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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주제4] 가족에 대한 태도의 변화와 보육돌봄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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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주제4] 가족에 대한 태도의 변화와 보육돌봄정책

익명 (미확인) | 일, 2017/01/01- 16:32

가족에 대한 태도의 변화와 보육돌봄정책

 

백선희 | 서울신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지난 11월 통계청에서는 ‘2016년 사회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결혼, 자녀 등 가족제도와 관련된 한국인의 의식변화를 알 수 있는 흥미로운 결과들이 있었다. 작년에는 자녀에 대한 태도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전국 출산력 조사도 있었다. 이 두 조사 결과를 통해 우리나라의 결혼, 육아, 그리고 돌봄정책에 대해 생각해 보자.

 

 

결혼에 대한 태도의 변화

 

2016년 우리나라 사람들의 결혼문화에 대한 생각은 점점 개방적이 되어간다. 만19세 이상의 성인 48%가 남녀가 결혼하지 않고도 같이 살 수 있다고 생각하고, 24.2%가 결혼하지 않고도 자녀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66.1%는 외국인과 결혼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48.0%는 결혼생활은 당사자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와 같은 태도를 보다 개방적 태도라고 한다면, 여성보다도 남성이 더 개방적이다. 결혼이라는 제도를 개의치 않는 남성이 여성보다 5.4%P 더 많으며, 결혼 없이 자녀를 가질 수 있다는 남성이 4.8%P 더 많으며, 외국인과의 결혼도 괜찮다는 남성이 0.7%P 더 많다. 다만, 부부 중심의 결혼생활에 대해서는 남성보다 여성이 2.3%P 더 많다. 이와 같은 개방적 태도는 결혼, 출산, 육아의 시기인 20대와 30대에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난다. 즉, 향후 우리 사회는 결혼과 출산에 대해 더욱 개방적 사회가 될 것이라는 의미이다.

 

<표 1> 결혼문화에 대한 태도 (단위: %)

 

 

 

 

 

 

 

 

 

구분

 

 

 

동의

 

전적으로 동의

약간 동의

반대

 

약간 반대

전적으로 반대

남녀가 결혼을 하지 않더라도 함께 살 수 있다

2016년

100.0

48.0

9.5

38.5

52.0

29.4

22.6

남자

100.0

50.7

10.8

39.9

49.3

28.9

20.4

여자

100.0

45.3

8.1

37.1

54.7

29.9

24.8

20~29세

100.0

65.1

15.7

49.4

34.9

23.1

11.8

30~39세

100.0

62.4

13.6

48.8

37.6

24.8

12.7

결혼하지 않고도 자녀를 가질 수 있다

2016년

100.0

24.2

4.5

19.7

75.8

34.5

41.3

남자

100.0

26.7

5.1

21.6

73.3

34.9

38.4

여자

100.0

21.9

3.9

17.9

78.1

34.0

44.1

20~29세

100.0

31.9

7.5

24.3

68.1

36.6

31.5

30~39세

100.0

32.5

6.7

25.8

67.5

36.3

31.2

외국인과 결혼해도 상관없다

2016년

100.0

66.1

19.0

47.1

33.9

22.8

11.1

남자

100.0

66.5

18.0

48.5

33.5

23.1

10.4

여자

100.0

65.8

20.0

45.8

34.2

22.6

11.7

20~29세

100.0

76.6

29.9

46.7

23.4

16.5

6.9

30~39세

100.0

76.2

26.3

49.9

23.8

17.6

6.3

결혼생활은 당사자보다 가족간의 관계가 우선해야 한다

2016년

100.0

52.0

9.6

42.5

48.0

36.6

11.3

남자

100.0

53.2

9.5

43.6

46.8

35.9

11.0

여자

100.0

50.9

9.6

41.4

49.1

37.4

11.7

20~29세

100.0

45.3

7.0

38.3

54.7

41.9

12.8

30~39세

100.0

49.8

9.0

40.8

50.2

38.2

12.0

자료: 통계청, 2016, ‘2016년 사회조사 결과’, 보도자료(2016.11.15.).

 

결혼과 가족에 대한 또 다른 통계자료가 있었는데, 바로 결혼, 이혼, 재혼에 대한 태도이다. 결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성인은 2016년 현재는 절반 정도이다(51.9%). 결혼을 했다고 해도 이혼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61.5%로 과반수이상이고, 재혼을 하면 안 된다는 생각은 16.3%에 불과하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남성보다 여성이 더 유연하다. 결혼은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여성은 4.5%로 남성보다 8.8%P 적고, 이혼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여성은 65.8%로 남성보다 10.8%P 많다. 다만 재혼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여성은 74.1%로 남성의 78.9%보다 4.8%P 낮다. 연령대별로 보면 영유아 또는 초등학생 자녀가 많은 20대와 30대의 성향은 보다 개방적으로 나타난다. 결혼을 꼭 해야 한다는 생각도 전체 평균보다 낮고, 이혼을 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도 전체 평균보다 낮고, 재혼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도 전체 평균보다 낮다. 세대별 응답을 보면 향후 한국사회의 변화도 예측할 수 있다.

 

<표 2> 결혼·이혼·재혼에 대한 견해 (단위: %)

 

 

 

결혼

 

 

이혼

 

 

재혼

 

구분

계1)

해야한다2)

해도 좋고

하지

않아 도 좋다

하지 말아야한다3)

해서는 안된다4)

할수도

있고 하지

않을수도

있다

이유가

있으면

하는 것이 좋다

해야한다2)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

하지 말아야 한다3)

2014년

100.0

56.8

38.9

2.0

44.4

39.9

12.0

16.5

60.0

15.5

2016년

100.0

51.9

42.9

3.1

39.5

43.1

14.0

14.2

62.3

16.3

남자

100.0

56.3

38.9

2.4

45.0

39.5

11.5

17.2

61.7

13.2

여자

100.0

47.5

46.7

3.8

34.2

46.6

16.4

11.3

62.8

19.4

미혼남자

100.0

42.9

49.3

3.3

34.0

44.4

13.9

13.5

65.5

8.5

미혼여자

100.0

31.0

59.5

6.0

17.7

54.8

22.5

9.1

72.7

8.8

13~19세

100.0

37.1

52.4

4.0

28.0

46.8

14.8

7.9

65.5

11.2

20~29세

100.0

41.9

50.4

4.7

27.3

49.4

18.7

12.5

70.7

7.5

30~39세

100.0

40.7

53.7

4.0

31.7

50.2

15.0

12.7

69.0

11.7

40~49세

100.0

44.2

50.9

3.5

32.9

49.9

14.9

11.8

65.1

18.1

50~59세

100.0

59.8

36.9

2.0

43.7

41.2

12.8

14.8

58.3

21.0

60세 이상

100.0

73.2

23.6

1.7

60.6

27.6

9.8

20.6

51.0

22.6

주:

1) 각 항목별로 ‘잘 모르겠다’ 있음

2) ‘반드시 해야 한다’와 ‘하는 것이 좋다’를 합한 수치임

3) ‘하지 않는 것이 좋다’와 ‘하지 말아야 한다’를 합한 수치임

4) ‘어떤 이유라도 이혼해서는 안 된다’와 ‘이유가 있더라도 가급적 이혼해서는 안 된다’를 합한 수치임

자료: 통계청, 2016, ‘2016년 사회조사 결과’, 보도자료(2016.11.15.).

 

이와 같은 통계만 보더라도 장기적으로 한국사회의 출산과 육아가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를 예측할 수 있다. 결혼, 이혼, 재혼에 대한 태도를 자녀의 관점에서 재 접근해보자.

 

먼저 결혼외 출생아 수가 증가하게 될 것이다. 앞서 통계에서 보듯이 2명 중 1명은 동거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4명 중 1명은 혼외 출산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실상 우리나라에서는 혼외 출산율이 높지 않지만 스웨덴은 출생아의 약 절반 정도가 혼외출산일 정도로 일반적이다.

 

둘째, 다문화가족 출생아 수가 증가하게 될 것이다. 3명 중 1명은 외국인과 결혼해도 상관없다고 응답한데서 알 수 있다. 2015년 현재 다문화 혼인율은 전체 혼인의 7.4%, 다문화가족 출생률은 전체 출생아의 4.5%이다. 향후 이 비율보다 증가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셋째, 육아에 대한 책임이 약화될 우려가 있다. 2명 중 1명은 부부중심의 결혼생활을 선호한다. 기존의 자녀 중심의 가족생활을 하여왔던 것과 비교한다면 상대적으로 육아에 대한 책임, 부모역할이 약화될 우려가 있다.

 

넷째, 이혼가정이 늘어나면서 한부모 가정 자녀가 증가하게 될 것이다. 이혼에 대한 태도를 보면 5명 중 3명은 이혼을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한부모가정은 경제적 측면은 물론, 육아에 더 큰 어려움이 있다.

 

다섯째, 재혼가정이 증가하면서 새로운 가족관계를 갖게 되는 자녀가 증가하게 될 것이다. 7명 중 6명은 재혼을 할 수도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새로운 가족관계로 새로운 부모-자녀관계와 육아에 대한 책임에서도 변화가 생긴다.

 

이처럼 성인들이 결혼, 이혼, 재혼에 대해 보다 개방적 사고를 갖고 행동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은 어린 자녀의 입장에서는 더욱 특별한 관심과 배려를 받아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혼외출생의 아동, 다문화가정의 자녀, 한부모가정의 자녀, 재결합가정의 자녀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변화와 지원, 부모 역할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야 한다.

 

 

자녀에 대한 태도의 변화


자녀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좀 더 들여다보자. 한국보건사회연구원(2015)의 조사결과 자녀의 필요성에 대해서 미혼남성은 5명 중 2명만이 꼭 있어야 한다고 응답한데 비해(39.9%), 미혼여성은 3명 증 1명도 안 되는 수가 꼭 있어야 한다고 응답하였다(28.4%). 미혼남성의 5명 중 1명에 가깝게 자녀가 없어도 무관하다고 응답하고(17.5%), 미혼여성의 3명중 1명이 자녀가 없어도 무관하다고 응답하였다(29.5%). 자녀에 대한 미혼여성과 미혼남성의 견해 차이를 알 수 있다.

 

더욱 관심 있게 들여다볼 것은 미혼여성과 남성이 자녀가 없어도 된다고 응답하는 이유이다. 미혼남성들은 자녀가 없어야 경제적으로 여유롭게 생활할 수 있고(40.2%), 부부만의 생활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30.1%) 자녀로 인해 자유롭지 못할 상황을 싫어한다(26.9%). 미혼여성의 경우의 견해는 약간 다른데 경제적으로 여유롭게 생활하기 위해서(36.2%), 부부만의 생활을 즐기고 싶어서(21.3%), 자녀가 있으면 자유롭지 못할 것이어서(32.0%)의 의견도 있지만 직장생활 유지를 희망하기 때문에(10.5%) 자녀가 필요 없다고 응답하고 있다.

 

사회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혼여성과 남성들의 결혼문제, 결혼한 커플들의 출산과 육아 문제에 관심을 갖는다. 특히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을 보면, 고용, 주거 등 결혼을 가능하게 하는 조건에도 관심을 둔다. 미혼남성의 86.9%, 미혼여성의 84.1%가 우리나라의 저출산현상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미혼남성의 53.0%, 미혼여성의 53.4%는 저출산 현상이 본인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저출산은 국가가 해결해야할 문제로 보고 개인의 생활과는 어느 정도 분리시킨다.

 

자녀에 대한 태도를 보면, 이제는 ‘자녀’ 출산으로 가족이 완성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과거보다 줄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자녀의 존재가 경제적 부담의 존재, 자유를 제한하는 존재, 부부중심의 생활을 저해하는 존재, 그리고 여성의 경우에 직장생활의 유지를 저해하는 존재로 인식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녀가 부담의 존재로 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자녀의 출산과 육아를 국가와 사회가 지원해주지 않는다면 이 부담을 줄여가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미혼남성의 96.4%, 미혼여성의 96.5%가 ‘국가’의 출산과 양육지원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고, 미혼남성의 95.1%, 미혼여성의 96.1%가 ‘직장‘의 출산과 양육지원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

 

미혼남녀에게 이상적 자녀수를 물었다. 미혼남성은 평균 1.96명, 미혼여성은 평균 1.98명으로 나타났다. 2015년 현재 1.24명의 합계출산율을 고려한다면 이러한 답변은 오히려 희망적 메시지처럼 느껴진다. 동시에 사회적 과제가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국가는 출산과 육아에 관한 무거운 책임을 가져야 한다.

 

 

돌봄정책, 새로운 과제에 직면하다.

저출산 현상이 지속되면서 돌봄정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졌고, 정책은 빠르게 성장하였다. 영유아무상보육정책이 대표적이고, 이외 대중적으로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집으로 보육교사 등을 파견해주는 아이돌보미사업이 있다. 고운맘카드라는 임산부 의료비 지원정책과 지방정부의 출산장려금 지원도 있다. 육아휴직급여는 고용보험가업자가 그 대상이 된다. 그런데 지금의 정책들이 앞서 살펴본 결혼, 가족, 자녀에 대한 사회의식의 변화를 얼마나 수용할 수 있을까?

 

사회적 대응의 가장 첫 번째 과제는 다양한 가족의 출현을 인정하고 수용하는 사회인식의 변화이다. 동거, 혼외출산, 다문화가족, 재결합 가족의 증가 등 미래에는 지금보다 더욱 다양한 가족의 특성들이 나타날 것이다.

 

둘째, 결혼외 출산이 증가하는 것을 수용하면서 보다 적극적인 출산지원정책을 할 필요가 있다. 한 해 낙태되는 수는 17만 건(2014년 기준)이다. 출생아 수 44만 명(2015년 기준)의 약 38%이다. 파악되지 않은 낙태 건 수도 많다. 낙태의 원인 중에는 사회적 편견이나 육아를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선택하는 경우도 있는 만큼, 최소한 편견이나 육아 문제로 낙태하는 일은 없도록 보호할 필요가 있다.

 

셋째, 다문화가족의 부모역할과 육아 지원이 더욱 확대될 필요가 있다. 다문화가족의 자녀에 대한 지원을 우리 사회의 중요한 문제로 인식하여야 한다. 현재 다문화가족의 자녀를 위한 일부 보육시설이 있지만 인프라와 전문인력이 충분하지는 않다.

 

넷째, 자녀 출산을 부담스러워하는 이유가 경제적 이유와 밀접히 관련이 있는 만큼, 육아비용 경감에 대한 기존 정책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대표적인 영유아무상보육정책으로 보육시설을 이용하는 아동 1명 당 매월 22~43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미이용아동에게는 가정양육수당으로 10~20만원을 지원한다. 그러나 각종 보육시설 추가비용 부담, 기타 육아비용 부담으로 여전히 육아비용을 효과적으로 경감시키지 못하고 있다.

 

다섯째, 육아에 대한 부모-사회-정부의 파트너십이 필요하다. 이제 육아는 부모-사회-국가의 공동의 책임이다. 부모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육아휴직, 부모교육 등), 가정에서도 함께 돌보는 육아(남성의 육아 참여), 기업에서의 가족친화적 기업 운영(육아휴직, 탄력 근무제, 차별 철폐 등), 다양한 국가적 지원이 포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한국인들의 결혼, 자녀, 가족 등에 대한 태도는 급변하고 있다. 우리사회의 아동돌봄정책은 이러한 변화에 주목하고 준비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2.0명이라는 이들의 희망 자녀수와 함께 대한민국의 희망도 사라지지 않을까 우려된다.

 


1) 2016년 사회조사는 만 13세 이상 가구원 약 38,600명을 대상으로 조사기간 2016. 5. 18~ 6. 2 동안 조사된 내용을 집계한 것임. 조사시점은 2016년 5월 18일이 기준임.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질문의 응답자는 만19세 이상임.(통계청, 2016, ‘2016년 사회조사 결과’, 보도자료(2016.11.15.)

2) 통계청, 2016, “2016년 다문화 인구동태 통계” (보도자료 2016.11.16.).

3) 미혼남녀의 조작적 정의는 만20~44세 중 결혼하지 않은 자이다. 출산력에 대한 조사는 2015년이 실시되었다.(이삼식 외, 2015, [2015년 전국 출산력 및 가족보건복지 실태조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4) 헤럴드경제, 2015, 9, 24, “낙태 한해에 17만 건…이듬해 신생아는 47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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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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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리 도시재생사업 확대 추진
은현면, 남면 군훈련 소음피해 해결 추진
은현면, 남면 군인아파트 거주가족 혜택 확대 추진
어두운 도로 찾기 프로젝트 추진
수소연료전지사업 확대 및 도시가스 보급 추진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연계 봉암리 재개발 추진
1,000원 택시 운영 추진
광역화장장 철회(도락산 일대)
제설차량 증차 및 학교 앞 횡단보도 재도색 기간 단축
벌목사업 기준 강화 및 공공시설 품질 전수점검
아파트 전기차 화재예방 시스템 구축 지원
신축아파트 입주 전 관리감독 강화
양주시청 통화연결음 단축 및 홈페이지 전면 리뉴얼(서버증설)
50만 인구 대비 행정효율 시뮬레이션 실시 및 분석
양주시 AI 민원센터 구축
AI 기반 교통신호 최적화 시스템 도입
과밀·과소학급 문제 분석 및 해결
청년정책 발굴 프로젝트
첫째아 출산지원금 지급
학교 주변 학생 안전 시설물 확충
양주시 상권 배달료 적절성 심의 및 중재
소상공인 간판 일원화 지원사업
양주테크노밸리 진행상황 실시간 공개
노인일자리 확대 및 지역 일자리 창출
예산참여시민위원회 예산 및 규모 확대
장애인 점자블럭 전면 전수점검
공동주택 내 장애인 스쿠터 충전시설 지원
공공의료원 적기 준공
양주시 아트센터 건립
공공시설 유지보수 관리비 최소화 및 예산 효율화 점검
후보자 본인 공무국외출장(해외출장) 미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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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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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경제 회복 및 민생경제 파탄 방지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및 불법 탄핵 바로잡기
용인시 대중교통 시스템 획기적 개선 및 지하철 시대 개막
플랫폼시티를 4차산업 융복합 산업의 미래도시로 발전
신혼가정 주택 공급 및 저출산 문제 해결
부동산 규제 혁파를 통한 주택공급 및 경제활성화
용인시를 문화, 체육, 휴식의 복합 문화공간 및 의료클러스터로 육성
세제 개편으로 세금폭탄 막고 청년, 소상공인 지원
정의로운 나라 건설 및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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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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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미래 스마트기술 국가산업단지 발전
기회발전특구 지정 유치
달성교육재단의 효율적 운영 방안 및 교육발전 정책 제안
도서관 운영 중장기발전방향 제안
다문화가족 정책 및 지원 확대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현실화
달성군 도시가스 공급시설 설치비 지원 조례
달성군 후계농업경영인 및 청년농업인 육성·지원 조례
달성군 파크골프장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
달성군 군립합창단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
달성군 국가유공자 등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 조례
달성군 아이돌봄 지원 조례
달성군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달성군 자립준비청년 등 자립 지원에 관한 조례
달성군 진로 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
달성군 대한적십자사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달성군 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
달성군 지역 아동센터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달성군 장애인 보조견 생활이용편의지원 조례
달성군 재난 취약계층 지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
달성군 아동학대 예방과 방지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
논공 읍민 복지회관 건립
논공휴게소 하이패스 IC설치
달성 농어촌 관광 휴양단지 개발
약산온천 후적지 힐링원 조성
달성1차 산업단지 내 용호천 생태하천복원사업
위천 파크 골프장 72홀 조성 사업
논공 꽃단지 관광 명소화 사업
다다촌 특화사업 (논공중심지 리모델링)
금포천~노홍지 힐링로드 사업
대구 산업선 철도 환승주차장사업
글로벌센터 활성화 사업 추진
대구 제2차 국가산업단지 적극 추진
달성 중부권 복합문화센터 건립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연장 사업
옥포읍민 체육공원 조성
자연부락 도시가스 공급 추진
송해공원 입구 군도3호선 터널공사 적극 추진
이팝나무 군락지 명소화 사업
송해공원 리뉴얼 사업, 산타마을, 스케이트장 조성
기세곡천·유정지 소공원 조성
옥포 보금자리주택 소공원 리모델링
옥포읍 기세·반송·김흥리 오수관로 사업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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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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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은 모이고, 상권은 키우고, 주거는 바꿉니다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산후조리 지원 조례 (산후조리지원비 100만원 지원)
양성평등지수 제고를 위한 부산여성 고용과 성별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합리적 결혼문화 정착을 위한 “작은결혼식” → 실용적인 결혼문화 선도
복지 사각지대를 위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도 마련
부산시 지하차도 비상탈출장치 설치
대학가를 유흥 중심 공간에서 벗어나 문화와 경제가 공존하는 복합 공간으로 전환
경성대·부경대 일대를 차 없는 거리로 상설화하여 상권 활성화
청년 창업 거점 조성, 골목상권 브랜딩을 통해 젊음과 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 조성
주차난 해소 및 좁은 이면도로 개선
노후 주택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보행환경 개선해 걷기 좋은 거리 조성
평화공원을 중심으로 주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 활성화
청년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확대
가족 단위 정주 여건을 고려한 교육·생활인프라 강화
부산항선 트램 유치
재개발·재건축 등 주택 정비사업 적극 지원
유엔평화문화 테마거리 조성 (대연1동)
대학교 인근 안전한 원룸 환경 마련 (대연1동)
대연역 미식거리 조성 (대연1동)
우리동네 ESG센터 개소 추진 (대연1동)
골목시장 상권 활성화 (대연1동)
대동골 가족복합문화공간 “자라는 숲” 조성 (대연3동)
대천중학교 통학로 및 유엔로 지중화사업 신속 추진 (대연3동)
대연3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대연3동)
그랜드모먼트진·출입로 교통 개선 (대연3동)
청년문화·창업지원 통합센터 이전 유치 (대연3동)
하하마을 건강센터 개소 추진 (대연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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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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