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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ㅅㅅ] 1951년 2월, 거창에서 양민 719명 목숨 잃다 (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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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ㅅㅅ] 1951년 2월, 거창에서 양민 719명 목숨 잃다 (170226)

익명 (미확인) | 월, 2017/02/27- 14:11
http://ppss.kr/archives/100496학살지휘자 #오익경 학살집행자 #한동석 학살진상은폐 #김종원 (반헌법행위자 집중검토대상자 명단 중) "이동과정에서 날이 저물었고 노약자를 비롯한 주민 일부가 기력이 빠져 뒤처졌다. 군인들은 이들을 탄량골짜기로 끌고 가 100명을 학살했다. 이 골짜기에서는 단 한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었다. 군인들은 시신 위에 나뭇가지를 덮고 불을 질러 태워 버리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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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3797"보도연맹에 가입하면 똑같은 국민으로 대우해주고, 이전의 전력을 묻지 않는다"는 허언(虛言)을 철석같이 믿었다. 공무원 신분에 아이 둘을 키워야 하는 상황에서 국민보도연맹을 안전한 은신처로 믿은 것이다. 하지만 국민보도연맹은 안전지대가 아니라 블랙리스트이자 살생부임을 깨닫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목, 2017/07/0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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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찬성한 사람의 이름이 이완용, 집 주소는 조선총독부. 실제로 나온 사례입니다. 박근혜 정부가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국민들의 찬반 의견을 수렴했는데, 찬성 의견 중 4만명 가량이 조작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선총독부 이완용은 그 중의 하나입니다." http://news.jtbc.joins.com/html/038/NB11533038.html
월, 2017/11/0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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