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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에 길들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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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에 길들여지기

익명 (미확인) | 수, 2017/03/15- 08:00
스테인리스에 길들여지기 새롭게 시작하는 3월을 맞이하며 주방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뒤섞인 냄비들을 제자리에 넣다 보니 우리 집에도 스테인리스 제품이 많더군요. 제가 친환경적인 윤소맘이라서? 아뇨~ 강한 것이 살아남은 거죠. 요리하다 딴짓해서 냄비 태우기 일쑤! 그동안 여러 질의 냄비를 분리수거함으로 보냈답니다. 다양한 종류의 냄비를 섭렵하다 보니 세척하기 편하고 태워도 변하지 않는 스테인리스 제품만 한 게 없더군요. 스테인리스 정식 명칭은 스테인리스 스틸(stainless steel)으로, stain(녹) + less(없다) + steel(철)의 합성어인데요. 전혀 녹슬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철강에 비해 그다지 녹슬지 않는다는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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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중심의 경제, 함께 내일을 꿈꾸다2018년 7월 13일부터 15일, 3일간 대구광역시에서 2018 사회적 경제통합 박람회가 개최되었습니다. 그동안 부처별, 지역별로 산발적으로 진행되었던 행사를 처음으로 대구광역시에서 통합 개최하여 그 의미가 더 큰 행사였답니다. 사회적 경제, 내일을 열다 사회적 경제는 주거. 돌봄. 에너지 등 살림살이가 나아지는 내일. 청년. 노인. 여성 등 모두가 일할 수 있는 내일. 가족·학교·마을·공동체·지구가 행복한 내일을 열어갑니다.마을기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345개 사회적 경제 기업 및 단체가 참가하였으며, 학술행사, 정책설명회, 경진대회,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약 3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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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뇌, 잘 크길 바라나요? 신성욱PD의 ‘뇌과학이 알려준 새로운 생각’ 슬라이드 쇼를 통해 본 커다란 화면에는 달랑 ‘12’라는 숫자만 쓰여 있었다.도대체 저게 뭘 말하는 걸까, 재빨리 머리를 굴렸지만 딱히 생각나는 게 없었다.그러자 강연을 맡은 신성욱씨가 말했다.“12살 이하의 아이는 인간 취급하지 마세요. 인간의 말을 못 알아듣습니다.”순간 청중들 사이에선 실소에 가까운 웃음이 터져 나왔다. 세 살 무렵이면 뇌가 완성된다는 둥 한 살이라도 어릴 때 하나라도 더 가르쳐야 한다는 둥, 요즘 유행하는 교육법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이야기였다. “만 6세 아이의 뇌는 종합적인 능력이 돌고래 정도입니다. 두 돌 정도면 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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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지말아요 15개들이 2판,,우리집 일주일 계란소요량이었다. 아이 셋이 급식을 먹는데도 불구하고 일주일 30개가 소요되는 이유는 샌드위치등의 간식용이거나 계란찜이나 계란말이를 하기위한 용도로 사용되는데 이때 보통 한 회 사용량이 10개는 넘겨야하기 때문이다.엥겔지수가 상위 10%를 달린다는 부심아닌 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런 우리집에서도 지난 몇 달간 계란은 냉장고속 그림의 떡이었다. 그동안 그렇게 많은 계란을 먹었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로 계란 수요가 팍 줄었다. 아껴먹고 또 아껴먹고 그러다보니 먹는 법을 잊어버렸을까. 아이들도 계란후라이 콜? 외쳐대던 남편도 이시국에 계란후라이는 부르조아라며 쏙 들어갔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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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교육, 힘들죠. 어떤 교육을 해야 조합원들이 많이 참여할까 정말 고민스럽습니다. 하지만 이 책 한 권이면 조합원 교육 어렵지 않아요"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율목 아이쿱생협의 김정희 이사장은 지난 11월 3일 아이쿱생협 20주년이자 괴산자연드림파크 1단지 그랜드 오픈 기념식에서 아주 뜻깊은 책을 만났습니다. 아이쿱생협 조합원 활동가들인 '아이쿱기자단'들이 쓴 아이쿱생협 생산자(파머스 쿱)들의 이야기, 바로 '농부에게 길을 묻다' 였는데요. 그렇습니다. 지금 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아이쿱기자단들이 지난 몇 년 동안 취재해 온 생산자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 낸 것입니다. 대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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