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오마이뉴스] "친정엄마가 찾으러 올 테니까 따로 묻어 주세요" (170614)

목, 2017/07/06- 11:10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지역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3797"보도연맹에 가입하면 똑같은 국민으로 대우해주고, 이전의 전력을 묻지 않는다"는 허언(虛言)을 철석같이 믿었다. 공무원 신분에 아이 둘을 키워야 하는 상황에서 국민보도연맹을 안전한 은신처로 믿은 것이다. 하지만 국민보도연맹은 안전지대가 아니라 블랙리스트이자 살생부임을 깨닫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