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채식주의가 온다

지역

채식주의가 온다

익명 (미확인) | 화, 2017/02/28- 16:35

한살림물품이 건강한 채식주의 물품으로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한살림두유

[채식주의가 온다 ②] 채식은 맛이 없다고요? 편견이죠
2017-02-28 10:00 김지윤 기자 /ⓒ헤럴드경제

자세히 보기

 

 

[채식주의가 온다 ③] 베지노믹스(채식경제), 당당한 적자(嫡子)로 서다
2017-02-28 10:00 김지윤 기자 /ⓒ헤럴드경제

뉴스검색 바로가기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정규호 모심과살림연구소장 인터뷰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정규호 모심과살림연구소장 ⓒ녹색전환연구소

정규호 모심과살림연구소장 ⓒ녹색전환연구소

“협동조합, 무인도에 존재하는 게 아니다”

새로운 30년을 준비하는 ‘모심과살림연구소’ 정규호 소장을 만나다

16.06.20 11:04 박이상(green2013) /ⓒ오마이뉴스

자세히 보기모심과살림연구소 바로가기

 

수, 2016/06/22- 11:03
109
0

한살림은 6월 10일부터 전국 시도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원순 서울시장 등 전국 광역단체장에게 GMO반대청원엽서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한살림은 지난 3월부터 GMO반대청원엽서쓰기 캠페인을 펼쳐왔습니다.

4. 이미지-2016 서울 몬산토반대시민행진(2016.5.21.) 사진-1

2016 서울 몬산토반대행진에 참여한 한살림조합원 가족

 

“GMO 규제 필요하다. 표시라도 하자!”

2016.06.08 06:56 정종오 기자 [email protected] /ⓒ아시아경제

한살림, 전국 광역단체장에게 GMO 재배 규제 조례 제정 촉구

자세히 보기
목, 2016/06/09- 15:23
106
0

김성희 한살림연합 상무는 인터뷰를 통해 언론에 한살림을 소개했습니다.

김성희 한살림연합 기획홍보부문 상무

 

[인터뷰] 김성희 한살림 상무 “계란파동에도 가격 변동없어”

2016.12.28 14:27 에디터 김준 /ⓒ싱글리스트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계란 값이 천정부지로 뛰면서 생활협동조합 형태로 농작물을 공급하고 있는 한살림과 아이쿱생협 등이 주목받고 있다.

 

자세히 보기
화, 2017/01/03- 08:56
98
0

김택우 홍천 서석공동체 생산자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hansalim_300

“친환경 농가족 기업 육성이 꿈”

2016.11.27 18:50  심증식 편집국장  /ⓒ한국농정신문

“친환경 농가족 기업 육성이 꿈”홍천 산골서 영농승계 이뤄나가는 김택우씨

밭 1만평에 다품종 소량 재배 … “농산물 저가로 인식하는 사회구조 깨야”

자세히 보기

 

화, 2016/11/29- 10:11
92
0

지난 4월 29일, 충남 예산에서 열린 제43회 매헌윤봉길평화축제 심포지엄에 이상국 한살림연합 상임고문이 발제자로 참석했습니다. 이상국 고문은 매헌 윤봉길 의사가 주장하는 농의 가치를 살리기 위해 인간 생명을 지속하는 데 시작점인 밤을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먹을 수 있는 농의 기능을 살리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20890_25437_482

제43회 매헌윤봉길평화축제/“매헌이 외치던 농의 기능 살리기, 지금의 우리농업에도 필요”

2016.05.06 조영규 기자 /ⓒ한국농어민신문

모처럼 날씨가 화창했다. 비가 세차게 내렸던 지난해와는 다른 모습이다. 2015년 4월 29일, 다들 비를 바라보며, “농민을 주인으로 대하지 않는 데 대한 윤봉길 의사의 눈물”이라 했었다.

자세히 보기
월, 2016/05/09- 15:13
9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