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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ㅅㅅ] 1951년 2월, 거창에서 양민 719명 목숨 잃다 (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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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ㅅㅅ] 1951년 2월, 거창에서 양민 719명 목숨 잃다 (170226)

익명 (미확인) | 월, 2017/02/27- 14:11
http://ppss.kr/archives/100496학살지휘자 #오익경 학살집행자 #한동석 학살진상은폐 #김종원 (반헌법행위자 집중검토대상자 명단 중) "이동과정에서 날이 저물었고 노약자를 비롯한 주민 일부가 기력이 빠져 뒤처졌다. 군인들은 이들을 탄량골짜기로 끌고 가 100명을 학살했다. 이 골짜기에서는 단 한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었다. 군인들은 시신 위에 나뭇가지를 덮고 불을 질러 태워 버리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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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6012주인을 물지 않던 개가 주인을 물었다. 개가 문 주인은 이미 몽둥이를 국민에게 뺏긴 뒤였다. 헌정 사상 최초로 파면된 전직 대통령 박근혜를 구속한 검찰 이야기다. ‘국민의 칼’이어야 할 검찰은 박근혜 정부 4년 동안 국민을 향해 짖었다. 참여연대가 지난 3일 발간한 ‘박근혜 정부 4년 검찰 보고서’ 표지 이름은 “빼앗긴 정의 침몰한 검찰”이다. 2013년 2월부터 2017년 3월까지 부실했던 ‘문제적 검찰 수사’ 종합판이다."
금, 2017/04/1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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