 고장이 있을 경우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안전하게 다루어 주세요.
4. 신청 후 예약확정이 되시면 개별 문자로 연락드립니다. ( 전화연락은 드리지 않습니다.) 

  - 취소나 예약 변경을 원하시는 분은 문자 확인 후 꼭 연락주세요.    
  - 또한 약속시간을 꼭 지켜주세요. (사전 연락없이 오시거나, 늦으시는 경우 대여가 불가합니다.)
5. 라돈측정을 하신 후, 물품명과 수치를 메모하여 반납시 알려주세요.

6. 대여 장소 및 문의  

 ○ 연수구평화도서관 / 인천연수평화복지연대 : 인천광역시 연수구 학나래로46번길 11 / 032-818-1140
 ○ 청개구리어린이도서관  : 인천광역시 부평구 화랑북로 15-3 2층   / 032-521-2040

7. 문의 : 인천평화복지연대 032-423-9708

 

○ 신청하기 : http://bit.ly/라돈측정기대여

 

 ※ 신청은 9월 17일(월)부터 받습니다!!

금, 2018/09/1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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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화복지연대는 23일 오전 10시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송도테마파크의 투자비용 부풀리기와 랜드마크인 ‘수퍼자이로타워’ 제조사 안전성 문제, 인천시 고위간부 로비의혹을 제기하며 해명을 요구했다.

 

< 관련 뉴스 >

인천뉴스 : 부영그룹 7천200억 송도테마파크 '투자비 부풀리기' 의혹 제기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4407

 

중도일보 : 부영그룹, 인천평화복지연대 송도테마파크 투자비 부풀리기 의혹 제기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705230883

 

KBS : 인천 송도테마파크 투자비 부풀리기 의혹 논란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485447&ref=D

 

연합뉴스 : 인천 첫 진출 부영그룹 '삐걱'…송도테마파크 투자 뻥튀기 의혹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5/23/0200000000AKR20170523082700065.HTML?input=1179m

 

노컷뉴스 : 시민단체, 부영 '송도테마파크 투자비' 부풀리기 의혹

http://www.nocutnews.co.kr/news/4788394#csidx558de07e16471919cb01385c97834f2

 

티브로드 : <인천> 부영, 송도테마파크 투자비 부풀리기 의혹? http://ch4.tbroad.com/content/view?parent_no=24&content_no=54&p_no=31797

 

 

 

 

 

 

화, 2017/05/23-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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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인천 서구을)가 직접 경작을 하겠다는 조건으로 논을 매입한 뒤 10년 가까이 방치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농지 취득 자격증명서 발급 과정에서 자경하겠다는 본인의 신고 내용과 달리, 실제 경작을 하지 않아 농지법 위반 의혹이 제기된다. 전 후보는 실 경작을 하지 않은 사실을 인정했다.

농사지겠다더니 9년 방치 후 조카에게 증여

▲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양지리 720, 720-1 두 필지에는 관상용으로 쓰이는 주목이 심어져 있다.

▲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양지리 720, 720-1 두 필지에는 관상용으로 쓰이는 주목이 심어져 있다.

전 후보는 지난 2002년 7월, 경기도 남양주시 오납읍 양지리에 있는 2필지, 4,296㎡ 규모의 논을 매입했다. 현재 이 농지에는 철제 펜스가 둘러쳐져 있고 관상용으로 보이는 주목이 심어져 있다. 2002년 매입 당시 전 후보의 주소지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로, 해당 농지까지 약 70km 떨어져 있었다. 이 때 전 후보는 부천시에서 학원을 운영하고 있었다.

뉴스타파 취재진은 관할 읍사무소에서 전 후보가 제출한 농지취득증명 관련 자료를 확인했다. 전 후보는 ‘농지 취득 목적’에 ‘농업 경영’을, ‘노동력 확보 방안’에는 ‘자기 노동력’이라고 기재했다. 자경(自耕), 즉 직접 경작을 하겠다고 관할 관청에 신고하고 농지 취득 자격을 인정받아 논을 소유하게 된 것이다. 2002년 적용된 농지법은 물론 현행 농지법도 “농지는 자기의 농업경영에 이용하거나 이용할 자가 아니면 이를 소유하지 못한다”며 자경 원칙을 명문화하고 있다.

그러나 전 후보는 자경하겠다는 신고와는 달리 실제 농사를 짓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전 후보도 이 같은사실을 인정했다. 전 후보는 3월 16일 뉴스타파 취재진과의 통화에서 “당초 농사를 지으려고 농지를 구매한 게 아니라, 형의 물류창고를 짓기 위해 형과 돈을 모아 농지를 샀다”고 밝혔다.

이어 전 후보는 “이후 물류창고를 짓지 않게 됐고 농지를 방치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사실상 농지를 매입 시점부터 농사를 지을 의도가 없었던 셈이다. 농사를 직접 짓겠다고 신고한 경위를 묻자 전 후보는 “형이 직접 땅 관리를 했고, 자신은 자주 가보지도 않아서 잘 모른다”고 말했다.

▲ 철제 펜스가 쳐진 논은 현재 나대지 형태로 주목이 심어져 있다.

▲ 철제 펜스가 쳐진 논은 현재 나대지 형태로 주목이 심어져 있다.

전 후보는 이 농지를 매입 이후 9년이 지난 2011년 11월, 자신의 조카에게 증여했다. 전 후보는 “(2번의) 지방선거를 치르며 땅의 지분만큼 형에게 돈을 빌렸고 그것을 갚는다는 생각으로 조카에게 증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증여 받은) 조카는 4억 원 가량의 증여세를 분할 납부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전 후보는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의원,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을 지냈다.

수, 2016/03/1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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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박근혜 의료게이트 관련자 뇌물죄 등으로 검찰 고발- 대통령 등 불법 진료 대가로...
목, 2016/12/0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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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구평화복지연대는 “진상규명을 위해 의장과 비서실 관계자의 통화내역, SNS(카카오톡 등)를 통한 문자내역 등의 원본 데이터를 공개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이봉락 의장의 해명이 거짓으로 드러날 경우 의장직뿐 아니라 의원직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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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in : 남구의회 의장 '수해 속 크루즈관광', 진실게임 양상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39165&thread=&sec=4

토, 2017/07/2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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