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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수다회] 내가 원하는 공약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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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수다회] 내가 원하는 공약은 ○○○입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7/04/11- 17:43


지난 여름 진행했던 '이슈수다회' 기억하시나요? 4월부터 이슈수다회를 다시 시작해요. 다양하고 재미있는 주제로 함께 이야기 나누어요. 맛있는 음식도요!

이번 이슈수다회는 "내가 원하는 공약은 ○○○입니다"로 준비했어요. 얼마남지 않은 대선. 함께 후보들의 공약을 살펴보고, 내가 원하는 공약은 무엇인지 이야기하는 즐거운 시간 보내요! :D
*이슈수다회는 포트럭(potluck)형식으로 진행되니 나누고싶은 음식을 준비해오세요.
*일시: 4월 21일 (금) 저녁 7시
*장소: 다산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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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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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민변 16기 자원활동가 모집공고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민변)은 진보적 법률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법률․인권단체입니다. 주요활동으로는 시국사건 및 공익인권사건에 대한 변론지원, 정부의 법률과 정책에 대한 의견 표명 및 대안 제시, 여론형성 활동뿐만 아니라 교육, 국제연대, 노동, 미군문제, 민생경제, 사법, 소수자인권, 아동, 여성, 통일 분야 등에 대한 위원회를 조직하여 자체의 연구조사, 토론회 개최, 의견 발표, 법안 및 대안 제시, 연대활동, 출판 등의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민변과 함께 한국사회의 인권상황을 현장에서 느끼며,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해 사서 고생할 뜨거운 청춘, 바로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합니다.

 

 

□ 선발분야 및 활동내용

모집단위 우대조건 활동내용 모집인원
공익인권

변론센터

▷국내외 입법, 판례자료 모니터링 능통자 ▷ D/B 구축▷언론모니터링

▷ 소송관련자료리서치등공익변론센터업무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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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대외협력 / 사법위원회   ▷ 언론.대외협력/사법: 언론 모니터링(민변에 대한 보도, 사법 감시)

▷ 사법 분야 법률안 모니터링, 대외협력 업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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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팀 ▷ 유엔인권메커니즘 및 국제인권법에 관심 많은 분 ▷ 유엔인권메커니즘을 활용한 국내인권 현안 및 민변 현안 유엔 대응 업무에 참여

▷ 민변 내 국제 업무 및 국제네트워킹에 참여

1
출판소통팀 ▷ 고등학교 및 대학교 교지/학보/독립언론 경험자 우대

▷ 평소 뉴미디어와 공익소송에 관심이 많은 분

▷ PPT 숙련자

▷ 민변 회원 인터뷰, 민변의 공익 소송 내용을 시민들한테 소개하는 카드뉴스 제작 1

 

 

□ 활동기간

○ 2016년 9월 초 ~ 2017년 1월 말(5개월)

 

□ 활동조건

○ 주 2일 이상 출근(토요일, 일요일 제외)

○ 5개월 동안 총 240시간 이상 활동

– 주 2일 이상과 240시간 이상 활동시간 충족 시에만 수료증 발급

○ 무급 자원활동(단, 식비 및 업무 관련 활동 시 교통비 지급)

※ 업무시간은 월요일 ~ 금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입니다.

 

□ 접수 및 발표

○ 서류 접수기간 : 7월 15일(금) ~ 8월 19일(금) 24시까지

○ 서류심사 합격자 발표 : 8월 26일(금) / ※ 개별통지

○ 서류 합격자 면접 : 8월 31일(수) ~ 9월 1일(목) 양일

○ 최종 합격자 발표 : 9월 2일(금) / ※ 개별통지

○ 16기 자원활동가 오리엔테이션 : 9월 5일(월) 오후(시간 추후 공지)

※ 서류접수는 이메일로만 가능합니다.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선발 심사목적 이외 다른 용도에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 접수방법

○ 민변 홈페이지(www.minbyun.org) → 공지사항 → 민변 16기 자원활동가 모집공고

– 홈페이지 공지사항 ‘16기 자원활동가 모집 공고’에 첨부되어 있는 지원서 양식을 다운 및 작성하여, 담당자 이메일로 발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서 접수 이메일: [email protected])

 

– 지원서 발송 시, 이메일 제목은 “민변 16기 자원활동가 지원”으로, 첨부 파일명은 “지원자 이름_지원 분야.hwp” 로 작성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반드시 첨부된 지원서 양식으로 접수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

○ 담당: 자원활동가팀(T. 02-522-7284, E-mail: [email protected])

○ 민변 홈페이지: www.minbyun.org

※ 자원활동가 선발과 관련된 문의는 담당자 이메일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 2016/07/1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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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거물대리 초원지리 환경피해 대책과 법·제도 개선과제] 토론회 개최

김포 거물대리, 초원지리 환경피해 대책 마련과 법·제도 개선과제를 점검하기 위한  토론회가 7월 25일 오후 2시 국회 제2세미사실에서 진행됩니다.

계획관리지역 개별입지시설로 인한  환경피해 대표지역인 김포의 피해실태를 점검하고,  주민피해 대책마련을 위한 토론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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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7/1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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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Environment Seminar Series The Korean Federation of Environmental Movements

&

The Asia Institute

  This series of seminars introduces critical issues for the environment in Korea and in East Asia for all concerned citizens.  Korea is increasingly benchmarked by developing nations so that its policies and standards for environmental protection have far broader impact throughout the region. Moreover, environmental regulations have been much relaxed over the last decade with grave impact on air quality and water quality. Seminars start with a short introduction of the topic followed by an open discussion. Interpretation for English and Korean will be available. Please RSVP if you wish to attend the seminar series to: [email protected]. Also, high school and college students can receive a special certificate of completion and recommendation if they attend all the seminars and write up a short paper.   Location:  KFEM (Korean Federation of Environmental Movements) Headquarters Hoehwa Namu Café (next to Food Coop) 환경운동연합 까페 회화나무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환경운동연합 23 Pilun daero Jongro-gu Seoul   02-735-7000   Schedule:  Time:  5-7 PM
  • May 21 (Saturday)
Overview of the environmental movement in Korea and the prospects for the future
  • June 26 (Sunday)
Water issues in Korea and Northeast Asia
  • August 20 (Saturday)
Coal and micro-particle pollution in Korea and NE Asia
  • September 17 (Saturday)
Recycling in Korea and in Northeast Asia
  • October 15 (Saturday)
The nuclear question in Korea and in Northeast Asia
  • November 19 (Saturday)
The spread of deserts in Northeast Asia   Contact: Kim Boyong 김보영 Korean Federation of Environmental Movements [email protected] 010-8386-3330 Emanuel Pastreich Director The Asia Institute [email protected] 010-3444-1598 *후기 6/26 세미나 초등학생의 눈으로 본 강개발 사업 http://kfem.or.kr/?p=163501 *후기 5/21 세미나 한국의 물이슈 http://kfem.or.kr/?p=160864
화, 2016/07/1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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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jQpttPZqOIw

<플래시몹 안무 배우기 영상>

 

지난 7월 1일 예정이었던, 플래시몹과 캠페인은 우천으로 인해 연기되었습니다.


변경된 날짜는 7월 26일(화)입니다.


구체적인 일정 및 장소는 웹자보에 보시는 바와 같으며,


문의는 제주여성인권연대 사무처(064-723-5004)로 연락주세요.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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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7/1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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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은 7월 19일(화) 오전 11시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공공성 강화와 공공부문 성과.퇴출제 저지 시민사회공동행동 출범에 동참하며 관련 기자회견에 정용건 집행위원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제목 : 공공성 강화와 공공부문 성과.퇴출제 저지 시민사회공동행동 출범 및 공공부문 노조 파업 돌입선언 기자회견 

일시 및 장소 : 2016. 7. 19.(화) 11:00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

주최 : 공공성 강화와 공공부문 성과.퇴출제 저지 시민사회공동행동 

[기자회견문]

공공성 파괴하는 성과·퇴출제, 민영화 막아내고 공공부문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박근혜 정부의 민생, 평화, 민주 파괴  불통 독재로, 한국사회 곳곳이  ‘혼용무도’를 넘어 구렁에 빠지고 불에 타는 듯한 고통(‘도탄지고’)으로 아비규환이다. 국민의 생활에 필수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부문 역시 박근혜 정부의 잘못된 정책으로 망가져가고 있다.

우리 시민사회단체는 공공부문이 더 이상 망가지지 않도록 박근혜 정부의 폭주를 저지하고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공동행동에 나서고자 한다.

박근혜 정부는 공공기관을 돈벌이 경쟁, 권력에 줄서기 경쟁으로 내 모는 성과연봉제, 저성과자 퇴출제를 불법적 수단까지 동원하여 강행하고 있다. 또한 국가공무원법을 개정하여 공무원에 성과연봉제, 저성과자 퇴출제를 도입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려 하고 있다.

정부는 성과연봉제로 공공부문의 효율성을 개선하겠다지만, 효율성 개선에 효과가 없고 오히려 서비스 왜곡, 협력 파괴 등 부작용이 크다는 우려가 높다. 정부는 공공부문의 생산성을 높인다며 2000년대 이후 공공부문에서 성과급을 확대해 왔지만 오히려 조직운영을 저해하고 공공성을 후퇴시키는 등 부작용만 키웠다. 그럼에도 정부는 합리적 근거, 객관적 검증, 사회적 합의와 적법한 절차도 없이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을 마구잡이로 밀어 붙이고 있어 공공부문 노사관계가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정부는 공공부문 성과-퇴출제를 도입하여 공공성을 지키기 위한 노동조합의 힘을 약화시키고 공공부문 노동자를 정부와 정부가 세운 낙하산 인사가 정한 성과평가 기준에 따라 경쟁하는 노동자로 만들려 하고 있다.

공공부문 성과연봉제나 퇴출제 도입은 공공성 확보를 위한 노동조합의 활동 즉,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는 공공부문 운영, 정부정책에 대한 비판, 공고육을 지키기 위한 운동, 민영화 반대 운동 등 공공성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온 노동조합의 힘을 무력화 하는 것이다.

더구나 정부는 철도와 에너지에 대한 전면적인 민영화 계획도 발표했다. 공공기관에서 돈 되는 부문은 모조리 재벌에게 넘기려는 시도다. 가스 도매, 전력 판매 민간 개방 등 에너지 민영화에 이어, 철도를 건설에서 운영까지 모두 민간 대기업에 넘기겠다고 한다. 얼마 남지 않은 임기 동안 알짜 공공부문을 재벌에 몽땅 넘겨주겠다는 박근혜 정부의 ‘먹튀’ 행각에 우리는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박근혜 정부의 공공부문 정책은 완전히 실패했다. 후보시절 국민과 약속했던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상시업무 비정규직 정규직화, 낙하산 인사 근절은 지켜지지 않았다. 부채를 줄이겠다며 시작한 공공기관 정상화는 진짜 책임자에 면죄부를 주고 공공기관 노동자에 책임을 떠넘기는 한편의 ‘쇼’에 불과했다. 낙하산 인사도 계속되었다. 국민의 뜻에 따라 국민의 이익을 위해 공공부문을 운영하라고 국민이 위임한 권력을 남용하여 정권과 재벌의 이익을 위해 공공기관을 활용하는데 휘둘렀다.

우리 시민사회단체는 정권의 폭주를 지금 막지 않으면 공공부문이 회복 불가능한 지경으로 망가질 수 있다는 긴박한 상황인식에 따라 19일 대표자회를 열어 ‘공공성 강화와 공공부문 성과·퇴출제 저지를 위한 시민사회 공동행동’을 결성하고 긴급 행동에 나서기로 했다.

첫째, 우리는 국민에게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공부문 성과연봉제, 강제퇴출제와 철도, 에너지 민영화 정책의 문제점을 알려 나갈 것이다. 시민 선전, 릴레이 성명 발표, 언론 기고 등 모든 수단을 통해 국민에게 진실을 알려 나갈 것이다.

둘째, 정부의 불통 독재로 공공부문 노사관계가 파국에 치닫고 있다. 정부의 정책 변화가 없을 경우 공공운수노조, 보건의료노조 등 공공부문 노동조합은 하반기 전면 파업을 돌입하겠다는 밝히고 있다. 사상 최대 규모의 시기 집중 파업이 예상된다. 우리는 정부에 당장 공공부문 성과·퇴출제 강압을 중단하고 노동조합과의 대화에 나설 것을 요구한다. 정부가 대화를 거부하고 강압적 행태만 지속한다면 이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사태의 책임은 정부에게 있음을 경고한다. 우리는 잘못된 정부 정책에 맞서 공공부문을 지키기 위한 노동조합의 파업을 지지하며, 10월 초 대규모 범국민대회 개최 등 국민적 연대를 조직할 것이다.

셋째, 공공부문을 바로 세우는 행동에 나설 것이다.

민생이 위기에 처할 때 공공부문은 국민의 최후의 보루이자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해야 한다. 청년실업 문제가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하고 저임금 노동과 고용불안이 만연한 이 시대, 공공부문은 최후의 고용자이자 모범 사용자로서 일자리 창출과 질적 개선을 선도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세월호 참사, 메르스 사태, 구의역 사고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공공부문부터 안전의 외주화를 중단하고 국민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공공서비스와 공공안전을 강화해야 한다.

공공부문 비효율의 주범인 왜곡된 관료통제와 권력형 낙하산을 근절하고 공공성이 중심이 되고 시민이 참여하는 공공부문의 대안적 운영 제도 마련이 시급하다.

우리는 9월 초 국회 토론회를 통해 공공부문의 진짜 개혁을 위한 시민의 요구를 밝히고 이를 현실화하기 위한 공동 행동을 지속 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부문을 파행으로 몰고 온 진짜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낱낱이 밝히고 책임을 묻기 위한 국민 행동을 조직할 것이다.

돈벌이 경쟁 공공성 파괴 공공부문 성과·퇴출제 중단하라!

권력에 줄서기 경쟁 공공부문 성과·퇴출제 중단하라!

재벌 특혜, 요금 폭등, 공공성 파괴 철도와 에너지 민영화 중단하라!

2016년 7월 19일

공공성 강화와 공공부문성과․퇴출 저지 시민사회공동행동

[시민사회] 의료민영화저지와무상의료실현을위한운동본부,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KTX민영화저지범국민대책위원회, 의료민영화·영리화저지와의료공공성강화를위한범국민운동본부, 한국진보연대, 참여연대,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노동인권실현을위한노무사모임, 가난한이들의 건강권확보를 위한 연대회의,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건강세상네트워크, 기독청년의료인회, 광주전남보건의료단체협의회, 대전시립병원 설립운동본부, 한국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건강보험하나로시민회의, 전국농민회총연맹,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전국여성연대, 빈민해방실천연대(민노련, 전철연), 전국빈민연합(전노련, 빈철련), 노점노동연대, 서울YMCA 시민중계실, 천주교빈민사목위원회,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평등교육 실현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사회진보연대, 노동자연대, 장애인배움터 너른마당, 학교급식전국네트워크,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지역복지운동단체네트워크, (사)주거연합, (사)참누리, 21세기한국대학생연합, 노년유니온, 노동인권회관, 노후희망유니온, 문화다양성포럼, 문화연대, 민가협양심수후원회, 민생경제연구소, 민주노동자전국회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 민주수호공안탄압대책회의, 복지국가소사이어티, 복지국가청년네트워크, 불교인권위원회, 불교평화연대, 빈곤사회연대, 사학연금공대위, 새물약사회, 성공회나눔의집협의회,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예수살기,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전국여성연대, 전국철거민연합, 전국학생행진, 전태일재단, 주거권실현을위한국민연합, 주거권실현을위한비닐하우스주민연합, 청년유니온, 추모연대, 통일광장, 학술단체협의회, 한국비정규센터,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주민운동정보교육원,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사월혁명회

[노동조합]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정당 (참관)] 정의당, 민중연합당

※ 이상 무순, 현재까지 참가 동의한 단체

 

화, 2016/07/1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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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19일(세종) - 충남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주민 9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계획 백지화를 촉구했다. 사진=이지언/환경운동연합

[당진에코파워 백지화 축구 범시민 규탄대회]

이미 아침마다 뿌연 하늘, 그런데 또 석탄화력?

당진에코파워 백지화위해 주민 900여명 산자부 앞 모여

[caption id="attachment_164328" align="aligncenter" width="640"]2016년 7월19일(세종) - 충남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주민 9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계획 백지화를 촉구했다. 사진=이지언/환경운동연합 2016년 7월19일(세종) - 충남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주민 9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계획 백지화를 촉구했다. 사진=이지언/환경운동연합[/caption]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및 당진 주민 약 900여명이 19일 세종정부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당진에코파워 백지화 촉구 범시민 규탄대회를 가졌다. 이날 규탄대회는 지난 6일 산업부가 석탄화력발전소 개선대책을 발표하면서 기존 제4∼6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 반영된 석탄 화력발전소를 당초 계획대로 건설하겠다고 밝힌데 따른 것이다. [caption id="attachment_164331" align="aligncenter" width="640"]2016년 7월19일(세종) - 충남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주민 9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계획 백지화를 촉구했다. 사진=이지언/환경운동연합 2016년 7월19일(세종) - 충남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주민 9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계획 백지화를 촉구했다. 사진=이지언/환경운동연합[/caption] 이 자리에는 당진 주민 외, 당진 시장, 시의원들도 함께해 당진 시민들과 뜻을 함께 했다. 특히, 당진 주민들은 이미 당진에 위치한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해 주민들이 건강 및 재산상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말하며, 더 이상의 석탄 발전소 추가 건설 및 송전탑 건설은 용납할 수 없다는 의견을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164330" align="aligncenter" width="640"]2016년 7월19일(세종) - 충남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주민 9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계획 백지화를 촉구했다. 사진=이지언/환경운동연합 2016년 7월19일(세종) - 충남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주민 9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계획 백지화를 촉구했다. 사진=이지언/환경운동연합[/caption] 이날 김홍장 시장은 “지난 번 그린피스와 나사에서 대기질을 측정한 결과 충청 서부권 4개 발전소에서 나오는 배기가스가 수도권 대기질에 28%나 영향을 주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당진 서해안 대기질은 이미 그 배로 나쁜 상황에서 석탄화력발전소 및 변압소 추가 건설을 시민들과 함께 막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어기구 국회의원은 연설을 통해 “정부가 국익과 개발이라는 이름 아래 당진 주민들에게 제대로된 설명없이 사업을 그동안 추진해 왔다”고 말하며, “이제 당진에 주민들의 생존, 재산권을 침해하는 석탄화력발전소가 들어서면 안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0년 이상된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10기(334만5천kW)를 줄인다고 했지만, 새로 짓고 있는 석탄화력발전소가 발전용량이 5.4배인 20기(1810만kW)에 이른다. [caption id="attachment_164329" align="aligncenter" width="640"]2016년 7월19일(세종) - 충남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주민 9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계획 백지화를 촉구했다. 사진=이지언/환경운동연합 2016년 7월19일(세종) - 충남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주민 9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계획 백지화를 촉구했다. 사진=이지언/환경운동연합[/caption] 실제로 현재 당진에서 가동 중인 석탄화력발전소는 50만kW 8기로, 현재 건설 중인 100만kW 2기의 발전소와 건설이 추진 중인 당진 에코파워, 58만kW 2기를 합치면 세계 최대 석탄화력 발전 단지가 들어서게 된다. 지난 6월 8월 국립환경과학원이 발표한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의 공동 조사 결과에서 당진 상공의 미세먼지가 서울 지역보다 최대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한편, 대책위원회는 내일(20일)부터 서울 광화문에서 당진에코파워 백지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산업통상자원부의 전원개발실시계획 승인 신청 반려와 백지화를 촉구하는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할 예정이다. [caption id="attachment_164332" align="aligncenter" width="640"]2016년 7월19일(세종) - 충남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주민 9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계획 백지화를 촉구했다. 사진=이지언/환경운동연합 2016년 7월19일(세종) - 충남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주민 9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계획 백지화를 촉구했다. 사진=이지언/환경운동연합[/caption]   아래는 오늘 대책위에서 발표한 규탄문이다.

규 탄 문

일방적 주민피해 강요하는

당진에코파워 건설계획 철회하라!

  오늘 우리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석탄화력 발전단지인 당진에 또 다시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 건설을 강행하려는 산업통상자원부에 맞서 이 자리에 섰다. 그 동안 우리 당진지역 주민들은 안정적 전력공급이라는 미명 하에 진행되는 국가 전력사업으로 각종 대기오염을 비롯한 각종 건강, 환경피해를 겪어왔다. 처음에는 석탄화력 발전소가 이렇게 위험한지도 몰랐고 국가사업에 협조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적극적으로 반대할 생각도 못했다. 그러나 부족한 전기를 공급해야 한다며 하나, 둘 들어서기 시작한 석탄화력은 이제 세계 최대규모로 확대됐고 전기가 남아도는 지경이 됐음에도 발전소 건설을 강행하고 있다. 과거 석탄화력의 대기오염물질로 인한 피해를 호소라도 하면 그 동안 정부와 발전사 측은 주민들에게 정확한 인과관계를 입증해보라며 책임을 회피했다. 그러나 아무리 감추려 해도 진실은 드러나는 법이다. 최근 석탄화력에 의한 미세먼지 피해가 속속 보고되고 있다. 환경부가 지난 7월 5일 공개한 전국 560개 사업장의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보면 지난해 전국의 사업장에서 배출된 대기오염물질 중 30%가 충남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연 전국 1위다. 충남의 지난해 오염물질 배출량은 12만톤으로 2위인 전북의 6만톤을 두 배 이상 앞섰다. 또한 전국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업체 10위 안에 충남에 소재한 4개 업체가 포함됐다. 태안화력이 2위, 보령화력 3위, 당진화력이 4위, 현대제철이 6위를 기록했다. 충남 소재 4개 업체 중에서 2개 업체가 당진에서 가동되고 있다. 또한 1위인 삼천포화력을 포함해 석탄화력발전소가 1위부터 4위를 휩쓸었다. 즉, 석탄화력이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체 중 가장 많은 오염물질을 배출한다는 것이 입증됐다. 그것도 부족해 전국 최대규모의 석탄화력 발전단지에 가장 많은 발전소가 추가 건설될 예정이다. 당장 당진화력 9, 10호기가 거의 완공돼 올해 중에 가동될 예정이고 바로 인접해서 당진에코파워 1, 2호기가 건설될 예정이다. 당진지역의 석탄화력에 의한 피해는 상상을 초월한다. 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에 따르면 당진지역에서 건설 중이거나 건설될 예정인 석탄화력으로 연간 300명의 조기사망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의 대기오염이 OECD 국가 중 최고수준으로 악화되자 미국 항공우주국에서 대기오염 관측 항공기를 동원해 정밀조사에 들어가기도 했다. 이 조사에서도 서울보다도 석탄화력이 밀집한 충남 서북부지역의 대기오염이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산업통상자원부는 석탄화력의 미세먼지 배출로 인한 국민적 불안을 외면한 채 건설 타당성이 전혀 없는 당진에코파워에 대해 전원개발 실시계획 승인을 내주려 하고 있다. 세계 최대규모의 석탄화력 발전단지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를 건설하겠다는 산업통상자원부의 행태는 우리 주민을 완전히 무시하는 처사에 다름 아니다.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 건설 강행에 대해 강력한 투쟁을 결의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하는 바이다.  
  1. 산업통상자원부는 당진에코파워에 대한 전원개발실시계획 승인 신청을 즉각 반려하라!
  2. 산업통상자원부는 당진에코파워 건설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3. 산업통상자원부는 일방적 발전소 건설을 가능케 하는 전원개발촉진법, 전기사업법 당장 개정하라!

2016719

당진에코파워 백지화 촉구 범시민 규탄대회 참가자 일동

    *이글은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팀 자원봉사자 박혜인 선생님과 공동작성하였습니다.
화, 2016/07/1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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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공고 제 2016-586 호   2016년 서대문구 주민참여지원사업 공고   우리 구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에서는 마을, 복지, 문화, 환경, 교육 등 다양한 일상생활의 욕구를 스스로 해결하고자 하는 주민 소모임을 지원해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성장을 지원하고자 ‘2016년 서대문구 주민참여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7. 20. 서 대 문 구 […]
화, 2016/07/1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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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석탄화력 당진에코파워 계획 폐지촉구하며

당진시민대책위 광화문서 단식농성 돌입

- 환경단체와 당진에코파워 건설 백지화를 요구하는 공동기자회견 -

  오늘 20일(수)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전원개발실시계획 승인 신청 반려를 정부에 촉구하는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는 환경운동연합과 당진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운동연합, 그린피스, 녹색연합, 환경정의 등 환경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하였다. [caption id="attachment_164391" align="aligncenter" width="640"]ⓒ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caption] 산업통상자원부는 당진지역의 기존 발전단지 인근에 예정된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에 대해 이 달 중에 전원개발실시계획 승인을 내주려 하고 있다. 현재 가동되고 있거나 준공을 앞둔 석탄화력이야 그렇다고 해도 아직 미착공된 신규 석탄화력을 예정대로 건설하겠다는 것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은 안중에도 없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164389" align="aligncenter" width="640"]ⓒ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caption] 김현기 대책위 상임위원장은 “당진에코파워가 들어서면 당진은 세계 최대 석탄화력발전단지가 된다”며 오늘 기자회견과 단식농성의 의의를 강조했다. 황성렬 대책위 집행위원장은 “당진은 이미 화학 및 석유 산업 단지로 둘러싸여 사계절 내내 미세먼지의 영향을 받고 있다. 지역 주민들에게서 집단적 암발병이 확인돼 역학 조사를 계획 중인 상황에서 화력발전소를 추가로 짓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발언했다. [caption id="attachment_164390" align="aligncenter" width="640"]ⓒ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caption] 염형철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은 “우리(수도권)가 조금 더 편하게 살기 위해 몇 배의 고통을 당진 주민에게 전가하는 것은 도덕적, 양심적 측면에서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며 “신규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은 당진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라고 주장했다. [caption id="attachment_164388" align="aligncenter" width="640"]ⓒ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64387" align="aligncenter" width="640"]ⓒ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caption] 기자회견이후 당진에코파워 전원개발실시계획 반려를 촉구하고 ‘친환경(에코)’을 표방한 석탄화력발전소의 이중성을 풍자하는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기자회견문과 퍼포먼스 사진을 첨부한다.

2016년 7월 20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권태선 박재묵 장재연 사무총장 염형철

     

[기자회견문]

산업통상자원부는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

건설계획을 즉각 백지화하라

  오늘부터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의 공동위원장단 일동은 산업통상자원부에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에 대한 전원개발 실시계획 승인을 내주지 말 것을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한다. 19개 시민사회단체는 당진에코파워와 관련해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의 행동에 지지를 보내며, 정부가 당진에코파워 계획을 즉각 백지화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그 동안 당진지역 주민들을 비롯한 석탄화력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은 안정적 전력공급이라는 미명 하에 진행되는 국가 전력사업으로 각종 대기오염을 비롯한 각종 건강‧환경 피해를 겪어왔다. 그러나 부족한 전기를 공급해야 한다며 하나, 둘 들어서기 시작한 석탄화력은 이제 단위면적당 세계 2위, OECD 국가 중 1위의 규모로 확대됐고 전기가 남아도는 지경이 됐음에도 산업통상자원부는 발전소 추가 건설을 강행하고 있다. 좁은 국토에 대기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석탄화력을 밀집한 결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당장 환경부가 지난 7월 5일 공개한 전국 560개 사업장의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보면 1위가 삼천포화력, 2위가 태안화력, 3위가 보령화력, 4위가 당진화력 순으로 석탄화력이 1~4위를 휩쓸었다. 즉, 석탄화력이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체 중 가장 많은 오염물질을 배출한다는 사실이 입증된 셈이다. 그렇다 보니 전국 53기의 석탄화력 중 26기가 설치된 충남 서북부지역에서 대기오염으로 인한 피해가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전국의 사업장에서 배출된 대기오염물질 중 30%가 충남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연 전국 1위다. 충남의 지난해 오염물질 배출량은 12만 톤으로 2위인 전북의 6만 톤을 두 배 이상 앞섰다. 또한 전국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업체 10위 안에 충남에 소재한 4개 업체가 포함됐다. 충남 소재 4개 업체 중에서는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등 2개 업체가 당진에 가동되고 있다. 그것도 부족해 전국 최대 규모의 석탄화력 발전단지에 가장 많은 발전소가 추가 건설될 예정이다. 당장 당진화력 9, 10호기가 거의 완공돼 올해 중에 가동될 예정이고 바로 인접해서 당진에코파워 1, 2호기가 건설될 예정이다. 그나마 전국 대기오염물질 배출 1위 업체인 삼천포화력과 3위 업체인 보령화력은 정부의 석탄화력 개선대책에 포함돼 1, 2호기가 폐지될 예정이다. 당진화력과 비슷한 규모의 태안화력은 9, 10호기 건설에서 그친다. 그러나 당진에는 9, 10호기에 더해 당진에코파워까지 계획돼 있다. 현재 가동되고 있는 발전량은 400만kW인데 앞으로 늘어날 발전량은 300만kW이다. 그야 말로 당진은 전국 최악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지역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생겼다. 당진지역의 석탄화력에 의한 피해는 상상을 초월한다. 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에 따르면 당진지역에서 건설 중이거나 건설될 예정인 석탄화력으로 연간 300명의 조기사망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도 현재 가동되고 있는 석탄화력은 제외한 수치다. 오염물질 저감설비의 질이 떨어지는 기존 석탄화력은 앞으로 건설될 발전소보다 더 많은 오염물질을 배출할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의 대기오염이 OECD 국가 중 최고수준으로 악화되자 미국 항공우주국에서 대기오염 관측 항공기를 동원해 정밀조사에 들어가기도 했다. 이 조사에서도 서울보다도 석탄화력이 밀집한 충남 서북부지역의 대기오염이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우리나라의 전기시장은 전기가 남아도는 구조다. 2011년 순환정전 이후 석탄화력과 원전을 늘리는 동시에 민간투자를 독려하면서 발전소는 꾸준히 늘어났지만 전력소비 증가율은 정부 예상치에 미달했다. 이에 따라 전력수요가 많은 시기에 공급을 담당하는 LNG복합화력 발전소의 가동률이 계속 떨어져 거의 망할 지경에 이르고 있다. 전기가 남아돌아 발전소가 가동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신규 발전소를 건설한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만약 앞으로 상황이 변해 전기가 부족해지게 되면 지금 놀고 있는 LNG복합화력의 가동률을 더 높여야지 신규로 석탄화력을 건설한다는 것은 막대한 사회적 낭비에 불과하다. 그러나 산업통상자원부는 석탄화력의 미세먼지 배출로 인한 국민적 불안을 외면한 채 건설 타당성이 전혀 없는 당진에코파워에 대해 전원개발 실시계획 승인을 내주려 하고 있다. 세계 최대규모의 석탄화력 발전단지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를 건설하겠다는 산업통상자원부의 행태는 지역주민을 완전히 기만하고 무시하는 처사에 다름 아니다.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와 19개 시민사회단체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 건설 강행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당장 철회할 것을 요구한다.

2016720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그린피스,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변화행동연구소, 녹색교통운동, 녹색미래, 녹색연합, 생명의숲, 생태지평, 여성환경연대, 에너지나눔과평화, 에너지정의행동, 산과자연의친구우이령사람들, 생태보전시민모임, 시민환경연구소, 환경정의, 한국내셔널트러스트, 한국YMCA전국연맹, 환경운동연합

수, 2016/07/2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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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강정생명평화대행진 개요

 

1. 행사명

- 2016 강정생명평화대행진 평화야 고치글라

 

2. 목 표

- 10년간 지속되어 왔던 제주 해군기지 저지 투쟁의 역사적 의미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연대와 지속가능한 대안을 추구하는 적극적 반기지 평화운동의 방향을 제시한다.

- 기지 건설과정에서의 해군과 정부의 불법, 탈법행위를 폭로하고, 최근 불거지고 있는 구상권 청구를 계기로 국가권력의 속성과 책임에 대한 문제의식을 확산시킨다.

- 대행진이 지역 내 행사 성격을 넘어 국내 군사기지 현안 지역과의 연대와 동북아 평화운동의 상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전망을 함께 고민하고 모색한다.

 

3. 주최 및 주관

- 공동주최 및 주관 : 강정마을회, 제주해군기지건설저지를위한전국대책회의, 제주군사기지저지와평화의섬실현을위한범도민대책위원회

- 100여개 단체 공동주최 참여 추진 중

 

4. 주요 행사 계획

 

대행진 발표 기자회견

- 제주 : 7/13() 오전 11,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

 

전야행사 (7/31)

- 오후 5~7, 강정 의례회관

 

대행진 출발 기자회견 (8/1, 해군기지 정문)

- 생명평화 인간 띠 잇기 : 오전 830~9

- 출발 기자회견 : 오전 9~930

 

 

 

2016 강정생명평화대행진 평화야, 고치글라범국민 평화문화제

 

- 일시 : 201686() 18

- 장소 : 탑동 광장

- 주요 프로그램 :

참가자 인사 및 소감 / 노래 및 춤 공연 / 대행진 영상상영 / 행진단장 및 마을회장 인사 등

 

5. 동서진 행진코스 요약

 

 

대행진 코스

 

  서진

 동진

 81()

 강정~중문~안덕 (18km) 

 강정~서귀포 시내~효돈 (18km)

 82()

 안덕~대정~한경 (22km)

 효돈~위미~남원~표선 (21km)

 83()

 한경~금능~한림 (16km)

 표선~신산~성산 (21km)

 84()

 한림~곽지~애월 (11km, 문화제)

 성산~구좌~김녕 (19km)

 85()

 애월~하귀~신제주 (14km)

 김녕~함덕~조천 (12km, 문화제)

 86()

 신제주~탑동광장 (7km)

 조천~제주 시내~탑동광장 (16km)

 

 

6. 참가비 및 참가신청

- 참가비 : 11만원, 대행진 기념 티셔츠 필수구매(1만원), 미취학아동은 무료

 

 

문의

- 강정친구들 (070-4129-6179)

- 제주 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 대책위원회 (제주주민자치연대 064-722-2701)

- 제주해군기지건설 저지를 위한 전국대책회의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02-723-4250)

- 이메일 [email protected]

수, 2016/07/2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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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의 활동가 공채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류전형 결과와 그에 따른 1차 면접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2016 환경정의 공채 1차면접 안내

 

앞으로도 환경문제와 환경정의에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 2016/07/2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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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회비 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정남 10,000 석연희 5,000 이소정, 지영 5,000 조성민 11,000
(주)엔버스 50,000 김정대 10,000 성광진 10,000 이수경 10,000 조성용 10,000
(주)쿱스토어한밭 25,000 김정래 10,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수연 5,000 조성행 5,000
(주)쿱스토어한밭 서대전점 25,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성은희 20,000 이순우 11,000 조세은 10,000
(주)쿱스토어한밭 월평점 25,000 김정순 5,000 성하덕 5,000 이순우 10,000 조세형 10,000
강기혁 10,000 김정아 10,000 소명수 5,000 이순화 5,500 조신행 10,000
강기형 10,000 김정연 5,000 손규성 10,000 이순희 5,000 조연길 10,000
강나원 5,000 김정훈 8,000 손덕환 10,000 이승엽 5,000 조영식 5,000
강만규 10,000 김제선 10,000 손문규 10,000 이시희 15,000 조영탁 15,000
강만식 20,000 김조년 30,000 손민우 10,000 이신효 5,000 조영호 5,000
강명희 10,000 김종남 22,000 손병거 15,000 이언경 10,000 조영호 5,000
강문석 10,000 김종남 10,000 송규식 10,000 이연옥 10,000 조용준 10,000
강민정 5,000 김종필 10,000 송문섭 10,000 이영남 11,000 조은경 15,000
강민지 5,000 김종환 10,000 송미령 5,000 이영섭 10,000 조은연 50,000
강병호 10,000 김주완 5,000 송석범 20,000 이영희 5,000 조정미 10,000
강산 2,000 김주찬 10,000 송석철 10,000 이용옥 10,000 조정선 5,000
강상수 1,000 김준형 20,000 송양섭 5,000 이용원 10,000 조정숙 5,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진수 10,000 송우현 10,000 이용일 20,000 조정아 10,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진수 15,000 송유빈 5,000 이우영 10,000 조정호 3,000
강신관 10,000 김진화 22,000 송을석 10,000 이우현 33,000 조현구 3,000
강영삼 10,000 김창근 10,000 송인옥 10,000 이원배 3,000 조현승 20,000
강영희 3,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인준 10,000 이원표 5,000 조흥열 10,000
강은숙 10,000 김춘숙 10,000 송정호 15,000 이원희 5,000 주덕남 3,000
강일 10,000 김태준 15,000 송준태 5,000 이은재 10,000 주민정 10,000
강지원 10,000 김택남 10,000 송중호 10,000 이인성 10,000 주양각 10,000
강진규 10,000 김판겸 11,000 송혜숙 5,000 이인세 11,000 주용진 5,000
강철 5,000 김필동 10,000 송호범 5,000 이인희 5,000 주원,원혜옥 10,000
강태경 10,000 김필환 11,000 순길정 5,000 이재근 10,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강현서 10,000 김하현 5,000 신금현 10,000 이재면 10,000 지옥향 10,000
강현수 10,000 김향림 5,000 신단오 10,000 이재영 10,000 지원종 10,000
강호병 5,000 김헌식 10,000 신동욱 10,000 이재인 10,000 지현순 10,000
강호석 10,000 김현수 5,000 신동윤 5,000 이재진 5,000 지희숙 10,000
강희영 20,000 김현숙 10,000 신명호 11,000 이재철 10,000 진경희 30,000
고경완 15,000 김현우 5,000 신삼복 13,000 이재호 15,000 진미영 5,000
고광미 11,000 김현정 5,000 신숙용 5,000 이재희 10,000 진은희 11,000
고동수 10,000 김형년 10,000 신승호 10,000 이정구 10,000 차재영 10,000
고동혁 5,000 김형돈 33,000 신옥균 11,000 이정수 5,000 차진숙 20,000
고두환 10,000 김형태 5,000 신옥영 10,000 이정은 10,000 채민성 15,000
고명현 10,000 김혜영 10,000 신우석 5,000 이정인 3,000 채민준 5,000
고병년 30,000 김호근 10,000 신유정 10,000 이정임 20,000 채재학 10,000
고상춘 5,000 김호일 10,000 신정은 5,000 이정호 10,000 천수정 5,000
고연완 20,000 김홍만 20,000 신지연 10,000 이정희 10,000 천용기 11,000
고영득 10,000 김홍준 5,000 신창수 10,000 이제환 10,000 천혜영 5,000
고영주 15,000 김환 11,000 신현섭 11,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최경옥 10,000
고우진 10,000 김환욱 1,000 신현정 10,000 이종범 11,000 최규관 10,000
고은아 30,000 김효경 10,000 신현주 5,000 이종상 10,000 최규영 10,000
고은정 16,000 김효순 2,000 신혜옥 5,000 이종찬 10,000 최기안 15,000
고익환 10,000 김희경 14,000 심규상 11,000 이주황 11,000 최미정 10,000
고종현 10,000 김희숙 10,000 심규호 5,000 이준기 5,000 최민규 10,000
고철용 5,000 김희연 10,000 심문보 10,000 이준우 33,000 최봉문 10,000
공정욱 10,000 김희자 5,000 심원경 11,000 이중호 5,000 최선영 10,000
공정희 5,000 김희정 10,000 심은영 5,000 이지민 5,000 최성강 10,000
곽경규 10,000 나미희 10,000 심재광 10,000 이지선 10,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곽성자 10,000 나인순 10,000 심재기 5,000 이지연 15,000 최솔 11,000
곽순자 5,500 나종선 10,000 심준홍 11,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순옥 10,000
구남실 5,000 남상군 5,000 심태영 10,000 이지영 10,000 최승만 10,000
구본주 5,000 남상혁 20,000 안도현 10,000 이진국 20,000 최영규 10,000
구본학 10,000 남영미 5,500 안미영 10,000 이진숙 10,000 최영미 10,000
구영본 8,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안병진 10,000 이진철 5,000 최영은 20,000
구윤미 5,000 남정식 5,000 안병호 11,000 이진헌 30,000 최영준 10,000
구장완 10,000 남태경 10,000 안보석 5,000 이진희 10,000 최용희 10,000
국현승 10,000 남해 30,000 안승민 5,000 이찬현 5,000 최유정 10,000
권경익 10,000 노다래 3,000 안승용 20,000 이창섭 10,000 최윤경 5,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노승무 10,000 안옥례 3,000 이창연 10,000 최윤진 5,000
권길중 10,000 노현승 10,000 안정선 30,000 이창택 15,000 최윤호 11,000
권대홍 10,000 대동역 10,000 안정섬 5,000 이철호 5,000 최윤희 10,000
권문석 10,000 도석주 10,000 안준성 10,000 이춘아 5,000 최은숙 10,000
권선술 5,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안지원 5,000 이탁렬 10,000 최정우 30,000
권선영 10,000 도혜선 10,000 안진모 5,000 이학주 10,000 최정필 11,000
권선필 20,000 동혜경 5,000 안형준 10,000 이혁진 5,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권수경 10,000 류수경 30,000 양귀영 50,000 이현숙 10,000 최종진 5,000
권순우 10,000 류제정 10,000 양덕석 10,000 이현자 10,000 최종하 3,000
권오운 10,000 류지훈 10,000 양동석 15,000 이현주 11,000 최종현 1,000
권오원 20,000 류지희 5,000 양동철 10,000 이현주 10,000 최지연 5,500
권주정 10,000 류호진 5,000 양성주 11,000 이형륜 3,000 최지훈 10,000
권진순 10,000 모현혜 20,000 양승의 10,000 이혜경 20,000 최진경 10,000
권채숙 10,000 문경원 10,000 양시현 5,000 이혜교 10,000 최진수 10,000
권태용 3,000 문명성 10,000 양영순 10,000 이혜림 5,000 최진형 10,000
권혁범 10,000 문상원 30,000 양유열 10,000 이혜영(김하영) 10,000 최창우 10,000
기윤, 기훈 10,000 문선경 5,000 양준서 5,000 이홍기 20,000 최충식 10,000
길금돈 10,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양창현 10,000 이효범 10,000 최하영 5,000
김건 10,000 문정석 5,000 양해림 20,000 이효준 15,000 최한성 10,000
김건국 10,000 문정숙 10,000 양혜숙 33,000 이후찬 5,000 최현진 10,000
김경구 10,000 문정화 10,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희순 5,000 최호택 10,000
김경린 3,000 문창식 5,000 어운선 10,000 이희정 20,000 최화영 11,000
김경일 15,000 문현웅 50,000 엄기인 5,000 인주환 10,000 최희재 5,000
김경태 10,000 민대홍 3,000 연중모 5,000 임가은 5,000 추명구 10,000
김경희 5,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염동원 10,000 임경선 10,000 추민수 10,000
김고은 10,000 민병애 15,000 염혜경 11,000 임경숙 10,000 표윤숙 5,000
김광래 10,000 민병일 10,000 염홍익 10,000 임경은 5,000 하은향 5,000
김광신 10,000 민아강 10,000 오광영 10,000 임규창 15,000 한경이 13,000
김광호 15,000 민애식 5,000 오기민 10,000 임다혜 5,000 한금수 2,000
김광호 10,000 민완기 10,000 오남균 5,000 임동순 10,000 한단 10,000
김규 10,000 박갑동 10,000 오다연 10,000 임동진 50,000 한대현 5,000
김금선 10,000 박경남 5,000 오명숙 5,000 임문희 10,000 한동희 1,000
김기돈 10,000 박경희 10,000 오성일 5,000 임병안 10,000 한미경 10,000
김기만 5,000 박관수 10,000 오세열 10,000 임봉빈 10,000 한상효 10,000
김기정 20,000 박근덕 2,000 오세윤 10,000 임선미 10,000 한수정 5,000
김기혁 5,000 박길수 5,000 오수환 10,000 임성환 5,000 한완희 5,000
김나영 10,000 박나연 5,000 오인환 10,000 임일남 10,000 한우리 20,000
김낙종 10,000 박노동 10,000 오종섭 10,000 임일순 10,000 한윤희 10,000
김남수 5,000 박미지 10,000 오진희 5,000 임재무 10,000 한은규 10,000
김남원 20,000 박민우 5,000 오현균 10,000 임재일 10,000 한일수 5,000
김대경 10,000 박병국 20,000 오현숙 11,000 임재한 10,000 한일수 20,000
김대호 10,000 박병엽 22,000 왕영성 20,000 임재화 33,000 한종구 10,000
김대호 10,000 박병준 10,000 우미정 10,000 임정희 5,000 한주동 20,000
김도균 11,000 박상경 11,000 우승범 5,000 임준 5,000 한지수 5,000
김도형 10,000 박상희 5,000 원경선 11,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한진숙 10,000
김동석 3,000 박석배 10,000 원용호 5,000 임철희 10,000 한추순 10,000
김동휘 5,000 박선규 5,000 원희선 20,000 임혜숙 10,000 함두배 10,000
김동희 5,000 박성오 10,000 유나경 10,000 임홍렬 10,000 허건영 15,000
김래원 15,000 박성준 11,000 유나영 10,000 임효인 10,000 허우석 10,000
김만구 10,000 박성철 5,000 유병로 33,000 임훈란 5,000 허재영 30,000
김명관 10,000 박소영 10,000 유병선 10,000 임희동 6,000 홍석영 1,000
김명숙 5,000 박소현 10,000 유봉재 10,000 장미희 5,000 홍석진 5,000
김무단이 5,000 박소희 10,000 유성권 10,000 장서은 10,000 홍석하 10,000
김문숙 10,000 박수경 10,000 유성미 10,000 장수명 10,000 홍선주 5,000
김미란 5,000 박수연 10,000 유영희 10,000 장수찬 40,000 홍성규 30,000
김미령 5,000 박영례 10,000 유영희 5,500 장순식 10,000 홍성옥 10,000
김미숙 5,000 박영성 10,000 유재성 10,000 장용철 10,000 홍연숙 10,000
김미숙 5,000 박영송 11,000 유주환 10,000 장재완 10,000 홍종규 5,000
김미순 5,000 박영순 3,000 유지연 10,000 장종태 10,000 홍종호 10,000
김미양 10,000 박영실 10,000 유진수 15,000 장창수 10,000 홍혜련 5,000
김미용 5,000 박영주 5,000 유진아 3,000 장태선 10,000 황덕수 10,000
김민석 10,000 박원만 10,000 유현미 50,000 전계준 22,000 황만하 10,000
김민수 10,000 박은숙 10,000 유현화 10,000 전광정 10,000 황명진 30,000
김민지 3,000 박은호 11,000 윤기석 20,000 전난희 10,000 황상철 10,000
김방룡 10,000 박은희 5,000 윤병길 10,000 전대식 10,000 황성미 5,000
김병익 10,000 박익규 10,000 윤석길 10,000 전병술 10,000 황수영 3,000
김병익 10,000 박인순 10,000 윤숙 10,000 전봉석 10,000 황숙경 10,000
김병호 10,000 박인천 10,000 윤승일 10,000 전상인 10,000 황순하 10,000
김병호 30,000 박재묵 30,000 윤여영 10,000 전수경 5,000 황승미 5,000
김보람 10,000 박재희 5,000 윤여진 10,000 전양 15,000 황인성 10,000
김보수 30,000 박정규 10,000 윤종삼 20,000 전양혜 20,000 황인준 5,000
김보혜 15,000 박제화 10,000 윤종일 5,000 전영훈 10,000 황인호 10,000
김봉구 10,000 박종갑 5,000 윤진원 10,000 전재현 10,000 황재학 10,000
김삼주 5,000 박종덕 11,000 윤태섭 10,000 전찬선 10,000 황호경 5,000
김상규 10,000 박종서 10,000 윤태천 10,000 전찬식 10,000
김상기 10,000 박종인 5,000 윤태희 10,000 전청청 10,000
김상기 5,000 박주철 10,000 윤현명 3,000 전태일 11,000
김서룡 10,000 박준우 5,000 이갑숙 10,000 전향미 10,000
김서준 3,000 박지숙 10,000 이강순 10,000 전현영 10,000
김석진 10,000 박지우 5,500 이강욱 20,000 전희선 5,000
김선미 33,000 박지현 3,000 이강혁 5,000 정강환 10,000
김선아 10,000 박진수 10,000 이건희 15,000 정경석 20,000
김선옥 15,000 박진숙 10,000 이경남 5,000 정관수 30,000
김선진 5,000 박진희 30,000 이경민 10,000 정권영 10,000
김선태 20,000 박진희 11,000 이경선 6,000 정나현 20,000
김선태 5,000 박찬억 5,000 이경숙 10,000 정낙찬 10,000
김선호 10,000 박찬인 11,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정덕영 11,000
김선화 11,000 박천환 20,000 이경희 5,000 정문권 10,000
김성림 11,000 박태규 10,000 이관근 10,000 정미숙 20,000
김성필 20,000 박필우 10,000 이광원 5,000 정미예 10,000
김성훈 10,000 박학준 5,000 이광진 10,000 정범희 5,000
김성흠 3,000 박해인 5,000 이규봉 30,000 정복희 20,000
김세정 30,000 박혜영 20,000 이규호 5,000 정봉연 10,000
김소영 15,000 박희권 5,000 이규홍 10,000 정부금 10,000
김수선 10,000 박희조 10,000 이근범 5,000 정선관 10,000
김수영 20,000 반범환 10,000 이근용 5,000 정선기 10,000
김수익 10,000 방미나 5,000 이기열 30,000 정세영 3,000
김수진 10,000 방석배 10,000 이기영 10,000 정승기 10,000
김수현 10,000 방수만 10,000 이기훈 30,000 정연정 12,000
김숙현 10,000 방승옥 10,000 이길재 10,000 정연희 10,000
김승영 5,000 배근영 10,000 이남규 15,000 정오용 10,000
김승영 15,000 배선진 5,000 이남효 5,000 정완숙 10,000
김승호 10,000 배영옥 10,000 이다솜 1,000 정용광 10,000
김신호 10,000 배익환 10,000 이다현 10,000 정우연 11,000
김연국 10,000 배준형 15,000 이동명 10,000 정우혁 10,000
김영관 10,000 배진주 1,000 이동선 10,000 정윤경 10,000
김영석 5,000 백경주 10,000 이동오 5,000 정은희 5,000
김영석 10,000 백대윤 30,000 이동하 10,000 정은희 10,000
김영순 5,000 백만기 10,000 이두진 10,000 정장호 10,000
김영아 10,000 백순미 20,000 이명선 10,000 정재원 5,000
김영주 10,000 백승미 10,000 이명희 15,000 정재필 10,000
김영호 10,000 백승순 10,000 이모성 10,000 정정호 10,000
김영화 5,000 백승호 5,000 이무경 10,000 정종혁 5,000
김용권 10,000 백영택 10,000 이문희 10,000 정지현 10,000
김용동 10,000 백운희 15,000 이미경 10,000 정진명 10,000
김용래 15,000 백종하 10,000 이미라 15,000 정진영 20,000
김용분 33,000 백종호 5,000 이미선 5,000 정창원 10,000
김용원 5,000 변승섭 5,000 이미순 10,000 정천귀 35,000
김용정 10,000 변영실 10,000 이미은 5,000 정청숙 15,000
김용철 10,000 변영철 5,000 이범진 10,000 정태호 10,000
김운석 5,000 사과나무 10,000 이범희 11,000 정필교 10,000
김유라 3,000 서광필 11,000 이병호 10,000 정현숙 10,000
김유진 5,000 서만영 5,000 이봉락 5,000 정현우 5,000
김윤성 10,000 서명길 10,000 이상구 10,000 정혜경 10,000
김은미 5,000 서성희 5,000 이상명 30,000 정혜원 10,000
김은석 3,000 서영석 10,000 이상미 5,000 정호영 15,000
김은주 10,000 서예화 5,000 이상민 10,000 정환도 11,000
김응병 20,000 서용옥 5,000 이상우 30,000 조근자 10,000
김응학 10,000 서용하 10,000 이상은 10,000 조금연 10,000
김익균 5,000 서원혁 10,000 이상훈 15,000 조남영 10,000
김익준 10,000 서은덕 3,000 이상희 10,000 조능연 5,000
김인국 15,000 서인석 10,000 이성숙 10,000 조미선 3,000
김재동 10,000 서정현 5,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조미영 15,000
김재수 25,000 서충교 5,000 이성철 10,000 조민호 15,000
김재환 10,000 서현경 5,000 이성희 10,000 조병렬 10,000
김재흥 5,000 서현숙 13,000 이성희 5,000 조선옥 5,000
김점숙 10,000 석승용 10,000 이소라 10,000 조성남 5,000

 

이름 찾는 방법!

1) Ctrl+F를 누룬다.

2) 확인 할 이름을 쓰고, Enter를 누른다.

월, 2016/07/2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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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휴가철이네요.
날씨도 너무 더워서 헉헉..ㅠ 

덥다고 촛불을 건너뛰면 안되겠죠?
이번주 촛불은 '청소년 평화나비'에서 준비합니다.
1228한일협정 무효, 사드배치 관련 발언등
올바른 역사와 평화를 위한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더울때일수록 서로 마음을 모아봐요~

일시 : 7월 27일 수요일 저녁 7시
장소 : 수원역 남측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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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7/2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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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문화나눔 개요]

❍ 공연작품: 연극 <어머니>

  – 공연 설명 안내 링크:  http://www.ntck.or.kr/ko/performance/info/255648

❍ 공연일시: 7월 30일(토) 오후 3시 / 7월 31일(일) 오후 3시 / 8월 1일(월) 오후 7시 30분 

❍ 공연장소: 명동예술극장

❍ 관람연령: 만 15세 이상 관람가

❍ 신청기한: 7월 28일까지 

❍ 후원기관: 국립극단

※ 동 문화나눔은 개인정보보호 규정에 따라 신청시 개인정보 제공 동의가 필요합니다.

  신청하기

[문의] 02-336-6463 기획홍보팀 문화나눔 담당

월, 2016/07/2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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