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수다회] 내가 원하는 공약은 ○○○입니다.
[범시민대책위원회 단식농성 중단 성명서]
앞으로 더 큰 싸움을 준비하겠습니다.
충남 당진과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에 막대한 대기오염 피해를 끼칠 것으로 예상되는 당진SK에코파워 석탄화력을 철회하기 위해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단식농성을 시작한지 오늘로 7일째에 접어들고 있다. 당진시민에게 닥친 환경재앙을 막기 위해 온몸으로 저항하며 단식농성을 벌였던 농성단 중 김홍장 시장이 오늘 갑작스런 복통을 호소해 119 구급차로 명동 백병원에 입원했다. 담당의사의 소견으로는 더 이상 단식을 지속할 수 없는 상태로 농성장 복귀가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더 이상 단식농성을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이 시간부로 당진SK에코파워 석탄화력 백지화 촉구 단식농성을 잠정 중단한다.
7월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농성장을 차리고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김현기 상임위원장과 황성렬 집행위원장이 단식농성에 들어갈 때까지만 해도 과연 얼마나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까 우려하기도 했다. 그러나 김홍장 당진시장이 곧바로 단식농성에 결합하면서 농성장의 분위기는 고조되기 시작했고 매일 당진시민이 앞 다투어 지지방문을 하면서 신규 석탄화력을 반드시 막아낼 수 있다는 확신을 얻게 됐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25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농성장을 방문해 당진지역의 신규 석탄화력 건설을 막기 위해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약속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추미애, 송영길 의원이 책임을 지고 당진지역의 당진SK에코파워 신규 석탄화력 건설을 막아내겠다고 약속하면서 건강이 악화된 김홍장 시장과 황성렬 집행위원장의 단식 중단을 간곡히 요청했다.
이와 함께 홍영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이 산업통상자원부에 확인한 결과 당초 28일 이전으로 예정됐던 전원개발 실시계획 승인이 무기한 보류됐다며 같은 뜻을 밝혔다.
우원식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은 통상에너지소위원회에서 당진SK에코파워 문제를 다루기로 했으며 소위 활동기간 전원개발 실시계획을 승인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농성장을 방문했던 박원순 서울시장도 당진에서 전기를 끌어 쓰는 수도권에 책임이 있다며 수도권의 광역, 기초자치단체가 함께 당진의 신규 석탄화력에 반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서울에서 석탄화력 줄이기 운동을 벌이겠다며 역시 단식 중단을 요청했다.
당진SK에코파워 신규 석탄화력 철회를 요구하며 단식농성에 들어간 범시민대책위원회로서는 농성을 풀기에 너무나 부족하고 미흡해 받아들이기 어렵지만 김 시장이 병원에 입원하면서 농성을 계속할 수 없는 상황인데다 긴 싸움을 준비해야 한다는 여러분들의 말씀 받아들여 단식농성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비록 작은 성과만을 거뒀지만 앞으로 있을 더 크고 긴 싸움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생각하고 마음을 추스르기로 했다.
비록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됐던 7일간의 단식농성은 잠정 마무리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말 그대로의 범시민운동을 통해 당진SK에코파워 신규 석탄화력을 반드시 막아낼 것을 천명하는 바이다.
그 동안 단식농성장에 먼 길을 마다 않고 매일 지지방문하며 결집된 힘을 보여줬던 당진시민들과 확고한 지지와 연대, 그리고 갖가지 지원활동을 했던 중앙의 시민사회단체들에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석탄화력에서 나오는 미세먼지로 인하여 아이들이 고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당진지역의 신규 석탄화력 철회와 불공정한 에너지 정책을 바꾸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당진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 참여를 부탁하는 바이다.
2016.7.26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 이명주 김현기
담당: 유종준 사무국장(010-3418-5974)

전원개발 실시계획 승인 무기한 보류
단식농성 7일만에 당진에코파워 건설 제동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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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caption]
김홍장 당진시장과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대책위) 김현기 상임위원장, 황성렬 집행위원장 등 당진주민들이 광화문 광장에서 벌이고 있는 단식 농성이 7일째 이어졌다. 이들은 지난 20일부터 신규 석탄화력발전소인 ‘당진에코파워’ 증설 중단을 요구하기 위해 폭염 속에서 긴급 단식에 돌입한 상태였다.
이번 단식농성은 지난 7월 6일 산업통산자원부가 발표한 석탄화력발전소 개선대책에서 기존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석탄화력발전소는 당초 계획대로 건설하겠다는 입장을 밝힌데 따른 것이다. 당진은 이미 건설중인 발전소를 포함해 석탄화력발전소가 10기나 들어선 상태이고, 주민들은 심각한 건강, 환경피해를 입고 있다.
그러나 당진시 지자체와 주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산업통상자원부(산자부)는 당진 지역에 신규 석탄발전소 건설 입장을 고수해왔다. 이에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민심이 이번 단식농성을 통해 서울 한복판에 드러난 것이다. 폭염이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 단식 중인 김 시장이 급격한 탈수 증세를 보여, 링거를 맞으면서도 단식농성장을 지키는 등 강한 의지를 보이다 결국 오늘(26일) 오후 1시경 복통을 호소하다 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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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광장 단식 농성장에서 중단 발표 후 결의를 다지는 당진 주민들의 모습. ⓒ환경운동연합[/caption]
한편 단식농성 소식이 곳곳에 전해지면서 광화문 광장 현장에는 박원순 시장을 비롯한 많은 정치권 인사 및 서울 시민, 당진 주민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25일 오전에는 박원순 시장이 지지방문 하여 '당진에서 전기를 끌어 쓰는 수도권에 책임이 있다며 수도권의 광역, 기초자치단체가 함께 당진의 신규 석탄화력에 반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하겠다고 약속’했다.
같은날 오후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농성장을 방문해 당진지역의 신규 석탄화력 건설을 막기 위해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특히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추미애, 송영길 의원이 책임을 지고 당진지역의 당진에코파워 신규 석탄화력 건설을 막아내겠다고 약속했으며, 우원식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은 통상에너지소위원회에서 당진에코파워 문제를 다루기로 했으며 소위 활동기간 전원개발 실시계획을 승인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전해졌다. 오늘 26일 오후에는 정세균 국회의장의 방문 일정이 예정되었으나 김 시장의 급작스런 병원 후송으로 만남이 연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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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caption]
박 서울 시장보다 앞선 24일에는 인천 남구청장, 서울 성북구청장, 은평구청장, 서대문구청장, 강동구청장과 경기 시흥시장 및 화성시장 등 수도권 단체장들의 지지 방문이 이어졌다. 23일에는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방문하였으며, 22일에는 복기왕 아산시장과 허승욱 충남도 정무부지사, 제종길 안산시장 등이 줄이어 방문했다.
당진시의회 의원들도 21일 부터 릴레이 단식을 시작해, 단식 농성을 지지했으며, 당진시 여성단체협의회 등 지역 주민들도 농성에 참여했다. 이들을 포함해 농성장에 방문한 많은 이들이 당진시장과 주민들에게 단식 중단을 강력히 요청하기도 하였다.
대중적 호응과 국회 공론화 통해 산업부의 승인 무기한 보류를 확인한 대책위는 이에 시장의 건강악화를 우려해 오늘 오후 5시, 농성장에서 단식 농성 잠정 중단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주민들은 ‘홍영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이 산업통상자원부에 확인한 결과 당초 28일 이전으로 예정됐던 전원개발 실시계획 승인을 무기한 보류했다는 뜻을 전달받았'으며, ‘농성을 풀기에 너무나 부족하고 미흡해 받아들이기 어렵지만 긴 싸움을 준비해야 한다는 여러분들의 말씀 받아들여 단식농성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성명서 낭독 전 이재상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은 “추가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가 미래에 끼치는 악조건에 대해 당진 시민들은 잘 알고 있다. 이는 우리 모두의 싸움이었다. 미래세대를 위해 열심히 싸워달라는 말씀 명심하고 발전소 증설이 저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또한 함께 단식 농성 중이었던 김현기 대책위 상임위원장은 “오늘 김홍장 시장이 무더위속 단식 중 복통을 호소하면서 실려갔다. 오늘이 끝이 아니라 신규석탄화력발전소 증설 계획이 확실히 철회되는 그날까지 단식투쟁 및 항의는 지속될 것"이라며 의지를 보였다.
대책위가 발표한 성명서 바로가기
[그동안의 현황보고]
단식농성의 시작과 끝. ‘이러한 민심속에서 당진에코파워는 결코 들어설 수 없을 것’
산자부에 당진의 민의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 19일에는 김 시장과 어기구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의원 및 당진 주민 약 900여명이 세종시 산자부 앞에서 신규 석탄발전소 백지화를 촉구하는 규탄대회를 가지기도 했다. 애초 대책위에서 예상한 주민 수 500여명에서 두 배에 가까운 숫자였다. ( [당진에코파워 백지화 축구 범시민 규탄대회] 이미 아침마다 뿌연 하늘, 그런데 또 석탄화력? ) 이들은 규탄대회를 통해 ‘당진지역 주민들은 안정적 전력공급이라는 미명 하에 진행되는 국가 전력사업으로 각종 대기오염을 비롯한 각종 건강, 환경피해를 겪어오면서도 석탄화력 발전소가 위험한지 몰랐다’며, ‘부족한 전기를 공급해야 한다며 하나, 둘 들어서기 시작한 석탄화력은 이제 세계 최대규모로 확대됐고 전기가 남아도는 지경이 됐음에도 발전소 건설을 강행하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caption id="attachment_164555" align="aligncenter" width="640"]
ⓒ환경운동연합[/caption]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석탄화력에 의한 미세먼지 피해가 보고되면서 주민들의 불안과 반발이 더욱 거세졌다. 규탄문에 의하면 전국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업체 10위 중 상위 1~4위가 모두 석탄화력발전소이며, 10위 중 충남에 소재한 4개 업체가 포함되었는데(2,3,4,6위), 그 중 2개 업체가 당진에 있다. 또한 지난 5일 환경부에 의해 전국의 사업장에서 배출된 대기오염물질 중 30%가 충남에서 발생한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이에 대책위는 산자부에 ▲당진에코파워에 대한 전원개발실시계획 승인 신청 즉각 반려 ▲당진에코파워 건설계획 즉각 철회 ▲일방적 발전소 건설을 가능케 하는 전원개발촉진법, 전기사업법 개정 등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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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20일에는 김 시장은 당진시 브리핑 룸에서, 대책위 위원장들은 광화문 광장에서 각각 단식 농성 돌입에 따른 기자회견을 가지고 단식농성장에 합류하였다. 기자회견에서 김 시장은 “대다수의 당진시민들은 석탄화력 발전소 건설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송전탑 건설, 변전소 등 2차적 피해에 대해 우려하면서 시민 스스로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규탄대회를 가지기도 했다”며 “이 과정을 지켜보면서 시민을 보호해야 할 시장으로서 지켜볼 수만 없어 단식투쟁활동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7월 26일 충남시민단체의 석탄화력대책위원회 발족...
석탄화력은 당진만의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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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caption]
추가계획중인 당진에코파워 1,2호기가 들어서면 당진은 세계 최대 석탄화력단지가 된다. 탈석탄화력발전이라는 전세계의 흐름에 역행하는 우리나라의 전력수급계획은 이로 인한 피해를 온전히 감내해야만 하는 당진주민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석탄화력발전소가 들어서있는 충남지역, 더 나아가 전국의 문제다.
오늘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당진환경운동연합, 예산홍성환경연합,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을 포함해 충남지역의 22개 시민사회단체가 충남도청에서 석탄화력 대책위원회 발족 기자회견을 갖고 신규 석탄화력발전소인 당진에코파워 추가 건설을 저지하는 활동을 이어가기로 하였다.
언론에 의하면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전기가 남아도는 탓에 LNG 복합 화력발전소 등이 가동조차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신규 발전소를 건설한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정책"이라며 "특히 세계 최대 규모의 석탄화력발전단지에 같은 종류의 발전소를 추가 설치한다는 것은 지역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주장했다. (노컷뉴스 ‘충남 시민사회단체, 'SK 당진 에코파워' 반대 나서’ ; http://www.nocutnews.co.kr/news/4628277)
이번 당진 신규석탄화력발전소 증설 저지를 위한 단식 농성은 중단되었으나 한편 새로운 시작이자 원동력이다.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전국민의 인식 전환을 이끌어내 정부의 에너지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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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caption]강정생명평화대행진 기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아래 글 출처 : http://www.peoplepower21.org/Peace/1415805
2016 강정생명평화대행진
평화야, 고치글라
2016년 8월 1일(월) - 8월 6일(토)
2016 강정생명평화대행진은 7월 31일 전야제로 시작되어 8월 1일 강정마을에서 출발합니다. 대행진단은 제주의 아름다움이 끊임없이 펼쳐지고 느긋한 여유과 안락함 그리고 즐거움과 쾌적함으로 가득할 <서진>과 쪽빛 바다와 올레길의 낭만으로 가득한, 뜨거운 여름을 시원한 바다 바람으로 날려버릴 <동진> 으로 나뉘어 제주를 반 바퀴씩 돈 이후, 8월 6일 제주시 탑동광장에서 만나 다시 뜨겁게 하나가 될 예정입니다.
지난 2월 제주해군기지가 완공되어, 구럼비 앞바다에는 수시로 군함이 드나듭니다. 마을 안길에서, 제주공항에서 강정마을로 가는 600번 공항리무진 버스에서, 군복을 입은 장병들을 마주치는 것도 흔한 일이 되었습니다.
완공을 기다렸다는 듯 해군은 공사 지연의 책임을 물어 주민과 평화활동가들에게 약 35억 원의 구상권을 청구했습니다. 얼마 전 서귀포시는 크루즈터미널 진입도로 건설을 위해 삼거리 식당을 비롯한 중덕 삼거리의 각종 시설을 철거하겠다는 최후통첩을 보내왔습니다.
그러나 그 무엇도 생명과 평화를 향한 우리의 의지를 꺾지는 못합니다. 강정마을은 이제 해군기지 건설 반대운동을 넘어 생명평화의 가치를 담은 마을로 다시 태어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군사기지 반대 운동과 연대의 발걸음도 넓히고 있습니다. 우리가 강정마을을 기억하고, 모이고 만나고 나누고 연대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강정은, 아니 우리는 절대 지지 않을 것입니다.
올해도 강정의 평화와 우리 모두의 평화를 기원하며 함께 걷습니다.
반짝이는 여름날,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을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주요 일정
7/31(일) 17시 강정생명평화대행진 전야제 (강정마을 의례회관 마당)
8/1(월)
8:30 평화의 인간띠잇기 (해군기지 정문)
9:00 대행진 출발 기자회견 (해군기지 정문)
9:30 대행진 출발
8/1(월) - 8/6(토) 행진
8/6(토) 17시 생명평화문화제 '평화야! 고치글라' (제주시 탑동광장)
☮ 행진 코스
서진
8/1 강정~중문~안덕 (18km)
8/2 안덕~대정~한경 (22km)
8/3 한경~금능~한림 (16km)
8/4 한림~곽지~애월 (11km, 문화제)
8/5 애월~하귀~신제주 (14km)
8/6 신제주~탑동광장 (7km)
동진
8/1 강정~서귀포 시내~효돈 (18km)
8/2 효돈~위미~남원~표선 (21km)
8/3 표선~신산~성산 (21km)
8/4 성산~구좌~김녕 (19km)
8/5 김녕~함덕~조천 (12km, 문화제)
8/6 조천~제주 시내~탑동광장 (16km)
☮ 참가 신청 https://goo.gl/lbu4Ua
- 참가비 : 1일 1만원 / 공식 티셔츠 별도 판매 1만원 (ex. 전 일정 6일 참가 시 7만 원)
- 신청 기간 : 6/13(월) - 7/25(월)
- 미취학 아동 참가비 무료
- 숙식 / 기념품 지급
☮ 참가비 및 후원
새마을금고 9002-1776-9148-1 조경철(생명평화대행진)
☮ 문의
- 강정친구들 (070-4129-6179)
- 제주군사기지저지와평화의섬실현을위한범도민대책위원회 (제주주민자치연대 064-722-2701)
- 제주해군기지건설저지를위한전국대책회의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02-723-4250)
- 이메일 [email protected]
- 보다 자세한 내용과 강정마을 소식은 "구럼비야 사랑해" 카페 cafe.daum.net/peacekj
* 행진 중 참가자의 짐은 차량으로 운반합니다.
* 개인컵, 수건, 세면도구, 침낭, 담요 등은 각자 준비하셔야 합니다.
* 자세한 안내는 추후 메일로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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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내용 | 생계비 월 200만원,150만원,100만원,50만원 6개월간 차등지급
법률상담 200만원 이내 지원, 심리상담 100만원 이내 지원 |
| 지원대상 | 파면,해임,해고 등으로 인해 본인소득이 상실된 내부공익제보자 중
2015년도 기준 도시근로자 평균소득 미만의 가구별 소득생활자 |
| 지원단체 | 아름다운재단 |
| 진행단체 |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인권의학연구소,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참여연대 |
| 신청기간 | 2016.05.30 ~ 2016.07.08 |
| 심사기간 | 2016.07.11 ~ 2016.07.22 |
| 결과발표 | 2016.07.28 |
2016 공익제보자 생계비 지원 사업 최종 선정자 발표
‘공익제보자 생계비 지원 사업(공생프로젝트)’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고 참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5월 30일부터 7월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된 접수기간동안 접수받은 서류를 바탕으로, 공익제보, 공익변론, 심리치료 전문가 8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심사를 하여 아래와 같이 최종 선정자를 결정하였습니다.
심사는 공익제보로 인한 소득상실 여부, 2015년도 기준 도시근로자 평균소득 미만의 가구별 소득생활자 여부, 재취업 가능성 여부와 부양가족 수, 소득상실기간, 가족의 병력 등 경제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예산의 한계로 더 많은 공익제보자를 지원하지 못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정성껏 서류를 준비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 접수결과
– 최종선정 : 15명
2. 최종 선정자 명단
| 순번 | 신청자명 | 휴대폰 뒷번호 | 지원내용 |
| 1 | 김** | 4215 | 월 100만원 / 총 600만원 |
| 2 | 김** | 8503 | 월 150만원 / 총 900만원 |
| 3 | 김** | 6007 | 월 100만원 / 총 600만원 |
| 4 | 백** | 9725 | 월 200만원 / 총 1200만원 |
| 5 | 성** | 5193 | 월 200만원 / 총 1200만원 |
| 6 | 손** | 9593 | 월 150만원 / 총 900만원 |
| 7 | 유** | 5622 | 월 200만원 / 총 1200만원 |
| 8 | 유** | 8688 | 월 200만원 / 총 1200만원 |
| 9 | 장** | 4708 | 월 200만원 / 총 1200만원 |
| 10 | 전** | 0783 | 월 200만원 / 총 1200만원 |
| 11 | 정** | 4819 | 월 100만원 / 총 600만원 |
| 12 | 정** | 2468 | 월 150만원 / 총 900만원 |
| 13 | 조** | 8866 | 월 200만원 / 총 1200만원 |
| 14 | 허** | 0525 | 월 100만원 / 총 600만원 |
| 15 | 현** | 6183 | 월 200만원 / 총 1200만원 |
3. 이후 일정
– 생계비 지급 대상자는 2016년 8월부터 6개월 간 매달 생계비 차등 지급
– 선정된 생계비 지급 대상자는 상담전문가를 통한 사전 상담을 받게 되며, 상담 후 필요시 치유프로그램 참여 가능
– 법률상담 및 심리상담 신청자는 추후 개별 공지 후 진행
4. 문의
–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센터(www.peoplepower21.org/Whistleblower) 유동림 간사 │ 02)723-5302 │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7월까지는 가정에너지 줄이기 미션이였는데요.
이번 8월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설문조사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솔직한 사용현황을 체크하셔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참여방법은 학생이 부모님께 일회용품 사용현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요청하고 부모님은 네이버 폼을 통해 설문지를 작성하셔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혹 부모님이 해주시기 힘들면 학생이 참여하셔도 좋습니다.
★ 8월 미션 기한: 7월 29일~8월 7일까지(기한 지날시 입력불가)
★ 중요사항: 솔직한 일회용품 사용현황을 적어주셔야 합니다. 문제꼼꼼하게 읽으시고 하나도 빠짐없이 체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일회용품 사용현황 설문조사하기: http://naver.me/F01RqDPT
안녕하세요^^ 이번 여름은 정말 덥다 덥다 해도 이렇게 더운건 처음인거 같습니다.
이 가운데서도 가정에너지를 줄인 가정 여러분 자랑스럽습니다~~^^
가정에너지 고지서 보내주신 명단 공개합니다.
확인하시고 명단에 누락된 분은 다시한번 보내주시면 됩니다.
즐거운 휴가 되세요~^^
○추가기한: 7월 29일~8월 1일까지
○고지서 보내기 클릭: http://me2.do/GOYNrvlV
- 내이름 빨리검색 하는 방법: ctrl+f 누른후 내이름 치고 엔터 –
| 7월 미션 가정에너지 줄이기 고지서 보내주신 명단 | |||||
| 강규진 | 김용찬 | 박승현(2785) | 안도현 | 이지홍 | 최수현 |
| 강규혁 | 김웅회 | 박승현(6191) | 안영환 | 이창연 | 최연우 |
| 강동완 | 김유진 | 박영서 | 안의현 | 이하영(6078) | 최우창 |
| 강동재 | 김윤정 | 박주은 | 연나경 | 이하영(4191) | 최원종 |
| 강민혜 | 김윤지 | 박준영 | 염태선 | 이하은 | 최유리 |
| 강승주 | 김은경 | 박준형 | 유민재 | 이한비 | 최윤정 |
| 강재훈 | 김은서(2507) | 박지연 | 윤동현 | 이형민 | 최인영 |
| 강주현 | 김은서(1174) | 박채연 | 윤상미 | 이환호 | 최제원 |
| 강현규 | 김은석 | 박현우 | 윤성오 | 이희수 | 최주미 |
| 강현서 | 김은지 | 배수경 | 윤소희 | 임가은 | 최주은 |
| 고건희 | 김은호 | 배연진 | 윤수빈 | 임서현 | 최혁중 |
| 고동혁 | 김이현 | 배용환 | 윤승범 | 임성균 | 최현우 |
| 고명현 | 김재민 | 배윤주 | 윤은배 | 임준 | 하성일 |
| 고성진 | 김재원 | 배준열 | 윤이건 | 임하은 | 하태준 |
| 고수연 | 김재형 | 배지훈 | 윤이성 | 장세현 | 한상언 |
| 고은별 | 김정래 | 백대호 | 윤이은 | 장지선 | 한서진 |
| 고은호 | 김주니 | 백승주 | 윤채리 | 장하윤 | 한서현 |
| 곽재현 | 김준영 | 백찬영 | 윤태환 | 장한결 | 한완희 |
| 권윤환 | 김지민 | 변승섭 | 이강언 | 전다은 | 한유진 |
| 권이주 | 김지은 | 변윤지 | 이강일 | 전유준 | 한재욱 |
| 권한주 | 김지훈 | 변종욱 | 이강준 | 전유진 | 한재일 |
| 권현준 | 김진우 | 빈규태 | 이기원 | 전창윤 | 한지현 |
| 김규리 | 김찬형 | 빈재우 | 이두현 | 전태호 | 한지혜 |
| 김기택 | 김채연 | 서동민 | 이미라 | 전필규 | 한태희 |
| 김대경 | 김채희 | 서동원 | 이상국 | 정새나 | 한혜정 |
| 김도윤 | 김철민 | 서민우 | 이상민 | 정성훈 | 함동균 |
| 김도현 | 김태양 | 서정우 | 이상현 | 정여현 | 함민균 |
| 김동현 | 김태원 | 서채영 | 이상호 | 정영진 | 홍석준 |
| 김미정 | 김태현 | 서채은 | 이상훈(9138) | 정영훈 | 홍선우 |
| 김민서 | 김현서 | 성가은 | 이상훈(0857) | 정예원 | 홍성연 |
| 김민석 | 김현희 | 성민경 | 이서영 | 정유나 | 홍현준 |
| 김민우 | 김혜민(1140) | 성현창 | 이선규 | 정윤수 | 황규민 |
| 김민재 | 김환준 | 소유진 | 이성민 | 정윤재 | 황보성우 |
| 김민주(3503) | 김훈 | 손동환 | 이수민 | 정윤지 | 황상원 |
| 김민주(7182) | 김희석 | 손상헌 | 이수빈 | 정은선 | 황상진 |
| 김민지(3503) | 남성규 | 손예훈 | 이수호 | 정주호 | 황성우 |
| 김민지(1288) | 남유진 | 손지혜 | 이승균 | 정채윤 | 황수환 |
| 김민형 | 남태우 | 송다음 | 이승섭 | 정한음 | 황유정 |
| 김병찬 | 남태현 | 송수정 | 이승연 | 정현영 | 황윤상 |
| 김병환 | 노선호 | 송우석 | 이승엽 | 정현지 | 황인준 |
| 김보현 | 노정한 | 송유빈 | 이승호 | 정호진 | 황창환 |
| 김사윤 | 노지원 | 송인선 | 이승훈(0857) | 조민혁 | |
| 김서연(5880) | 노진욱 | 송인화 | 이승훈(세종) | 조준형 | |
| 김서현 | 노현성 | 송일환 | 이윤형 | 조현구 | |
| 김서희 | 노희호 | 송준용 | 이은서 | 조현우(1139) | |
| 김석원 | 류신아 | 신경현 | 이재원(7543) | 조현우(0803) | |
| 김선우 | 류하나 | 신경훈 | 이재원(7919) | 지소은 | |
| 김선호 | 류현정 | 신동찬 | 이재준 | 지영채 | |
| 김성수 | 류현주 | 신동현 | 이정목 | 진현우 | |
| 김성원 | 민선홍 | 신민석 | 이정빈 | 진현정 | |
| 김성철 | 민수홍 | 신민섭 | 이정인(6152) | 진현주 | |
| 김성현 | 민시윤 | 신민재 | 이정인(5421) | 채민성 | |
| 김소진 | 민정원 | 신유경 | 이제혁 | 채민준 | |
| 김수연 | 박나연 | 신재철 | 이주형 | 천세화 | |
| 김승민 | 박미숙 | 신정우 | 이준규(1935) | 최경호 | |
| 김연서 | 박민재 | 신준우 | 이준규(5691) | 최민규 | |
| 김영엽 | 박병주 | 신채훈 | 이준석 | 최민서 | |
| 김영준 | 박상수 | 심승현 | 이지수 | 최민석 | |
| 김용성 | 박세령 | 안건미 | 이지현 | 최서경 | |
| 박소영 | 안도연 | 이지형 | 최수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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