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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에 길들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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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에 길들여지기

익명 (미확인) | 수, 2017/03/15- 08:00
스테인리스에 길들여지기 새롭게 시작하는 3월을 맞이하며 주방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뒤섞인 냄비들을 제자리에 넣다 보니 우리 집에도 스테인리스 제품이 많더군요. 제가 친환경적인 윤소맘이라서? 아뇨~ 강한 것이 살아남은 거죠. 요리하다 딴짓해서 냄비 태우기 일쑤! 그동안 여러 질의 냄비를 분리수거함으로 보냈답니다. 다양한 종류의 냄비를 섭렵하다 보니 세척하기 편하고 태워도 변하지 않는 스테인리스 제품만 한 게 없더군요. 스테인리스 정식 명칭은 스테인리스 스틸(stainless steel)으로, stain(녹) + less(없다) + steel(철)의 합성어인데요. 전혀 녹슬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철강에 비해 그다지 녹슬지 않는다는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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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문제 및 자원순환 이야기올해 4월 쓰레기 대란 사태로 플라스틱과 비닐 폐기물이 커다란 사회문제가 되었습니다. 콧속에 박힌 빨대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바다거북, 뱃속에 비닐봉지가 가득 차 죽은 돌고래의 모습은 너무도 충격이었습니다.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우리 사회의 생산과 소비, 생활양식 전반을 새롭게 바꿔내기 위한 실천과 노력들이 필요합니다. “쓰레기는 문질러서 부스러진 못쓰게 된 조각을 말하는데요. 중세 도시의 쓰레기는 오물로 인해 도시 전체의 악취와 전염병이 발생되고, 도시 오물을 정부가 치워주는 관리 정책을 폈는데요. 즉 쓰레기 관리 정책의 본질은 위생관리에서 출발했죠.”.......
일, 2018/09/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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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展<행복한 미술관> 자, 앤서니의 이상한 나라로 들어가실 준비가 되었나요? 앤서니 브라운의 전시가 부산에서 있다고 하여 찾아보았다.이런 전시는 아이들도 분명 좋아할 것이라는 나의 짐작이 조금 빗나가긴 했지만, 아이들을 위해 낸 시간이기도 하지만 내가 좋은 시간이었다. 가끔 앤서니 브라운의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며 작가의 의도가 궁금한 부분이 있곤 했는데, 그리고 미처 몰랐던 부분들을 도슨트 해설로 알 수 있게 되었다. 아이들이 지겨워했다거나 싫어했던 것은 아니다. 생각보다 전시가 규모가 컸고 그 속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과 엄마인 내가 아이들이 오래 바라보고 머물러주었으면 하는 그 포인트가.......
월, 2017/11/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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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드림 100% 우리밀라면,홈쇼핑 런칭! 대박, 대박.. 대박 사건!!!!인터넷 장보기를 위해 아이쿱몰에 접속했다가The Only 자연드림을 널~리 알리고자 100% 우리밀라면을 홈쇼핑에 런칭하게 되었다는 공지글을 보게 되었어요.정말 획기적인 시도가 아닐 수 없는데요,많은 사람들이 시청하는 홈쇼핑에서 자연드림 브랜드를 알린다니 기대만땅! 괜히 두근두근~ ㅎ NS홈쇼핑 앱에 접속해 보니 오!!!! 리얼뤼...자연드림 우리밀 라면이 바로구매 가능하네요.앱으로 주문해도 되지만 홈쇼핑에서 자연드림 우리밀 라면을 어떻게 소개할지 너무 궁금한 열혈 조합원은 본. 방. 사. 수를 위해 방송알리미 신청부터 꾸욱~ 7월 26일 오후 5시 15분, 드디어 홈.......
수, 2016/07/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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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족 광화문유람기 누구말대로 지방시에 살때, 2002년 월드컵이나 미국산쇠고기반대집회 등 그시절 그곳에 있어줘야만 할 것 같은 2000년 이후 굵직굵직한 행사나 집회, 그때마다 광화문은 동경의 대상이었다. 지방의 작은 소도시에서는 왠지 썽이 안찼다고나할까. 그러다 이사를 오게 되면서 광화문은 이제 동경의 대상에서 애증의 대상이 되었다. 몇년전인가 애들 데리고 부모님 모시고 서울로 관광을 왔을 때가 생각난다. 삼청동어디쯤 한옥게스트하우스를 잡고 혹시 지방시에서는 안 나오는 책이 있나 쇼핑도 하고 어둑해질쯤 교보문고를 나섰다. 청계천 밤풍경이 그렇게 좋단다하는 소문도 들었던 터라 청계천으로 가고자했다.......
월, 2017/02/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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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선이라 쓰고 '옥선생', '옥장금'이라고 부르다 조선 중종때 ‘대장금(大長今)’이라는 최고의 칭호를 가진 요리사이며, 의녀인 전설의 장금이 다들 기억하시죠. 동래아이쿱생협에도 대장금 못지않은 ‘집밥 옥선생’이 있답니다. “자연드림의 물품을 조합원들이 좀 더 쉽게 활용할 수 있고, 물품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제가 자발적으로 나섰죠.”초등학교 때부터 요리에 관심이 가고 방송도 요리프로만, 서점에서는 새로운 요리책을 사고야 마는 김옥선 조합원인 즉, 옥선생의 말입니다. 관심 분야의 재능을 조합원과 자발적으로 나누고 있는 옥선생은 동래아이쿱생협 2대 이사장을 역임하기고 했는데요. &l.......
금, 2018/04/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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