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인터뷰 참가자 모집] 생리컵 사용 경험을 들려주실 분을 찾습니다.

지역

[인터뷰 참가자 모집] 생리컵 사용 경험을 들려주실 분을 찾습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7/03/13- 19:12

생리컵 사용 경험을 들려주실, 인터뷰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생리컵_인터뷰모집_웹자보

여성환경연대는 생리컵 사용 이유와 경험(재질, 보관법, 건강 문제 등), 정책 제안 등을 인터뷰하고 이 내용은 향후 생리컵 안전사용과 사후관리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생리컵(Menstrual Cup)은 월경기간 중 질 내부에 탐폰처럼 삽입하여 월경혈을 일시적으로 받아주는 목적으로 재사용이 가능한 월경용품(실리콘, 고무 등) 입니다. 한국에서 의약외품으로 관리되는 ‘생리컵’ 사용 경험을 들려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인터뷰는 4월 중 1회, 2-3시간동안 진행하고 알려주신 정보를 토대로 인터뷰 그룹을 구성, 인터뷰 장소와 날짜를 조정할 예정입니다. 연령대별 생리컵 사용 현황과 경험을 파악하기 위해, 인터뷰 참가자 모집 신청 링크에서 연령대를 따로 묻고 있습니다. 주변에 널리 소문내어 알려주시고, 참여해주세요. 🙂 

  • 대상: 생리컵 사용 경험(과거 포함) 있는 만18세 이상~60대 여성
  • 시기: 4월 중 (1회, 2-3시간 예정)
  • 신청: 링크 클릭 http://bit.ly/2nv5Vxc
  • 마감: 3월 31일(금)까지
  • 문의: [email protected] / 02-722-7944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  
  • 소정의 사례비(5만원)를 지급합니다.
  • 응답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비밀이 보장되고 통계의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제도개선에 귀중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연락처 및 개인정보는 인터뷰 이후 2개월 이내에 파기합니다.
  •  

    인터뷰 신청하기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2016여성건강다이어리
    워크북

     

     

     

    buy1

     

    자신의 몸과 마음을 기록하는

    여성건강 다이어리 2016

     

    포토 다이어리와 기록용 다이어리 두 권 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재생지임에도 비침이 적고 얇게 나온 종이로 내지를 구성했더니

    매끄럽고 코팅 느낌이 살짝 납니다.

    표지와 내지 모두 코팅하지 않았어요.

    단 유성펜 말고 수성펜을 사용하셔야 번짐이 없답니다.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주문은 12월 23일까지 부탁드려요~

    문의_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 금자 02 722 7944

    월, 2015/12/14- 14:42
    455
    0

    찾는바다

     

    ‘찾는 바다’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

    화장품 하나를 사도 유해물질과 동물실험을 생각하는 당신
    플라스틱을 먹고 죽어가는 새의 사진에 마음이 아픈 당신
    그리고 지구와 바다를 사랑하는 당신

    화장품 미세 플라스틱 저감 캠페인 ‘FACE to FISH’의 서포터즈에 모십니다.

    '찾는 바다' 서포터즈 신청

    • _모집인원: 환경에 관심있는 청(소)년 혹은 대학생
    • _참여방법: 클릭하여 2/18(목)까지 신청서 작성, 합격자는 2/19(금) 여성환경연대 홈 페이지 발표
    • _활동일정: 2/23(화) 오후 2시 오리엔테이션 필참, 2016년 3월~5월 말까지
    • _활동내용: 미세플라스틱 콘텐츠 제작, 캠페인과 교육, 홍보와 SNS 등 자주 기획 및 실행
    • _활동혜택: 소정의 팀 활동비 지급, 수료증발급, 봉사시간발급, 우수활동(팀) 채택시 상품 및 상장 수여, 다양한 여성환경연대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 _문의: 환경건강팀 금자 (전화) 02 722 7944   
    월, 2016/02/01- 16:48
    540
    0

    [취재요청서] 여성건강을 위한 안전한 월경용품 토론회

     

    • 여성환경연대, 강원대와 함께 일회용 생리대 유해물질 검출실험 진행결과 발표

    • 200여개 화학물질 중 22종이 유해물질, 피부자극과 유해성 확인된 물질도 총 8종

    • 전문가, 시민단체, 식약처,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한 월경용품 정책 토론

    여성환경연대는 오는 3월 21일(화), 오후 4시, 합정역 근처 빨간책방 3층 컬쳐홀에서  <여성건강을 위한 안전한 월경용품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여성환경연대는 강원대 환경융합학부 생활환경연구실과 함께 일회용생리대에 포함된 유해물질 검출시험을 진행하였습니다. 검출된 200여개의 화학물질 중 인체에 유해한 물질은 22종이었으며, 이중 피부자극과 피부유해성이 확인된 물질은 총 8종이었습니다. 현재 생리대에 대한 법적 기준은 폼알데하이드, 색소, 형광물질, 산·알칼리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여성 한 명이 약 40년 동안 10,000개 이상의 일회용 생리대를 사용한다는 점, 생리대 속 유해물질이 여성의 몸에 흡수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여성에게 생리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품이라는 점에서 안전한 생리대는 여성건강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 최근 ‘깔창 생리대’와 ‘무상 생리대’가 이슈가 되었지만 생리대 유해물질에 대해서는 거의 이야기된 적이 없습니다. 여성환경연대는 환경보건학자, 정부기관, 관련 기업, 보건 및 페미니즘 관련 활동가, 그리고 관심 있는 시민들을 모시고 여성건강을 위한 월경용품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생리대 유해물질이 논의되는 자리인 만큼 여성건강을 위한 월경용품 정책과 합의가 도출되리라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 드립니다.

    문의: 여성환경연대 사무처장 이안소영 (010-2210-9824) 환경건강팀장 고금숙(010-2229-1027) 

    [행사내용] 

    • 일시: 2017년 3월 21(화) 오후 4시 ~6시
    • 장소: 빨간책방 3층 컬처홀 (합정역 도보 5분)
    • 프로그램  
  • 인사말 및 좌장: 장이정수 여성환경연대 공동대표
  • 발제 1 생리대 방출 물질 검출 시험결과 (강원대 환경융합학부 김만구 교수(녹색미래 공동대표))
  • 발제 2 생활 속 유해화학물질과 여성건강 (서울대 보건대학원 최경호 교수)
  • 발제 3 여성건강을 위한 안전한 월경용품 정책 (여성환경연대 고금숙 환경건강팀장)
    • 토론 1 고혜미 (SBS 스페셜<바디버든>연출)
    • 토론 2 민주 (불꽃페미액션)
    • 토론 3 식품의약품안전처의약외품 정책과
    • 토론 4 유한킴벌리
    • 전체 토론

     

    월, 2017/03/20- 13:59
    341
    0

    플라스틱섬_고리_웹자보

     

     

    버리고
    버리고
    버려도
    순식간에 사라지는 쓰레기
    그 많은 쓰레기는 어디에 갔을까?

    플라스틱 섬 전시

    @신도림 예술공간 고리

    북태평양의 거대한 플라스틱 쓰레기 소용돌이
    “이곳 쓰레기들은 90%가 플라스틱 제품이다”
    미 해양대기관리처

    “바다가 마치 플라스틱 건더기가 떠 있는 수프 같았다”
    찰스 무어 선장

    생명을 잉태한 바다로 들어간 플라스틱 쓰레기들은
    자외선과 해류에 의해 잘게 부서집니다.
    혹은 화장품과 치약에 들어있는 작은 알갱이,
    미세 플라스틱 성분이 하수정화시설을 통과해 바다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플라스틱 조각을 먹이로 착각하여 죽어가는
    새, 거북, 물고기, 플랑크톤 등 바다의 생명체들.

    10초에 하나씩,
    지구에서 존재를 지워나가야 했던
    사라지는 모든 생명들이 아쉽고 애틋합니다.

    |교육
    찾아가는 미세 플라스틱 교실
    오트밀 가루로 천연 스크럽제 만들기
    3.24(목) 11~12시 @고리카페 동네북

    |캠페인과 워크샵
    화장품 속 미세 플라스틱, 어떻게 할까요?
    오트밀 가루로 천연 스크럽제 만들기
    3.24(목) 12~1시

    |바다 컬러링 엽서
    전시회 기간 내내 바다 그림에 컬러링을 해서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 섬> 전시는 여성환경연대의 ‘화장품 때문에 아픈 플라스틱 바다’ FACE to FISH 캠페인 중 하나입니다. 화장품 속에 들어있는 미세 플라스틱 문제를 알아보시고 바다를 살리는 행동에 함께해주세요.

    ecofem.or.kr/facetofish

    이명애 작가의 말

    “각자의 걸음으로 각각의 공간에서 더불어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사라지는 모든 것들이 아쉽고 애틋합니다.
    이런 생각들이 모여 두 권의 그림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플라스틱섬』, 『10초』 글과 그림
    나미콩쿠르 은상(NamiComcours -Green Island)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BOLOGNA CHILDREN’S BOOK FAIR ILLUSTRATORI SELEZIONATI 2015
    BIB 황금패상(BIB PLAQUE) 수상

    금, 2016/03/11- 16:18
    419
    0

    성평등은 모두를 위한 진보다

    3.8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한국여성대회가 지난 3월 5일에 열렸습니다. 갑작스레 내린 빗줄기 덕분에, 오랜만에 실내에서 모였어요~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희망을 연결하라. 모이자! 행동하자! 바꾸자!” 란 주제로 여성들이 모였습니다.

    160305 세계여성의날

    이번 한국여성대회 드레스코드 역시 여성을 상징하는 “보라색”이었어요!!

    “싸구려 임금에 싸다구를 날려라”  “일하러 왔지, 니 기분 맞추러 온 거 아니거든!!” “성평등 가치 실현” 등등~  다양한 피켓을 들고 목소리를 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 :)

    160305 세계여성의날160305 세계여성의날160305 세계여성의날160305 세계여성의날

    희망을 연결하라 모이자! 행동하자! 바꾸자!

    “희망을 연결하라 모이자! 행동하자! 바꾸자!” 구호와 함께 성평등 가치 실현 촉구, 여성폭력근절, 노동개악 중단,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성평등 국회를 주장하며 3.8 여성선언을 하였습니다.  3.8 여성선언에는 청년 대표로 여성환경연대 이아름 활동가가 발언했답니다~ :)

    160305 세계여성의날

    성평등 디딤돌 수상에는 자림성폭력대책위/ 일본군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대학생 단체 ‘평화나비네트워크’/ #나는페미니스트입니다 선언운동/ 전국여성노동조합 인천지부 연세대 국제캠퍼스 기숙사분회/ 여수 유흥업소 여성사망사건 제보 여성 9명이 선정되었어요.!!

    160305 세계여성의날

    그리고 시작된 3.8퍼레이드!!

    여성환경연대도 보라색 우비와 피켓을 준비했습니다.

    160305 세계여성의날

    비가 몰아치던 밖으로 나가기 전에, 이유진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님을 만나서 기념 사진~^^ 그리고 시청부터 종로-광화문-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앞까지 피켓을 들고 걸어갔습니다.

    160305 세계여성의날160305 세계여성의날160305 세계여성의날160305 세계여성의날

    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라!

    여성도, 지구도, 일회용 물건이 아냐.

    왜? 뭐! 꼭 예뻐야 돼?

    내 몸은 아름답기 위해 존재하는 게 아니다.

    …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여성의 몸! 여성의 삶!을 둘러싼 ‘예뻐져야 한다’는 너무나도 당연시되어버린 생각에 질문을 던지고 싶었습니다. 우리 삶을 둘러싼 성형산업, 넘쳐나는 소비재 속에서 조금 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는 방법을 생각해보는 것. 그리고 여성의 몸과 지구생태계에도 건강한, 아름다움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갖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나가는 것. 올 한해 여성환경연대에서는 이 주제로 캠페인을 지속해나가려 합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

    화, 2016/03/15- 11:26
    466
    0

     

     

    <플라스틱 섬> 전시 및 부대프로그램

     

    기간| 2016. 4. 5 (화) ~ 4. 29 (금) 화~토 10시~18시 (일, 월, 공휴일 휴관)

    장소| 서울시립문래청소년수련관 1층 달촌 갤러리

     

    부대 프로그램

     

    컬러링 엽서, 서명운동 (전시 기간 내내)|

    바다 컬러링 엽서 색칠하기, 미세 플라스틱 관련 규제 촉구하는 서명하기

     

    캠페인 및 천연 스크럽제 만들기 워크샵 (워크샵 프로그램 변동 가능)

    일시| 4월 15일 (금)과 4월 22일 (금) 2:30~5시 진행  (4/22은 지구의 날)

    단체 관람을 사전에 신청하시면 관련 워크샵을 따로 준비할 수 있어요.

    (문의: 전화 02 722 7944 여성환경연대 금자)

    장소| 서울시립문래청소년수련관 1층 달촌 갤러리

    내용|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있지 않은 화장품 맞추기 퀴즈, 미세 플라스틱의 여행 인증샷 찍기, 오트밀과 소다로 천연 스크럽제 만들기 워크샵

     

    이명애 작가의 말

    각자의 걸음으로 각각의 공간에서 더불어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사라지는 모든 것들이 아쉽고 애틋합니다.

    이런 생각들이 모여 두 권의 그림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플라스틱섬』, 『10초』 글과 그림

    나미콩쿠르 은상(NamiComcours -Green Island)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BOLOGNA CHILDREN’S BOOK FAIR ILLUSTRATORI SELEZIONATI 2015)

    BIB 황금패상(BIB PLAQUE) 수상

     

    전시 소개|

     

    버리고 버리고 버려도

    순식간에 사라지는 쓰레기

    그 많은 쓰레기는 어디에 갔을까?

     

    북태평양의 거대한 플라스틱 쓰레기 소용돌이

    “이곳 쓰레기들은 90%가 플라스틱 제품이다”

    미 해양대기관리처

     

    “바다가 마치 플라스틱 건더기가 떠 있는 수프 같았다”

    찰스 무어 선장

     

    생명을 잉태한 바다로 들어간 플라스틱 쓰레기들은

    자외선과 해류에 의해 잘게 부서집니다.

    혹은 화장품과 치약에 들어있는 작은 알갱이,

    미세 플라스틱 성분이 하수정화시설을 통과해 바다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플라스틱 조각을 먹이로 착각하여 죽어가는 새, 거북, 물고기, 플랑크톤 등 바다의 생명체들. 10초에 하나씩, 지구에서 존재를 지워가야 했던 사라지는 모든 생명들이 아쉽고 애틋합니다.

     

    <플라스틱 섬> 전시는 여성환경연대의 ‘화장품 때문에 아픈 플라스틱 바다’ FACE to FISH 캠페인 중 하나입니다. 화장품 속에 들어있는 미세 플라스틱 문제를 알아보시고 바다를 살리는 행동에 함께해주세요. ecofem.or.kr/facetofish

     

     

     

     

     

    수, 2016/03/30- 11:30
    468
    0

    지구의날

     

    [2016 지구의 날] ☞ 2016. 4.17(일)
    ☞ 11:00~17:00(시민한마당 난장)
    ☞ 18:30~20:30(지구콘서트)
    ☞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누구와도 함께합니다.

    ※ 유쾌한 제안과 참여 환영 (문의| 여성환경연대 금자 전화 02 722 7944)

    여성환경연대에서는 미세 플라스틱 캠페인 부스가 열립니다!

    바다를 아프게 하는 미세 플라스틱 이야기를 듣고 퀴즈를 풀면 천연 스크럽제가 내 품 안에!

    공연팀 미리 엿보기

    4월 17일 지구의날 축제!!!
    콘서트에 출연하는 그룹 ‘시보롱보롱’의 멤버이자
    마음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이매진>님의
    ‘나의우주’

    즐거운 청취 되세요~~!! ^^♡

     

    월, 2016/04/04- 19:05
    1,566
    0

    왜뭐프렌즈_금자

    덜 소유하고 더 존재하라!

    플라스틱 사회에 저항하는 <외모?왜뭐!기획단> 양성과정을 모집합니다 :)

    왜뭐! 기획단 신청

     

    ⊙언제|

    • 2016.4.26 (화) ~ 5.12 (목) 5/5(목) 제외
      매주 화,목 저녁 7시~9시 30분 (6시 30분부터 요깃거리 제공) 

    ⊙어디서|

    • 인문카페 창비 지하 1층 스튜디오
    • 망원역 1번 출구로 나와서 왼쪽으로 100m 직진 후 좌회전 하시면 바로 보입니다.

    ⊙무엇을|

    • 4/26(화) #플라스틱사회 #플라스틱몸 _금자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장)
    • 4/28(목) 외모꾸미기? 존재, 삶, 정치의 문제로 바라보기 _김주현 (철학박사,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 연구원)
    • 5/3(화) 플라스틱사회? 건강할 수 없는 사회  _이덕희 (경북대학교 예방의학과 교수)
    • 5/10(화) 미디어를 통해 본 ‘천상 여자’라는 시선의 감옥 _이승한 (TV비평가, 칼럼니스트)
    • 5/12(목) 전쟁터가 된 여성의 몸에 녹색평화를! _이윤숙 (한국YWCA연합회 생명비전연구소 부장)
    • 5/14(토) 몸 워크숍X 기획단 활동 공유  

    ⊙신청|

    • – 4/24(일)까지 (입금순 마감)
      – 수강료 30,000원 / 회원 50% 할인
      (외환은행 630 004757 375 여성환경연대)

    ⊙양성과정 혜택|

    • – 수료증&봉사시간
      – 10대교육&내맘대로,왜뭐액션 (소정의 활동비 지급)

    ⊙문의|

    •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수, 2016/04/06- 22:22
    452
    0

    2012년 9월 27일 밤 구미의 휴브글로벌에서 탱크로리에 실려 있던 일명 불산가스를 공장 내 설비에 주입하는 과정에서, 탱크로리의 밸브가 열리면서 가스가 누출되어 노동자 5명이 사망하고 18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구조당국은 불산의 맹독성을 인지하지 못해 사고 5시간이 지나서야 주민 (반경 3km 이내) 대피명령을 내렸고, 화학오염 방지 장비 없이 일반복장으로 출동한 소방관들의 2차 피해도 매우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그 이후 3년, 매년 화학사고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6, 70년대 만들어진 국가산단은 점차 노후화되고 있고, 회사는 시설유지보수 인원과 예산은 계속해서 절감하고 있습니다. 언제든 대형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큰 상태입니다.

     

    사고 예방과 비상 대응을 위해서는 주민의 알권리와 참여가 제대로 보장되어야 합니다. 화학물질감시네트워크와 일과건강에서 지역사회 알권리의중요성을 카드뉴스로 알기 쉽게 알려드립니다.

    비밀은 위험하다_01.jpg

    비밀은 위험하다_02.jpg

    비밀은 위험하다_03.jpg

    비밀은 위험하다_04.jpg

    비밀은 위험하다_05.jpg

    비밀은 위험하다_06.jpg

    비밀은 위험하다_07.jpg

    비밀은 위험하다_08.jpg

    비밀은 위험하다_09.jpg

    월, 2016/04/25- 14:54
    117
    0

    미세플라스틱토론회

    -시간: 2016. 5. 17(화) 오후 3~5시

    -장소: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 (시청역 9번 출구에서 4-5분 거리)

    -프로그램

    미세플라스틱에 의한 연안오염과 생물영향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홍상희 박사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플라스틱 (혹은 미세 플라스틱) 금지에 관한 모멘텀
    그린피스 코리아 박태현 해양 캠페이너

    화장품 속 미세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한 국내 캠페인
    여성환경연대 고금숙 환경건강 팀장

    화장품, 치약 속 미세 플라스틱 모니터링 및 관리에 대한 의견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 김달환 연구관

    화장품 업계의 미세 플라스틱 문제 대응과 입장
    대한화장품협회 고정은 대리

    -찾아오시는 길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106 동화빌딩 3F에 위치, 1-2호선 9번 출구에서 4-5분 거리)

    http://www.greenfund.org/m15.php

    -문의

    여성환경연대 금자(고금숙) 전화 02 722 7944 메일 [email protected]

    월, 2016/05/02- 23:19
    474
    0

    화학물질 국민선언 웹자보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한 국민선언]

     

    가습기 살균제 사고는 재발하지 않을 것인가?

    가습기살균제 사고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화학제품의 유해물질에 대한 기사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불매운동과 책임자 처벌, 피해자에 대한 적절한 보상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지만 이것은 우리가 너무나 많이 보아온 모습이다. 익숙한 느낌은 왜일까?

     

    구미 불산 누출, 가습기 살균제, 세월호 참사…

    사람이 희생되고 환경이 파괴되는 사건·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우리의 문제해결 방식은 비슷한 양상을 띄었다. 그리고 반복되었다. 당장 벌어진 일을 덮기에만 급급했을 뿐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왔기 때문이다.

     

    한국사회 화학물질 법규와 정책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보다 기업의 이익과 경쟁력을 우선에 두고 있다. 가습기 살균제 사고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않는 정부와 기업은 또 다른 재앙을 불러올 것이다.

     

    우리는 국민을 희생하지 않는 사회를 원한다. 가습기 살균제 사고가 재발하지 않는 사회를 바란다. 즉, 화학물질로부터 근본적으로 안전한 사회로 전환할 것을 요구한다.

     

     

    이제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한 국민선언을 시작한다.

    1. 우리는 국민과 함께 요구할 것이다.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한 국민선언’ 참가자 서명운동을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6월 29일까지 진행한다.

    http://www.safedu.org/sign_toxfree

     

    1. 우리는 ‘국민선언’을 청와대에 전달할 것이다.

    전문가, 시민사회, 국민 모두의 의견을 수렴하여 완성되는 국민선언문을 선언참가자와 함께에서 선포하고 청와대에게 전달한다.

    ► ‘국민선언 선포식 및 청와대 전달식’ : 6월 29일 11시 광화문 세월호 광장

     

    1. 우리는 ‘국민선언’이 관철될 때까지 끝까지 요구할 것이다.

    국민선언 요구안에 담긴 화학물질평가법, 화학물질관리법, 산업안전보건법 등 화학물질 관련 제도개선이 완성될 수 있도록 정부부처와 토론회를 개최한다.

    ►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한 토론회’ : 7월 초, 국회

    화, 2016/05/31- 09:03
    237
    0

    “모두 다르고 그래서 좋아요, 다양한 몸 다양한 아름다움” 이란 슬로건으로 뭉친 다다름네트워크!

    여성환경연대, 66100,창작집단3355, 한국여성민우회, 섭식장애 극복모임 나는니편, 21세기자막단

    외모와 몸 다양성에 관심갖고 활동 중인 그룹이 <다다름네트워크> 란 이름으로 뭉쳤어요 🙂

    8/28(일) 오전12-오후8시 @논현역 북티크 에서 <66100 필름파티>를 엽니다.

    66100필름파티

    세상이 요구하는 몸매를 만드는 법? 그런 방법은 당신에게 필요치 않다. 당신은 이미 그런 몸매를 가졌으니까. 당신이 당신이라서 좋아요. 

    획일화된 미의 기준과 신체 사이즈에 대한 사회적 시선을 거부하고 외모와 체형의 다양성을 긍정하는 사람들을 만나러 오세요~ 다양한 시선으로 세상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는 영화들을 통해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려고 만든 우리들의 필름 파티 🙂

    • * 세 편의 영화와 세 가지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 [SECTOR 1] 11:30 – 12:30

      ・ 영화가 흐르는 샌드위치 뷔페 (진행 : 식생활 연구자 우야 & 66100 편집장 김지양)

     

    • [SECTOR 2] 13:00 – 15:00

      film <박강아름의 가장무도회>

      ・ talk : 시선파업 (진행 : 여성환경연대 & 창작집단3355)

     

    • [SECTOR 3] 15:00 – 17:00

      ・ film <프레셔스>

      ・ talk : 프레셔스 주인공의 영화 밖 이야기 (진행 : 66100 & 21세기 자막단)

     

    • [SECTOR 4] 17:00 – 19:00

      ・ film <사이즈의 문제>

      ・ talk : 나의 ‘뚱뚱함’에 대하여 (진행 : 나는니편 & 한국여성민우회)

     

    • [SECTOR 5] 19:00 – 20:00

      ・ 영화가 흐르는 샌드위치 뷔페 (진행 : 식생활 연구자 우야 & 66100 편집장 김지양)

     

    🔽 더 많은 정보는?
    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10692

    🔽 신청은?
    im66100.com/filmparty

    ▶ 필름파티 참가는 ‘무료’입니다.
    ▶ 최소한의 진행비 마련을 위한 스토리펀딩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후워을 부탁드립니다.
    ▶ 관람객 여러분의 편안한 관람과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선착순으로 입장을신청을 제한하오니, 참가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서 작성을 꼭! 부탁드립니다.
    ▶ 섹션1/5의 샌드위치 뷔페는 재료준비를 위해 25000원 이상 후원을 통해서 신청시에만 참가가 가능합니다.

    수, 2016/08/24- 14:24
    447
    0

    외모? 왜뭐! 교육워크숍 신청해주세요 🙂

    %ec%99%b8%eb%aa%a8%ec%99%9c%eb%ad%90_%ec%9b%8c%ed%81%ac%ec%88%8d_%eb%aa%a8%ec%a7%91%ea%b3%b5%ea%b3%a0

    사회가 요구하는 ‘아름다움’, ‘멋진 몸’에 관한 인식 속에서 어렸을 때부터 자신의 몸을 개조해야 할 프로젝트로 받아들이며 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안고 살아가는 세상.

    여성환경연대는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발랄한 몸 긍정 워크숍을 통해 건강한 인식 개선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려 합니다. 교육비는 무료이니, 서둘러 신청해주세요 🙂

    • 교육기간: 2016년 10-11월
      *중3, 고3의 경우 기말고사와 수능 이후 집중적으로 교육 가능
      *학교 사정에 따라 교육 횟수 협의 조정
    • 모집기관: 서울시내 중, 고등학교, 10대 청소년과 함께하는 공부방 등
    • 신청방법: 원하는 교육 내용을 선택하셔서 신청양식을 작성해주세요~ 신청접수 후, 전화드립니다. 구체적인 교육워크숍 내용도 이때 설명드릴게요! 교육비 무료!! 신청서 작성 버튼 클릭~ 
    • 신청서 작성
    • 교육내용: 각 45~50분, 교육 횟수 협의 조정 가능 (연강도 가능)
      1) TV가 왜뭐! 화면 속 사람들 다시보기
      2) 가슴이 왜?뭐! – 가슴 다시보기
      3) 화장품이 왜?뭐! – 유해물질이 여기 있네~
      4) 월경이 왜?뭐! – 내 월경이 어때서
      5) 플라스틱이 왜?뭐! – 플라스틱 가득한 사회에서 플라스틱 없이 살기
    • 문의: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 [email protected]
    수, 2016/10/05- 17:26
    451
    0

    10대 청소녀와 1박2일간 함께하는 몸긍정 캠프에 신청해주세요 🙂

    %ec%ba%a0%ed%94%84_%ec%9b%b9%ec%9e%90%eb%b3%b4

    외모? 왜뭐! 10대 청소녀 몸긍정 캠프

    왜? 사회가 요구하는 ‘아름다움’ ‘멋진 몸’에 질문을 던져보고,
    뭐? 우리가 해볼 수 있는 다양한 시도와 대안을 찾아보려 합니다.

    • 모집인원: 10대 청소녀 30명 (중고등학생)
      *이번 캠프는 10대 여자 청소년만 신청가능합니다.
    • 일시: 2016년 11월 5일(토)-6일(일) (토요일 오전 출발, 일요일 12시 전후 도착)
    • 장소: 용인 청소년 수련원 (11월 5일, 버스 대절-> 함께 출발할 예정)
    • 준비물: 세면도구, 수건, 긴소매옷, 개인컵
    • 참가비: 2만원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자녀 만원) 참가비 입금시 신청자명과 동일하게 기입해주시길 바랍니다~ 캠프 일주일 전 참가 취소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 입금계좌: KEB하나 630-004757-375 (사)여성환경연대   참가비 입금 후, 신청하기 버튼 클릭~ 
    • 신청하기
    • 프로그램 (변동 가능)
      – 화장권하는 사회에서 생얼 자랑하기
      – 노브라 노프라브럼~ (브래지어 풀고 산책, 자유롭게 활동한 후 소감나누기)
      – TV가 왜?뭐! 티비 속 사람들 다시 보고 이야기 나누기
      – Like A Girl 과격한 운동회
    • 문의: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 [email protected]
    금, 2016/10/14- 15:40
    532
    0

    공공기관 영수증·순번대기표, 은행 순번대기표에서 환경호르몬 검출

    “은행 순번대기표, 손에 꼭 잡고 기다리면 안 돼”

    “공공기관 영수증순번대기표도 환경호르몬 주의”

    일시 : 2016. 10. 12(수) 오전 10:00

    장소 : 국회 정론관

    주최 :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여성환경연대, 환경정의, 국회의원 송옥주(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 내용 :

    – 인사말 / 송옥주 국회의원

    – 조사결과 발표 / 이경석 환경정의 유해물질.대기 팀장

    – 제도개선 요구 / 강희영 여성환경연대 사무처장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여성환경연대, 환경정의는 노동환경건강연구소에 의뢰하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국립생태원, 국립공원관리공단, 서울시청 열린민원실 등 6개 정부산하기관과 6개 주요 은행의 순번대기표 감열지를 수거해 내분비계장애물질(환경호르몬)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정부산하기관에서 발급하는 영수증과 순번대기표에서 최대 1.6%(16,469ppm)의 비스페놀계 내분비계장애물질이 검출되었다. 비스페놀 A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영수증에서 1.0%(10,141ppm),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영수증에서1.1%(11,879ppm), 국립생태원 영수증에서 1.0~1.6%(10,190~16,469ppm), 국립공원관리공단 영수증에서 0.9%(9,459ppm), 서울시청 열린민원실 영수증에서 1.1~1.1%(11,299~11,369ppm) 등 비스페놀계 내분비계장애물질이 사용되고 있었다.

    또한 함께 조사한 은행 순번대기표의 경우도 우체국 1.4%(14,251ppm), 농협 1.4%(13,497ppm), 하나은행 1.4%(13,991ppm) 등 비스페놀 A가 검출되었으며, 우리은행 은 비스페놀 B가 1.9%(19,223ppm) 검출되었고, 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은 각각 1.3%(13,144ppm), 1.6%(16,025ppm)의 비스페놀 S가 검출되었다.

    영수증과 같이 열을 가해 글씨를 나타내는 감열지에는 비스페놀A와 유사체인 비스페놀S, 비스페놀B 등이 표면에 색을 내는 염료(현색제)로 사용된다. 비스페놀A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작용을 하는 환경호르몬으로, 정자수를 감소시키고 사춘기를 촉진하고 어린이 행동 장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럽연합은 비스페놀A의 일일섭취한계량을 50µg/kg of bw/day을 4µg/kg of bw/day으로 낮추고 이와 관련된 법 개정을 진행하고 있다. 유럽화학물질관리청(EuropeanChemicals Agency, ECHA) 산하 위해성평가위원회(Risk Assessment Committee, RAC)와 사회-경제분석위원회(Socio-economic Analysis, SEAC)에서 ‘감열지에서의 비스페놀 A 농도를0.02%(=200ppm)로 제한한다’는 공동의견을 발표하였으며, 규제는 2016년 7월 6일에 승인되어 빠르면 3년 뒤인 2019년 7월부터 효력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프랑스에서는 2015년 비스페놀 A 사용을 금지하였고, 민간에서도 자체적인 노력을 진행 중이다. 현재 까르푸는 비스페놀계가 없는 영수증을 사용 중이며, 환경부장관이 까르푸 매장을 방문하여 유해물질 없는 영수증 홍보에 직접 참여하기도 하였다. 이에 비해 한국은 공공기관에서도 아무런 대안 없이 비스페놀계 환경호르몬이 사용된 영수증과 순번표를 발급하고 있어 시민과 노동자의 건강피해가 우려된다.

    송옥주 의원은 “세계적으로도 비스페놀계 내분비계장애물질 사용에 대한 금지와 대체제의 안전성에 대한 검토가 진행 중에 있지만 국내에서는 오히려 비스페놀A가 안전하다는 잘못된 인식이 자리 잡고 있는 상황”이라며 “영수증이나 순번대기표를 다루거나 취급하는 작업자 그리고 일반 시민 또한 비스페놀 A를 포함한 환경호르몬에 노출될 있는 만큼, 안전한 대체물질, 관련 규제의 필요성 등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첨부링크. 감열지 중 비스페놀 화합물(BPA, BPS, BPB, BPF)분석 보고서

    http://www.slideshare.net/ecofem/bisphenol-2016

    국회의원 송옥주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여성환경연대, 환경정의

    금, 2016/10/14- 13:47
    67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