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사무처에서 함께 할 활동가를 채용합니다~


희망제작소는 시민의 참여를 통한 실사구시 정책과 다양한 사회혁신 방법론을 연구하고 실행하는 민간 싱크탱크입니다. 2006년 창립 이후 우리 사회의 여러 섹터가 경계를 넘어 서로 교류하고 협력하는 거버넌스를 지향하면서 다양한 주제와 방법론을 기반으로 한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8년 서대문으로부터 <서대문 50플러스 센터> 운영을 위한 수탁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희망제작소와 <서대문 50플러스 센터>의 비전에 공감하며 뜨거운 열정으로 함께 할 분들을 모십니다.
1. 서대문 50플러스 센터 개요
○ 비전 : 지역과 희망을 잇는 50플러스의 성장학교
○ 주요사업
– 50플러스의 자기주도성을 고양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실행
– 지역의 자원과 협력하여 50플러스의 다양한 공동체 활동 지원
– 지역에 밀착한 50플러스 커뮤니티 활성화 기반 마련
○ 위치 :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484 유진상가 2층
○ 위탁운영기간 : 2018년 2월~2020년 12월
2.채용분야
○ 서대문 50플러스 센터 운영지원팀(팀장급)
– 센터 직원은 희망제작소 연구원 혹은 지방 공무원이 아니라 ‘서대문 50플러스 센터’ 소속으로 위탁운영기간 동안 근무
○ 채용인원 : 1명
○ 계약기간 : 채용일 ~ 2020년 12월
○ 공통 사항
– 50플러스 세대의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하고자하는 욕구와 열정이 있는 분
–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갖춘 분
– 지역과 마을사업, 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분
–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적극성을 가진 분
– 경력 5년 이상인 분
3. 채용일정
– 서류접수 : 2018년 8월 12일(일) 24시까지
– 서류합격자 발표 : 2018년 8월 14일(화) 18시
– 면접 : 2018년 8월 20일(월) / 세부시간 및 장소 추후 안내
– 최종합격자 발표 : 2018년 8월 22일(수) 18시
– 출근예정일 : 추후 조율
4. 지원양식
– 지원서 양식 (다운로드 받기)
5. 지원방법
– 지원서와 과제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email protected])
– 제출마감 : 2018년 8월 12일(월) 24시
6. 근무조건
○ 급여
– 경력에 따라 지방정부 민간위탁기관 인건비 기준에 준하여 예산 범위 내에서 결정
○ 근무시간
– 일 8시간 (09:00~18:00)
– 센터 업무에 따라 야간 근무, 주말 당직 근무 시 연장 근무할 수 있습니다. (대체휴가 부여 야근수당 지급)
○ 복리후생
– 4대 보험, 연차, 대체, 여름, 경조사 휴가 등
7. 문의
– 서대문 50플러스 센터 (02-394-5060, [email protected])
민간독립연구소 희망제작소가 연구원을 채용합니다.
희망제작소는 2006년 정부나 기업의 출연금 없이 설립된 민간독립연구소입니다.
설립 이후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연구를 통해 사회혁신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실험과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시민과 함께 사회혁신을 만들고 싶은 열정과 의지를 갖고 있는 분을 모십니다.
2. 채용일정

※ 채용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면접 시 복장은 자유입니다.
3. 근무조건
– 급여 (☞클릭)
– 복리후생 : 4대보험, 연차, 경조사 휴가 등
– 근무시간 : 주5일, 시차출퇴근제 운영(1일 점심시간 포함 8시간 근무)
4. 제출서류
1) 지원방법
– 지원서와 과제 작성 후 이메일([email protected]) 접수
2) 지원서
– 첨부양식 이용(개인정보제공동의서 체크 필수) / ☞입사지원서 내려받기 (클릭)
3) 과제(한글파일로 작성하며, 분량은 자유)
* 아래 주제 중 한가지를 선정하여 기술해주세요.
(1)경영기획
– 비영리 조직의 운영원칙과 방향
(2)시민참여형 연구
– 시민과 함께 사회혁신 연구&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방법
– 촛불혁명 이후 변화된 시민사회 연구&활동 환경에 대한 분석
– 시민연구플랫폼으로서 민간 싱크탱크의 역할과 제언
– 시민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기획
– 사회적경제 및 도시재생 정책 분석 및 전망
– 지자체 혁신 정책 사례 분석
4) 포트폴리오(자유양식이며 의무사항 아님)
– 이력과 활동을 설명할 수 있는 별도의 자료가 있을 경우 함께 제출
※ 서류접수 뒤 확인 메일이 발송됩니다. 메일을 받지 못하신 분은 연락주세요.
■ 문의 : 경영기획실 권성하(02-6395-1414, [email protected])
(사)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아래와 같이 디지털모금 프로젝트 담당자를 공개 채용합니다.
▣ 모집 분야
• 디지털모금 프로젝트 담당자 1인
• 디지털모금 프로젝트 담당자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기반으로 디지털 캠페인 프로젝트를 기획, 실행하고 이를 통해 인권 지지자를 모집합니다.
▣ 주요 책무
1) 온라인 모금 캠페인 기획 및 운영(Digital campaign coordination)
– 온라인 모금 캠페인 운영 전략 관리
– 캠페인 콘텐츠 기획물 제작(Communication material development) 및 관리
– 기획에 맞춘 온라인 광고 채널 운영 및 관리
– 매체별 운영 전략 수립 및 이에 대한 ROI 분석
– 캠페인 분석을 기반으로 효과적 온라인 마케팅 방법에 대한 설계 및 실행
2)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후원전환(E-mail engagement coordination)
– 이메일 및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후원 전환 기획 및 실행
– 이메일 콘텐츠 기획 및 발행
– 이메일 테스트를 통한 운영 전략 수립
– 운영 ROI 분석
3) 기타
– 모금회원팀 업무에 따른 제반 행정 업무
▣ 주요 역량 및 경험
• 페이스북, 구글, SEM 등 온라인 채널 집행 및 성과분석 경험
• 디지털 콘텐츠 생산 경험(온라인 및 이메일)
•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운영 경험
• MS office 및 데이터 분석 프로그램 활용 능력
• 국제사무국 및 타 지부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영어 가능자 우대
• 업무 전문성에 대한 열정과 책임의식
▣ 채용 일정 및 세부사항
• 서류접수: 2018년 10월 23일(화) ~ 2018년 11월 25일(일) 자정까지
• 서류전형 합격자발표: 2018년 11월 26일 ~ 30일 사이
• 면접예정일: 12월 3일 ~ 7일 사이 (개별연락)
※ 면접 시 테스트가 진행됩니다.
테스트 (30분) -> 대기 (20분-면접관이 테스트 결과물 확인) -> 구두면접 (40분)
• 최종 합격자 발표: 12월 10일 ~14일 사이
• 출근일: 2019년 1월 2일(수) 오전 10시
▣ 근무 조건
• 고용형태: 계약직
• 계약기간: 2019년 1월 2일 ~ 2019년 11월 30일
• 근무시간: 선택적 근로시간제 (오전 8~10시 선택 출근, 1일 8시간 근무), 주 5일 근무
• 복리후생: 휴일대체제, 경조휴가제, 명절선물, 건강검진, 4대보험
▣ 지원 서류
• 국문 지원서 1부 (지정양식)
• 국문 자기소개서 1부 (자유양식)
• 국문 경력기술서 1부 (자유양식)
• 디지털 캠페인 관련 포트폴리오 (자유양식)
※ 자기소개서 및 경력기술서는 별도 서식 없으나 MS-Word로 작성 요망
※ 경력기술서의 경우 경력자에 한해 작성요망
▣ 지원 방법
•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메일제목과 파일명은 “디지털모금프로젝트담당-지원자성명”으로 작성, 예: 디지털모금프로젝트담당-김인권)
• 면접전형시 지원서 상 기재된 자격사항 관련 증명서 및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 제출
▣ 기타
• 지원서의 경우 반드시 지정양식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서류 중 누락되거나 지정양식을 사용하지 않을 시 서류심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문의사항은 상기의 이메일로 보내주시고, 전화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사)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는 인권운동에 기여하고 변화를 함께 만들어 나갈 사무처 직원을 공개 채용합니다.
▣ 모집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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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
주요 책무/담당 업무 | 주요 역량 및 경험 |
제출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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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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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인권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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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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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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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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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교육 관련 |
▣ 채용 일정 및 세부사항
※면접 시 테스트가 진행됩니다.
테스트 (30분) -> 대기 (20분-면접관이 테스트 결과물 확인) -> 구두면접 (40분)
※ 일정은 내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각 단계별 합격여부는 개별 통지합니다.
▣ 근무 조건
▣ 공통 지원서류
※ 자기소개서와 경력기술서는 별도 서식 없으나 MS-Word로 작성 요망
※ 경력기술서의 경우 경력자에 한해 작성요망
※ 공통 지원서류 이외에 직무별 제출서류 확인후 제출 요망
▣ 지원 방법
▣ 기타
경실련 아르바이트 모집공고
경실련은 ‘금수저, 흙수저’ 논란이 된 불평등 해소와 갑질 청산의 재벌개혁, 불로소득의 근절 등 ‘경제정의’를 실현하려는 시민들이 1989년에 창립한 전국적 시민운동단체입니다.
우리단체에서는 열린 사고와 성실성을 갖춘 사무보조 담당자를 찾고 있습니다. 경력이나 학력에 제한은 없으며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다 음 –
1. 채용분야 : 경실련 ‘30주년사업국’ 사무보조 1명
2. 업무내용 : 서지자료 스캔 및 복사, 타이핑
3. 지원요건 : 엑셀, 아래아한글 등 기본 OS 활용가능자 우대
4. 근무조건
1) 급 여 : ▲시급 8,350원(2019년도 최저시급 적용) ▲약 160만원/월
2) 근무시간 : ▲주 40시간 / 일 8시간 근무 ▲주 5일(월~금) 09:00 ~ 18:00
3) 근무기간 : 3개월 이상(3월 11일부터 근무 예정)
4) 근 무 처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국(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3길 26-9 / 혜화역 부근)
5. 지원방법
1) 접수기간 : 채용시까지
2) 접수방법 : E-mail 접수([email protected])
3) 제출서류 : 이력서 1부(파일명 : ‘[경실련]이력서_사무보조_성명’)
6. 채용절차
1) 1차 : 서류전형
2) 2차 : 개별면접
7. 문 의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기획연대국([email protected])
희망제작소 연구원을 공개 채용합니다.
희망제작소는 시민의 참여를 통한 실사구시 정책과 다양한 사회혁신 방법론을 연구·실행하는 민간싱크탱크입니다. 희망제작소의 가치와 정신을 기반으로 꿈과 열정을 펼칠 새로운 연구원을 모십니다.
1. 지원분야
| 지원분야 | 인원 | 담당업무 | 우대사항 |
| 1 | 0명 | – 신규사업기획 – 독립과제연구 및 실행 |
– 독립과제 연구수행 경험이 있는 분 – 사업기획과 실행 경험이 있는 분 – 협업과 네트워크 경험이 있는 분 |
| 2 | 0명 | –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연구 수행 – 희망제작소의 비전에 부합하는 연구 수행 – 연구 주제별 포럼 등 네트워크 기획 및 운영 |
– 거버넌스 등 행정혁신 관련 연구 경험이 있는 분 – 도시재생 관련 연구 및 관련 업무 경험이 있는 분 – 사회적경제 관련 연구 및 관련 업무 경험이 있는 분 – 상기 분야와 관련해 각 분야별 연구를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분 |
| 3 | 0명 | – 청소년진로탐색사업(내일상상프로젝트) 수행 – 교육/워크숍 기획 및 운영 – 지역 네트워크 형성 |
– 청소년 관련 사업에 관심 있는 분 – 담당 업무 관련사업 기획 및 실행 경험이 있는 분 – 소통 능력이 좋은 분 – 능동적 문제 해결 능력이 있는 분 – 사람에 대한 편견이 없는 분 |
| 4 | 0명 | – 시민참여(주민참여예산, 협치 등) 관련 사업 수행 – 교육/워크숍 기획 및 운영 |
– 시민참여 관련 워크숍 및 경험 또는 관심이 있는 분 – 다양한 시민과 소통이 원활한 분 – 학습을 긍정적으로 즐기는 분 – 현장 순발력이 있는 분 |
| 5 | 0명 | – 후원회비 및 후원회원 정보 관리 – 후원 개발 및 모금 전략 수립과 실행 – 시민참여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 고액후원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
– 3년 이상의 비영리조직 경력이 있는 분 – 비영리 모금 경력이 있거나 기부 문화에 관심 있는 분 – 다양한 시민과 함께 즐기며 일할 수 있는 분 |
2. 채용일정
| 서류접수 | 서류합격자 발표 |
면접전형 | 최종합격자 발표 |
출근 예정일 |
| ~3월31일(일) 24:00까지 |
4월4일(목) 17:00 (홈페이지 공지) |
4월10일(수) (개별연락) |
4월15일(월) 17:00 |
5월2일(목) (협의가능) |
※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면접 시 복장은 자유입니다.
3. 제출서류
1) 지원방법
– 지원서와 제출과제(에세이 및 발표과제) 작성 후 이메일 접수([email protected])
2) 지원서
– 첨부양식 이용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체크 필수)☞ 입사지원서 내려받기(클릭)
3) 제출과제
■ 에세이 : 모집 분야별 에세이 주제를 A4 2장 이내로 작성해 주세요.☞에세이 양식 내려받기(클릭)
■ 발표 : 모집 분야별 발표 주제를 발표시간 10분 이내 분량으로 작성해 주세요.(PPT 10장 이내/ 표지 및 목차 제외)
※ 위 제출과제는 서류심사 시 반영합니다.
※ 서류전형 합격자의 경우 제출과제를 면접 전형에서 발표합니다.
| 지원 분야 |
에세이 주제 | 발표 주제 |
| 1 | 사회혁신과 관련하여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하는 것과 그와 관련하여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기술해 주세요. | ‘모든 시민이 연구자’라는 명제에 대한 개인 생각과 이를 주제로 한 사업을 자유롭게 기획해 주세요. |
| 2 | 도시재생, 행정혁신, 사회적경제 중 하나의 주제를 선택하고 주제와 관련하여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하는 것과 그와 관련해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기술해 주세요. | 지원하는 분야의 담당업무와 관련하여 본인이 하고 싶은 사업을 자유롭게 기획해 보세요. |
| 3 | 청소년 진로와 시민 교육과 관련하여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하는 것과 그와 관련해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기술해 주세요. | 지원하는 분야의 담당업무와 관련하여 본인이 하고 싶은 사업을 자유롭게 기획해 보세요. |
| 4 | 시민참여와 관련하여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하는 것과 그와 관련하여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기술해 주세요. | 지원하는 분야의 담당업무와 관련하여 본인이 하고 싶은 사업을 자유롭게 기획해 보세요. |
| 5 | 기부문화와 관련하여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하는 것과 그와 관련하여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기술해 주세요. | 희망제작소 후원회원 유지와 개발을 위한 사업을 자유롭게 기획해 보세요. |
4. 근무조건
– 급여 ☞ 클릭
– 복리후생 : 4대보험, 연차, 경조사 휴가, 특별장기유급휴가 등
– 근무시간 : 주5일, 시차출퇴근제 운영(1일 점심시간 포함 8시간 근무)
※ 서류접수 뒤 확인 메일이 발송됩니다. 메일을 받지 못하신 분은 연락주세요.
■ 문의 : 경영기획실 권성하 연구원(02-6395-1414 [email protected])
생태지평은 생태사회의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 만들어갈 분들을 찾습니다.
생태지평과 함께 생태사회를 향해 걸어가고 싶은 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 모집구분: 신입/경력
■ 모집분야: 연구원
■ 모집영역: 갯벌해양/교육
<참고> 주요 업무
- 갯벌 시민모니터링 플랫폼 ‘갯벌키퍼스(www.getbolkeepers.org)’ 조사단 조직 및 시민모니터링 학교 개최 및 운영
- 청소년 관련교육(환경, DMZ, 갯벌해양 등) 기획 및 운영 등
※ 위 내용은 업무의 이해를 돕는 참고 사항이며, 수습과정 및 업무 배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업무 특성상 주말 근무 가능자(주말 근무 시 대체휴무 지급)
※ 자세한 내용은 www.ecoin.or.kr / 연구분야 / 갯벌해양 및 교육 카테고리 참조
■ 모집인원: 1명
■ 고용형태 : 정규직 (3개월 수습 과정 포함, 경력자 협의 가능)
■ 전형방법 : 1차 서류심사 - 2차 면접 (면접 날짜는 추후 공지)
■ 지원자격
- 환경운동 현장에서 몸 담을 수 있는 열정을 지닌 사람이어야 합니다.
- 시민에게 신뢰받는 환경운동,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운동에 관심 있는 분이어야 합니다.
※ 우대사항
- 환경단체 활동 경험자
- 청소년 관련 교육, 생태환경(내륙, 연안, 해양생태계 등) 관련 활동 경험자 혹은 전공자
- 시민단체 활동 경험자
- 운전 가능자
■ 접수
* 기간 : 2019년 3월 26일(화) ~ 2019년 4월 10일(수)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 제출서류
* 이력서 : 표준이력서 기준
* 자기소개서 : 필수사항과 선택사항 한가지를 선택하여 자유롭게 작성
# 필수사항 : 환경운동에 대한 개인적 소견 # 선택사항
- 한국의 갯벌/해양 보전 정책 중 해양보호구역에 대한 개인 소견
- 지원자의 환경교육 경험 및 이를 기반으로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청소년/일반 사회인 환경교육 프로그램
■ 근무환경
- 근무지 :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22길 22
- 근무시간 : 주 5일 근무(월요일~금요일, 오전 9시 30분~오후 6시 30분), 주말 근무시 대체휴무 지급
- 기본급여 : 1,750,000원
- 4대보험, 연차휴가 지원
※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 연구소의 제반 규정에 따릅니다.
<기타 유의사항>
※ e-mail 제출시 유의사항
- 제목: 생태지평 연구소 지원 - 본인의 이름
- 첨부파일명: 본인이름.hwp
※ 제출 서류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 지원서 제출자에게 서류접수 확인 메일을 발송합니다.
※ 접수확인 메일을 받지 못하신 분은 담당 (손성희 연구원 02-338-9572) 에게 연락주세요.
안녕하세요. 희망제작소입니다.
희망제작소 연구원 채용 서류전형 합격자를 다음과 같이 공지합니다.
이번 채용에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셨습니다.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서류전형 합격자 명단

※ 합격자 분들께는 메일을 통해 세부일정을 보내드렸습니다.
개별적으로 관련 내용을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문의 : 경영기획실 권성하 연구원(02-6395-1414)
독립민간싱크탱크 희망제작소가 연구원을 공개 채용합니다.
창립 15주년을 맞은 올해, 희망제작소는 에너지 전환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지역의 생태적 전환, 지역 경제 활성화와 좋은 일자리 만들기, 공공부문 혁신역량 강화 등의 분야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지역혁신, 사회혁신이라는 희망제작소의 가치를 기반으로 꿈과 열정을 펼칠 새로운 연구원을 모십니다.
1. 분야
2. 일정
※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면접 시 복장은 자유입니다.
3. 제출서류
1) 지원방법
– 지원서 및 과제를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접수
2) 입사지원서
– 첨부양식 이용(개인정보제공동의서 체크 필수)
☞입사지원서 내려받기(클릭)
3) 에세이 과제
– 3개 주제 중 하나(택1)를 택해, A4 2장 이내로 작성해 주세요.
☞에세이 양식 내려받기(클릭)
※ 제출하신 에세이는 서류심사 시 반영합니다.
※ 입사지원서와 에세이는 한글파일로 보내주세요.
※ 파일명을 아래처럼 기입해주세요.
– 지원서:[희망제작소]입사지원서_지원부서명_지원자이름
※ 서류 전형 합격자에게 발표 과제가 주어지며, 면접 전형 때 발표합니다.
4. 근무조건
– 급여 ☞ 클릭
– 근무시간 : 주5일, 시차출퇴근제 운영(1일 점심시간 포함 8시간 근무)
– 근무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휴무, 급여 변동 없음)
– 복리후생 : 4대 보험, 연차, 경조사 휴가, 특별장기유급휴가 등
※ 서류 접수 뒤 확인 메일이 발송됩니다. 메일을 받지 못하신 분은 연락 주세요.
※ 지원사항 및 제출서류에 허위사실이 있는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문의 : 김흥수 경영지원실 실장 02-6395-1437 [email protected]
후원하고, 선물받기 클릭! http://www.wadiz.kr/Campaign/Details/1553
1. 핵발전소에 사고가 났을 경우, 비상경계구역의 거리 30km
2. 어린이 보호구역 제한속도 30km/h
3. 핵발전소의 설계 수명 30년
경주에는 낡고 위험한 핵발전소가 있습니다.
“핵발전소가 무섭긴 하지만, 그래도 꼭 필요한거 아니야?” 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탈핵’을 이야기 할 수 있을까?
너무 무겁게 생각하거나 불편해서 피하지는 않을까? 라는 고민에서 이 프로젝트는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핵발전소 사고가 날 경우 비상경계구역을 30km로 설정해놓았습니다. ‘비상경계구역’이란 여러 가지 핵사고가 일어났을 때 방사능이 외부로 누출, 또는 누출 우려가 있을 시 절대적으로 신속한 초기대응과 주민대피가 필요한 곳을 이릅니다. 월성 핵발전소 반경 30킬로미터 이내에는 백만 명이 넘는 시민이 살고 있습니다. 매년 관광객 수도 증가하고 있고요. 수많은 관광객들이 첨성대가, 석굴암이, 무열왕릉이 핵발전소 바로 옆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행복한 마음으로 여행하러 경주를 찾을까요? [관련기사보기]

↑ 경북 경주 월성원자력발전소의 전경. 마을 옆 바닷가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 월성1호기가 있다. ⓒ이상홍
수학여행으로, 또는 역사 문화 탐방으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번쯤은 가보았을 경주. 우리는 예전에 찍었던 사진을 들고 다시 경주로 갑니다. 그곳에는 하루 빨리 멈춰야만 하는 위험한 핵발전소가 있습니다. 30년이라는 수명이 다해 고장이 잦은 핵발전소, 월성1호기. 경주에 월성1호기가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오래전 사진을 찍었던 곳에서 방독면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내려 합니다.


신 청 : http://bit.ly/Nis-Stop-Hacking
마 감 : 2015.7.29(수) 24:00
혐 의 : “통신비밀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고발인 : 국민고발단
피고발인 : 원세훈 전 원장부터 현재 국정원장까지 국정원의 국민해킹 책임자 및 실행자
□ 우리 현대사에는 5·16 쿠데타의 2인자가 쿠데타 성공과 함께 만들었던 중앙정보부 그리고 그 뒤를 이었던 안전기획부와 지금의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라는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습니다. 국정원 등이 하룻밤 사이에 아파트 수십 동을 그리고 대규모 관광지를 개발했다가 취소했다가, 거물급 정치인들을 죽였다가 살렸다가, 줄기세포를 개발했다가 폐기했다가를 결정했다는 이야기들이 수없이 구전되어도, 국민들은 국정원은 “그럴 수 있다”라는 막연한 경외와 공포로 바라보아 왔을 뿐입니다. 국정원 등은 항상 국민이 모르게 일을 할 수 있었고, 간혹 국민을 해한다 하더라도 책임지지 않았습니다. 그런 행위들은 ‘공작’이었지 ‘범죄’는 아니었던 것이며, 정보전이나 대북공작의 일환으로 용납되었고 보호되었습니다. 이들이 휘둘러 왔던, 국민의 감시와 통제를 받지 않는 권력은 광범위한 민주주의의 예외로 민주주의의 이상(理想)인 ‘국가와 국민의 동일성’, ‘치자와 피치자의 동일성’이 우리사회에서는 얼마나 꿈같은 이야기인지 각인시켜왔습니다.
□ 그런데 이를 넘어 국정원은 인터넷 공간 등에 적극 개입함으로써 국민의 생각을 조종하려 까지 했습니다. 국민의 종으로 국민을 위해 봉사해야 하는 존재가 자신의 주인인 국민을 조종하려 했다는 것은 국정원이 단순히 ‘민주주의의 예외’적인 존재에서 민주주의를 전복시키는 존재로까지 나아갔다는 것입니다.
□ 그리고 이제 국정원은 이 조차도 넘어서서 모든 국민들을 사실상 감시대상으로 전락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국정원이 이탈리아 해킹 팀(Hacking Team)(이하 “해킹 팀”)으로부터 ‘RCS(Remote Control System)’(이하 “RCS”)를 구매하여 내국인을 상대로 사용했을 것이라는 의혹이 강력하게 제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국정원은 지난 14일 “2012년 1월과 7월, 이탈리아 해킹 팀으로부터 총 20명분의 RCS를 구입하였으나 이는 연구용 혹은 해외에서 필요한 대상에 사용할 목적이었다.”고 해명하였습니다. 그러나 해킹 팀으로부터 유출된 자료에서 드러난 아래와 같은 점에 비추어보면 국정원의 해명은 거짓해명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 국내 최대 이용자수를 자랑하는 카카오톡을 해킹하길 강력하고 지속적으로 원했던 점
■ 갤럭시S3의 국내용 모델을 구입하여 이탈리아에 보내 ‘몰래 음성녹음하는 것이 가능한지’ 살펴달라고 주문하거나 갤럭시 신모델이 나올 때마다 이를 해킹하기 위한 업그레이드를 요구하였다는 점
■ 국내에서 사용되는 대표적인 백신프로그램인 안랩의 ‘V3 모바일 2.0’과 같은 백신을 회피하기 위한 방법을 문의하였다는 점
■ 지방선거를 앞두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공격을 요청하였다는 점
■ 서울대 공대 동창회 명부’라는 제목의 워드 파일, <미디어오늘> 기자를 사칭한 천안함 보도 관련 문의 워드 파일에 악성코드를 심어달라고 요청하였다는 점
■ △네이버 맛집 소개 블로그 △벚꽃축제를 다룬 블로그 △삼성 업데이트 사이트 등 내국인들이 주로 방문할 것으로 보이는 사이트 등을 활용하여 피싱하려고 했던 점
□ 또 어제 국정원은 자실한 국정원 직원 임모씨가 자살 전 삭제했던 모든 파일을 복구하여 분석한 결과 내국인을 대상으로 한 사찰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1)이미 다른 부서로 자리를 옮겼기에 삭제할 권한이 없는 임모씨가 파일을 삭제했다는 점, 2)대북, 대테러 용 자료라고 하면서도 삭제한 점, 3)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 당시 IT비전문가인 김하영은 이틀 동안 자신의 오피스텔에 있으면서 무려 187개의 파일을 복구 불가능하게 삭제한 반면에 20년간 IT관련 업무를 맡았을 정도로 전문가인 임모씨는 복구가 가능하도록 삭제했다는 점 등 위 국정원의 해명에도 여전히 의문들이 남아 있습니다.
□ 위와 같이 국정원이 국민들을 대상으로 해킹하였을 것이라는 의혹은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혹이 사실이라면 RCS를 최초로 구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비롯하여 현재 국정원장인 이병호까지의 전․현직 국정원장들, 그리고 위 각 국정원장 밑에서 RCS를 구입하고 사용하여 왔을 국정원 직원들에게는 통신비밀보호법위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의 혐의가 인정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이제 이 비정상적인 상태가 더 이상 지속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단순히 민주주의의 예외가 인정되는 것이 아니라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노예가 되고, 감시의 대상이 되는 상황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번 고발은 단순히 국정원의 RCS 구매와 사용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것만이 아닌 ‘국정원 시대’를 극복하여 우리사회가 보다 민주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 고발이 끝이 아니라 국정원 개혁까지 이르는 시작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 이를 위해서는 보다 많은 국민이 국민고발에 참여해주셔야 합니다. 많은 국민들이 깨어 있고, 지금의 사태를 지켜보고 있으며, 절실히 민주주의를 바란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것만이 가만히 있는 검찰, 눈치 보는 검찰을 조금이라도 움직이게 할 것이고, 진상을 드러나게 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5년 7월 27일
국정원 국민해킹에 대한 국민고발운동을 시작하며
민주노총,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주주의법학연구회,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천주교인권위원회, 한국진보연대 (이상, 가나다 순)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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