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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참가자 모집] 생리컵 사용 경험을 들려주실 분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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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참가자 모집] 생리컵 사용 경험을 들려주실 분을 찾습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7/03/13- 19:12

생리컵 사용 경험을 들려주실, 인터뷰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생리컵_인터뷰모집_웹자보

여성환경연대는 생리컵 사용 이유와 경험(재질, 보관법, 건강 문제 등), 정책 제안 등을 인터뷰하고 이 내용은 향후 생리컵 안전사용과 사후관리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생리컵(Menstrual Cup)은 월경기간 중 질 내부에 탐폰처럼 삽입하여 월경혈을 일시적으로 받아주는 목적으로 재사용이 가능한 월경용품(실리콘, 고무 등) 입니다. 한국에서 의약외품으로 관리되는 ‘생리컵’ 사용 경험을 들려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인터뷰는 4월 중 1회, 2-3시간동안 진행하고 알려주신 정보를 토대로 인터뷰 그룹을 구성, 인터뷰 장소와 날짜를 조정할 예정입니다. 연령대별 생리컵 사용 현황과 경험을 파악하기 위해, 인터뷰 참가자 모집 신청 링크에서 연령대를 따로 묻고 있습니다. 주변에 널리 소문내어 알려주시고, 참여해주세요. 🙂 

  • 대상: 생리컵 사용 경험(과거 포함) 있는 만18세 이상~60대 여성
  • 시기: 4월 중 (1회, 2-3시간 예정)
  • 신청: 링크 클릭 http://bit.ly/2nv5Vxc
  • 마감: 3월 31일(금)까지
  • 문의: [email protected] / 02-722-7944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  
  • 소정의 사례비(5만원)를 지급합니다.
  • 응답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비밀이 보장되고 통계의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제도개선에 귀중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연락처 및 개인정보는 인터뷰 이후 2개월 이내에 파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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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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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건강을 위한 월경용품 토론회’ 기사가 나가고 난 후 많은 전화와 문의를 받았습니다. 그 만큼 생리대에 대해 궁금하셨던 점도 많았고, 생리통, 자궁내막증, 유산 등으로 홀로 아파해야 했던 많은 분들이 계셨다고 생각합니다. 건강 문제를 겪거나 고통 받은 많은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편으로 유해물질 검출시험으로 불안과 우려를 안겨드린 것 같아 송구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미흡하겠지만 이에 대해 여성환경연대의 입장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1.  그 동안 생리대를 써왔는데 괜찮을까? 

    이번 조사를 통해 생리대에서 미량의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와 유해물질이 검출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유해성이 있다는 자체로 실제로 건강에 영향을 미칠 만큼 위험한지는(위해성)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합니다. 이번 조사는 생리대를 통한 유해물질의 노출경로나 피부흡수 정도는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같은 유해물질이라고 해도 경구 독성, 호흡기 독성 등에 따라 위해성이 모두 다릅니다. 어떤 물질은 유해성이 높아도 노출되지 않거나 미량일 경우 건강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 생리대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되었다고 해도 건강 문제의 원인이라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생리통, 자궁내막증 등의 생식건강 문제나 조산, 유산 등을 겪는 원인은 사람마다 원인이 제각각 다르고 그 원인도 다양합니다.

     

    여성환경연대는 여성들이 장기간 사용하는 생리대 유해물질의 노출경로나 건강영향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집에 있는 생리대를 가져다 버리고 어떤 것을 구입하지 불안해하시는 분들께 어쩌면 불안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건강에 더 좋지 않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검출시험을 했는지 궁금하실 텐데요, 여성환경연대는 20여년 전 제정되었던 포름알데히드 규제를 넘어 이제 다른 유해물질 관리가 필요하고 그 기준을 마련하라고 관련기관에 제안 드리고 싶었습니다. 또한 기준이 마련되기까지 이 문제를 공론화하여 관련 기업들에게 자발적인 관리를 요청하기 위해서였습니다.

     

    1. 조사대상 제품 브랜드를 밝히지 않은 이유

    많은 분들께서 어떤 제품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됐는지, 사용 중인 제품에 얼마나 많은 유해물질이 들어있는지 궁금해하십니다. 조사한 제품 브랜드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고 이니셜로 처리한 점 죄송합니다. 여성환경연대 내부에서도 시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 제품명을 공개해야 한다는 논란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제품명을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생리대 전 제품의 전수조사가 아니라 일부 제품만 선정해서 조사한 점

    : 시간과 비용 문제로 일부 제품만 선정해서 조사했기 때문에 브랜드를 공개했을 경우 조사대상이 된 제품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2) 현 시점에 저희가 조사한 유해물질에 대한 법적 기준이 없다는 점

    : 법적 기준이 없기 때문에 브랜드를 밝혀도 리콜 등의 보상이 되지 않습니다.

     

    3) 미국 피앤지(P&G) 생리대 휘발성 유기화합물 검출 수준보다 이번 국내 생리대 검출 수준이 훨씬 양호했다는 점 (2015년 미국 비영리단체 ‘지구를 위한 여성의 목소리(Women’s Voice for the Earth)’ 조사 진행)

    : 실제로 국내 생리대 기업 중 일부는 미국에서 진행된 조사를 인용해 휘발성 유기화합물에 대해 자체 검사를 진행하고 관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4) 이번 검출시험의 목표가 특정 브랜드나 제품이 아니라 생리대의 유해물질 전반에 대한 문제제기 및 제도 마련과 개선이라는 점

    : 이번에 검출된 유해물질은 미량 수준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유해물질에 대한 관리와 기준 등의 제도 마련, 그리고 유해성분에 대한 개선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브랜드가 공개되면 향후 개선과 제도 마련이 강조되기보다 특정 제품만이 강조될 것을 우려했습니다.

     

    1. 어떤 제품을 선택할 것인가?

    이번 조사로 많은 분들께서 놀라시고 우려하시면서, 결국 어떤 제품을 써야 할지 궁금해하십니다. 여성환경연대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제안 드립니다.

     

    1) 향료가 들어있는 제품을 피한다.

    조사 결과 향료가 첨가된 생리대에서 다른 제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검출되었습니다. 인공 향에는 알레르기 유발성분, 생식독성 성분, 발암성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 방수층(필름)이 들어있는 면 생리대의 경우 삶아서 사용한다.

    면 생리대에서 일회용 생리대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검출되었습니다. 그러나 빨아서 재사용하는 면 생리대의 특성에 따라 한번 삶아서 빨았을 경우 이 유해물질이 99% 제거되었습니다.

     

    3) 팬티라이너 사용을 줄이거나 면 생리대를 사용한다.

    편리하고 깨끗해서 월경 중이 아니라도 팬티라이너를 종종 사용하는데요, 팬티라이너에서도 유해물질이 검출되었습니다. 생리대를 꼭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 팬티라이너 사용을 줄이거나 면 생리대를 사용하실 것을 권합니다.

     

    4)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난다고 생각되는 브랜드의 제품은 즉시 교체한다.


     

    그 동안 여성건강과 여성용품에 대한 사회적 무관심이 당연하게 여겨졌습니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건강한월경을 위해 생리대 유해물질에 대해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여성환경연대는 국내 생리대 기업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식약처에 건의해 이번에 검출된 유해물질에 대한 기준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 2017/03/2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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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요청서] 여성건강을 위한 안전한 월경용품 토론회

     

    • 여성환경연대, 강원대와 함께 일회용 생리대 유해물질 검출실험 진행결과 발표

    • 200여개 화학물질 중 22종이 유해물질, 피부자극과 유해성 확인된 물질도 총 8종

    • 전문가, 시민단체, 식약처,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한 월경용품 정책 토론

    여성환경연대는 오는 3월 21일(화), 오후 4시, 합정역 근처 빨간책방 3층 컬쳐홀에서  <여성건강을 위한 안전한 월경용품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여성환경연대는 강원대 환경융합학부 생활환경연구실과 함께 일회용생리대에 포함된 유해물질 검출시험을 진행하였습니다. 검출된 200여개의 화학물질 중 인체에 유해한 물질은 22종이었으며, 이중 피부자극과 피부유해성이 확인된 물질은 총 8종이었습니다. 현재 생리대에 대한 법적 기준은 폼알데하이드, 색소, 형광물질, 산·알칼리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여성 한 명이 약 40년 동안 10,000개 이상의 일회용 생리대를 사용한다는 점, 생리대 속 유해물질이 여성의 몸에 흡수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여성에게 생리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품이라는 점에서 안전한 생리대는 여성건강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 최근 ‘깔창 생리대’와 ‘무상 생리대’가 이슈가 되었지만 생리대 유해물질에 대해서는 거의 이야기된 적이 없습니다. 여성환경연대는 환경보건학자, 정부기관, 관련 기업, 보건 및 페미니즘 관련 활동가, 그리고 관심 있는 시민들을 모시고 여성건강을 위한 월경용품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생리대 유해물질이 논의되는 자리인 만큼 여성건강을 위한 월경용품 정책과 합의가 도출되리라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 드립니다.

    문의: 여성환경연대 사무처장 이안소영 (010-2210-9824) 환경건강팀장 고금숙(010-2229-1027) 

    [행사내용] 

    • 일시: 2017년 3월 21(화) 오후 4시 ~6시
    • 장소: 빨간책방 3층 컬처홀 (합정역 도보 5분)
    • 프로그램  
  • 인사말 및 좌장: 장이정수 여성환경연대 공동대표
  • 발제 1 생리대 방출 물질 검출 시험결과 (강원대 환경융합학부 김만구 교수(녹색미래 공동대표))
  • 발제 2 생활 속 유해화학물질과 여성건강 (서울대 보건대학원 최경호 교수)
  • 발제 3 여성건강을 위한 안전한 월경용품 정책 (여성환경연대 고금숙 환경건강팀장)
    • 토론 1 고혜미 (SBS 스페셜<바디버든>연출)
    • 토론 2 민주 (불꽃페미액션)
    • 토론 3 식품의약품안전처의약외품 정책과
    • 토론 4 유한킴벌리
    • 전체 토론

     

    월, 2017/03/2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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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미세 플라스틱 ‘FACE to FISH’ 이벤트 당첨자 발표합니다.

    관련 내용 공유해주시고 바코드 보내주시고 페북의 ‘좋아요’ 눌러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첨자 여러분들께는 개별 연락드려 제주도 항공권 (동반 2인)과 CGV 영화 관람권(1매)를 보내드립니다.

    영화관람권의 경우 유효기간은 2018년 2월 28일입니다.

     

    제주도 항공권 (동반 2인) 1명

    김진* 님 (휴대폰 뒷번호 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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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GV 영화관람권 15명

    복* 님 (7649)

    김지* 님 (4233)

    공숙* 님 (7641)

    김진* 님 (4233)

    정성* 님 (1719)

    유미* 님 (6939)

    최서* 님 (4331)

    조아* 님  (이하 페이스북 댓글 당첨자)

    김조* 님

    박진* 님

    박윤* 님

    임수* 님

    서미* 님

    금화* 님

    박공*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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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2016/03/0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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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 이슈를 젠더적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 볼 수 있을까, 우리는 어떤 고민과 출발로 접점을 확장할 수 있을까 많은 분들의 목소리와 시선으로 실마리를 찾아가는 기후변화 2015 대화모임이 지난 10월 20일 열렸습니다.

    기후변화와 젠더 (2015)

    먼저 여성환경연대의 으뜸지기이신 김양희 선생님의 <젠더와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발제로 그 포문을 열었는데요. 기후변화 문제와 협약 체계에 대한 개괄적인 이해, 에너지/농업과 식량안보/보건 등의 영역에서 발생하는 기후변화의 젠더 이슈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기후변화와 젠더 (2015)

    젠더와 기후변화를 둘러싼 담론은 크게 2가지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첫째는 여성은 기후변화의 결과에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취약성’과 둘째는 여성의 생명 감수성, 자연관리 경험 등을 바탕으로 한 ‘자질과 덕목’이다. 그러나 각각의 담론 모두 피해자 논리와 본질론에 빠질 위험이 있다. 따라서 기후변화의 젠더 이슈는 여성의 신체적·사회문화적·경제적 ‘취약성’을 고려한 실질적 젠더의 요구와 기금, 기술 이전 등의 ‘형평성’ 그리고 여성의 경험과 행동 변화 유연성을 고려해 참여가 가능 할 수 있도록 구조를 만드는 ‘민주성’이 함께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이어서 기후변화라는 글로벌 아젠다가 놓여 있는 위치, 여성 관련 정책의 여성 관련 정책의 의제 확장도와 통합을 위한 방법론, 논의 구조, 강제적 이행과 자발적 참여 등을 중심으로 한국여성단체연합 국제연대센터 소장님이신 조영숙 선생님의 <베이징+20 & Post-2015 SDGs & 유엔기후협약과 여성> 발제가 이어졌습니다.

    기후변화와 젠더 (2015)

    20년 전의 북경여성대회를 기점으로 한국의 여성 정책의 발전과 역할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져 왔으나, 오히려 2000년대 이후 여성에 대한 폭력과 혐오는 더욱 가시화되고 있다. 이런 실정에서 여성 이슈를 개별적으로 다루는 데는 한계가 있다. 기본적으로 섹슈얼리티, 젠더, 정치경제영역을 통합적으로 논의하고 환경과 통합된 관점으로 여성 문제를 다루어야 한다.

    마지막으로는 실제 재난이 발생 했을 때의 성별영향분석평가를 지표로 한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의 안태윤 연구위원님의 <재난안전대책에 대한 성별영향분석 평가> 발제가 이어졌습니다.

    기후변화와 젠더 (2015)

    재난과 관련 한 젠더 이슈는 ‘여성은 아동, 노약자 등의 돌봄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에 피해 후 가장 지원이 필요한 집단’으로 일본의 동일본대지진, 스시랑카 쯔나미, 일본의 한신 대지진 등의 사례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여성의 빈곤문제와 낮은 사회경제적 지위로 인한 복구 어려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발제의 자세한 내용은 발제 자료집을 확인해주세요 (자료집 바로가기)

    발제만큼 후끈 달아오른 이 날의 하이라이트는 모두 둥그렇게 모여 나눈 대화인데요.

    기후변화와 젠더 (2015)

    기후여정 순례단은 14박 15일 동안 총 15개의 지역, 30개의 현장을 방문해 단순히 피해와 적응만이 아닌 현장에서 발견한 대안과 희망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여성재난의 이슈를 이론적으로는 몰라도 본능적으로 직접 실천하고 있다는 차일드세이브의 세딸맘, 기후변화를 둘러싸고 한국의 현실은 국제사회에서 왜곡되고 있는 상황을 전한 녹색당의 이유진님, 기후변화 시대에 내가 사는 도시는 어떻게 변화 해야 할까, 먹거리 문제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는 마르쉐@의 이보은님, 기후변화의 피해자이자 주체인 여성들이 기후변화 현실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운동을 어떻게 통합하고 공동대응할 것인지 고민하고 있는 한국YWCA연합회, 기후변화와 SDGs의 목표를 한국 정부와 부처가 어떻게 국제사회에 보고 하고 있는지 모니터링하는 작업의 중요성을 언급해주신 여성단체연합의 정금자님 등의 의견 등 기후변화를 둘러싼 여러가지 논의가 대화의 수면위로 떠올랐습니다.

    기후변화와 젠더 (2015)기후변화와 젠더 (2015)기후변화와 젠더 (2015)기후변화와 젠더 (2015)기후변화와 젠더 (2015)기후변화와 젠더 (2015)기후변화와 젠더 (2015)기후변화와 젠더 (2015)기후변화와 젠더 (2015)

    대화의 소중한 이야기를 모아 11월 29일 전세계 공동 기후행진(자세히보기)에서 행동으로 이어가려 합니다. 뒤따라 올 소식들을 기다려 주세요 :)

    화, 2015/11/1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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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30일부터 오는 12월 11일까지 파리에서 열릴 21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를 앞두고, 11월 29일 기후변화의 전환을 염원하는 전세계인들의 동시다발 기후행진이 열렸는데요. 비록 파리에서는 테러 이후 기후행진이 불허났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들렸지만, 상파울루에서 시드니까지 78만 5천명, 전세계 175개국에서 2,300건의 기후 행사가 열렸다고 합니다. 사상최대의 기후행진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고 하는데요!

    전 세계에 멋진 기후행진 사진으로 보기

     

    한국에서도 청계광장에서 기후정의를 염원하는 다양한 목소리들이 모였는데요.

    기후행진 2015기후행진 2015기후행진 2015

    여성환경연대도 “기후정의, 여성의 힘으로!”, “Women’s Action for Climate Justice” 피켓을 들고 머리 곳곳에 해바라기 노랑 주황 드레스코드 티를 팍팍 내면서 행진에 참여했습니다 :)

    기후행진 2015기후행진 2015기후행진 2015기후행진 2015기후행진 2015기후행진 2015기후행진 2015기후행진 2015

    파리기후총회에서는 2020년 이후부터 적용될 신 기후체제(Post-2020) 협상이 이루어지는데요. 세계 각국이 자발적으로 설정한 감축 목표(INDC)를 가지고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 온도를 2도 낮추기 위한 협상을 진행하는 가운데, 최근 해외 순방을 좋아하시는 박근혜 대통령도 파리기후변화총회에 참석해 BAU(온실가스 배출전망치)대비 37% 감축한 온실가스 배출 목표를 아주 야심차게(?) 발표해서 국제적 망신을 사기도 했습니다. (“박 대통령, 파리 기후변화 총회에서 국제 망신” 기사)

    여성환경연대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활동가들이 직접 파리기후총회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함께 파리기후총회 활동을 준비한 환경운동연합이 현지에서 기후총회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해주고 있으니 여기서 확인해보실 수 있구요!

    파리기후총회 업데이트 전세계 기후정의를 위해 활동하는 사람들 트위터 보기

     

    여성환경연대는 대신, 전 세계에 한국의 기후정의를 위해 활동, 움직이는 여성들의 공간과 사례를 모아 파리에 참석하는 활동가 편에 제작해서 보냈습니다. 에너지 자립마을을 위해 지역의 여성들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성대골마을, 초고압송전탑과 부조리한 핵발전 시스템에 맞서 10년 가까이 투쟁하고 계신 밀양의 할매들,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먹거리와 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엄마들이 모인 차일드세이브, 매주 화요일 핵불끄기 캠페인을 빠짐없이 진행한 한국YWCA연합회, 지속가능한 여성 농민들의 소농이 지구를 식힐 수 있다고 믿고 농생태학 교육과 토종종자 지키기 운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언니네텃밭 기후변화에 맞서 일상에서 실천하는 대안생활(도시텃밭, 슬로우라이프 운동 등)의 활동을 전개하는 여성환경연대등의 활동 소개과 사례를 영문으로 제작했습니다.

    원본은 아래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

     

    월, 2015/12/0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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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스틱섬_고리_웹자보

     

     

    버리고
    버리고
    버려도
    순식간에 사라지는 쓰레기
    그 많은 쓰레기는 어디에 갔을까?

    플라스틱 섬 전시

    @신도림 예술공간 고리

    북태평양의 거대한 플라스틱 쓰레기 소용돌이
    “이곳 쓰레기들은 90%가 플라스틱 제품이다”
    미 해양대기관리처

    “바다가 마치 플라스틱 건더기가 떠 있는 수프 같았다”
    찰스 무어 선장

    생명을 잉태한 바다로 들어간 플라스틱 쓰레기들은
    자외선과 해류에 의해 잘게 부서집니다.
    혹은 화장품과 치약에 들어있는 작은 알갱이,
    미세 플라스틱 성분이 하수정화시설을 통과해 바다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플라스틱 조각을 먹이로 착각하여 죽어가는
    새, 거북, 물고기, 플랑크톤 등 바다의 생명체들.

    10초에 하나씩,
    지구에서 존재를 지워나가야 했던
    사라지는 모든 생명들이 아쉽고 애틋합니다.

    |교육
    찾아가는 미세 플라스틱 교실
    오트밀 가루로 천연 스크럽제 만들기
    3.24(목) 11~12시 @고리카페 동네북

    |캠페인과 워크샵
    화장품 속 미세 플라스틱, 어떻게 할까요?
    오트밀 가루로 천연 스크럽제 만들기
    3.24(목) 12~1시

    |바다 컬러링 엽서
    전시회 기간 내내 바다 그림에 컬러링을 해서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 섬> 전시는 여성환경연대의 ‘화장품 때문에 아픈 플라스틱 바다’ FACE to FISH 캠페인 중 하나입니다. 화장품 속에 들어있는 미세 플라스틱 문제를 알아보시고 바다를 살리는 행동에 함께해주세요.

    ecofem.or.kr/facetofish

    이명애 작가의 말

    “각자의 걸음으로 각각의 공간에서 더불어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사라지는 모든 것들이 아쉽고 애틋합니다.
    이런 생각들이 모여 두 권의 그림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플라스틱섬』, 『10초』 글과 그림
    나미콩쿠르 은상(NamiComcours -Green Island)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BOLOGNA CHILDREN’S BOOK FAIR ILLUSTRATORI SELEZIONATI 2015
    BIB 황금패상(BIB PLAQUE) 수상

    금, 2016/03/1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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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평등은 모두를 위한 진보다

    3.8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한국여성대회가 지난 3월 5일에 열렸습니다. 갑작스레 내린 빗줄기 덕분에, 오랜만에 실내에서 모였어요~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희망을 연결하라. 모이자! 행동하자! 바꾸자!” 란 주제로 여성들이 모였습니다.

    160305 세계여성의날

    이번 한국여성대회 드레스코드 역시 여성을 상징하는 “보라색”이었어요!!

    “싸구려 임금에 싸다구를 날려라”  “일하러 왔지, 니 기분 맞추러 온 거 아니거든!!” “성평등 가치 실현” 등등~  다양한 피켓을 들고 목소리를 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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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을 연결하라 모이자! 행동하자! 바꾸자!

    “희망을 연결하라 모이자! 행동하자! 바꾸자!” 구호와 함께 성평등 가치 실현 촉구, 여성폭력근절, 노동개악 중단,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성평등 국회를 주장하며 3.8 여성선언을 하였습니다.  3.8 여성선언에는 청년 대표로 여성환경연대 이아름 활동가가 발언했답니다~ :)

    160305 세계여성의날

    성평등 디딤돌 수상에는 자림성폭력대책위/ 일본군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대학생 단체 ‘평화나비네트워크’/ #나는페미니스트입니다 선언운동/ 전국여성노동조합 인천지부 연세대 국제캠퍼스 기숙사분회/ 여수 유흥업소 여성사망사건 제보 여성 9명이 선정되었어요.!!

    160305 세계여성의날

    그리고 시작된 3.8퍼레이드!!

    여성환경연대도 보라색 우비와 피켓을 준비했습니다.

    160305 세계여성의날

    비가 몰아치던 밖으로 나가기 전에, 이유진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님을 만나서 기념 사진~^^ 그리고 시청부터 종로-광화문-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앞까지 피켓을 들고 걸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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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라!

    여성도, 지구도, 일회용 물건이 아냐.

    왜? 뭐! 꼭 예뻐야 돼?

    내 몸은 아름답기 위해 존재하는 게 아니다.

    …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여성의 몸! 여성의 삶!을 둘러싼 ‘예뻐져야 한다’는 너무나도 당연시되어버린 생각에 질문을 던지고 싶었습니다. 우리 삶을 둘러싼 성형산업, 넘쳐나는 소비재 속에서 조금 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는 방법을 생각해보는 것. 그리고 여성의 몸과 지구생태계에도 건강한, 아름다움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갖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나가는 것. 올 한해 여성환경연대에서는 이 주제로 캠페인을 지속해나가려 합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

    화, 2016/03/1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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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스틱 섬> 전시 및 부대프로그램

     

    기간| 2016. 4. 5 (화) ~ 4. 29 (금) 화~토 10시~18시 (일, 월, 공휴일 휴관)

    장소| 서울시립문래청소년수련관 1층 달촌 갤러리

     

    부대 프로그램

     

    컬러링 엽서, 서명운동 (전시 기간 내내)|

    바다 컬러링 엽서 색칠하기, 미세 플라스틱 관련 규제 촉구하는 서명하기

     

    캠페인 및 천연 스크럽제 만들기 워크샵 (워크샵 프로그램 변동 가능)

    일시| 4월 15일 (금)과 4월 22일 (금) 2:30~5시 진행  (4/22은 지구의 날)

    단체 관람을 사전에 신청하시면 관련 워크샵을 따로 준비할 수 있어요.

    (문의: 전화 02 722 7944 여성환경연대 금자)

    장소| 서울시립문래청소년수련관 1층 달촌 갤러리

    내용|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있지 않은 화장품 맞추기 퀴즈, 미세 플라스틱의 여행 인증샷 찍기, 오트밀과 소다로 천연 스크럽제 만들기 워크샵

     

    이명애 작가의 말

    각자의 걸음으로 각각의 공간에서 더불어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사라지는 모든 것들이 아쉽고 애틋합니다.

    이런 생각들이 모여 두 권의 그림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플라스틱섬』, 『10초』 글과 그림

    나미콩쿠르 은상(NamiComcours -Green Island)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BOLOGNA CHILDREN’S BOOK FAIR ILLUSTRATORI SELEZIONATI 2015)

    BIB 황금패상(BIB PLAQUE) 수상

     

    전시 소개|

     

    버리고 버리고 버려도

    순식간에 사라지는 쓰레기

    그 많은 쓰레기는 어디에 갔을까?

     

    북태평양의 거대한 플라스틱 쓰레기 소용돌이

    “이곳 쓰레기들은 90%가 플라스틱 제품이다”

    미 해양대기관리처

     

    “바다가 마치 플라스틱 건더기가 떠 있는 수프 같았다”

    찰스 무어 선장

     

    생명을 잉태한 바다로 들어간 플라스틱 쓰레기들은

    자외선과 해류에 의해 잘게 부서집니다.

    혹은 화장품과 치약에 들어있는 작은 알갱이,

    미세 플라스틱 성분이 하수정화시설을 통과해 바다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플라스틱 조각을 먹이로 착각하여 죽어가는 새, 거북, 물고기, 플랑크톤 등 바다의 생명체들. 10초에 하나씩, 지구에서 존재를 지워가야 했던 사라지는 모든 생명들이 아쉽고 애틋합니다.

     

    <플라스틱 섬> 전시는 여성환경연대의 ‘화장품 때문에 아픈 플라스틱 바다’ FACE to FISH 캠페인 중 하나입니다. 화장품 속에 들어있는 미세 플라스틱 문제를 알아보시고 바다를 살리는 행동에 함께해주세요. ecofem.or.kr/facetofish

     

     

     

     

     

    수, 2016/03/3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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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의날

     

    [2016 지구의 날] ☞ 2016. 4.17(일)
    ☞ 11:00~17:00(시민한마당 난장)
    ☞ 18:30~20:30(지구콘서트)
    ☞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누구와도 함께합니다.

    ※ 유쾌한 제안과 참여 환영 (문의| 여성환경연대 금자 전화 02 722 7944)

    여성환경연대에서는 미세 플라스틱 캠페인 부스가 열립니다!

    바다를 아프게 하는 미세 플라스틱 이야기를 듣고 퀴즈를 풀면 천연 스크럽제가 내 품 안에!

    공연팀 미리 엿보기

    4월 17일 지구의날 축제!!!
    콘서트에 출연하는 그룹 ‘시보롱보롱’의 멤버이자
    마음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이매진>님의
    ‘나의우주’

    즐거운 청취 되세요~~!! ^^♡

     

    월, 2016/04/04-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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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치약과 스크럽제 만들기

     

    7월살림카드

     

    내 손으로 만드는 에코 살림살이 with 여성환경연대

    마르쉐@살림워크샵  7/25 (토) 10시~15시

    화장품 때문에 아픈 플라스틱 바다

    “FACE TO FISH”

    우리 몸과 지구에 건강한 소다 스크럽, 치약 만들기

    참가비 : 4,000원 (손쉽게 만드는 방법을 배워서 리필해 쓸 수 있어요~)

    용기 재활용 천원 할인: 50G 이상, 입구가 넓은 크림통 지참시 /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이천원 할인

     

    여성환경연대 회원들께는 특별한 혜택이 있으니, 마르쉐@명동에 놀러오실 때는 살림워크샵 부스에 꼬옥 들러주세요.:)

    마르쉐@명동 7/25 전체 프로그램 보기

    http://m.blog.naver.com/marcheat/220423007281

     

    화장품 미세플라스틱

    화장품 미세플라스틱

     

    화장품 미세플라스틱

     

     

    마르쉐@살림워크샵 2015년 프로그램

    -> 아래 7/12 프로그램이 7/25 마르쉐@명동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마르쉐@살림워크샵_미세플라스틱

    월, 2015/07/2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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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환경연대가 자원활동가의 도움으로 자외선 차단제 성분을 모니터링하였습니다.

    그 결과, 햇빛과 만나면 유해성분이 나오는

    비타민 A (레티놀, 레티닐팔미테이트, 레티닐아세테이트 등) 성분이 든 자외선 차단제를 찾아냈습니다.

    여러분께 제품 목록을 공개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나 BB크림 등을 구입하실 때에는

    비타민 A (레티놀, 레티닐팔미테이트, 레티닐아세테이트 등) 성분이 들어있는지 아닌지 확인하시고

    들어있는 제품은 피해서 구입하세요~

    정말 정말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네요! :)

    건강한 자외선 차단제 준비하시고 즐겁고 여유로운 여름 휴가 보내세요.

    (건강한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깨알 팁은 여기서!

    http://ecofem.or.kr/9792)

     

     

     

    목, 2015/07/3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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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손으로 만드는 에코 살림살이 with 여성환경연대

    마르쉐@살림워크샵  9/13 (일) 오전 11시~오후4시

     

    “지구를 생각하며 화장한다는 것”

    우리 몸과 지구에 건강한 헤어에센스(재생세럼겸용)& 편백주머니 만들기

     

    첫째.  라벤더, 로즈_ 헤어에센스

    참가비 : 7천원(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5천원, 카톡친구 6천원)

    용기 재활용 천원 할인: 50ml 이상,  스프레이타입  용기가 좋아요

    효능:  피부 세포의 재생을 촉진하거나 손상을 방지하여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유지시켜 모발을 건강하게 함- 세럼과 헤어에센스 용도로 활용가능하답니다.

     

    둘째.  머리가 맑아지는_ 편백 주머니

    참가비: 5천원 /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3천원, 카톡친구 4천원

     

    * 여성환경연대 회원들께는 특별한 혜택이 있으니, 마르쉐@명동에 놀러오실 때는 살림워크샵 부스에 꼬옥 들러주세요.:)

    **  우리가 날마나 사용하는 화장품 속 성분은 우리와 지구에 얼마나 안전한지,

    지구와 우리 몸을 생각하며 아름다와진다는 건 어떻게 가능한지 함께 이야기해 보아요~

    –> 9월 마르쉐 전체 안내는 여기를 봐주세요. http://m.blog.naver.com/marcheat/220473197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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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2015/09/0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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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828 교육활동가 워크샵

     

    여성환경연대의 고마운 회원이자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고  여성환경연대의 운동가치를

    전파는 여성환경연대의  교육활동가 워크숍이 2015. 8. 28 NPO지원센터 열렸어요.

    150828 교육활동가 워크샵

    150828 교육활동가 워크샵

     

    남서지부 더초록, 동북지부 초록상상, 본부의 교육활동가가 함께 모였습니다.

    각자 지역에서 활동을 하기 때문에 실제로 처음 얼굴을 보는 사이도 많았습니다.

    150828 교육활동가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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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환경연대와 교육활동이라는 교집합으로

    다른 지역에서 활동을 한다는 어색함은 없고 끈끈하고 열정적인 자리입니다.

    150828 교육활동가 워크샵

     

    150828 교육활동가 워크샵

    150828 교육활동가 워크샵

     

    그간 활동을 공유했습니다.

    짧게는 1년 길게는 10년 동안 어떤 활동을 하였는지 서로 나누었습니다.

    아토피예방교육, 성교육, 텃밭교육, 여성건강교육 등 다양한 분야예서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해온

    교육활동에 새내기들은 선배활동가에게 부러움과 찬사를 보냈고

    선배활동가들은 새내기들에게 응원과 새로움으로 자신의 활동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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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교육활동을 하면서 찰나였지만 짜릿한 순간을 나누었어요.

     참석자들의 좋은 프로그램이다. 다음에 또 듣고 싶다

    설득하기 가장 어려운 가족들이 같이 환경운동가의 모습으로 변하는 것을 볼 때

    함께 하는 좋은 사람들 덕분에 내가 성장한다는 느낌을 받는 다는 등등 ..

    교육활동이지만 누가 누구를 교육하는 수혜자는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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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환경연대의 교육활동은 어떤 가치를 담아야  하고.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걸림돌과 해결 방안이라는 토론도 진행하였습니다.

    1. 여성주의와 생태주의에 기초해야한다.

    2. 사회를 바르게 보는 통찰력과 가치를 담는다.

    3. 이분법적 논리는 배제하고  다양한 대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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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교육이 축소된다는 이야기들이 오고가는  안타까운 요즘,

    반대로 우리가 만나는 시민들은 환경교육의 의미와 중요성을 더 무거운 마음으로 격렬히 하라고 하십니다.

    지금도 도서관, 환경현안이 있는 현장,  회의실에서 열심히 교육을 준비하고 진행하고 계신 교육활동가들은

    환경운동의 역사의 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혹, 주변에 환경교육이 필요한 곳이라면 주저말고 여성환경연대 추천 꾹이요~~

     

    화, 2015/09/0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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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뭐프렌즈_금자

    덜 소유하고 더 존재하라!

    플라스틱 사회에 저항하는 <외모?왜뭐!기획단> 양성과정을 모집합니다 :)

    왜뭐! 기획단 신청

     

    ⊙언제|

    • 2016.4.26 (화) ~ 5.12 (목) 5/5(목) 제외
      매주 화,목 저녁 7시~9시 30분 (6시 30분부터 요깃거리 제공) 

    ⊙어디서|

    • 인문카페 창비 지하 1층 스튜디오
    • 망원역 1번 출구로 나와서 왼쪽으로 100m 직진 후 좌회전 하시면 바로 보입니다.

    ⊙무엇을|

    • 4/26(화) #플라스틱사회 #플라스틱몸 _금자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장)
    • 4/28(목) 외모꾸미기? 존재, 삶, 정치의 문제로 바라보기 _김주현 (철학박사,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 연구원)
    • 5/3(화) 플라스틱사회? 건강할 수 없는 사회  _이덕희 (경북대학교 예방의학과 교수)
    • 5/10(화) 미디어를 통해 본 ‘천상 여자’라는 시선의 감옥 _이승한 (TV비평가, 칼럼니스트)
    • 5/12(목) 전쟁터가 된 여성의 몸에 녹색평화를! _이윤숙 (한국YWCA연합회 생명비전연구소 부장)
    • 5/14(토) 몸 워크숍X 기획단 활동 공유  

    ⊙신청|

    • – 4/24(일)까지 (입금순 마감)
      – 수강료 30,000원 / 회원 50% 할인
      (외환은행 630 004757 375 여성환경연대)

    ⊙양성과정 혜택|

    • – 수료증&봉사시간
      – 10대교육&내맘대로,왜뭐액션 (소정의 활동비 지급)

    ⊙문의|

    •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수, 2016/04/06-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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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9월 27일 밤 구미의 휴브글로벌에서 탱크로리에 실려 있던 일명 불산가스를 공장 내 설비에 주입하는 과정에서, 탱크로리의 밸브가 열리면서 가스가 누출되어 노동자 5명이 사망하고 18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구조당국은 불산의 맹독성을 인지하지 못해 사고 5시간이 지나서야 주민 (반경 3km 이내) 대피명령을 내렸고, 화학오염 방지 장비 없이 일반복장으로 출동한 소방관들의 2차 피해도 매우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그 이후 3년, 매년 화학사고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6, 70년대 만들어진 국가산단은 점차 노후화되고 있고, 회사는 시설유지보수 인원과 예산은 계속해서 절감하고 있습니다. 언제든 대형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큰 상태입니다.

     

    사고 예방과 비상 대응을 위해서는 주민의 알권리와 참여가 제대로 보장되어야 합니다. 화학물질감시네트워크와 일과건강에서 지역사회 알권리의중요성을 카드뉴스로 알기 쉽게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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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2016/04/2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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