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수다회] 내가 원하는 공약은 ○○○입니다.
[모집] 민변 16기 자원활동가 모집공고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민변)은 진보적 법률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법률․인권단체입니다. 주요활동으로는 시국사건 및 공익인권사건에 대한 변론지원, 정부의 법률과 정책에 대한 의견 표명 및 대안 제시, 여론형성 활동뿐만 아니라 교육, 국제연대, 노동, 미군문제, 민생경제, 사법, 소수자인권, 아동, 여성, 통일 분야 등에 대한 위원회를 조직하여 자체의 연구조사, 토론회 개최, 의견 발표, 법안 및 대안 제시, 연대활동, 출판 등의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민변과 함께 한국사회의 인권상황을 현장에서 느끼며,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해 사서 고생할 뜨거운 청춘, 바로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합니다.
□ 선발분야 및 활동내용
| 모집단위 | 우대조건 | 활동내용 | 모집인원 |
| 공익인권
변론센터 |
▷국내외 입법, 판례자료 모니터링 능통자 | ▷ D/B 구축▷언론모니터링
▷ 소송관련자료리서치등공익변론센터업무보조 |
3 |
| 언론.대외협력 / 사법위원회 | ▷ 언론.대외협력/사법: 언론 모니터링(민변에 대한 보도, 사법 감시)
▷ 사법 분야 법률안 모니터링, 대외협력 업무 지원 |
1 | |
| 국제팀 | ▷ 유엔인권메커니즘 및 국제인권법에 관심 많은 분 | ▷ 유엔인권메커니즘을 활용한 국내인권 현안 및 민변 현안 유엔 대응 업무에 참여
▷ 민변 내 국제 업무 및 국제네트워킹에 참여 |
1 |
| 출판소통팀 | ▷ 고등학교 및 대학교 교지/학보/독립언론 경험자 우대
▷ 평소 뉴미디어와 공익소송에 관심이 많은 분 ▷ PPT 숙련자 |
▷ 민변 회원 인터뷰, 민변의 공익 소송 내용을 시민들한테 소개하는 카드뉴스 제작 | 1 |
□ 활동기간
○ 2016년 9월 초 ~ 2017년 1월 말(5개월)
□ 활동조건
○ 주 2일 이상 출근(토요일, 일요일 제외)
○ 5개월 동안 총 240시간 이상 활동
– 주 2일 이상과 240시간 이상 활동시간 충족 시에만 수료증 발급
○ 무급 자원활동(단, 식비 및 업무 관련 활동 시 교통비 지급)
※ 업무시간은 월요일 ~ 금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입니다.
□ 접수 및 발표
○ 서류 접수기간 : 7월 15일(금) ~ 8월 19일(금) 24시까지
○ 서류심사 합격자 발표 : 8월 26일(금) / ※ 개별통지
○ 서류 합격자 면접 : 8월 31일(수) ~ 9월 1일(목) 양일
○ 최종 합격자 발표 : 9월 2일(금) / ※ 개별통지
○ 16기 자원활동가 오리엔테이션 : 9월 5일(월) 오후(시간 추후 공지)
※ 서류접수는 이메일로만 가능합니다.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선발 심사목적 이외 다른 용도에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 접수방법
○ 민변 홈페이지(www.minbyun.org) → 공지사항 → 민변 16기 자원활동가 모집공고
– 홈페이지 공지사항 ‘16기 자원활동가 모집 공고’에 첨부되어 있는 지원서 양식을 다운 및 작성하여, 담당자 이메일로 발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서 접수 이메일: [email protected])
– 지원서 발송 시, 이메일 제목은 “민변 16기 자원활동가 지원”으로, 첨부 파일명은 “지원자 이름_지원 분야.hwp” 로 작성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반드시 첨부된 지원서 양식으로 접수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
○ 담당: 자원활동가팀(T. 02-522-7284, E-mail: [email protected])
○ 민변 홈페이지: www.minbyun.org
※ 자원활동가 선발과 관련된 문의는 담당자 이메일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Korean Environment Seminar Series The Korean Federation of Environmental Movements
&
The Asia Institute
This series of seminars introduces critical issues for the environment in Korea and in East Asia for all concerned citizens. Korea is increasingly benchmarked by developing nations so that its policies and standards for environmental protection have far broader impact throughout the region. Moreover, environmental regulations have been much relaxed over the last decade with grave impact on air quality and water quality. Seminars start with a short introduction of the topic followed by an open discussion. Interpretation for English and Korean will be available. Please RSVP if you wish to attend the seminar series to: [email protected]. Also, high school and college students can receive a special certificate of completion and recommendation if they attend all the seminars and write up a short paper. Location: KFEM (Korean Federation of Environmental Movements) Headquarters Hoehwa Namu Café (next to Food Coop) 환경운동연합 까페 회화나무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환경운동연합 23 Pilun daero Jongro-gu Seoul 02-735-7000 Schedule: Time: 5-7 PM- May 21 (Saturday)
- June 26 (Sunday)
- August 20 (Saturday)
- September 17 (Saturday)
- October 15 (Saturday)
- November 19 (Saturday)
https://www.youtube.com/watch?v=jQpttPZqOIw
<플래시몹 안무 배우기 영상>
지난 7월 1일 예정이었던, 플래시몹과 캠페인은 우천으로 인해 연기되었습니다.
변경된 날짜는 7월 26일(화)입니다.
구체적인 일정 및 장소는 웹자보에 보시는 바와 같으며,
문의는 제주여성인권연대 사무처(064-723-5004)로 연락주세요.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은 7월 19일(화) 오전 11시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공공성 강화와 공공부문 성과.퇴출제 저지 시민사회공동행동 출범에 동참하며 관련 기자회견에 정용건 집행위원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제목 : 공공성 강화와 공공부문 성과.퇴출제 저지 시민사회공동행동 출범 및 공공부문 노조 파업 돌입선언 기자회견
일시 및 장소 : 2016. 7. 19.(화) 11:00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
주최 : 공공성 강화와 공공부문 성과.퇴출제 저지 시민사회공동행동
[기자회견문]
공공성 파괴하는 성과·퇴출제, 민영화 막아내고 공공부문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박근혜 정부의 민생, 평화, 민주 파괴 불통 독재로, 한국사회 곳곳이 ‘혼용무도’를 넘어 구렁에 빠지고 불에 타는 듯한 고통(‘도탄지고’)으로 아비규환이다. 국민의 생활에 필수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부문 역시 박근혜 정부의 잘못된 정책으로 망가져가고 있다.
우리 시민사회단체는 공공부문이 더 이상 망가지지 않도록 박근혜 정부의 폭주를 저지하고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공동행동에 나서고자 한다.
박근혜 정부는 공공기관을 돈벌이 경쟁, 권력에 줄서기 경쟁으로 내 모는 성과연봉제, 저성과자 퇴출제를 불법적 수단까지 동원하여 강행하고 있다. 또한 국가공무원법을 개정하여 공무원에 성과연봉제, 저성과자 퇴출제를 도입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려 하고 있다.
정부는 성과연봉제로 공공부문의 효율성을 개선하겠다지만, 효율성 개선에 효과가 없고 오히려 서비스 왜곡, 협력 파괴 등 부작용이 크다는 우려가 높다. 정부는 공공부문의 생산성을 높인다며 2000년대 이후 공공부문에서 성과급을 확대해 왔지만 오히려 조직운영을 저해하고 공공성을 후퇴시키는 등 부작용만 키웠다. 그럼에도 정부는 합리적 근거, 객관적 검증, 사회적 합의와 적법한 절차도 없이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을 마구잡이로 밀어 붙이고 있어 공공부문 노사관계가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정부는 공공부문 성과-퇴출제를 도입하여 공공성을 지키기 위한 노동조합의 힘을 약화시키고 공공부문 노동자를 정부와 정부가 세운 낙하산 인사가 정한 성과평가 기준에 따라 경쟁하는 노동자로 만들려 하고 있다.
공공부문 성과연봉제나 퇴출제 도입은 공공성 확보를 위한 노동조합의 활동 즉,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는 공공부문 운영, 정부정책에 대한 비판, 공고육을 지키기 위한 운동, 민영화 반대 운동 등 공공성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온 노동조합의 힘을 무력화 하는 것이다.
더구나 정부는 철도와 에너지에 대한 전면적인 민영화 계획도 발표했다. 공공기관에서 돈 되는 부문은 모조리 재벌에게 넘기려는 시도다. 가스 도매, 전력 판매 민간 개방 등 에너지 민영화에 이어, 철도를 건설에서 운영까지 모두 민간 대기업에 넘기겠다고 한다. 얼마 남지 않은 임기 동안 알짜 공공부문을 재벌에 몽땅 넘겨주겠다는 박근혜 정부의 ‘먹튀’ 행각에 우리는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박근혜 정부의 공공부문 정책은 완전히 실패했다. 후보시절 국민과 약속했던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상시업무 비정규직 정규직화, 낙하산 인사 근절은 지켜지지 않았다. 부채를 줄이겠다며 시작한 공공기관 정상화는 진짜 책임자에 면죄부를 주고 공공기관 노동자에 책임을 떠넘기는 한편의 ‘쇼’에 불과했다. 낙하산 인사도 계속되었다. 국민의 뜻에 따라 국민의 이익을 위해 공공부문을 운영하라고 국민이 위임한 권력을 남용하여 정권과 재벌의 이익을 위해 공공기관을 활용하는데 휘둘렀다.
우리 시민사회단체는 정권의 폭주를 지금 막지 않으면 공공부문이 회복 불가능한 지경으로 망가질 수 있다는 긴박한 상황인식에 따라 19일 대표자회를 열어 ‘공공성 강화와 공공부문 성과·퇴출제 저지를 위한 시민사회 공동행동’을 결성하고 긴급 행동에 나서기로 했다.
첫째, 우리는 국민에게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공부문 성과연봉제, 강제퇴출제와 철도, 에너지 민영화 정책의 문제점을 알려 나갈 것이다. 시민 선전, 릴레이 성명 발표, 언론 기고 등 모든 수단을 통해 국민에게 진실을 알려 나갈 것이다.
둘째, 정부의 불통 독재로 공공부문 노사관계가 파국에 치닫고 있다. 정부의 정책 변화가 없을 경우 공공운수노조, 보건의료노조 등 공공부문 노동조합은 하반기 전면 파업을 돌입하겠다는 밝히고 있다. 사상 최대 규모의 시기 집중 파업이 예상된다. 우리는 정부에 당장 공공부문 성과·퇴출제 강압을 중단하고 노동조합과의 대화에 나설 것을 요구한다. 정부가 대화를 거부하고 강압적 행태만 지속한다면 이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사태의 책임은 정부에게 있음을 경고한다. 우리는 잘못된 정부 정책에 맞서 공공부문을 지키기 위한 노동조합의 파업을 지지하며, 10월 초 대규모 범국민대회 개최 등 국민적 연대를 조직할 것이다.
셋째, 공공부문을 바로 세우는 행동에 나설 것이다.
민생이 위기에 처할 때 공공부문은 국민의 최후의 보루이자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해야 한다. 청년실업 문제가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하고 저임금 노동과 고용불안이 만연한 이 시대, 공공부문은 최후의 고용자이자 모범 사용자로서 일자리 창출과 질적 개선을 선도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세월호 참사, 메르스 사태, 구의역 사고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공공부문부터 안전의 외주화를 중단하고 국민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공공서비스와 공공안전을 강화해야 한다.
공공부문 비효율의 주범인 왜곡된 관료통제와 권력형 낙하산을 근절하고 공공성이 중심이 되고 시민이 참여하는 공공부문의 대안적 운영 제도 마련이 시급하다.
우리는 9월 초 국회 토론회를 통해 공공부문의 진짜 개혁을 위한 시민의 요구를 밝히고 이를 현실화하기 위한 공동 행동을 지속 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부문을 파행으로 몰고 온 진짜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낱낱이 밝히고 책임을 묻기 위한 국민 행동을 조직할 것이다.
돈벌이 경쟁 공공성 파괴 공공부문 성과·퇴출제 중단하라!
권력에 줄서기 경쟁 공공부문 성과·퇴출제 중단하라!
재벌 특혜, 요금 폭등, 공공성 파괴 철도와 에너지 민영화 중단하라!
2016년 7월 19일
공공성 강화와 공공부문성과․퇴출 저지 시민사회공동행동
[시민사회] 의료민영화저지와무상의료실현을위한운동본부,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KTX민영화저지범국민대책위원회, 의료민영화·영리화저지와의료공공성강화를위한범국민운동본부, 한국진보연대, 참여연대,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노동인권실현을위한노무사모임, 가난한이들의 건강권확보를 위한 연대회의,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건강세상네트워크, 기독청년의료인회, 광주전남보건의료단체협의회, 대전시립병원 설립운동본부, 한국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건강보험하나로시민회의, 전국농민회총연맹,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전국여성연대, 빈민해방실천연대(민노련, 전철연), 전국빈민연합(전노련, 빈철련), 노점노동연대, 서울YMCA 시민중계실, 천주교빈민사목위원회,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평등교육 실현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사회진보연대, 노동자연대, 장애인배움터 너른마당, 학교급식전국네트워크,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지역복지운동단체네트워크, (사)주거연합, (사)참누리, 21세기한국대학생연합, 노년유니온, 노동인권회관, 노후희망유니온, 문화다양성포럼, 문화연대, 민가협양심수후원회, 민생경제연구소, 민주노동자전국회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 민주수호공안탄압대책회의, 복지국가소사이어티, 복지국가청년네트워크, 불교인권위원회, 불교평화연대, 빈곤사회연대, 사학연금공대위, 새물약사회, 성공회나눔의집협의회,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예수살기,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전국여성연대, 전국철거민연합, 전국학생행진, 전태일재단, 주거권실현을위한국민연합, 주거권실현을위한비닐하우스주민연합, 청년유니온, 추모연대, 통일광장, 학술단체협의회, 한국비정규센터,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주민운동정보교육원,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사월혁명회
[노동조합]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정당 (참관)] 정의당, 민중연합당
※ 이상 무순, 현재까지 참가 동의한 단체
- 첨부 : 기자회견 자료

[당진에코파워 백지화 축구 범시민 규탄대회]
이미 아침마다 뿌연 하늘, 그런데 또 석탄화력?
당진에코파워 백지화위해 주민 900여명 산자부 앞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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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19일(세종) - 충남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주민 9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계획 백지화를 촉구했다. 사진=이지언/환경운동연합[/caption]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및 당진 주민 약 900여명이 19일 세종정부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당진에코파워 백지화 촉구 범시민 규탄대회를 가졌다.
이날 규탄대회는 지난 6일 산업부가 석탄화력발전소 개선대책을 발표하면서 기존 제4∼6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 반영된 석탄 화력발전소를 당초 계획대로 건설하겠다고 밝힌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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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19일(세종) - 충남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주민 9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계획 백지화를 촉구했다. 사진=이지언/환경운동연합[/caption]
이 자리에는 당진 주민 외, 당진 시장, 시의원들도 함께해 당진 시민들과 뜻을 함께 했다. 특히, 당진 주민들은 이미 당진에 위치한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해 주민들이 건강 및 재산상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말하며, 더 이상의 석탄 발전소 추가 건설 및 송전탑 건설은 용납할 수 없다는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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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19일(세종) - 충남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주민 9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계획 백지화를 촉구했다. 사진=이지언/환경운동연합[/caption]
이날 김홍장 시장은 “지난 번 그린피스와 나사에서 대기질을 측정한 결과 충청 서부권 4개 발전소에서 나오는 배기가스가 수도권 대기질에 28%나 영향을 주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당진 서해안 대기질은 이미 그 배로 나쁜 상황에서 석탄화력발전소 및 변압소 추가 건설을 시민들과 함께 막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어기구 국회의원은 연설을 통해 “정부가 국익과 개발이라는 이름 아래 당진 주민들에게 제대로된 설명없이 사업을 그동안 추진해 왔다”고 말하며, “이제 당진에 주민들의 생존, 재산권을 침해하는 석탄화력발전소가 들어서면 안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0년 이상된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10기(334만5천kW)를 줄인다고 했지만, 새로 짓고 있는 석탄화력발전소가 발전용량이 5.4배인 20기(1810만kW)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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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19일(세종) - 충남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주민 9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계획 백지화를 촉구했다. 사진=이지언/환경운동연합[/caption]
실제로 현재 당진에서 가동 중인 석탄화력발전소는 50만kW 8기로, 현재 건설 중인 100만kW 2기의 발전소와 건설이 추진 중인 당진 에코파워, 58만kW 2기를 합치면 세계 최대 석탄화력 발전 단지가 들어서게 된다. 지난 6월 8월 국립환경과학원이 발표한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의 공동 조사 결과에서 당진 상공의 미세먼지가 서울 지역보다 최대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한편, 대책위원회는 내일(20일)부터 서울 광화문에서 당진에코파워 백지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산업통상자원부의 전원개발실시계획 승인 신청 반려와 백지화를 촉구하는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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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19일(세종) - 충남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주민 9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계획 백지화를 촉구했다. 사진=이지언/환경운동연합[/caption]
아래는 오늘 대책위에서 발표한 규탄문이다.
규 탄 문
일방적 주민피해 강요하는
당진에코파워 건설계획 철회하라!
오늘 우리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석탄화력 발전단지인 당진에 또 다시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 건설을 강행하려는 산업통상자원부에 맞서 이 자리에 섰다. 그 동안 우리 당진지역 주민들은 안정적 전력공급이라는 미명 하에 진행되는 국가 전력사업으로 각종 대기오염을 비롯한 각종 건강, 환경피해를 겪어왔다. 처음에는 석탄화력 발전소가 이렇게 위험한지도 몰랐고 국가사업에 협조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적극적으로 반대할 생각도 못했다. 그러나 부족한 전기를 공급해야 한다며 하나, 둘 들어서기 시작한 석탄화력은 이제 세계 최대규모로 확대됐고 전기가 남아도는 지경이 됐음에도 발전소 건설을 강행하고 있다. 과거 석탄화력의 대기오염물질로 인한 피해를 호소라도 하면 그 동안 정부와 발전사 측은 주민들에게 정확한 인과관계를 입증해보라며 책임을 회피했다. 그러나 아무리 감추려 해도 진실은 드러나는 법이다. 최근 석탄화력에 의한 미세먼지 피해가 속속 보고되고 있다. 환경부가 지난 7월 5일 공개한 전국 560개 사업장의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보면 지난해 전국의 사업장에서 배출된 대기오염물질 중 30%가 충남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연 전국 1위다. 충남의 지난해 오염물질 배출량은 12만톤으로 2위인 전북의 6만톤을 두 배 이상 앞섰다. 또한 전국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업체 10위 안에 충남에 소재한 4개 업체가 포함됐다. 태안화력이 2위, 보령화력 3위, 당진화력이 4위, 현대제철이 6위를 기록했다. 충남 소재 4개 업체 중에서 2개 업체가 당진에서 가동되고 있다. 또한 1위인 삼천포화력을 포함해 석탄화력발전소가 1위부터 4위를 휩쓸었다. 즉, 석탄화력이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체 중 가장 많은 오염물질을 배출한다는 것이 입증됐다. 그것도 부족해 전국 최대규모의 석탄화력 발전단지에 가장 많은 발전소가 추가 건설될 예정이다. 당장 당진화력 9, 10호기가 거의 완공돼 올해 중에 가동될 예정이고 바로 인접해서 당진에코파워 1, 2호기가 건설될 예정이다. 당진지역의 석탄화력에 의한 피해는 상상을 초월한다. 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에 따르면 당진지역에서 건설 중이거나 건설될 예정인 석탄화력으로 연간 300명의 조기사망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의 대기오염이 OECD 국가 중 최고수준으로 악화되자 미국 항공우주국에서 대기오염 관측 항공기를 동원해 정밀조사에 들어가기도 했다. 이 조사에서도 서울보다도 석탄화력이 밀집한 충남 서북부지역의 대기오염이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산업통상자원부는 석탄화력의 미세먼지 배출로 인한 국민적 불안을 외면한 채 건설 타당성이 전혀 없는 당진에코파워에 대해 전원개발 실시계획 승인을 내주려 하고 있다. 세계 최대규모의 석탄화력 발전단지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를 건설하겠다는 산업통상자원부의 행태는 우리 주민을 완전히 무시하는 처사에 다름 아니다.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 건설 강행에 대해 강력한 투쟁을 결의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하는 바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당진에코파워에 대한 전원개발실시계획 승인 신청을 즉각 반려하라!
- 산업통상자원부는 당진에코파워 건설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 산업통상자원부는 일방적 발전소 건설을 가능케 하는 전원개발촉진법, 전기사업법 당장 개정하라!
2016년 7월 19일
당진에코파워 백지화 촉구 범시민 규탄대회 참가자 일동
*이글은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팀 자원봉사자 박혜인 선생님과 공동작성하였습니다.
석탄화력 “당진에코파워 계획 폐지” 촉구하며
당진시민대책위 광화문서 단식농성 돌입
- 환경단체와 당진에코파워 건설 백지화를 요구하는 공동기자회견 -
오늘 20일(수)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전원개발실시계획 승인 신청 반려를 정부에 촉구하는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는 환경운동연합과 당진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운동연합, 그린피스, 녹색연합, 환경정의 등 환경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하였다. [caption id="attachment_164391" align="aligncenter" width="640"]
ⓒ환경운동연합[/caption]
산업통상자원부는 당진지역의 기존 발전단지 인근에 예정된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에 대해 이 달 중에 전원개발실시계획 승인을 내주려 하고 있다. 현재 가동되고 있거나 준공을 앞둔 석탄화력이야 그렇다고 해도 아직 미착공된 신규 석탄화력을 예정대로 건설하겠다는 것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은 안중에도 없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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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 대책위 상임위원장은 “당진에코파워가 들어서면 당진은 세계 최대 석탄화력발전단지가 된다”며 오늘 기자회견과 단식농성의 의의를 강조했다. 황성렬 대책위 집행위원장은 “당진은 이미 화학 및 석유 산업 단지로 둘러싸여 사계절 내내 미세먼지의 영향을 받고 있다. 지역 주민들에게서 집단적 암발병이 확인돼 역학 조사를 계획 중인 상황에서 화력발전소를 추가로 짓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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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형철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은 “우리(수도권)가 조금 더 편하게 살기 위해 몇 배의 고통을 당진 주민에게 전가하는 것은 도덕적, 양심적 측면에서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며 “신규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은 당진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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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이후 당진에코파워 전원개발실시계획 반려를 촉구하고 ‘친환경(에코)’을 표방한 석탄화력발전소의 이중성을 풍자하는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기자회견문과 퍼포먼스 사진을 첨부한다.
2016년 7월 20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권태선 박재묵 장재연 사무총장 염형철
[기자회견문]
산업통상자원부는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
건설계획을 즉각 백지화하라
오늘부터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의 공동위원장단 일동은 산업통상자원부에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에 대한 전원개발 실시계획 승인을 내주지 말 것을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한다. 19개 시민사회단체는 당진에코파워와 관련해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의 행동에 지지를 보내며, 정부가 당진에코파워 계획을 즉각 백지화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그 동안 당진지역 주민들을 비롯한 석탄화력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은 안정적 전력공급이라는 미명 하에 진행되는 국가 전력사업으로 각종 대기오염을 비롯한 각종 건강‧환경 피해를 겪어왔다. 그러나 부족한 전기를 공급해야 한다며 하나, 둘 들어서기 시작한 석탄화력은 이제 단위면적당 세계 2위, OECD 국가 중 1위의 규모로 확대됐고 전기가 남아도는 지경이 됐음에도 산업통상자원부는 발전소 추가 건설을 강행하고 있다. 좁은 국토에 대기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석탄화력을 밀집한 결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당장 환경부가 지난 7월 5일 공개한 전국 560개 사업장의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보면 1위가 삼천포화력, 2위가 태안화력, 3위가 보령화력, 4위가 당진화력 순으로 석탄화력이 1~4위를 휩쓸었다. 즉, 석탄화력이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체 중 가장 많은 오염물질을 배출한다는 사실이 입증된 셈이다. 그렇다 보니 전국 53기의 석탄화력 중 26기가 설치된 충남 서북부지역에서 대기오염으로 인한 피해가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전국의 사업장에서 배출된 대기오염물질 중 30%가 충남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연 전국 1위다. 충남의 지난해 오염물질 배출량은 12만 톤으로 2위인 전북의 6만 톤을 두 배 이상 앞섰다. 또한 전국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업체 10위 안에 충남에 소재한 4개 업체가 포함됐다. 충남 소재 4개 업체 중에서는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등 2개 업체가 당진에 가동되고 있다. 그것도 부족해 전국 최대 규모의 석탄화력 발전단지에 가장 많은 발전소가 추가 건설될 예정이다. 당장 당진화력 9, 10호기가 거의 완공돼 올해 중에 가동될 예정이고 바로 인접해서 당진에코파워 1, 2호기가 건설될 예정이다. 그나마 전국 대기오염물질 배출 1위 업체인 삼천포화력과 3위 업체인 보령화력은 정부의 석탄화력 개선대책에 포함돼 1, 2호기가 폐지될 예정이다. 당진화력과 비슷한 규모의 태안화력은 9, 10호기 건설에서 그친다. 그러나 당진에는 9, 10호기에 더해 당진에코파워까지 계획돼 있다. 현재 가동되고 있는 발전량은 400만kW인데 앞으로 늘어날 발전량은 300만kW이다. 그야 말로 당진은 전국 최악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지역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생겼다. 당진지역의 석탄화력에 의한 피해는 상상을 초월한다. 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에 따르면 당진지역에서 건설 중이거나 건설될 예정인 석탄화력으로 연간 300명의 조기사망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도 현재 가동되고 있는 석탄화력은 제외한 수치다. 오염물질 저감설비의 질이 떨어지는 기존 석탄화력은 앞으로 건설될 발전소보다 더 많은 오염물질을 배출할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의 대기오염이 OECD 국가 중 최고수준으로 악화되자 미국 항공우주국에서 대기오염 관측 항공기를 동원해 정밀조사에 들어가기도 했다. 이 조사에서도 서울보다도 석탄화력이 밀집한 충남 서북부지역의 대기오염이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우리나라의 전기시장은 전기가 남아도는 구조다. 2011년 순환정전 이후 석탄화력과 원전을 늘리는 동시에 민간투자를 독려하면서 발전소는 꾸준히 늘어났지만 전력소비 증가율은 정부 예상치에 미달했다. 이에 따라 전력수요가 많은 시기에 공급을 담당하는 LNG복합화력 발전소의 가동률이 계속 떨어져 거의 망할 지경에 이르고 있다. 전기가 남아돌아 발전소가 가동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신규 발전소를 건설한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만약 앞으로 상황이 변해 전기가 부족해지게 되면 지금 놀고 있는 LNG복합화력의 가동률을 더 높여야지 신규로 석탄화력을 건설한다는 것은 막대한 사회적 낭비에 불과하다. 그러나 산업통상자원부는 석탄화력의 미세먼지 배출로 인한 국민적 불안을 외면한 채 건설 타당성이 전혀 없는 당진에코파워에 대해 전원개발 실시계획 승인을 내주려 하고 있다. 세계 최대규모의 석탄화력 발전단지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를 건설하겠다는 산업통상자원부의 행태는 지역주민을 완전히 기만하고 무시하는 처사에 다름 아니다.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와 19개 시민사회단체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 건설 강행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당장 철회할 것을 요구한다.2016년 7월 20일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그린피스,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변화행동연구소, 녹색교통운동, 녹색미래, 녹색연합, 생명의숲, 생태지평, 여성환경연대, 에너지나눔과평화, 에너지정의행동, 산과자연의친구우이령사람들, 생태보전시민모임, 시민환경연구소, 환경정의, 한국내셔널트러스트, 한국YMCA전국연맹, 환경운동연합
❑ 2016 강정생명평화대행진 개요
1. 행사명
- 2016 강정생명평화대행진 ‘평화야 고치글라’
2. 목 표
- 10년간 지속되어 왔던 제주 해군기지 저지 투쟁의 역사적 의미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연대와 지속가능한 대안을 추구하는 적극적 반기지 평화운동의 방향을 제시한다.
- 기지 건설과정에서의 해군과 정부의 불법, 탈법행위를 폭로하고, 최근 불거지고 있는 구상권 청구를 계기로 국가권력의 속성과 책임에 대한 문제의식을 확산시킨다.
- 대행진이 지역 내 행사 성격을 넘어 국내 군사기지 현안 지역과의 연대와 동북아 평화운동의 상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전망을 함께 고민하고 모색한다.
3. 주최 및 주관
- 공동주최 및 주관 : 강정마을회, 제주해군기지건설저지를위한전국대책회의, 제주군사기지저지와평화의섬실현을위한범도민대책위원회
- 약100여개 단체 공동주최 참여 추진 중
4. 주요 행사 계획
▢ 대행진 발표 기자회견
- 제주 : 7/13(수) 오전 11시,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
▢ 전야행사 (7/31)
- 오후 5~7시, 강정 의례회관
▢ 대행진 출발 기자회견 (8/1, 해군기지 정문)
- 생명평화 인간 띠 잇기 : 오전 8시 30분~9시
- 출발 기자회견 : 오전 9시~9시 30분
▢ 2016 강정생명평화대행진 ‘평화야, 고치글라’ 범국민 평화문화제
- 일시 : 2016년 8월 6일(토) 18시
- 장소 : 탑동 광장
- 주요 프로그램 :
참가자 인사 및 소감 / 노래 및 춤 공연 / 대행진 영상상영 / 행진단장 및 마을회장 인사 등
5. 동서진 행진코스 요약
☮ 대행진 코스
| 서진 | 동진 |
8월 1일(월) | 강정~중문~안덕 (18km) | 강정~서귀포 시내~효돈 (18km) |
8월 2일(화) | 안덕~대정~한경 (22km) | 효돈~위미~남원~표선 (21km) |
8월 3일(수) | 한경~금능~한림 (16km) | 표선~신산~성산 (21km) |
8월 4일(목) | 한림~곽지~애월 (11km, 문화제) | 성산~구좌~김녕 (19km) |
8월 5일(금) | 애월~하귀~신제주 (14km) | 김녕~함덕~조천 (12km, 문화제) |
8월 6일(토) | 신제주~탑동광장 (7km) | 조천~제주 시내~탑동광장 (16km) |
6. 참가비 및 참가신청
- 참가비 : 1일 1만원, 대행진 기념 티셔츠 필수구매(1만원), 미취학아동은 무료
☮ 문의
- 강정친구들 (070-4129-6179)
- 제주 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 대책위원회 (제주주민자치연대 064-722-2701)
- 제주해군기지건설 저지를 위한 전국대책회의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02-723-4250)
- 이메일 [email protected]
2016년 6월 회비 납부 명단
| (주)대한가스산업 | 70,000 | 김정남 | 10,000 | 석연희 | 5,000 | 이소정, 지영 | 5,000 | 조성민 | 11,000 |
| (주)엔버스 | 50,000 | 김정대 | 10,000 | 성광진 | 10,000 | 이수경 | 10,000 | 조성용 | 10,000 |
| (주)쿱스토어한밭 | 25,000 | 김정래 | 10,000 | 성기모,고미자 | 11,000 | 이수연 | 5,000 | 조성행 | 5,000 |
| (주)쿱스토어한밭 서대전점 | 25,000 | 김정미, 라재필 | 10,000 | 성은희 | 20,000 | 이순우 | 11,000 | 조세은 | 10,000 |
| (주)쿱스토어한밭 월평점 | 25,000 | 김정순 | 5,000 | 성하덕 | 5,000 | 이순우 | 10,000 | 조세형 | 10,000 |
| 강기혁 | 10,000 | 김정아 | 10,000 | 소명수 | 5,000 | 이순화 | 5,500 | 조신행 | 10,000 |
| 강기형 | 10,000 | 김정연 | 5,000 | 손규성 | 10,000 | 이순희 | 5,000 | 조연길 | 10,000 |
| 강나원 | 5,000 | 김정훈 | 8,000 | 손덕환 | 10,000 | 이승엽 | 5,000 | 조영식 | 5,000 |
| 강만규 | 10,000 | 김제선 | 10,000 | 손문규 | 10,000 | 이시희 | 15,000 | 조영탁 | 15,000 |
| 강만식 | 20,000 | 김조년 | 30,000 | 손민우 | 10,000 | 이신효 | 5,000 | 조영호 | 5,000 |
| 강명희 | 10,000 | 김종남 | 22,000 | 손병거 | 15,000 | 이언경 | 10,000 | 조영호 | 5,000 |
| 강문석 | 10,000 | 김종남 | 10,000 | 송규식 | 10,000 | 이연옥 | 10,000 | 조용준 | 10,000 |
| 강민정 | 5,000 | 김종필 | 10,000 | 송문섭 | 10,000 | 이영남 | 11,000 | 조은경 | 15,000 |
| 강민지 | 5,000 | 김종환 | 10,000 | 송미령 | 5,000 | 이영섭 | 10,000 | 조은연 | 50,000 |
| 강병호 | 10,000 | 김주완 | 5,000 | 송석범 | 20,000 | 이영희 | 5,000 | 조정미 | 10,000 |
| 강산 | 2,000 | 김주찬 | 10,000 | 송석철 | 10,000 | 이용옥 | 10,000 | 조정선 | 5,000 |
| 강상수 | 1,000 | 김준형 | 20,000 | 송양섭 | 5,000 | 이용원 | 10,000 | 조정숙 | 5,000 |
| 강수진, 김태형 | 5,000 | 김진수 | 10,000 | 송우현 | 10,000 | 이용일 | 20,000 | 조정아 | 10,000 |
| 강승민,유동현 | 15,000 | 김진수 | 15,000 | 송유빈 | 5,000 | 이우영 | 10,000 | 조정호 | 3,000 |
| 강신관 | 10,000 | 김진화 | 22,000 | 송을석 | 10,000 | 이우현 | 33,000 | 조현구 | 3,000 |
| 강영삼 | 10,000 | 김창근 | 10,000 | 송인옥 | 10,000 | 이원배 | 3,000 | 조현승 | 20,000 |
| 강영희 | 3,000 | 김춘경, 문예령 | 10,000 | 송인준 | 10,000 | 이원표 | 5,000 | 조흥열 | 10,000 |
| 강은숙 | 10,000 | 김춘숙 | 10,000 | 송정호 | 15,000 | 이원희 | 5,000 | 주덕남 | 3,000 |
| 강일 | 10,000 | 김태준 | 15,000 | 송준태 | 5,000 | 이은재 | 10,000 | 주민정 | 10,000 |
| 강지원 | 10,000 | 김택남 | 10,000 | 송중호 | 10,000 | 이인성 | 10,000 | 주양각 | 10,000 |
| 강진규 | 10,000 | 김판겸 | 11,000 | 송혜숙 | 5,000 | 이인세 | 11,000 | 주용진 | 5,000 |
| 강철 | 5,000 | 김필동 | 10,000 | 송호범 | 5,000 | 이인희 | 5,000 | 주원,원혜옥 | 10,000 |
| 강태경 | 10,000 | 김필환 | 11,000 | 순길정 | 5,000 | 이재근 | 10,000 | 지영한, 박혜경 | 15,000 |
| 강현서 | 10,000 | 김하현 | 5,000 | 신금현 | 10,000 | 이재면 | 10,000 | 지옥향 | 10,000 |
| 강현수 | 10,000 | 김향림 | 5,000 | 신단오 | 10,000 | 이재영 | 10,000 | 지원종 | 10,000 |
| 강호병 | 5,000 | 김헌식 | 10,000 | 신동욱 | 10,000 | 이재인 | 10,000 | 지현순 | 10,000 |
| 강호석 | 10,000 | 김현수 | 5,000 | 신동윤 | 5,000 | 이재진 | 5,000 | 지희숙 | 10,000 |
| 강희영 | 20,000 | 김현숙 | 10,000 | 신명호 | 11,000 | 이재철 | 10,000 | 진경희 | 30,000 |
| 고경완 | 15,000 | 김현우 | 5,000 | 신삼복 | 13,000 | 이재호 | 15,000 | 진미영 | 5,000 |
| 고광미 | 11,000 | 김현정 | 5,000 | 신숙용 | 5,000 | 이재희 | 10,000 | 진은희 | 11,000 |
| 고동수 | 10,000 | 김형년 | 10,000 | 신승호 | 10,000 | 이정구 | 10,000 | 차재영 | 10,000 |
| 고동혁 | 5,000 | 김형돈 | 33,000 | 신옥균 | 11,000 | 이정수 | 5,000 | 차진숙 | 20,000 |
| 고두환 | 10,000 | 김형태 | 5,000 | 신옥영 | 10,000 | 이정은 | 10,000 | 채민성 | 15,000 |
| 고명현 | 10,000 | 김혜영 | 10,000 | 신우석 | 5,000 | 이정인 | 3,000 | 채민준 | 5,000 |
| 고병년 | 30,000 | 김호근 | 10,000 | 신유정 | 10,000 | 이정임 | 20,000 | 채재학 | 10,000 |
| 고상춘 | 5,000 | 김호일 | 10,000 | 신정은 | 5,000 | 이정호 | 10,000 | 천수정 | 5,000 |
| 고연완 | 20,000 | 김홍만 | 20,000 | 신지연 | 10,000 | 이정희 | 10,000 | 천용기 | 11,000 |
| 고영득 | 10,000 | 김홍준 | 5,000 | 신창수 | 10,000 | 이제환 | 10,000 | 천혜영 | 5,000 |
| 고영주 | 15,000 | 김환 | 11,000 | 신현섭 | 11,000 | 이종대, 손혜영 | 11,000 | 최경옥 | 10,000 |
| 고우진 | 10,000 | 김환욱 | 1,000 | 신현정 | 10,000 | 이종범 | 11,000 | 최규관 | 10,000 |
| 고은아 | 30,000 | 김효경 | 10,000 | 신현주 | 5,000 | 이종상 | 10,000 | 최규영 | 10,000 |
| 고은정 | 16,000 | 김효순 | 2,000 | 신혜옥 | 5,000 | 이종찬 | 10,000 | 최기안 | 15,000 |
| 고익환 | 10,000 | 김희경 | 14,000 | 심규상 | 11,000 | 이주황 | 11,000 | 최미정 | 10,000 |
| 고종현 | 10,000 | 김희숙 | 10,000 | 심규호 | 5,000 | 이준기 | 5,000 | 최민규 | 10,000 |
| 고철용 | 5,000 | 김희연 | 10,000 | 심문보 | 10,000 | 이준우 | 33,000 | 최봉문 | 10,000 |
| 공정욱 | 10,000 | 김희자 | 5,000 | 심원경 | 11,000 | 이중호 | 5,000 | 최선영 | 10,000 |
| 공정희 | 5,000 | 김희정 | 10,000 | 심은영 | 5,000 | 이지민 | 5,000 | 최성강 | 10,000 |
| 곽경규 | 10,000 | 나미희 | 10,000 | 심재광 | 10,000 | 이지선 | 10,000 | 최성욱.최공숙 | 30,000 |
| 곽성자 | 10,000 | 나인순 | 10,000 | 심재기 | 5,000 | 이지연 | 15,000 | 최솔 | 11,000 |
| 곽순자 | 5,500 | 나종선 | 10,000 | 심준홍 | 11,000 | 이지연, 이수연 | 10,000 | 최순옥 | 10,000 |
| 구남실 | 5,000 | 남상군 | 5,000 | 심태영 | 10,000 | 이지영 | 10,000 | 최승만 | 10,000 |
| 구본주 | 5,000 | 남상혁 | 20,000 | 안도현 | 10,000 | 이진국 | 20,000 | 최영규 | 10,000 |
| 구본학 | 10,000 | 남영미 | 5,500 | 안미영 | 10,000 | 이진숙 | 10,000 | 최영미 | 10,000 |
| 구영본 | 8,000 | 남재영 김현화 | 10,000 | 안병진 | 10,000 | 이진철 | 5,000 | 최영은 | 20,000 |
| 구윤미 | 5,000 | 남정식 | 5,000 | 안병호 | 11,000 | 이진헌 | 30,000 | 최영준 | 10,000 |
| 구장완 | 10,000 | 남태경 | 10,000 | 안보석 | 5,000 | 이진희 | 10,000 | 최용희 | 10,000 |
| 국현승 | 10,000 | 남해 | 30,000 | 안승민 | 5,000 | 이찬현 | 5,000 | 최유정 | 10,000 |
| 권경익 | 10,000 | 노다래 | 3,000 | 안승용 | 20,000 | 이창섭 | 10,000 | 최윤경 | 5,000 |
| 권기원, 이향숙 | 20,000 | 노승무 | 10,000 | 안옥례 | 3,000 | 이창연 | 10,000 | 최윤진 | 5,000 |
| 권길중 | 10,000 | 노현승 | 10,000 | 안정선 | 30,000 | 이창택 | 15,000 | 최윤호 | 11,000 |
| 권대홍 | 10,000 | 대동역 | 10,000 | 안정섬 | 5,000 | 이철호 | 5,000 | 최윤희 | 10,000 |
| 권문석 | 10,000 | 도석주 | 10,000 | 안준성 | 10,000 | 이춘아 | 5,000 | 최은숙 | 10,000 |
| 권선술 | 5,000 | 도안마을신문 | 10,000 | 안지원 | 5,000 | 이탁렬 | 10,000 | 최정우 | 30,000 |
| 권선영 | 10,000 | 도혜선 | 10,000 | 안진모 | 5,000 | 이학주 | 10,000 | 최정필 | 11,000 |
| 권선필 | 20,000 | 동혜경 | 5,000 | 안형준 | 10,000 | 이혁진 | 5,000 | 최종근, 박현주 | 10,000 |
| 권수경 | 10,000 | 류수경 | 30,000 | 양귀영 | 50,000 | 이현숙 | 10,000 | 최종진 | 5,000 |
| 권순우 | 10,000 | 류제정 | 10,000 | 양덕석 | 10,000 | 이현자 | 10,000 | 최종하 | 3,000 |
| 권오운 | 10,000 | 류지훈 | 10,000 | 양동석 | 15,000 | 이현주 | 11,000 | 최종현 | 1,000 |
| 권오원 | 20,000 | 류지희 | 5,000 | 양동철 | 10,000 | 이현주 | 10,000 | 최지연 | 5,500 |
| 권주정 | 10,000 | 류호진 | 5,000 | 양성주 | 11,000 | 이형륜 | 3,000 | 최지훈 | 10,000 |
| 권진순 | 10,000 | 모현혜 | 20,000 | 양승의 | 10,000 | 이혜경 | 20,000 | 최진경 | 10,000 |
| 권채숙 | 10,000 | 문경원 | 10,000 | 양시현 | 5,000 | 이혜교 | 10,000 | 최진수 | 10,000 |
| 권태용 | 3,000 | 문명성 | 10,000 | 양영순 | 10,000 | 이혜림 | 5,000 | 최진형 | 10,000 |
| 권혁범 | 10,000 | 문상원 | 30,000 | 양유열 | 10,000 | 이혜영(김하영) | 10,000 | 최창우 | 10,000 |
| 기윤, 기훈 | 10,000 | 문선경 | 5,000 | 양준서 | 5,000 | 이홍기 | 20,000 | 최충식 | 10,000 |
| 길금돈 | 10,000 | 문성현 문성우 | 6,000 | 양창현 | 10,000 | 이효범 | 10,000 | 최하영 | 5,000 |
| 김건 | 10,000 | 문정석 | 5,000 | 양해림 | 20,000 | 이효준 | 15,000 | 최한성 | 10,000 |
| 김건국 | 10,000 | 문정숙 | 10,000 | 양혜숙 | 33,000 | 이후찬 | 5,000 | 최현진 | 10,000 |
| 김경구 | 10,000 | 문정화 | 10,000 | 양희준(이언의) | 3,000 | 이희순 | 5,000 | 최호택 | 10,000 |
| 김경린 | 3,000 | 문창식 | 5,000 | 어운선 | 10,000 | 이희정 | 20,000 | 최화영 | 11,000 |
| 김경일 | 15,000 | 문현웅 | 50,000 | 엄기인 | 5,000 | 인주환 | 10,000 | 최희재 | 5,000 |
| 김경태 | 10,000 | 민대홍 | 3,000 | 연중모 | 5,000 | 임가은 | 5,000 | 추명구 | 10,000 |
| 김경희 | 5,000 | 민만식, 박수정 | 5,000 | 염동원 | 10,000 | 임경선 | 10,000 | 추민수 | 10,000 |
| 김고은 | 10,000 | 민병애 | 15,000 | 염혜경 | 11,000 | 임경숙 | 10,000 | 표윤숙 | 5,000 |
| 김광래 | 10,000 | 민병일 | 10,000 | 염홍익 | 10,000 | 임경은 | 5,000 | 하은향 | 5,000 |
| 김광신 | 10,000 | 민아강 | 10,000 | 오광영 | 10,000 | 임규창 | 15,000 | 한경이 | 13,000 |
| 김광호 | 15,000 | 민애식 | 5,000 | 오기민 | 10,000 | 임다혜 | 5,000 | 한금수 | 2,000 |
| 김광호 | 10,000 | 민완기 | 10,000 | 오남균 | 5,000 | 임동순 | 10,000 | 한단 | 10,000 |
| 김규 | 10,000 | 박갑동 | 10,000 | 오다연 | 10,000 | 임동진 | 50,000 | 한대현 | 5,000 |
| 김금선 | 10,000 | 박경남 | 5,000 | 오명숙 | 5,000 | 임문희 | 10,000 | 한동희 | 1,000 |
| 김기돈 | 10,000 | 박경희 | 10,000 | 오성일 | 5,000 | 임병안 | 10,000 | 한미경 | 10,000 |
| 김기만 | 5,000 | 박관수 | 10,000 | 오세열 | 10,000 | 임봉빈 | 10,000 | 한상효 | 10,000 |
| 김기정 | 20,000 | 박근덕 | 2,000 | 오세윤 | 10,000 | 임선미 | 10,000 | 한수정 | 5,000 |
| 김기혁 | 5,000 | 박길수 | 5,000 | 오수환 | 10,000 | 임성환 | 5,000 | 한완희 | 5,000 |
| 김나영 | 10,000 | 박나연 | 5,000 | 오인환 | 10,000 | 임일남 | 10,000 | 한우리 | 20,000 |
| 김낙종 | 10,000 | 박노동 | 10,000 | 오종섭 | 10,000 | 임일순 | 10,000 | 한윤희 | 10,000 |
| 김남수 | 5,000 | 박미지 | 10,000 | 오진희 | 5,000 | 임재무 | 10,000 | 한은규 | 10,000 |
| 김남원 | 20,000 | 박민우 | 5,000 | 오현균 | 10,000 | 임재일 | 10,000 | 한일수 | 5,000 |
| 김대경 | 10,000 | 박병국 | 20,000 | 오현숙 | 11,000 | 임재한 | 10,000 | 한일수 | 20,000 |
| 김대호 | 10,000 | 박병엽 | 22,000 | 왕영성 | 20,000 | 임재화 | 33,000 | 한종구 | 10,000 |
| 김대호 | 10,000 | 박병준 | 10,000 | 우미정 | 10,000 | 임정희 | 5,000 | 한주동 | 20,000 |
| 김도균 | 11,000 | 박상경 | 11,000 | 우승범 | 5,000 | 임준 | 5,000 | 한지수 | 5,000 |
| 김도형 | 10,000 | 박상희 | 5,000 | 원경선 | 11,000 | 임준홍(임채은) | 10,000 | 한진숙 | 10,000 |
| 김동석 | 3,000 | 박석배 | 10,000 | 원용호 | 5,000 | 임철희 | 10,000 | 한추순 | 10,000 |
| 김동휘 | 5,000 | 박선규 | 5,000 | 원희선 | 20,000 | 임혜숙 | 10,000 | 함두배 | 10,000 |
| 김동희 | 5,000 | 박성오 | 10,000 | 유나경 | 10,000 | 임홍렬 | 10,000 | 허건영 | 15,000 |
| 김래원 | 15,000 | 박성준 | 11,000 | 유나영 | 10,000 | 임효인 | 10,000 | 허우석 | 10,000 |
| 김만구 | 10,000 | 박성철 | 5,000 | 유병로 | 33,000 | 임훈란 | 5,000 | 허재영 | 30,000 |
| 김명관 | 10,000 | 박소영 | 10,000 | 유병선 | 10,000 | 임희동 | 6,000 | 홍석영 | 1,000 |
| 김명숙 | 5,000 | 박소현 | 10,000 | 유봉재 | 10,000 | 장미희 | 5,000 | 홍석진 | 5,000 |
| 김무단이 | 5,000 | 박소희 | 10,000 | 유성권 | 10,000 | 장서은 | 10,000 | 홍석하 | 10,000 |
| 김문숙 | 10,000 | 박수경 | 10,000 | 유성미 | 10,000 | 장수명 | 10,000 | 홍선주 | 5,000 |
| 김미란 | 5,000 | 박수연 | 10,000 | 유영희 | 10,000 | 장수찬 | 40,000 | 홍성규 | 30,000 |
| 김미령 | 5,000 | 박영례 | 10,000 | 유영희 | 5,500 | 장순식 | 10,000 | 홍성옥 | 10,000 |
| 김미숙 | 5,000 | 박영성 | 10,000 | 유재성 | 10,000 | 장용철 | 10,000 | 홍연숙 | 10,000 |
| 김미숙 | 5,000 | 박영송 | 11,000 | 유주환 | 10,000 | 장재완 | 10,000 | 홍종규 | 5,000 |
| 김미순 | 5,000 | 박영순 | 3,000 | 유지연 | 10,000 | 장종태 | 10,000 | 홍종호 | 10,000 |
| 김미양 | 10,000 | 박영실 | 10,000 | 유진수 | 15,000 | 장창수 | 10,000 | 홍혜련 | 5,000 |
| 김미용 | 5,000 | 박영주 | 5,000 | 유진아 | 3,000 | 장태선 | 10,000 | 황덕수 | 10,000 |
| 김민석 | 10,000 | 박원만 | 10,000 | 유현미 | 50,000 | 전계준 | 22,000 | 황만하 | 10,000 |
| 김민수 | 10,000 | 박은숙 | 10,000 | 유현화 | 10,000 | 전광정 | 10,000 | 황명진 | 30,000 |
| 김민지 | 3,000 | 박은호 | 11,000 | 윤기석 | 20,000 | 전난희 | 10,000 | 황상철 | 10,000 |
| 김방룡 | 10,000 | 박은희 | 5,000 | 윤병길 | 10,000 | 전대식 | 10,000 | 황성미 | 5,000 |
| 김병익 | 10,000 | 박익규 | 10,000 | 윤석길 | 10,000 | 전병술 | 10,000 | 황수영 | 3,000 |
| 김병익 | 10,000 | 박인순 | 10,000 | 윤숙 | 10,000 | 전봉석 | 10,000 | 황숙경 | 10,000 |
| 김병호 | 10,000 | 박인천 | 10,000 | 윤승일 | 10,000 | 전상인 | 10,000 | 황순하 | 10,000 |
| 김병호 | 30,000 | 박재묵 | 30,000 | 윤여영 | 10,000 | 전수경 | 5,000 | 황승미 | 5,000 |
| 김보람 | 10,000 | 박재희 | 5,000 | 윤여진 | 10,000 | 전양 | 15,000 | 황인성 | 10,000 |
| 김보수 | 30,000 | 박정규 | 10,000 | 윤종삼 | 20,000 | 전양혜 | 20,000 | 황인준 | 5,000 |
| 김보혜 | 15,000 | 박제화 | 10,000 | 윤종일 | 5,000 | 전영훈 | 10,000 | 황인호 | 10,000 |
| 김봉구 | 10,000 | 박종갑 | 5,000 | 윤진원 | 10,000 | 전재현 | 10,000 | 황재학 | 10,000 |
| 김삼주 | 5,000 | 박종덕 | 11,000 | 윤태섭 | 10,000 | 전찬선 | 10,000 | 황호경 | 5,000 |
| 김상규 | 10,000 | 박종서 | 10,000 | 윤태천 | 10,000 | 전찬식 | 10,000 | ||
| 김상기 | 10,000 | 박종인 | 5,000 | 윤태희 | 10,000 | 전청청 | 10,000 | ||
| 김상기 | 5,000 | 박주철 | 10,000 | 윤현명 | 3,000 | 전태일 | 11,000 | ||
| 김서룡 | 10,000 | 박준우 | 5,000 | 이갑숙 | 10,000 | 전향미 | 10,000 | ||
| 김서준 | 3,000 | 박지숙 | 10,000 | 이강순 | 10,000 | 전현영 | 10,000 | ||
| 김석진 | 10,000 | 박지우 | 5,500 | 이강욱 | 20,000 | 전희선 | 5,000 | ||
| 김선미 | 33,000 | 박지현 | 3,000 | 이강혁 | 5,000 | 정강환 | 10,000 | ||
| 김선아 | 10,000 | 박진수 | 10,000 | 이건희 | 15,000 | 정경석 | 20,000 | ||
| 김선옥 | 15,000 | 박진숙 | 10,000 | 이경남 | 5,000 | 정관수 | 30,000 | ||
| 김선진 | 5,000 | 박진희 | 30,000 | 이경민 | 10,000 | 정권영 | 10,000 | ||
| 김선태 | 20,000 | 박진희 | 11,000 | 이경선 | 6,000 | 정나현 | 20,000 | ||
| 김선태 | 5,000 | 박찬억 | 5,000 | 이경숙 | 10,000 | 정낙찬 | 10,000 | ||
| 김선호 | 10,000 | 박찬인 | 11,000 | 이경호,최윤경 | 15,500 | 정덕영 | 11,000 | ||
| 김선화 | 11,000 | 박천환 | 20,000 | 이경희 | 5,000 | 정문권 | 10,000 | ||
| 김성림 | 11,000 | 박태규 | 10,000 | 이관근 | 10,000 | 정미숙 | 20,000 | ||
| 김성필 | 20,000 | 박필우 | 10,000 | 이광원 | 5,000 | 정미예 | 10,000 | ||
| 김성훈 | 10,000 | 박학준 | 5,000 | 이광진 | 10,000 | 정범희 | 5,000 | ||
| 김성흠 | 3,000 | 박해인 | 5,000 | 이규봉 | 30,000 | 정복희 | 20,000 | ||
| 김세정 | 30,000 | 박혜영 | 20,000 | 이규호 | 5,000 | 정봉연 | 10,000 | ||
| 김소영 | 15,000 | 박희권 | 5,000 | 이규홍 | 10,000 | 정부금 | 10,000 | ||
| 김수선 | 10,000 | 박희조 | 10,000 | 이근범 | 5,000 | 정선관 | 10,000 | ||
| 김수영 | 20,000 | 반범환 | 10,000 | 이근용 | 5,000 | 정선기 | 10,000 | ||
| 김수익 | 10,000 | 방미나 | 5,000 | 이기열 | 30,000 | 정세영 | 3,000 | ||
| 김수진 | 10,000 | 방석배 | 10,000 | 이기영 | 10,000 | 정승기 | 10,000 | ||
| 김수현 | 10,000 | 방수만 | 10,000 | 이기훈 | 30,000 | 정연정 | 12,000 | ||
| 김숙현 | 10,000 | 방승옥 | 10,000 | 이길재 | 10,000 | 정연희 | 10,000 | ||
| 김승영 | 5,000 | 배근영 | 10,000 | 이남규 | 15,000 | 정오용 | 10,000 | ||
| 김승영 | 15,000 | 배선진 | 5,000 | 이남효 | 5,000 | 정완숙 | 10,000 | ||
| 김승호 | 10,000 | 배영옥 | 10,000 | 이다솜 | 1,000 | 정용광 | 10,000 | ||
| 김신호 | 10,000 | 배익환 | 10,000 | 이다현 | 10,000 | 정우연 | 11,000 | ||
| 김연국 | 10,000 | 배준형 | 15,000 | 이동명 | 10,000 | 정우혁 | 10,000 | ||
| 김영관 | 10,000 | 배진주 | 1,000 | 이동선 | 10,000 | 정윤경 | 10,000 | ||
| 김영석 | 5,000 | 백경주 | 10,000 | 이동오 | 5,000 | 정은희 | 5,000 | ||
| 김영석 | 10,000 | 백대윤 | 30,000 | 이동하 | 10,000 | 정은희 | 10,000 | ||
| 김영순 | 5,000 | 백만기 | 10,000 | 이두진 | 10,000 | 정장호 | 10,000 | ||
| 김영아 | 10,000 | 백순미 | 20,000 | 이명선 | 10,000 | 정재원 | 5,000 | ||
| 김영주 | 10,000 | 백승미 | 10,000 | 이명희 | 15,000 | 정재필 | 10,000 | ||
| 김영호 | 10,000 | 백승순 | 10,000 | 이모성 | 10,000 | 정정호 | 10,000 | ||
| 김영화 | 5,000 | 백승호 | 5,000 | 이무경 | 10,000 | 정종혁 | 5,000 | ||
| 김용권 | 10,000 | 백영택 | 10,000 | 이문희 | 10,000 | 정지현 | 10,000 | ||
| 김용동 | 10,000 | 백운희 | 15,000 | 이미경 | 10,000 | 정진명 | 10,000 | ||
| 김용래 | 15,000 | 백종하 | 10,000 | 이미라 | 15,000 | 정진영 | 20,000 | ||
| 김용분 | 33,000 | 백종호 | 5,000 | 이미선 | 5,000 | 정창원 | 10,000 | ||
| 김용원 | 5,000 | 변승섭 | 5,000 | 이미순 | 10,000 | 정천귀 | 35,000 | ||
| 김용정 | 10,000 | 변영실 | 10,000 | 이미은 | 5,000 | 정청숙 | 15,000 | ||
| 김용철 | 10,000 | 변영철 | 5,000 | 이범진 | 10,000 | 정태호 | 10,000 | ||
| 김운석 | 5,000 | 사과나무 | 10,000 | 이범희 | 11,000 | 정필교 | 10,000 | ||
| 김유라 | 3,000 | 서광필 | 11,000 | 이병호 | 10,000 | 정현숙 | 10,000 | ||
| 김유진 | 5,000 | 서만영 | 5,000 | 이봉락 | 5,000 | 정현우 | 5,000 | ||
| 김윤성 | 10,000 | 서명길 | 10,000 | 이상구 | 10,000 | 정혜경 | 10,000 | ||
| 김은미 | 5,000 | 서성희 | 5,000 | 이상명 | 30,000 | 정혜원 | 10,000 | ||
| 김은석 | 3,000 | 서영석 | 10,000 | 이상미 | 5,000 | 정호영 | 15,000 | ||
| 김은주 | 10,000 | 서예화 | 5,000 | 이상민 | 10,000 | 정환도 | 11,000 | ||
| 김응병 | 20,000 | 서용옥 | 5,000 | 이상우 | 30,000 | 조근자 | 10,000 | ||
| 김응학 | 10,000 | 서용하 | 10,000 | 이상은 | 10,000 | 조금연 | 10,000 | ||
| 김익균 | 5,000 | 서원혁 | 10,000 | 이상훈 | 15,000 | 조남영 | 10,000 | ||
| 김익준 | 10,000 | 서은덕 | 3,000 | 이상희 | 10,000 | 조능연 | 5,000 | ||
| 김인국 | 15,000 | 서인석 | 10,000 | 이성숙 | 10,000 | 조미선 | 3,000 | ||
| 김재동 | 10,000 | 서정현 | 5,000 | 이성숙, 민영훈 | 10,000 | 조미영 | 15,000 | ||
| 김재수 | 25,000 | 서충교 | 5,000 | 이성철 | 10,000 | 조민호 | 15,000 | ||
| 김재환 | 10,000 | 서현경 | 5,000 | 이성희 | 10,000 | 조병렬 | 10,000 | ||
| 김재흥 | 5,000 | 서현숙 | 13,000 | 이성희 | 5,000 | 조선옥 | 5,000 | ||
| 김점숙 | 10,000 | 석승용 | 10,000 | 이소라 | 10,000 | 조성남 | 5,000 |
이름 찾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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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나눔 개요]
❍ 공연작품: 연극 <어머니>
– 공연 설명 안내 링크: http://www.ntck.or.kr/ko/performance/info/255648
❍ 공연일시: 7월 30일(토) 오후 3시 / 7월 31일(일) 오후 3시 / 8월 1일(월) 오후 7시 30분
❍ 공연장소: 명동예술극장
❍ 관람연령: 만 15세 이상 관람가
❍ 신청기한: 7월 28일까지
❍ 후원기관: 국립극단
※ 동 문화나눔은 개인정보보호 규정에 따라 신청시 개인정보 제공 동의가 필요합니다.
신청하기
[문의] 02-336-6463 기획홍보팀 문화나눔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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