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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참가자 모집] 생리컵 사용 경험을 들려주실 분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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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참가자 모집] 생리컵 사용 경험을 들려주실 분을 찾습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7/03/13- 19:12

생리컵 사용 경험을 들려주실, 인터뷰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생리컵_인터뷰모집_웹자보

여성환경연대는 생리컵 사용 이유와 경험(재질, 보관법, 건강 문제 등), 정책 제안 등을 인터뷰하고 이 내용은 향후 생리컵 안전사용과 사후관리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생리컵(Menstrual Cup)은 월경기간 중 질 내부에 탐폰처럼 삽입하여 월경혈을 일시적으로 받아주는 목적으로 재사용이 가능한 월경용품(실리콘, 고무 등) 입니다. 한국에서 의약외품으로 관리되는 ‘생리컵’ 사용 경험을 들려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인터뷰는 4월 중 1회, 2-3시간동안 진행하고 알려주신 정보를 토대로 인터뷰 그룹을 구성, 인터뷰 장소와 날짜를 조정할 예정입니다. 연령대별 생리컵 사용 현황과 경험을 파악하기 위해, 인터뷰 참가자 모집 신청 링크에서 연령대를 따로 묻고 있습니다. 주변에 널리 소문내어 알려주시고, 참여해주세요. 🙂 

  • 대상: 생리컵 사용 경험(과거 포함) 있는 만18세 이상~60대 여성
  • 시기: 4월 중 (1회, 2-3시간 예정)
  • 신청: 링크 클릭 http://bit.ly/2nv5Vxc
  • 마감: 3월 31일(금)까지
  • 문의: [email protected] / 02-722-7944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  
  • 소정의 사례비(5만원)를 지급합니다.
  • 응답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비밀이 보장되고 통계의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제도개선에 귀중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연락처 및 개인정보는 인터뷰 이후 2개월 이내에 파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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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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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위기 대응, 이제는 행동하자!

    오늘(1.29) 청주의 평균온도는 6.5℃이다. 1월 한 달 평균온도가 영하를 기록한 날이 5일밖에 되지 않는다. 따뜻한 겨울날씨로 인해 봄에 피어야 할 철쭉이 1월에 폈다. 제주는 1월 기온으로는 역대 최고기온을 기록했고, 광주와 전남도 마찬가지다.

    그동안 최악의 산불사태에도, 산불과 기후위기와의 연관성을 부정하던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가 처음으로 기후위기와 산불사태의 연관성을 인정하며,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얼마 전 밝혔다.

    호주뿐만이 아니라 같은 시간, 바다 건너 인도네시아에서는 폭우로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는 등 큰 피해가 있었다. 시베리아의 산불로 인해 벨기에 크기의 산림이 사라졌다. 지구가 생긴 이래 한 번도 녹지 않았던 북극 빙하가 녹고 있다. 모두 기후위기의 영향이다.

    전 세계가 기후비상 상황이다. 그런데 올해 4월 15일로 다가온 총선을 앞두고 거대정당들의 입에서는 기후의 ‘기’자도 나오지 않는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가? 기후위기 대응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지금도 늦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2020년 중점사업으로 기후위기 대응에 집중하려고 한다. 1,800명 회원과 함께, 85만 청주시민과 함께, 160만 충북도민과 함께, 이제는 행동하자!

     

    2020년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정책현안 사업계획

     

    1.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전환 활동

    2020년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의 중점과제가 기후위기 대응이다. 현재 당면한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전환을 위해 집중하고자 한다. 기후위기충북행동에 참여하여 교육, 홍보, 캠페인 등을 함께 진행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에너지의 날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에너지 전환 활동으로 햇빛발전소 건립을 위한 청주시 건물 옥상의 유휴부지 전수조사하려고 한다. 더불어 시민 대상 탈핵에너지 교육과 핵없는사회를위한충북행동 등 탈핵 전국 연대 활동 등을 지속할 예정이다.

    1. 자원순환 정책 대응

    작년 청주시의 생활 쓰레기가 전국 평균의 30%가 높다는 결과가 있었다. 청주시 광역 쓰레기 소각장의 용량이 부족하여 소각장 증설에 대한 의견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이미 청주시는 전국의 쓰레기 18%를 소각할 정도로 소각장이 많은 도시이다. 이런 이유로 한범덕 청주시장은 ‘쓰레기 제로 도시 청주’선언도 했다. 그러나 청주시는 생활 쓰레기 발생원인에 대한 정확한 자료도 없다.이에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올 해 “쓰레기 제로 도시, 청주”를 실현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고, 일회용품 및 쓰레기 저감을 위한 활동,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을 위한 활동들을 전개하려고 한다.

    1. 대기·화학물질 오염 저감 정책활동

    지난해 12월 청주시와 공동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청주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6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11대 정책’을 선정하였다. 청주충북환경연합을 비롯하여 미세먼지시민대책위에서는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11대 정책’을 청주시가 추진할 수 있도록 감시·촉구 활동을 전개하려고 한다.그리고 화학물질 안전사고 대비하여 환경운동연합 화학물질 네트워크, 청주시·충북도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에 참여하여 활동할 예정이다.

    1. 수질 및 국토생태 보전 활동

    산업단지 개발, 아파트/도로 건설 등 개발일변도의 정책방향에 우리네 삶의 터전인 산과 강은 점점 파괴되어 제 모습을 잃어가고 있다. 지역, 유역, 전국적인 환경현안 대응을 통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동하고자 한다. 생태환경위원회를 신설하여 생태환경조사를 통해 국토생태를 보전하고 대청호, 무심천, 미호강 등 금강유역 수환경 보전운동에도 참여할 것이다. 또한 지역에서 제기되는 환경민원을 상담하고 현장 조사하여 처리하고자 한다.

    2020. 1. 30.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금, 2020/01/31-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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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환경운동연합을 사칭하는 유사페이지가 만들어져 유통되고 있습니다. 사기성(개인정보 불법수집 등) 피해가 우려되는 페이지입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페이지는 오직 하나(https://www.facebook.com/jejukfem/) 뿐입니다. 착오와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각별한 주의 부탁드려요.

    목, 2020/01/3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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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의 보물 보문산으로  걷기 모임을 진행 하려고 합니다^^

    회원님들 예쁜 단풍구경도 하고  맛있는 보리밥도 먹으러 보문산 함께 걸으실래요?

    일시: 19년 10월 20일 일요일 10~14

    장소: 보문산 오월드 버스종점(대전 중구 보문산공원로6)

    문의: 042-331-3700/042-222-2117, 010-7741-3100

    많이 많이 신청해주세요^^

    화, 2019/10/15-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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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스틱섬_고리_웹자보

     

     

    버리고
    버리고
    버려도
    순식간에 사라지는 쓰레기
    그 많은 쓰레기는 어디에 갔을까?

    플라스틱 섬 전시

    @신도림 예술공간 고리

    북태평양의 거대한 플라스틱 쓰레기 소용돌이
    “이곳 쓰레기들은 90%가 플라스틱 제품이다”
    미 해양대기관리처

    “바다가 마치 플라스틱 건더기가 떠 있는 수프 같았다”
    찰스 무어 선장

    생명을 잉태한 바다로 들어간 플라스틱 쓰레기들은
    자외선과 해류에 의해 잘게 부서집니다.
    혹은 화장품과 치약에 들어있는 작은 알갱이,
    미세 플라스틱 성분이 하수정화시설을 통과해 바다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플라스틱 조각을 먹이로 착각하여 죽어가는
    새, 거북, 물고기, 플랑크톤 등 바다의 생명체들.

    10초에 하나씩,
    지구에서 존재를 지워나가야 했던
    사라지는 모든 생명들이 아쉽고 애틋합니다.

    |교육
    찾아가는 미세 플라스틱 교실
    오트밀 가루로 천연 스크럽제 만들기
    3.24(목) 11~12시 @고리카페 동네북

    |캠페인과 워크샵
    화장품 속 미세 플라스틱, 어떻게 할까요?
    오트밀 가루로 천연 스크럽제 만들기
    3.24(목) 12~1시

    |바다 컬러링 엽서
    전시회 기간 내내 바다 그림에 컬러링을 해서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 섬> 전시는 여성환경연대의 ‘화장품 때문에 아픈 플라스틱 바다’ FACE to FISH 캠페인 중 하나입니다. 화장품 속에 들어있는 미세 플라스틱 문제를 알아보시고 바다를 살리는 행동에 함께해주세요.

    ecofem.or.kr/facetofish

    이명애 작가의 말

    “각자의 걸음으로 각각의 공간에서 더불어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사라지는 모든 것들이 아쉽고 애틋합니다.
    이런 생각들이 모여 두 권의 그림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플라스틱섬』, 『10초』 글과 그림
    나미콩쿠르 은상(NamiComcours -Green Island)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BOLOGNA CHILDREN’S BOOK FAIR ILLUSTRATORI SELEZIONATI 2015
    BIB 황금패상(BIB PLAQUE) 수상

    금, 2016/03/1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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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9월 27일 밤 구미의 휴브글로벌에서 탱크로리에 실려 있던 일명 불산가스를 공장 내 설비에 주입하는 과정에서, 탱크로리의 밸브가 열리면서 가스가 누출되어 노동자 5명이 사망하고 18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구조당국은 불산의 맹독성을 인지하지 못해 사고 5시간이 지나서야 주민 (반경 3km 이내) 대피명령을 내렸고, 화학오염 방지 장비 없이 일반복장으로 출동한 소방관들의 2차 피해도 매우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그 이후 3년, 매년 화학사고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6, 70년대 만들어진 국가산단은 점차 노후화되고 있고, 회사는 시설유지보수 인원과 예산은 계속해서 절감하고 있습니다. 언제든 대형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큰 상태입니다.

     

    사고 예방과 비상 대응을 위해서는 주민의 알권리와 참여가 제대로 보장되어야 합니다. 화학물질감시네트워크와 일과건강에서 지역사회 알권리의중요성을 카드뉴스로 알기 쉽게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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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2016/04/2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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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뭐프렌즈_금자

    덜 소유하고 더 존재하라!

    플라스틱 사회에 저항하는 <외모?왜뭐!기획단> 양성과정을 모집합니다 :)

    왜뭐! 기획단 신청

     

    ⊙언제|

    • 2016.4.26 (화) ~ 5.12 (목) 5/5(목) 제외
      매주 화,목 저녁 7시~9시 30분 (6시 30분부터 요깃거리 제공) 

    ⊙어디서|

    • 인문카페 창비 지하 1층 스튜디오
    • 망원역 1번 출구로 나와서 왼쪽으로 100m 직진 후 좌회전 하시면 바로 보입니다.

    ⊙무엇을|

    • 4/26(화) #플라스틱사회 #플라스틱몸 _금자 (여성환경연대 환경건강팀장)
    • 4/28(목) 외모꾸미기? 존재, 삶, 정치의 문제로 바라보기 _김주현 (철학박사,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 연구원)
    • 5/3(화) 플라스틱사회? 건강할 수 없는 사회  _이덕희 (경북대학교 예방의학과 교수)
    • 5/10(화) 미디어를 통해 본 ‘천상 여자’라는 시선의 감옥 _이승한 (TV비평가, 칼럼니스트)
    • 5/12(목) 전쟁터가 된 여성의 몸에 녹색평화를! _이윤숙 (한국YWCA연합회 생명비전연구소 부장)
    • 5/14(토) 몸 워크숍X 기획단 활동 공유  

    ⊙신청|

    • – 4/24(일)까지 (입금순 마감)
      – 수강료 30,000원 / 회원 50% 할인
      (외환은행 630 004757 375 여성환경연대)

    ⊙양성과정 혜택|

    • – 수료증&봉사시간
      – 10대교육&내맘대로,왜뭐액션 (소정의 활동비 지급)

    ⊙문의|

    •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수, 2016/04/06-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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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의날

     

    [2016 지구의 날] ☞ 2016. 4.17(일)
    ☞ 11:00~17:00(시민한마당 난장)
    ☞ 18:30~20:30(지구콘서트)
    ☞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누구와도 함께합니다.

    ※ 유쾌한 제안과 참여 환영 (문의| 여성환경연대 금자 전화 02 722 7944)

    여성환경연대에서는 미세 플라스틱 캠페인 부스가 열립니다!

    바다를 아프게 하는 미세 플라스틱 이야기를 듣고 퀴즈를 풀면 천연 스크럽제가 내 품 안에!

    공연팀 미리 엿보기

    4월 17일 지구의날 축제!!!
    콘서트에 출연하는 그룹 ‘시보롱보롱’의 멤버이자
    마음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이매진>님의
    ‘나의우주’

    즐거운 청취 되세요~~!! ^^♡

     

    월, 2016/04/04-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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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스틱 섬> 전시 및 부대프로그램

     

    기간| 2016. 4. 5 (화) ~ 4. 29 (금) 화~토 10시~18시 (일, 월, 공휴일 휴관)

    장소| 서울시립문래청소년수련관 1층 달촌 갤러리

     

    부대 프로그램

     

    컬러링 엽서, 서명운동 (전시 기간 내내)|

    바다 컬러링 엽서 색칠하기, 미세 플라스틱 관련 규제 촉구하는 서명하기

     

    캠페인 및 천연 스크럽제 만들기 워크샵 (워크샵 프로그램 변동 가능)

    일시| 4월 15일 (금)과 4월 22일 (금) 2:30~5시 진행  (4/22은 지구의 날)

    단체 관람을 사전에 신청하시면 관련 워크샵을 따로 준비할 수 있어요.

    (문의: 전화 02 722 7944 여성환경연대 금자)

    장소| 서울시립문래청소년수련관 1층 달촌 갤러리

    내용|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있지 않은 화장품 맞추기 퀴즈, 미세 플라스틱의 여행 인증샷 찍기, 오트밀과 소다로 천연 스크럽제 만들기 워크샵

     

    이명애 작가의 말

    각자의 걸음으로 각각의 공간에서 더불어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사라지는 모든 것들이 아쉽고 애틋합니다.

    이런 생각들이 모여 두 권의 그림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플라스틱섬』, 『10초』 글과 그림

    나미콩쿠르 은상(NamiComcours -Green Island)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BOLOGNA CHILDREN’S BOOK FAIR ILLUSTRATORI SELEZIONATI 2015)

    BIB 황금패상(BIB PLAQUE) 수상

     

    전시 소개|

     

    버리고 버리고 버려도

    순식간에 사라지는 쓰레기

    그 많은 쓰레기는 어디에 갔을까?

     

    북태평양의 거대한 플라스틱 쓰레기 소용돌이

    “이곳 쓰레기들은 90%가 플라스틱 제품이다”

    미 해양대기관리처

     

    “바다가 마치 플라스틱 건더기가 떠 있는 수프 같았다”

    찰스 무어 선장

     

    생명을 잉태한 바다로 들어간 플라스틱 쓰레기들은

    자외선과 해류에 의해 잘게 부서집니다.

    혹은 화장품과 치약에 들어있는 작은 알갱이,

    미세 플라스틱 성분이 하수정화시설을 통과해 바다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플라스틱 조각을 먹이로 착각하여 죽어가는 새, 거북, 물고기, 플랑크톤 등 바다의 생명체들. 10초에 하나씩, 지구에서 존재를 지워가야 했던 사라지는 모든 생명들이 아쉽고 애틋합니다.

     

    <플라스틱 섬> 전시는 여성환경연대의 ‘화장품 때문에 아픈 플라스틱 바다’ FACE to FISH 캠페인 중 하나입니다. 화장품 속에 들어있는 미세 플라스틱 문제를 알아보시고 바다를 살리는 행동에 함께해주세요. ecofem.or.kr/facetofish

     

     

     

     

     

    수, 2016/03/3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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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미세 플라스틱 ‘FACE to FISH’ 이벤트 당첨자 발표합니다.

    관련 내용 공유해주시고 바코드 보내주시고 페북의 ‘좋아요’ 눌러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첨자 여러분들께는 개별 연락드려 제주도 항공권 (동반 2인)과 CGV 영화 관람권(1매)를 보내드립니다.

    영화관람권의 경우 유효기간은 2018년 2월 28일입니다.

     

    제주도 항공권 (동반 2인) 1명

    김진* 님 (휴대폰 뒷번호 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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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GV 영화관람권 15명

    복* 님 (7649)

    김지* 님 (4233)

    공숙* 님 (7641)

    김진* 님 (4233)

    정성* 님 (1719)

    유미* 님 (6939)

    최서* 님 (4331)

    조아* 님  (이하 페이스북 댓글 당첨자)

    김조* 님

    박진* 님

    박윤* 님

    임수* 님

    서미* 님

    금화* 님

    박공* 님

    cgv

     

     

     

    목, 2016/03/0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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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자이트 수입 및 사용제품, 조사결과 즉각 공개하라

      16일 JTBC는 ‘오늘습관’이라는 생리대 제품이 라돈이 실내공기질 기준의 10배가 검출되었다고 보도했다. 정밀조사를 통해 정확한 측정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피부에 밀착해서 사용하는 생리대에서 라돈이 검출됐다는 점에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현행 생활주변방사선안전법에도 제품에 포함된 천연방사성핵종이 신체에 전이되지 않아야 하며, 인체에 직접 닿아 섭취 또는 흡입될 수 있는 장난감이나 화장품 등에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문제는 대진침대 라돈검출 사건 발생 이후 정부 대처 방식이 별로 나아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계속해서 시민들이나 언론이 검출 사실을 공개하면 뒤늦게서야 수습에 나서는 일을 반복하고 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사건 초기 모나자이트 수입과 사용업체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아직까지 그 결과나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조차하고 하고 있지 않다. 환경운동연합과 시민방사능감시센터가 지난 8월에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정밀조사를 의뢰한 라돈검출 수입산 라텍스 제품과 가공제품들에 대해서는 2달이 지났지만 아무런 소식도 없는 상황이다. 의료기기나 생리대 등의 관리허가를 담당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그동안 모나자이트 등을 사용한 제품은 없다고 얘기해왔지만 제대로 된 파악과 조사가 안되었음이 드러났다. 정부의 미온적인 태도와 뒷북대응 속에 시민들은 간이 측정기를 구해 스스로 라돈검출을 확인해도 불안감만 커질 뿐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지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 총리실이 주관하여 범부처 간 협의를 하고 있다지만, 부처 간 책임 떠넘기기는 반복되고 있다. 언제까지 부처 간 책임회피와 장비 인력 탓만 하며 시민들의 안전조치를 게을리 할 것인가. 가공제품의 라돈검출 문제는 천연방사성핵종이 함유된 광물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원인이 분명하기 때문에 당장 시급한 조치를 취하고 정보를 공개하는 것은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 특히 모나자이트를 사용한 가공제품들에 대한 정보만 정확히 공개해도 당장 위험이 될 수 있는 요소들에 대해서 시민들이 안전을 확인할 수 있을 때까지 예방적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정부는 라돈검출에 대해 더 이상 부처 간 책임회피를 벗어나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문제해결에 나서길 바란다. 우선 원자력안전위원회와 식약처 등 관련 기관들은 모나자이트, 토르말린 유통사용 기업과 가공제품 명단부터 즉각 공개하고, 전 제품에 대해 안전성 확인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그동안 조사한 내용이 있다면 기준치 여부를 떠나 정확한 조사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또한 언론과 시민들이 관련 의심제품 조사를 문의, 접수할 수 있는 창구도 마련하길 요청한다.

    20181017

    시민방사능감시센터, 환경운동연합,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두레생협연합, 여성환경연대, 에코두레생협, 차일드세이브, 한살림연합, 행복중심생협연합회, 한국YWCA연합회, 초록을 그리다for Earth

    수, 2018/10/1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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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손으로 만드는 에코 살림살이 with 여성환경연대

    마르쉐@살림워크샵  9/13 (일) 오전 11시~오후4시

     

    “지구를 생각하며 화장한다는 것”

    우리 몸과 지구에 건강한 헤어에센스(재생세럼겸용)& 편백주머니 만들기

     

    첫째.  라벤더, 로즈_ 헤어에센스

    참가비 : 7천원(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5천원, 카톡친구 6천원)

    용기 재활용 천원 할인: 50ml 이상,  스프레이타입  용기가 좋아요

    효능:  피부 세포의 재생을 촉진하거나 손상을 방지하여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유지시켜 모발을 건강하게 함- 세럼과 헤어에센스 용도로 활용가능하답니다.

     

    둘째.  머리가 맑아지는_ 편백 주머니

    참가비: 5천원 /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3천원, 카톡친구 4천원

     

    * 여성환경연대 회원들께는 특별한 혜택이 있으니, 마르쉐@명동에 놀러오실 때는 살림워크샵 부스에 꼬옥 들러주세요.:)

    **  우리가 날마나 사용하는 화장품 속 성분은 우리와 지구에 얼마나 안전한지,

    지구와 우리 몸을 생각하며 아름다와진다는 건 어떻게 가능한지 함께 이야기해 보아요~

    –> 9월 마르쉐 전체 안내는 여기를 봐주세요. http://m.blog.naver.com/marcheat/220473197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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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2015/09/0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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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환경연대가 자원활동가의 도움으로 자외선 차단제 성분을 모니터링하였습니다.

    그 결과, 햇빛과 만나면 유해성분이 나오는

    비타민 A (레티놀, 레티닐팔미테이트, 레티닐아세테이트 등) 성분이 든 자외선 차단제를 찾아냈습니다.

    여러분께 제품 목록을 공개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나 BB크림 등을 구입하실 때에는

    비타민 A (레티놀, 레티닐팔미테이트, 레티닐아세테이트 등) 성분이 들어있는지 아닌지 확인하시고

    들어있는 제품은 피해서 구입하세요~

    정말 정말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네요! :)

    건강한 자외선 차단제 준비하시고 즐겁고 여유로운 여름 휴가 보내세요.

    (건강한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깨알 팁은 여기서!

    http://ecofem.or.kr/9792)

     

     

     

    목, 2015/07/3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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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치약과 스크럽제 만들기

     

    7월살림카드

     

    내 손으로 만드는 에코 살림살이 with 여성환경연대

    마르쉐@살림워크샵  7/25 (토) 10시~15시

    화장품 때문에 아픈 플라스틱 바다

    “FACE TO FISH”

    우리 몸과 지구에 건강한 소다 스크럽, 치약 만들기

    참가비 : 4,000원 (손쉽게 만드는 방법을 배워서 리필해 쓸 수 있어요~)

    용기 재활용 천원 할인: 50G 이상, 입구가 넓은 크림통 지참시 /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이천원 할인

     

    여성환경연대 회원들께는 특별한 혜택이 있으니, 마르쉐@명동에 놀러오실 때는 살림워크샵 부스에 꼬옥 들러주세요.:)

    마르쉐@명동 7/25 전체 프로그램 보기

    http://m.blog.naver.com/marcheat/220423007281

     

    화장품 미세플라스틱

    화장품 미세플라스틱

     

    화장품 미세플라스틱

     

     

    마르쉐@살림워크샵 2015년 프로그램

    -> 아래 7/12 프로그램이 7/25 마르쉐@명동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마르쉐@살림워크샵_미세플라스틱

    월, 2015/07/2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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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30일부터 오는 12월 11일까지 파리에서 열릴 21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를 앞두고, 11월 29일 기후변화의 전환을 염원하는 전세계인들의 동시다발 기후행진이 열렸는데요. 비록 파리에서는 테러 이후 기후행진이 불허났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들렸지만, 상파울루에서 시드니까지 78만 5천명, 전세계 175개국에서 2,300건의 기후 행사가 열렸다고 합니다. 사상최대의 기후행진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고 하는데요!

    전 세계에 멋진 기후행진 사진으로 보기

     

    한국에서도 청계광장에서 기후정의를 염원하는 다양한 목소리들이 모였는데요.

    기후행진 2015기후행진 2015기후행진 2015

    여성환경연대도 “기후정의, 여성의 힘으로!”, “Women’s Action for Climate Justice” 피켓을 들고 머리 곳곳에 해바라기 노랑 주황 드레스코드 티를 팍팍 내면서 행진에 참여했습니다 :)

    기후행진 2015기후행진 2015기후행진 2015기후행진 2015기후행진 2015기후행진 2015기후행진 2015기후행진 2015

    파리기후총회에서는 2020년 이후부터 적용될 신 기후체제(Post-2020) 협상이 이루어지는데요. 세계 각국이 자발적으로 설정한 감축 목표(INDC)를 가지고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 온도를 2도 낮추기 위한 협상을 진행하는 가운데, 최근 해외 순방을 좋아하시는 박근혜 대통령도 파리기후변화총회에 참석해 BAU(온실가스 배출전망치)대비 37% 감축한 온실가스 배출 목표를 아주 야심차게(?) 발표해서 국제적 망신을 사기도 했습니다. (“박 대통령, 파리 기후변화 총회에서 국제 망신” 기사)

    여성환경연대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활동가들이 직접 파리기후총회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함께 파리기후총회 활동을 준비한 환경운동연합이 현지에서 기후총회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해주고 있으니 여기서 확인해보실 수 있구요!

    파리기후총회 업데이트 전세계 기후정의를 위해 활동하는 사람들 트위터 보기

     

    여성환경연대는 대신, 전 세계에 한국의 기후정의를 위해 활동, 움직이는 여성들의 공간과 사례를 모아 파리에 참석하는 활동가 편에 제작해서 보냈습니다. 에너지 자립마을을 위해 지역의 여성들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성대골마을, 초고압송전탑과 부조리한 핵발전 시스템에 맞서 10년 가까이 투쟁하고 계신 밀양의 할매들,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먹거리와 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엄마들이 모인 차일드세이브, 매주 화요일 핵불끄기 캠페인을 빠짐없이 진행한 한국YWCA연합회, 지속가능한 여성 농민들의 소농이 지구를 식힐 수 있다고 믿고 농생태학 교육과 토종종자 지키기 운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언니네텃밭 기후변화에 맞서 일상에서 실천하는 대안생활(도시텃밭, 슬로우라이프 운동 등)의 활동을 전개하는 여성환경연대등의 활동 소개과 사례를 영문으로 제작했습니다.

    원본은 아래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

     

    월, 2015/12/0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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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 이슈를 젠더적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 볼 수 있을까, 우리는 어떤 고민과 출발로 접점을 확장할 수 있을까 많은 분들의 목소리와 시선으로 실마리를 찾아가는 기후변화 2015 대화모임이 지난 10월 20일 열렸습니다.

    기후변화와 젠더 (2015)

    먼저 여성환경연대의 으뜸지기이신 김양희 선생님의 <젠더와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발제로 그 포문을 열었는데요. 기후변화 문제와 협약 체계에 대한 개괄적인 이해, 에너지/농업과 식량안보/보건 등의 영역에서 발생하는 기후변화의 젠더 이슈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기후변화와 젠더 (2015)

    젠더와 기후변화를 둘러싼 담론은 크게 2가지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첫째는 여성은 기후변화의 결과에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취약성’과 둘째는 여성의 생명 감수성, 자연관리 경험 등을 바탕으로 한 ‘자질과 덕목’이다. 그러나 각각의 담론 모두 피해자 논리와 본질론에 빠질 위험이 있다. 따라서 기후변화의 젠더 이슈는 여성의 신체적·사회문화적·경제적 ‘취약성’을 고려한 실질적 젠더의 요구와 기금, 기술 이전 등의 ‘형평성’ 그리고 여성의 경험과 행동 변화 유연성을 고려해 참여가 가능 할 수 있도록 구조를 만드는 ‘민주성’이 함께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이어서 기후변화라는 글로벌 아젠다가 놓여 있는 위치, 여성 관련 정책의 여성 관련 정책의 의제 확장도와 통합을 위한 방법론, 논의 구조, 강제적 이행과 자발적 참여 등을 중심으로 한국여성단체연합 국제연대센터 소장님이신 조영숙 선생님의 <베이징+20 & Post-2015 SDGs & 유엔기후협약과 여성> 발제가 이어졌습니다.

    기후변화와 젠더 (2015)

    20년 전의 북경여성대회를 기점으로 한국의 여성 정책의 발전과 역할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져 왔으나, 오히려 2000년대 이후 여성에 대한 폭력과 혐오는 더욱 가시화되고 있다. 이런 실정에서 여성 이슈를 개별적으로 다루는 데는 한계가 있다. 기본적으로 섹슈얼리티, 젠더, 정치경제영역을 통합적으로 논의하고 환경과 통합된 관점으로 여성 문제를 다루어야 한다.

    마지막으로는 실제 재난이 발생 했을 때의 성별영향분석평가를 지표로 한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의 안태윤 연구위원님의 <재난안전대책에 대한 성별영향분석 평가> 발제가 이어졌습니다.

    기후변화와 젠더 (2015)

    재난과 관련 한 젠더 이슈는 ‘여성은 아동, 노약자 등의 돌봄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에 피해 후 가장 지원이 필요한 집단’으로 일본의 동일본대지진, 스시랑카 쯔나미, 일본의 한신 대지진 등의 사례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여성의 빈곤문제와 낮은 사회경제적 지위로 인한 복구 어려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발제의 자세한 내용은 발제 자료집을 확인해주세요 (자료집 바로가기)

    발제만큼 후끈 달아오른 이 날의 하이라이트는 모두 둥그렇게 모여 나눈 대화인데요.

    기후변화와 젠더 (2015)

    기후여정 순례단은 14박 15일 동안 총 15개의 지역, 30개의 현장을 방문해 단순히 피해와 적응만이 아닌 현장에서 발견한 대안과 희망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여성재난의 이슈를 이론적으로는 몰라도 본능적으로 직접 실천하고 있다는 차일드세이브의 세딸맘, 기후변화를 둘러싸고 한국의 현실은 국제사회에서 왜곡되고 있는 상황을 전한 녹색당의 이유진님, 기후변화 시대에 내가 사는 도시는 어떻게 변화 해야 할까, 먹거리 문제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는 마르쉐@의 이보은님, 기후변화의 피해자이자 주체인 여성들이 기후변화 현실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운동을 어떻게 통합하고 공동대응할 것인지 고민하고 있는 한국YWCA연합회, 기후변화와 SDGs의 목표를 한국 정부와 부처가 어떻게 국제사회에 보고 하고 있는지 모니터링하는 작업의 중요성을 언급해주신 여성단체연합의 정금자님 등의 의견 등 기후변화를 둘러싼 여러가지 논의가 대화의 수면위로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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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의 소중한 이야기를 모아 11월 29일 전세계 공동 기후행진(자세히보기)에서 행동으로 이어가려 합니다. 뒤따라 올 소식들을 기다려 주세요 :)

    화, 2015/11/1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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