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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헌재는 보수체제 유지를 위해 박근혜를 파면했다" (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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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헌재는 보수체제 유지를 위해 박근혜를 파면했다" (170317)

익명 (미확인) | 화, 2017/03/28- 15:42
[정권교체 사용법] 성공회대학교 한홍구 교수 <1>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53207&ref=nav_search"우리의 근현대사 100년을 놓고 보면 좀 다른 평가를 내려야하지 않나 싶다. 우리 근현대사의 앞쪽 10년은 나라가 망하는 시기였다. 그리고 일제 강점을 36년 겪었고 해방되고 난 다음에 새로운 나라를 만들려다가 깡그리 다 죽었다. 그리고 이승만-박정희-전두환으로 이어지는 독재국가 40년이 흘렀다. 20세기 100년 동안 우리가 민주주의 비슷하게 흉내라도 내본 것은 1998년부터 오직 3년밖에 없다. 100년 묵은 때가 3년 불려서 얼마나 빠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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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여년 동안 침묵 속에 살아온 이들, 4·3 수형인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98564.html#csidx0ed5ab1217e1f7…
목, 2017/07/0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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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9122302005…"경찰박물관이 역대 치안총수를 소개하면서 경찰의 ‘반민족행위자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 습격 사건’을 주요 업적으로 내세웠다. 또 6월항쟁의 도화선이 된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은폐한 치안총수는 ‘솔직한 성품’이라고 표현했다. 미화·은폐·왜곡된 여러 소개글은 과거의 과오를 반성한다는 최근 경찰의 행보와 동떨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화, 2018/01/3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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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pressian.com/m/m_article.html?no=195743#08gq저자는 민간인 학살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의 증언을 들을 때면 마치 죽은 사람과 대화를 하는 것 같다고 고백하기도 한다, 또 한국전쟁이 우리사회에 남긴 가장 큰 비극적 유산으로서 저자는 "국가와 사회가 대량학살의 죽음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보통 시민들도 정치권력의 잔혹한 행위를 부인하고 살았다"며 "고통과 죽음을 대면하지 않고 피해자와 그 유족을 외면한 채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공동체가 (그동안) 유지되어 온 것"이라고 지적한다.
월, 2018/05/2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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